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bina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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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과 3일차 제주 살이

2일째 6:30 기상중. 오늘은 그래서 동네 해변 산책.
아침 든든히 먹고 2일간에 새옷입고 절물자연휴양림으로 출발. 정말...아들아...너만 아니라면 아빠는 좀더 이곳에 있고 싶었단다. ㅜㅜ 속성 코스로 돌아본 후 모래놀이 하러 고고
너무 아쉬운 절물... 가는길이 아쉬워 중간에 노루생태공원에 들려서 노루 먹이도 주고 사진도 찍고 산책까지!
오후내내 모래놀이. 날 좋은 날. 한없이 하고 왔다. 장소는 김녕성세기해변
4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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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보슬비 살짝 내리던 절물 너무 좋았었는데...
언제부턴가 "자연"속에서 놀이하는 아이의 모습이 가장 행복해보여요. 제 아이에게도 자연과 함께할 수 있는 시간들을 더 많이 만들어 주어야겠어요 😊
아드님 너무 행복해 보이시는데여+_+
아가는 신이 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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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체험이 가능한 <제주도> 게스트하우스 6곳
휴식을 위해 제주도를 찾는 혼행족이 늘고 있는데요. 온전히 즐기는 혼자만의 시간은 물론이고 아~무런 계획없이 내 마음대로 돌아다닐 수 있다는 게 혼자 하는 여행의 매력이죠 :D 하지만, 혼행에도 단점은 있었으니... 혼자서는 감당하기 조-금 버거운 숙박 요금이 아닐까 싶어요. 이런 숙박비 부담을 덜기 위해 많은 분이 <게스트하우스>를 이용하시는데요~ 전국 각지에서 찾아온 혼행족들과 다양한 교류도 할 수 있고, 공용 주방, 조식 서비스 등을 통해 내 집같은 편안함을 느낄 수도 있어 많은 분이 게하 숙박을 선호한다고 해요 :) 오늘 볼로가 소개할 이야기는 제주도 게스트하우스인데요. 잠만 자는 뻔~한 게스트하우스를 소개한다면 여행 필수 앱 볼로가 아니겠죠? 일몰 투어, 스냅 투어, 원데이 클래스 등등 다양하고 특별한 체험/투어가 가능한 제주도 게스트하우스 6곳을 소개합니다! 특별한 체험/투어 프로그램이 있는 <제주도> 게스트하우스 6곳 "제주 벼리 게스트하우스" 제주 벼리 게스트하우스는 밤하늘의 별을 구경하는 '별나들이' 투어를 할 수 있는 곳인데요. 별나들이 투어는 서울에서는 보기 힘든 쏟아질 듯한 별을 볼 수 있는 투어랍니다 :) 투어를 신청하면 밤 8시~9시 사이 출발하여 한 시간~한 시간 반 정도의 투어를 진행하게 되는데요. 아름다운 별구경은 물론이고, 영롱한 별빛 아래에서 인생 사진까지 찍을 수도 있다고 해요! * 신청 방법 : 입실 시 신청 * 비용 : 무료 * 참가 인원 : 최대 4명(차량 미소유 시) / 차량 소유자는 개인 차량으로 투어 참여 가능 * 장소 : 출발 당일 투어 참가자에 한하여 공개 * 시간 : 오후 8시 ~ 9시 출발, 약 한시간 반 가량 진행 * 기타 : 어두운 계열의 옷 보다는 밝은 계열의 옷을 입을 때 사진이 예쁘게 나와요! "제주 알랑가 게스트하우스" 제주도 여행 기념품 하면 빼놓을 수 없는 것 중 하나 '젤 캔들'이 아닐까 싶은데요. 알랑가 게스트하우스에서는 제주 바다를 담은 젤 캔들을 만들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합니다! 투명하고 앙증맞은 소주잔 속을 바다 삼아 원하는 대로 꾸밀 수 있어 투숙객들에게 인기가 많다고 해요:) 똑같은 제주 바다 젤 캔들이 아닌 세상에 하나뿐인 나만의 젤 캔들을 만들 수 있는 기회를 놓치면 안 되겠네요! * 신청 방법 : 입실 시 문의 * 비용 : 진심 한 잔 - 재료비 포함 1만원 * 참가 인원 : 제한 없음 * 장소 : 게스트하우스 소재 공방에서 진행 * 시간 : 오후 6시 30분 ~ 오후 8시 30분 "제주 창고사이 게스트하우스" 무려 2가지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는 제주 창고사이 게스트하우스를 소개합니다 :) 창고사이 게스트하우스에서 운영하는 스튜디오와 소품샵(공방)을 활용한 스냅사진 투어와 캘리그라피 액자 원데이 클래스를 진행하고 있어요. 전문 사진작가가 찍어주는 인생 사진은 물론이고, 제주 돌담 집의 감성을 담은 특별한 선물까지 만들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 같네요! [스냅 투어] - 미니 스냅 투어 * 신청 방법 : 입실 시 문의 * 비용 : 1인 20,000원 * 참가 인원 : 제한 없음 * 장소 : 게스트하우스 주변 및 게스트하우스 내 스튜디오 * 시간 : 퇴실(오전 10시) 이후 1시간 * 기타 : 보정본 5장+사진 인화 1장 제공 - 일반 스냅 투어 * 신청 방법 : 입실 시 문의 * 비용 : 1인 50,000원 * 참가 인원 : 최소 4인 이상 * 장소 : 주변 포토 스팟, 차량으로 이동 * 시간 : 오전 11시 ~ 오후 5시 * 기타 : 사진 원본 제공 [풍경액자 만들기&캘리그라피] * 신청 방법 : 사전 문의 * 비용 : 25,000원 * 참가 인원 : 제한 없음 * 장소 : 게스트하우스 소재 공방에서 진행 * 시간 : 2시간 정도 진행 * 기타 : 투숙객은 5,000원 할인, 비투숙객도 참여 가능 "제주 과수원피스 게스트하우스" '제주도'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 중 하나가 바로 감귤이죠! 제주 과수원피스 게하에서는 귤 제철인 10월 ~ 1월 게스트하우스 앞에 마련된 감귤 농장에서 감귤 따기 체험을 할 수 있다고 해요 :D 귤 철을 맞아 제주 곳곳에서 감귤 따기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하는데, 과수원피스 게하에서는 투숙도 하고, 무료로 귤 따기 체험도 할 수 있으니 일석이조 체험이네요! (심지어 질릴 때까지 먹으라고 하신다는 소문...) * 신청 방법 : 입실 시 문의 * 비용 : 무료 * 참가 인원 : 제한 없음 * 장소 : 게스트하우스 앞 감귤 농장 * 시간 : 호스트에게 문의 * 기타 : 각 객실이 애니메이션 '원피스' 컨셉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원피스 전권 무료 대여 가능. 귤 까먹으면서 만화책 보는 자취방 로망에 실현 가능! "제주 어락 게스트하우스" 활동적인 여행을 좋아하는 분들에게 추천하는 제주 어락 게스트하우스입니다. 어락 게스트하우스에서는 제주 바다를 온몸으로 느낄 수 있는 바다낚시 체험을 진행하고 있어요! 심지어 낚시로 잡은 생선으로 싱싱한 회도 먹을 수 있어 낚시의 묘미인 '손맛'을 제대로 느낄 수 있는 체험이 아닐까 싶어요. 낚시를 TV로 배운 초보도 쉽게 즐길 수 있도록 친절하게 설명해주신다고 하니 걱정 말고 도전해보세요! * 신청 방법 : 입실 시 문의 * 비용 : 1일 10,000원(낚시대 + 릴 대여) * 참가 인원 : 제한 없음 * 장소 : 호스트에게 문의 * 시간 : 호스트에게 문의 * 기타 : 초보 가능 "제주 오름 게스트하우스" 제주에 360여 개의 오름이 있다는 거 알고 계셨나요? 오름 게스트하우스에서는 그중에서도 일출이 아름답기로 소문난 '용눈이오름'에서 아침을 맞이할 수 있는 오름 투어를 진행하고 있답니다. 아침 5시 20분에 출발하는 오름 투어를 통해 아침 운동도 하고, 멋진 풍경도 감상해보시는 거 어떨까요? 오름 투어 후에 먹는 조식은 더 꿀맛일 것 같네요! * 신청 방법 : 입실 시 문의 * 비용 : 무료 * 참가 인원 : 제한 없음(1명만 있어도 가능) * 장소 : 용눈이오름 * 시간 : 5시 20분 출발 후 7시 이전 복귀 * 기타 : 일출 배경으로 사진 촬영 진행 지금까지 다양한 체험/투어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제주도 게스트하우스>를 알아보았는데요. 저렴한 숙박 요금으로 다양한 체험과 투어까지 할 수 있다는 점이 게스트하우스의 매력인 것 같죠? 나에게 딱 맞는 게스트하우스 선택을 통해 더욱더 알차고 특별한 제주 여행을 만들어보세요 :D <더 많은 제주 게스트하우스 알아보기> 더 많은 이야기가 궁금하다면? ▼▼▼
1장. HOLA SPAIN -5
퇴근은 언제나 즐겁네요 ㅎㅎ 오늘하루도 다들 고생하셨어요 이제 한주의 절반이 지나갔으니 주말도 금방오겠네요 ㅎㅎ 그럼 계속 진행해볼까요! 편안한 침대에서의 기상은 하루의 기분을 좌우하는듯하다. 오늘하루는 매우 활기찰 것 같다. EOS400D, F3.520mm, 1/200, ISO 200 조식을 먹기 전 잠시 산책을 즐기며 본 일출은 환상적이었다. 세상을 붉게 물들이며 떠오르는 태양은 오늘의 여행을 축복해주는듯 하다. 오늘하루는 톨레도 시내를 구경한 뒤 라만차의 풍차를 보고 코르도바로 이동할 예정이다. EOS400D, F4.5, 21mm, 1/2000, ISO 200 그냥 가기 아쉬우니 파라도르 앞에서 한장! 톨레도는 작은 도시로 걸어다녀도 금방 둘러볼 수 있다.(단점은 오르막길이 많고 좁은 골목이 대부분이란점...?) 우리는 오히려 차를 끌고 다니기에 불편해서 공영주차장에 주차 후 걸어다녔다. EOS400D, F4.5, 18mm, 1/4000, ISO 200 파라도르로 향하는 길은 톨레도 전체를 보기 좋은 전망대가 많다. 굳이 파라도르에서 묵지 않더라도 야경이나 전체적인 조망을 하기 위해 올라가보는 것도 좋다. 도시의 입구를 들어가면 조그만 지도를 동판에 새겨놨다. EOS400D, F4.5, 25mm, 1/500, ISO 200 별로 의미는 없어보인다... 구글지도나 봐야지. 돌아다니다 보니 돈키호테 동상도 있다. 잠시후에 만나러 갈게요. EOS400D, F4.5, 36mm, 1/80, ISO 200 골목골목을 지나며 고풍스럽기도하고 아기자기하기도한 건물들을 지나 한참을 올라가면 톨레도 대성당이 나온다. EOS400D, F4.5, 18mm, 1/60, ISO 200 성당 앞에는 잘생긴 분이 첼로를 켜고 있다. 음색이 너무좋아 멍하니 서서 20분은 지켜봤던 것 같다. 팁을 주고 파사드로 돌아오니 부모님이 어디갔다왔냐기에 동영상을 보여드렸다. EOS400D, F4.5, 50mm, 1/200, ISO 200 내 버킷리스트중 하나인 바이올린을 켜며 유럽여행을 하는건 언제쯤 이룰수있을까. 멀리서 들려오는 첼로소리를 들으며 성당의 파사드를 바라본다. EOS400D, F4.5, 18mm, 1/1600, ISO 200 정교한 조각이 있는 파사드는 그 자체로 예술품이다. 입구를 들어가니 내부는 화려함 그 자체이다. EOSR00D, F4.5, 18mm, 1/8, ISO 400 EOS400D, F4.5, 29mm, 1/25, ISO 400 천장의 채광창 내부도 화려한 조각이 가득하다. 특히 천사상들이 많은데 천국을 표현한 듯 했다. 심지어 주광인 탓에 성스러움마저 느껴졌다. EOS400D, F5.6, 47mm, 1/13, ISO 400D EOS400D, F4.5, 18mm, 1/30, ISO 400 EOS400D, F4.5, 18mm, 1/8, ISO 400 EOS400D, F4.5, 34mm, 1/10, ISO 400 EOS400D, F4.5, 18mm, 1/20, ISO 400 화려한 내부는 당시 스페인의 저력을 보여주는 듯 하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화려함 이면의 모습을 떠올리며 씁쓸함이 스쳐간다. 성당 내 회랑을 거닐다보면 뒷문을 통해 나올 수 있다. EOS400D, F4.5, 24mm, 1/25, ISO 400 EOS400D, F4.5, 18mm, 1/4000, ISO 400 대성당에서 나온 뒤 산토도메 성당으로 걸어간다. EOS400D, F4.5, 18mm, 1/640, ISO 400 지나가는 길에 시장 주변을 가보니 십자가가 서있다. 마치 어디서든 예수님이 바라보고 있다 라는걸 표현한 듯 하다. EOS400D, F4.5, 18mm, 1/2500, ISO 400 EOS400D, F4.5, 25mm, 1/400, ISO 400 이제 톨레도를 떠날 시간이다. 점심으로 먹을 샌드위치도 샀으니 라만차지역으로 떠나보자. 라만차는 세르반테스의 소설 돈키호테의 배경이 된 곳이다. 로시난테를 타고 산초와 모험을 하던 그곳으로 가본다. 라만차지역으로 이동하는 중간에 아랑훼즈란 곳을 지난다. 그렇다. 로드리고의 아랑훼즈 협주곡의 그 아랑훼즈다!(실제로 로드리고의 무덤이 있는곳이기도 하다) 협주곡을 들으며 도시를 돌아본다. EOS400D, F4.5, 28mm, 1/200, ISO 200 EOS400D, F5.6, 55mm, 1/400, ISO 200 EOS400D, F5.6, 55mm, 1/50, ISO 200 EOS400D, F5.6, 55mm, 1/80, ISO 200 여름궁전은 그 자체로 산책하기 좋은 공원이다. 만약 지나게 된다면 한번쯤 들어가보자. 아랑훼즈를 나와 조금만 가다보면 초원이 펼쳐진다. EOS400D, F5.6, 55mm, 1/500, ISO 200 EOS400D, F5.6, 55mm, 1/1000, ISO 200 저 멀리 풍차가 보인다! 돈키호테가 사투를 벌이고 있을것만 같다. 풍차가 예쁜 콘 수에그라로 이동한다. EOS400D, F3.5, 18mm, 1/800, ISO 200 EOS400D, F5.6, 51mm, 1/400, ISO 200 EOS400D, F4.0, 28mm, 1/200, ISO 200 마지막으로 돈키호테의 무대가 되었던 도시인 캄포 데 크립타나로 향한다. 언덕위의 풍차에 가서 내려다보면 시원한 초원이 나를 반긴다. 모든 고민과 번민이 멀리서 불어오는 바람과 함께 사라져간다. 멀리 떨어지는 해에게 인사를 건넨다. EOS400D, F3.5, 18mm, 1/1000, ISO 400 EOS400D, F3.5, 18mm, 1/500, ISO 400 EOS400D, F3.5, 18mm, 1/800, ISO 400 EOS400D, F3.5, 20mm, 1/2000, ISO 400 EOS400D, F3.5, 18mm, 1/1000, ISO 400 굿바이 라만차.
통갈치조림이 괜찮았던 제주도 색달식당
어버이날을 기념해서 주말에 부모님 댁에 다녀왔네요. 원래 고향이 중문이라서 근처에 식당이 굉장히 많았어요. 아이가 있어서 어린이날 겸 해서 다녀왔는데 집에서 먹기 좀 좁고 해서 식당에 가서 먹기로 하고 나왔네요. 진짜 중문관광단지 근처에 식당이 굉장히 많이 있어요. 제주도민이지만 어딜갈지 고민이 많아요. 진짜 극성수기라서 렌트카들로 꽉차 있었는데 예전에 먹었던 추억을 떠올려서 오게된 곳이 바로 색달식당이었어요. 어딘지는 다 검색하면 나오니 어렵지는 않을 것 같아요. 선배가 하는 식당도 있었는데 거기 이미 꽉차 있을 것 같아서 가지는 못했어요. 지인들이 운영하는 식당을 제쳐두고 여기로 왔는데 아무래도 부모님이 연세가 있으셔서 이렇게 오게 되었네요. 단품보다는 세트가 매력적이라 여기 온 것 같아요. 이건 문어통갈치스페셜이었나 기본 통갈치에 성게미역국하고 공기밥이 아닌 돌솥밥이 나와요. 알찬 것도 있지만 부모님이 돌솥을 좋아하셔서 온것도 없지 않네요. 아기 의자도 있어서 아기를 데리고 왔는데 감기 기운이 있어서 조마조마 했는데 결국 오늘 입원이네요. 저녁엔 저도 병원행이네요. 암튼 중문관광단지 근처에 있어서 식당을 찾는다면 여기도 나쁘지 않을 것 같아요. 오늘의 일기 끝 색달식당 중문본점 제주도 서귀포시 색달중앙로 23 영업시간 9:00 ~ 21:30 마지막 주문 20:30
<팔로우미11> 갓퍼플언니 임보라♡ '잘 고른 에센스 하나, 열 보약 안 부럽다^.^!'
<팔로우미11>도 한류!!  행사 참석을 위해 태국을 다녀 온, 임보라! 지금, 태국은 체감 온도가 무려 50도 라는데ㅠㅠ!! 타는 것 같은 태국의 햇볕에도, 투영한 피부를 유지할 수 있게 해 준, 갓퍼플 피부 면역력의 원천이 팔로우미 11에서 공개 되었어요! 곧 다가올 폭염이 두려운 건, 팔로우미 식구들의 피부도 마찬가지! 임보라의 폭염 대비 피부 케어 방법♡ 함께 배워볼까요? 태국에서도 예쁜 우리의 갓퍼플언니♡ 이렇게 손 차양이라도 하지 않으면 강렬한 햇볕 때문에  야외에서 활동이 힘들 정도 였는데요 ㅠㅠ!  하지만 본 식에서는 누구보다 프로패셔널~ 이렇게 큰 행사장에서도 여유 넘치는 보라! (당당한 걸음걸이 때문인지 더 빛 나 보이죠ㅎㅎ) 동네 사람들! 보라 보려고 모인 엄청난 인파 좀 보세요! 아이돌 못지 않은, 이 인기 실화입니까? 인형 같은 보라에게 연신 플래쉬 세례가 이어졌어요~ (역시, 보는 눈은 다 똑같아...♡)  오랜만에 보는 모델 보라에 VCR을 보던 팔로우미 MC들도 감탄을~ 감탄을~ㅋㅋ ♡보라 is 뭔들♡ 이렇게 한류스타 임보라에서~ 사랑둥이! 민낯천재! 갓퍼플언니로 돌아왔습니다!!! 천국에 왔다는 줄ㅋㅋㅋㅋ 천사가 따로 없네. (보라 민낯에 나 또 치였쟈나ㅠㅠ...) 셀캠 시작하자 마자, 팔로우미 식구들에게 태국 날씨 이르는 보라ㅋㅋㅋ (오구오구) 1년 중 가장 더운 시기에 태국을 다녀왔대요 ㅠㅠ 진짜는 지금 부터! 햇볕 때문에 붉긋해진 피부를 진정 시키려는 보라! ??? 냉장고로 가는데요? 짠! 보라의 피부 열감 내리기 TIP! -스킨케어 제품을 사용하기 전, 미리 냉장고에 넣어 시원하게 사용한다. (아우~ 보기만해도 시원해!) 자 이제, 냉장고에 보관한 워터 타입 에센스를 흡수 시켜 줄 차례! 보라의 피부 밸런스 회복하기 step.1 -피부에 자극이 가지 않게 순한 워터 타입의 에센스를 한 차례 흡수 시켜준다.  이 때 주의 할 점! 보라가 쓰는 에센스 처럼 '워터 타입'의 에센스는 일반 토너처럼 닦아내며 사용하지 않고 '톡톡' 두드려 흡수 시켜준다! 사실, 보라가 에센스를 냉장고에 보관한 이유가 또 있었는데요! 약한 피부 때문에 순한 발효 제품을 쓰다가, 터득하게 된 노하우! 차갑게 쓸수록 발효 제품 특유의 향이 덜 느껴 진다고 해요.   에센스가 잘 흡수 되었다면! 좀 더 깊숙히 진정효과를 주기 위해, 화장솜을 이용해서 에센스 팩을 해준다! 보라의 피부 밸런스 회복하기 step.2 -에센스를 듬뿍 적신 화장솜을 열감이 있는 부위에 올려, 팩처럼 사용한다. 이대로 10분에서 15분 정도 기다려줍니다.  보라의 피부 밸런스 회복하기 step.3 -수시로 물을 마시며 수분을 보충한다. 샤라랄라랄랄라~ 훨씬 밝아진 안색! 와.. 이래서 갓퍼플이 발효 제품을 쓰는구나... 남은 에센스는 목에 발라주고! 같은 에센스를 한 번 더! '꾹꾹' 얼굴을 누르듯이 충분히 흡수 시켜 줍니다ㅎㅎ 보라가 피부진정을 위해 한 제품만 고집하는 이유가 있었는데요! 보라의 스킨케어 노하우! -여러 종류의 제품을 바르기 보다는, 내 피부에 잘 맞는 제품을 여러번 레이어링해서 흡수 시키는 것이 확실한 피부 케어에 도움! 이 된다~고 해요 ^.^  뷰티만렙♡ 희진 언니 역시, 피부 진정에는 많은 제품을 덧 바르기 보다는 내 피부에 맞는 순한 제품 하나로 관리한다고 하네요! 이건 마치 깐 달걀...♡ 보라의 피부 밸런스 회복하기 step.4 -얼굴 전체에 수딩 젤 제형의 수분크림을 덮어주듯이 도포. 회복된 피부 밸런스를 오랫동안 유지 시킨다! 임보라표♡ 피부 보약 주기 완료! 꿀팁요정♡ 보라 얼굴에 꿀이 흐른댜...^.^ 피부 컨디션 최상이에요! 더 자세한 임보라의 여름피부 케어법이 궁금하시다면! ↓↓ 아래 영상에서 확인하세요! '따라와! 보여줄게. 너의 예쁜 모습을♡' SNS 소통형 뷰티 라이브 <팔로우미11>! 더욱 더 알찬 내용으로 찾아올게요! 팔로우~미! SK2,SK2피테라에센스,피테라에센스,피테라에센스사용법,기초화장품,피부좋아지는습관,에센스추천,7스킨법
제주도여행 ㅡ 가파도 청보리밭 좋으네요....
우리나라의 제일큰섬 제주도.... 제주도에는 어미섬인 제주 본섬과 주변으로 사람이 살고 있는 8개의 유인도와 사람이 살지 않는 54개의 무인도가 있는데요, 사람이 사는 곳은 가파도,마라도,비양도,우도,상추자도,하추자도,횡간도,추포가가 있죠. 제주도에서 다녀오는 또다른 섬 가파도... 5월이되면 가파도는 청보리축제를 하는데요 올해도 3월30일부터 5월12일까지 청보리축제를 하네요. 가파도를 가려면 배를 타야 하는데요, 운진항이라는 여개선터미널에서 승선을 합니다. 평소에는 3회정도 정기여개선이 운행되는데요. 축제기간 동안에는 여객선운행의 횟수가 평상시 정기운항 보다 증선되어서 운행이 되는듯 합니다. 비축제기간에는 시간제한이 없지만 축제기간중에는 왕복으로 티켓팅이 되는데 2시간 30·분정도를 둘러보고 나와야하는듯 합니다. 다소 빠듯하게 둘러 봐야 하겠더라구요. 만약 시간제한없이 티켓팅을 한다면 가파도에서 나오려는 어느 한타임에 사람이 한꺼번에 몰리면 운행에 어려움이 있을듯하더라구요. 그런이유로 아마 시간제한을 둔듯한데 개인적으로는 진행측에서 잘한 결정인듯 하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운진항에서 가파도까지 가는데는 10분정도 되네요. 여행을 할땐 역시 뭐니뭐니해도 날씨가 좋아야 불편함이 적은데 이날은 날씨가 너무 좋아서 바다의 색까지도 너무 예뻤답니다. 가파도는 섬의 높이가 20m정도 되는 아주 낮은 거의 평탄한 섬인데요, 전망대에에서 360˚로 가파도를 다 내려다 볼수 있는듯 하네요...
1장. HOLA SPAIN -8
즐거운 주말이군요! 다들 잘쉬고 계신가요 ㅎㅎ 누워만있으니 나가기가 싫네요. ㅎㅎㅎ 이른 아침 방을 나와 조식을 먹으러 가는길이다 얼핏 보이는 창문밖의 모습은 아찔하다. 밤늦에 넘어온 다리가 까마득한 절벽 위에 있다. 게다가 그 절벽 바로 위에 내가 묵었던 파라도르가 있다. 조식을 먹으면서 체트아웃 하기전에 산책을 다녀오기로 한다. EOS400D, F5.0, 18mm, 1/1250, ISO 800 론다로 들어가는 다리인데 오래되어보이는 다리지만 매우 튼튼하다. 실제로 보면 상상 이상으로 높다. EOS400D, F5.6, 33mm, 1/4000, ISO 400 EOS400D, F5.6, 18mm, 1/4000, ISO 800 파라도그 입구의 모습. 산책갔다 들어오는길에 하나 찍었다. 다리를 건너서 들어오자마자 바로 왼쪽편에 있다. 객실 내의 풍경도 매우 멋지다. EOS400D, F5.6, 18mm, 1/4000, ISO 800 객실의 풍경이다. 전망대가 보이기에 걸어가보기로 한다. 숙소 내부에서 연결되기에 편하게 갈 수 있다. EOS400D, F3.5, 18mm, 1/2000, ISO 800 전망대에서의 풍경. 왼편이 우리가 묵었던 파라도르고 오른편이 론다로 들어오는 길목에 있는 도시다. 론다에는 파라도르 뿐만아니라 에어비엔비, 다른 호텔들도 많으니 적당한 숙소를 예약하면 될 듯 하다. 아침도 먹고 짐도 다 쌌으니 도시를 구경해 보자. 다시 다리를 건너 맞은편으로 가보면 다양한 식당과 가게가 많다. 그 가게들을 지나가다보면 절벽 아래로 내려갈 수 있는 길이 나온다. 2월에 가면 좋은게 론다에 매화가 만발을 한다. EOS400D, F5.0, 45mm, 1/400, ISO 800 EOS400D, F5.6, 55mm, 1/80, ISO 800 EOS400D, F4.5, 18mm, 1/2500, ISO 800 절벽에서 왼쪽 위에가 우리가 묵었던 파라도르고 오른쪽이 론다로 들어가는 다리이다. 저 다리는 누에보다리 라는 이른을 갖고 있으며 18세기에 지어졌다. 저 다리 덕분에 절벽으로 나눠진 두 다리가 소통을 하게 되었다고 한다. 다리 밑으로 들어가면 폭포와 계곡이 나오니 가볼 만 하다. EOS400D, F4.5, 29mm, 1/3200, ISO 800 저 멀리 전망대도 보인다. EOS400D, F4.5, 18mm, 1/1250, ISO 800 내려가는 길은 매화가 가득하다. EOOS400D, F4.5, 18mm, 1/800, ISO 800 EOS400D, F4.5, 21mm, 1/1250, ISO 800 EOS400D, F4.5, 18mm, 1/800, ISO 800 EOS400D, F4.5, 29mm, 1/1600, ISO 800 EOS400D, F4.5, 23mm, 1/2000, ISO 800 몇몇 사람들은 저 산책로의 끝에 차를 주차해두고 걸어갔다 오기도 했다. 구경을 했으니 다시 올라가자. 가게를 지나 다리를 건너 파라도르로 다시 왔다. 가족들은 모두 투우장을 보러 간다고 한다. 하지만 난 와이파이가 터지는 곳에서 처리할 일이 있다. 기숙사 신청에 몇몇가지 처리할 일이 있어 난 파라도르의 로비에서 기다리기로 한다. 그 사이 가족들은 투우장을 다녀왔다. (투우장 사진은 동생이 찍었어요) 사진을 보니 나도 갈까 란 생각이 들었지만 이미 늦은거... 이제 말라가를 지나 알함브라궁전이 있는 그라나다로 이동한다. 말라가는 유명한 화가 피카소의 고향이다. 그래서 말라가에는 피카소 미술관이 있다 부에나비스타 궁전 내의 이 미술관에는 많은 피카소의 작품이 전시되어있으니 한번쯤 구경가보자. 말라가에는 알카사바(요새)가 매우 잘 보존되어있다. 게다가 내부에는 로마 로마 원형극장이 있다. EOS400D, F4.5, 18mm, 1/320, ISO 200 EOS400D, F4.5, 18mm, 1/320, ISO 200 말라가 관광을 마쳤으니 그라나다로 이동하자. 먼 길을 가야하니 서두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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