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binala
3 years ago10,000+ Views
2일째 6:30 기상중. 오늘은 그래서 동네 해변 산책.
아침 든든히 먹고 2일간에 새옷입고 절물자연휴양림으로 출발. 정말...아들아...너만 아니라면 아빠는 좀더 이곳에 있고 싶었단다. ㅜㅜ 속성 코스로 돌아본 후 모래놀이 하러 고고
너무 아쉬운 절물... 가는길이 아쉬워 중간에 노루생태공원에 들려서 노루 먹이도 주고 사진도 찍고 산책까지!
오후내내 모래놀이. 날 좋은 날. 한없이 하고 왔다. 장소는 김녕성세기해변
4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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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보슬비 살짝 내리던 절물 너무 좋았었는데...
언제부턴가 "자연"속에서 놀이하는 아이의 모습이 가장 행복해보여요. 제 아이에게도 자연과 함께할 수 있는 시간들을 더 많이 만들어 주어야겠어요 😊
아드님 너무 행복해 보이시는데여+_+
아가는 신이 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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