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dongMom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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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품팔아 가야하는 산모교실 추천

# 강의가 유익한 산모교실
# 선물 많이주는 산모교실
# 양육전문가의 가정방문 서비스 제공
임신과 출산에 대해 공부하고, 레크레이션으로 한바탕 웃고 오기만 해도 즐거운데,, 경품까지 탄다면요? 저는 경품 1등에 당첨되서 유모차도 받아왔네요 ㅋㅋㅋ
보통 임산부교실가면 참가만 해도 선물을 준답니다. 무거운 몸을 이끌고 나온데에 대한 보답으로요...ㅋㅋ 임산부들 자주 배고프잖아요? 간식도 줘요 ㅎㅎㅎ 집에서 심심하면 나가서 강의듣고 즐겁게 놀고 선물받아오는거..꽤나 재밌어요 ㅋㅋ 같은 임산부 친구도 사귈 수 있구요.
직장인임산부라 시간 없다면? 직장맘을 위한 임산부교실이 또 따로 있더라고요, 주말이나 저녁에..관심 있으시면 찾아보시면 좋을거같아요 ^^
육아업체에서 홍보를 많이 나오는데, 전화번호나 기본정보 적으면 선물주고 하는게 있어요. 귀찮으시면 전화번호 안주면되요 기본적으로 주는 선물도 많으니까요 ^^ 근데 저는 그 홍보덕분에 육아정보를 얻기도 했어요. ㅎㅎ

1. 바비즈컬쳐센터

베이비사인 특강-박보림강사님
제가 다녔던 일반 산모교실(상업적인..)보단 훨씬 실질적이고 #강의가 유익한 산모교실 이었어요.
이곳에서 주기적으로 하는 강의가 있는데, 그건 어떤지 사실 잘 모르겠고.. 세계 모유수유주간을 맞이해 박보림강사님(천안지역 모유수유강사님이라고 하심..) 특강이 있었는데, 이론보단 실질적인 강의라 재밌고 유익했어요.
박보림 강사님이 제가 출산한 순천향대병원 전직 수간호사라고 하셔서,, 나혼자 느낀 유대감,, ㅋㅋㅋ
베이비사인이란 아기가 엄마에게 보내는 신호라는 뜻이죠. 아기를 '신생아의 입장'에서 이해하자. 아기가 원하는 것마다 울음소리를 달리하기에 그 울음소리를 구분하는 법을 알려주셨어요. 신생아 울음을 그치게 하는 방법 유투브동영상('우리아기 울음 뚝' 이라고 검색해보세용 ㅎ)도 보여주셨네요^^
엄마냄새라는 책을 추천해주셔서 구입했는데, 직장맘은 특히나 한번 읽어보면 좋겠어요. 하루 최소 3시간이라도 아이에게 엄마와의 시간을 주어야한다는 내용이에요.
그리고 여기서 매주 퍼스트스텝슈즈 만들기 강좌를 진행하더라고요. 아기 첫 걸음마 하는 신발을 엄마손으로 직접 만들고싶다, 태교좀 하겠다 하시는분은 신청하면 재미질거같네요 ㅎㅎ
▶모유량 늘리는 비법

2. 그레이튼 산모교실

1부는 태교에 좋은 클래식음악을 선별해 태교음악회를 진행해요. 집에서 클래식 들으면되지 뭘 귀찮게 나가나...생각하다가도 콧바람쐬러 나갔어요. 감수성 풍부한 임산부가 되서 그런지 음악듣다 울뻔...ㅋㅋ 뭔가 엄청나게 감동감동한 시간이었어요.
*곡이 너무 좋아서 리스트 올려드려요. 태교하시는분들 들어보세용^^
2부는 한의학박사님이 아기 면역, 알러지에 대한 강의를 해주셨네요. 아이의 면역이 너무 약해도, 강해도 알러지가 생긴다는 사실..아셨나요?ㅋㅋ 강해도 문제라니. 어떻게 해줘야 하나요 ㅋㅋㅋㅋ
정답은? 물!
하루 최소한 마셔야 하는 물의 양은 몸무게kg당 33cc랍니다!
50kg여자를 예로 들어주셨는데, 50x33 = 1,650cc (1.5리터가 넘지요?)
원장님이 권하시는 물 섭취량은 투명한 소변이 될정도로 마셔야한대요 ㅋㅋ
그럼 아까 계산한 값의 2배를 해줘야해요!!! 50x33x2 = 3,300cc(하루에 3리터이상!!)
그럼 아기 아토피도 예방하고 덩달아 변비도 예방되고 물광피부가 될거라며.. ㅋㅋ
사회생활을 하시는 분은 더더욱 힘들겠지만, 어차피 임산부들은 화장실 자주가는거.. 왕창많이 마셔요 하루 3리터씩..ㅋㅋㅋ
**참고로, 물은 식전 30분, 식후 2시간30분동안은 먹지 않는게 좋대요!
하지만 이거 계산해가며 먹기 쉽지 않으니, 그냥 식사중엔 물을 자제하는걸로 하자고...ㅋㅋ

3. 세살마을 임산부교실

다른 산모교실과는 다른 시스템으로, 신청기한이 따로 있어요. 한번 신청하면 매주토요일 총4회의 교육 중 3회이상 참여해야 수료증이 나와요. 수료하면 가정보듬이(양육전문가의 가정방문 3회)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데, 사실 다들 이 가정보듬이 때문에 억지로 3회이상 나가는 경향이 있다는..ㅋㅋ
세살마을 임산부교실은 부모교육의 한 파트라서, 부부가 함께 참여할 수 있어요. 사실 대부분이 부부가 함께와요... 신랑없이 혼자가면 뭔가 쓸쓸할지도...ㅠㅠ
간호사 선생님이 직접 오셔서 임산부 건강관리에 대해 강의하시고, 마지막강의땐 아기용품으로 턱받이겸 배자를 직접 만들었어요. 저희신랑이 바느질을 이렇게 열심히 할줄은 꿈에도 몰랐네요 ㅋㅋㅋ 싫어할까봐 데려가기 미안했는데... 다리미질까지 해준거있죠?ㅋㅋㅋ 저희 신랑뿐만 아니라 여기오신 남자분들이 다 열심히셨어요.^^
1주차에 밤부베베손수건, 4주차엔 방수매트 정말 실용적인 선물을 주셨고, 매시간 간식도주셔서 아주아주 좋았지요 흐흐
생후 3,6,12개월에 집으로 양육전문가가 찾아와서 육아코칭해주는 서비스에요.
아기의 발달사항을 체크하고, 엄마의 고민을 해결해주고,, 저희아기에 대한 설문지작성으로 모니터링결과도 보내주셨네요.
두돌전까지 영상매체에 노출시키지 말라는데... 전 이미 티비 같이보고있다는...ㅎㅎ 어쩌죠
*세살마을임산부교실 신청 링크에요
3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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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호 저도 좋은정보 얻었어요^^
좋은정보 공유 감사합니다~ 복받으세요^^
@jd1828 @z14109 댓글감사해용^^ 도움됫다니 기뻐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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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도 거부하며 임신한 주인 곁을 지킨 반려견
엘리자베스 씨는 현재 임신 36주입니다. 심한 메스꺼움과 산통을 겪는 시기이죠. 엘리자베스 씨는 산통을 느낄 때마다 화장실 욕조에 누워 안정을 취하는데, 가끔 참을 수없이 괴로울 때는절로 신음이 나옵니다. 그럴 때마다 달려오는 가족이 있습니다! 남편이요? 아니요. 반려견 비스킷입니다. 언젠가부터 엘리자베스 씨가 아팠던 순간마다 그 옆에는 항상 비스킷 있었습니다. 비스킷은 괴로워하는 엘리자베스 씨가 어찌나 걱정되었던지 밥도 먹지 않고, 옆에 꼭 붙어 괴로워하는 그녀를 안쓰러운 표정으로 한참을 바라봅니다. 한 번은 엘리자베스가 화장실에서 밤새 괴로워했던 적이 있었는데, 비스킷은 그날 밤 내내 그녀 곁을 지켰습니다. 피곤한 비스킷은 꼬박꼬박 졸기도 했지만 절대 엘리자베스 씨 곁을 떠나지 않았죠. "제 곁을 뜬눈으로 지키다 저한테 기대 졸아요. 그러다 제가 아프면 두 눈을 번쩍 뜨고 절 지켜요." 엘리자베스 씨는 자신을 걱정하느라 자리를 뜨지 않고 밥을 굶는 비스킷을 위해 밥그릇과 물그릇 위치까지 옮겨야 했습니다. 출산 예정일이 3주 후라는 엘리자베스 씨는 곧 태어날 아기에 대한 기대감으로 가득 차있습니다. 그리고 비스킷도 마찬가지이죠. "비스킷과 제 아이는 세상에서 가장 친한 친구가 될 거예요. 전 알 수 있어요." 한편 비스킷은 본래 엘리자베스 씨 가족이 지난 1년 동안 임시보호하던 강아지였습니다. 그 사이 엘리자베스 씨는 너무나 사랑스럽고 순한 비스킷의 성격에 푹 빠져버렸고, 비스킷과 이별을 생각해도 눈물이 나올 정도가 되어 입양을 결심했죠. "비스킷은 제 그림자와 같아요. 어디를 가든 항상 제 옆을 지켜주는 비스킷에게 너무 고마워요." 에디터 전재환  ggori_story@gmail.com 꼬리스토리가 들려주는 동물 이야기! https://m.post.naver.com/viewer/postView.nhn?volumeNo=24538095&memberNo=46287382
잠이 잘 오게 해주는 숙면 안마
건강의 시작은 잠이 곧 보약이라는 말이 있는데요. 신체활동과 뇌의 의식활동이 쉬는 상태에서 머릿속을 청소하는 과정이 수면상태에요. 그런데 스트레스 및 긴장성 피로, 불안초조, 불편한 환경 등의 이유로 잠을 못 자거나(불면), 깊이 잠들지 못한 채 꿈을 꾸거나 가위에 눌려(가면) 뇌가 휴식에 의한 청소를 하지 못하게 될 때가 있어요. 이렇게 되면 만성피로에 시달리게 되고 자율신경 실조증후군으로 인해 건강의 불균형 상태를 겪게 됩니다. <안마 방법> ①백회(정수리의 중앙)에서 귀 위의 앞쪽까지 쓸고 주무르고 눌러준다. ②이마 위 한가운데에서 뒤통수 밑까지를 쓸고 주무르고 눌러준다. ③이마 양쪽 위에서 천주까지 쓸고 주무르고 눌러준다. Tip! 천주 : 뒷머리와 목의 경계선 상에 가운데로부터 양쪽 3cm 지점에 나타나는 반응점 ④이마 양쪽 바깥 위에서 풍지까지 쓸고 주무르고 눌러준다. Tip! 풍지 : 천주 바깐 2~3cm 부근의 오목한 지점 ⑤귀 위의 앞쪽 옆머리를 양손바닥으로 눌러준다. ⑥뒷머리와 목의 경계선을 따라 뒤 중앙에서 귀 쪽으로 주무르고 눌러준다. 1~6번까지의 안마 동작은 뇌신경을 안정시켜주면서 머리의 순환을 촉진시켜주는 효과가 있다. ⑦귀 뒤 완골에서 옆목을 거쳐 어깨끝선까지를 쓸고 주무르고 눌러준다. 이 동작은 부교감신경의 기능을 항진시키는 효과가 있다. Tip! 완골 : 유양돌기(귓바퀴 뒤편 밑쪽 아래로 뻗은 엄지손가락 윗마디 크기의 뼈) 뒤의 오목한 부분 ⑧등뼈 양쪽 근육을 뒷목에서 등을 거쳐 허리까지 주무르고 눌러준다. 이 동작 역시 부교감신경의 기능을 항진시킨다. ⑨허벅지의 뒤 바깥쪽에서 바깥 복사뼈의 뒤까지, 안쪽 복사뼈 뒤에서 허벅지의 뒤 안쪽까지를 주무르고 눌러준다. ⑩발 뒤꿈치에서 발끝까지 발바닥 전체의 여러 점을 주무르고 눌러준다. 수면을 관장하는 뇌의 수면중추를 자극하여 잠이 잘 오도록 도와준다.
혈액 속 지방을 없애주는 식품
①가지 여러가지 비타민과 영양소가 풍부하게 함유된 가지에는 특히 비타민 P가 많이 함유되어 있는데, 비타민 P는 세포의 점착성과 실핏줄의 탄력성을 높이고, 실핏줄의 출혈을 방지한다. 또한, 가지는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고지혈증으로 인한 핏줄 손상을 막는데 효능이 있다. ②고구마 콜라겐과 점질다당 물질이 다량 함유되어 있는 고구마를 섭취할 경우 핏줄의 탄력성과 관절의 윤활성을 유지할 수 있고, 간장과 신장 결합 조직의 위축도 막을 수 있다. 또한, 심장 핏줄 계통의 지질침적 현상, 분류성 동맥경화를 미리 막아주어 피하 지방을 줄이고, 몸의 지나친 비대를 막아주는 효과도 있다. ③표고버섯 다양한 음식에 활용되는 표고버섯에는 16가지 아미노산과 여러가지 불포화 지방산, 비타민 등이 함유돼 있으며, 섭취 시 혈압을 낮추고 음식을 소화하며 콜레스테롤 분해를 촉진한다. ④녹두 전으로 많이 즐겨 먹는 녹두는 혈액 속 지방을 낮추고, 심장을 보호하며, 관상동맥질병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 녹두는 부작용이 거의 없어 섭취 시 단백질을 보충할 수 있고, 배가 고픈 느낌도 줄일 수 있어 고지혈증에 비만, 당뇨병까지 겹친 환자들이 섭취하기에 좋은 식품이다. ⑤오이 갈증 해소, 이뇨작용에 탁월한 오이에 함유된 식이섬유소는 장관에서 음식 찌꺼기를 내보내는 것을 촉진하고, 장관의 콜레스테롤 흡수를 줄이는 역할을 한다. 또한 오이에 함유된 말론산 프로판올 성분은 몸 안의 당류가 지방으로 전환되는 것을 억제하고 비만을 막으며, 지질대사의 효과를 조정한다. ⑥산사나무 열매 ‘아가위’로 불리는 산사나무 열매에 함유된 아가위산, 레몬산은 핏줄 벽을 넓히고 혈액 속의 지방을 낮추는 작용을 하며, 콜레스테롤과 트라이글리세라이드의 양을 줄이는 효과가 있다. 단 아가위에는 산성 물질이 많이 함유되어 있어 지나치게 많이 먹으면 산성 물질이 역류하는 등의 현상이 나타날 수 있으며, 아가위가 입맛을 돋울 수 있으므로 비만증이 있는 경우에도 많이 섭취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⑦옥수수기름 옥수수기름은 소화율이 높고 안전성이 좋으며, 심장혈관 질환 예방 및 치료에 효과가 있다. 옥수수기름에 많이 함유된 불포화지방산은 스테로이드와 콜산의 배설을 촉진하고, 콜레스테롤의 합성 및 흡수를 저지시켜 동맥벽에 콜레스테롤이 쉽게 들러붙지 못하게 한다. ⑧땅콩 땅콩에는 심장병 예방에 좋은 불포화지방산이 함유되어 있어 섭취 시 피 속의 콜레스테롤 양을 줄여주는 효과가 있다. 땅콩은 소장에서 소화가 된 후에 담즙과 접촉 시 담즙 내의 콜레스테롤을 흡수해 콜레스테롤 양을 줄어들게 하는 것이다. ⑨양파 이미 다양한 건강, 영양학적 효과가 입증된 양파는 고지혈증에도 효과가 있다. 양파에 함유된 스테로이드 프로 필기 이류화합물질의 유지 휘발 액체는 피 속의 지질을 낮추고, 동맥경화를 막으며, 심근경색 예방과 혈압을 낮추는 효과도 있다. 동맥경화나 관상동맥 질환이 있는 경우 매일 일정량의 양파를 섭취하는 것이 좋다. #음식#식품#주부#생활#정보#라이프#방법
안돼! 라는 말 대신 할 수 있는 5가지 말
01. ‘그래’라는 말부터 한다  아이에게 ‘그래’라는 긍정의 언어를 먼저 건네본다. 의미는 같지만 아이가 받아들일 때, 거절보다는 허락의 느낌이 강해 더 긍정적으로 듣게 되는 것이다.   아이가 “과자 먹어도 돼요?”라고 물을 때는 “안돼, 저녁 먹고 먹어”라고 말하는 대신 “그래, 그 대신 밥 먹고 보자!”라고 이야기하는 것이다. 아이와 대화할 때는 될 수 있는 대로 긍정적인 말을 먼저 하려고 노력하는 것이 중요하다.  02. ‘같이 하자’고 청한다  아이의 행동을 무조건 제지하기보다 행동반경을 정해주고 그 안에서만큼은 아이에게 주도권을 주는 게 좋다. 가령 바쁜 등원 시간, 아이가 스스로 옷을 고르겠다고 떼를 쓴다고 가정해 본다. “시간 없으니까 다음에 하자”라고 이야기를 해봐도 소용없을 것이다.   이럴 때는 “그럼 엄마랑 같이 하자. 바지는 엄마가 입혀줄 테니 양말을 네가 신어봐”라고 차선책을 제시하는 것이다. 이렇게 하면 아이의 화를 가라앉힐 뿐 아니라 부모가 어느 정도 허락해주었다는 생각에 아이도 거부감 없이 받아들이게 된다.  03. ‘어떨까?’라고 제시해 본다  아이의 행동을 무작정 제한하기보다 “~하는 게 어떨까?” 식으로 적절한 대안을 제시하는 게 바람직하다. 가령 “주머니에서 손 빼! 다쳐!”라는 말 대신 “엄마 손을 잡고 걷는 게 어떨까”라고 말하고, “뛰지마” 대신 “여기서는 걸어 다니는 거야”라고 말해본다.  04. ‘어떻게 될까?’ 하고 질문한다  잔소리나 꾸중이 아닌 질문은 사고와 참여를 유도한다. “만약 주변을 먼저 살펴보지 않고 길을 건너면 어떤 일이 생길까?” 이런 질문은 아이의 언어 발달과 사고 기능 그리고 자율성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된다.   아이가 종종 안아달라고 고집을 피울 때가 있는데 “집에 가려면 어디로 가야 하지? 비밀번호 누르는 곳이 어디지? 엄마한테 알려줄래?” 라고 말하면 손가락으로 가리키며 먼저 뛰어서 앞장설 것이다.  05. ‘안돼!’ 다음엔 꼭 ‘왜냐하면’이라고 한다  물론 아이에게 ‘안돼’라는 말을 할 수 밖에 없는 상황도 있다. 아이가 위험한 행동을 하려고 할 때나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주는 행동을 할 때는 어쩔 수 없기 때문이다.   이때는 부드러우면서도 단호한 태도로 훈육하되 행동을 제지한 뒤에는 왜 그래야 하는지 아이가 이해할 수 있도록 이유를 충분히 설명해줘야 한다. 긍정의 훈육은 엄마가 부드러우면서도 단호한 태도로 아이가 살아가는 데 꼭 필요한 삶의 자세를 가르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 
열매가 태어났어요! -포도나무열매 세 자매가 완성되었네요 :)
한달만이에요! 전 무사히 출산을 마치고 지금은 친정에서 몸조리+폭풍육아 중이랍니다. 조리원에서 나와 친정 오기전 며칠간 포도나무와 함께 집에서 지냈는데 꽤 괜찮았어요. 포도는 나무가 업둥이로 오던때와 비슷한 반응이어서 신기했네요. 처음 오자마자는 아기를 제가 안고 포도와 한참 만나게 해주었어요. 냄새를 어찌나 꼼꼼히 맡던지 ㅋㅋ 너무나 궁금해서 창살사이로 얼굴을 들이미는 포도. 눈이 눌린것 같은데.... ㅋㅋㅋㅋㅋㅋ 하핫. 세 자매 중 막내딸 열매에요! 3주쯤 사진이네요. 지금은 갓 한달이 지난 상태입니다. 열심히 지키는 포도. 나무는 도망가 숨어서 한나절넘게 안보였어요. 저녁쯤 스물스물 기어나와 탐색중인 나무. 아기가 찡얼대면 두녀석의 호기심이 폭발합니다. 기웃기웃. 젖먹일때도 구경하는 포도. 새벽인데. 아기가 젖 빨다 사레가 들려서 켁캑대니 두녀석이 자다가 달려나와 빤히 바라보네요. 걱정되나봅니다 ㅋㅋㅋㅋ 그만 들어가 자라고 해도 영 자리를 못뜨는 두 녀석. 소파에 아기를 뉘이니 곁에와서 같이 눕네요. 첫 만남은 비교적 성공적이었어요. 포도에게 벌써 두번째 동생이라니. 저도 삼남매 첫째라 그런지 포도가 제일 신경쓰이네요. 지금은 친정이라 또 포도나무와 떨어져 지내는 중입니다. 다음주쯤 집에 돌아가는데 빨리 녀석들 보고싶네요. 모두들 즐거운 추석 보내세요!
생활에 도움이 되는 꿀팁 10가지
①신발은 저녁에 사기  요즘은 무엇이든 인터넷으로 주문할 수 있는 시대이지만, 신발만큼은 직접 신어보고 사는 사람들이 여전히 많다. 하지만 언제든지 무조건 신어본다고 해서 내 발에 완벽하게 맞는 신발을 손에 넣을 수 있는 건 아니다.   발의 길이와 너비는 하루 중에도 변화가 많다. 일반적으로 활동을 많이 하고 난 오후나 저녁에 발의 너비와 길이는 더 넓고 길어진다. 그러므로 아침보다는 저녁 무렵에 신발을 고르는 것이 좋다.  ②넘어지는 건전지가 다 쓴 건전지  다 쓴 건전지를 구별하기 위해 하나씩 다시 제품에 끼워보기란 여간 귀찮은 일이 아니다.   이럴 땐 책상 위와 같이 평평한 곳에 건전지를 수직으로 떨어뜨려 보자. 바닥 면에서 10cm 정도 떨어진 높이에서 건전지를 떨어뜨렸을 때, 튀어 오르지 않고 바닥에 서는 건전지는 새 건전지이고, 튀어 오르고 쓰러지는 건전지는 다 쓴 건전지다.  ③녹말가루로 발 냄새 제거  발에 땀이 많아 마음과 달리 발 냄새가 점점 심해지는 것 같다면 녹말가루를 사용해보자.   발 냄새의 원인은 신발의 통풍이 잘 이루어지지 않고 습하기 때문인데, 녹말가루를 사용하면 습기를 제거할 수 있다. 녹말가루를 발에 바르거나 신발에 살짝 뿌려주자.  ④신문지로 옷장의 벌레 제거  여름 장마철이 되면 습도가 높아지면서 밀폐된 옷장이나 이불장은 곰팡이와 좀벌레 등이 서식하기 좋은 환경이 된다.   이럴 땐 옷장 구석구석에 신문지를 돌돌 말아 넣어두고, 닿는 면적이 넓어 곰팡이가 생기기 쉬운 이불은 사이사이에 신문지를 한두 장씩 끼워두면 도움이 된다.  ⑤비누칠로 욕실 거울 칠하기  거울을 보면서 샤워를 하고 싶은데 금방 김이 서려 매번 포기하곤 했다면, 손에 쥔 비누로 거울을 한번 쓱 닦아 보자. 비눗물이 닿는 순간 또렷하게 거울을 통해 내 얼굴을 볼 수 있을 것이다. 샤워할 때 비눗물로 거울을 닦으면 당장 쓸 때뿐만 아니라 얼룩 방지에도 도움이 된다.  ⑥단체로 야구장을 갈 땐 두 줄로  보통 친한 친구들 5~6명 정도가 모여서 야구장을 가면 모여 앉아야겠다는 생각으로 일렬로 5~6개의 좌석을 구매하는 경우가 있다. 하지만 앞뒤 두 줄로 좌석을 나누어 앉는 것이 서로 옹기종기 모여 즐겁게 이야기하고 또 음식과 음료를 나누어 먹기에 더 좋다.  ⑦창틀은 신문지와 나무젓가락으로  직접 좁은 창틀을 청소하기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다. 창틀에 쌓인 먼지를 구석구석 닦고자 한다면 먼저 창틀 사이즈에 맞게 신문지를 접고, 물을 충분히 적신 다음, 창틀에 끼우고 나무젓가락을 이용해 움직여 보자. 창틀 구석구석의 먼지가 신문지에 묻어 나오는 것을 볼 수 있을 것이다.  ⑧무릎 나온 청바지는 소주와 다리미로  청바지에 무릎 부분이 나오면 더는 입기가 곤란해지곤 한다. 이럴 때는 먹다 남은 소주와 다리미를 활용하자. 먼저 준비한 수건 위에 소주를 충분히 뿌리고, 바지 무릎 안쪽으로 넣어준다.   그리고 무릎 부분에 맞춰 다림질을 하면 된다. 이는 소주의 에탄올 성분이 섬유를 유연하게 만들고, 다리미의 열을 이용해 섬유의 탄력을 회복하는 원리다.  ⑨먹다 남은 맥주로 배수구 냄새 제거  배수구는 며칠 동안만 소홀해도 악취를 내뿜는다. 집에 먹다 남은 맥주가 있다면 이를 활용해 배수구 냄새를 제거할 수 있고, 싱크대를 윤이 나게 닦을 수 있다. 맥주를 배수구와 싱크대 전체에 골고루 붓고, 5분 정도 기다린 후 뜨거운 물로 다시 한번 헹궈주면서 닦으면 깨끗하게 청소할 수 있다.  ⑩귤껍질로 유리창을 깨끗하게  겨울철 과일인 귤. 귤껍질은 영양소를 많이 가지고 있어 차로 만들어 마시기에도 좋다. 하지만 귤껍질을 또 다른 용도로도 사용할 수 있는데, 바로 손때나 얼룩이 묻는 유리를 깨끗하게 만드는 데 쓸 수 있다. 얼룩진 유리창을 귤껍질로 닦아보자. 신문지 못지않은 효과를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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