yonhapnews
1,000+ Views

"양육하기 어렵다"…지적장애 딸 목졸라 살해한 어머니

A 씨는 지난 2일 오전 4시께 대구시내 자기 집에서 지적장애 2급인 딸(11)을 양육하기 어렵다는 이유로 목을 졸라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A 씨는 딸의 목을 조르고 나서 "딸이 숨을 쉬지 않는다"며 119에 신고했고 딸의 상태를 수상하게 여긴 119 구급대원이 신고해 경찰에 붙잡혔...
Comment
Suggested
Rec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