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lsalja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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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프 스윙 (Rope swing)

강추 ~ ! 영상 꼭 보세요 ~! 어제 공유해드린 네비스 스윙보다 더 짜릿해 보이는 군요!! 미국 유타주 사막에서 즐길 수 있다네요, 여기도 꼭 가야겠음!
6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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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앗..! 이런거 하려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완전 하고 싶네요
배경음악이 정말멋지네요
정말하고싶네요ㅠ 유타주사막
진짜겁나재밋겟다
@vxpoongxv 영상보자마자 이건 꼭 해봐야되!!!!!!!!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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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브랜드(나이키 등) 저렴하게 사기
과거에 운동선수도 했었고 지금도 여러 스포츠를 즐기다보니 스포츠의류나 장비에 들어간 돈이 어마무시 하네요... 그러다보니 돈을 조금이라도 아낄 수 있는 여러 쇼핑몰이나 노하우를 알게 되더라구요. 요즘은 평상 시에도 스포티브한 스타일을 많이 입으시니, 제 정보공유가 조금이라도 도움되셨음 좋겠네요^^ 자, 시작하겠습니다! ㅋㅋ -------------------- 1. 오케이몰 (okmall.com) 여기는 등급제가 잘 되어있고, 이벤트가 굉장히 많아서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기회를 참 많이 줍니다. 중장년층이 주요고객이었던 탓에(정확한 정보는 아닙니다..제느낌 ㅋㅋ) 이미지가 좀..늙어보이지만 가격 좋은 제품들이 꽤나 많습니다. 그리고 어찌된 일인지 네이버쇼핑검색에서는 검색안되는데 여기 사이트에서 검색하면 나오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전 지난달에 네이비 코르테즈를 네이버최저가보다 35%인가 더 저렴하게 샀었어요. 그리고 운동 좋아하시는 많은 분들은 한번에 여러 벌 구매하시는 경우가 많은데 그럴 때 참 유용한 "3개 사면 1개 공짜" 같은 이벤트도 있구요. 여튼 스포츠의류나 용품 구매하실 때 꼭 한번 둘러보실 필수쇼핑몰인 것 같네요! ^-^ -------------------- 2. 목동아울렛 (http://mdoutlet.co.kr) 여긴 제가 여러번 말씀드리던 할인율 깡패 블로그인데요. (최근에는 홈페이지 오픈한듯) 간혹 나이키, 언더아머 등을 굉장한 가격에 팔고 있더라구요. (본래는 평상복을 더 많이 팔았던거 같은데..여튼 땡큐죠ㅋㅋ) 미국정식매장에서 받아오는 제품이라던데, 맞는 것 같습니다. 얼마전에 스우쉬 후드티를 2만원에 샀는데 택을 보니 미국에서 가져온게 맞더라구요~ 스우쉬 후드티를 깔별로 가지고 있는데 이게 소셜이나 최저가검색해도 4만원이 넘거든요. 근데 2만원이라니 ㅋㅋㅋ 미친가격입니다 ㅋㅋ (보통 60%~80%정도는 할인 하는거 같네요) 여튼 상품도 굉장히 좋은거 많고 가격은 소셜보다도 배로 더 싸니 강추드립니다. (제발 나이키좀 더더더해주세요 ㅋㅋㅋ) -------------------- 3. 가산 마리오 아울렛 (서울시 금천구 가산동 위치) 신발만큼은 가산 마리오아울렛 나이키매장이 최고가 아닐까 싶습니다. (아, 서울외곽지역에는 더 있기는 하죠) 종류도 많고, 생각보다 황금사이즈들이 많기도 합니다. 다만 '오! 이게 여기있네?' 싶은건 할인율이 30%정도 밖에 안되서 인터넷이 더 저렴할때도 있더라구요. 하지만 꽤 특이하고 이쁜 신발들이 60~70% 가격에도 많이 팔리고 있습니다. 지방에 계신 분들께선 국내 아울렛 구매대행해주는 서비스들도 있으니 이용해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수수료떼도 저렴한 상품들이 꽤 있거든요) -------------------- 4. 피니쉬라인 ( finishiline.com ) 여긴 해외사이트예요. 저는 직구는 선호하지 않는 편이지만 (오래 못 기다리겠어요..) 간혹 동호회분들과 함께 사거나 구하기 힘든 신발 같은 경우엔 피니쉬라인과 풋라커 라는 곳을 이용합니다. 풋라커를 사실 가장 오래 이용하긴 했지만 요즘 피니쉬라인이 제가 사려는 상품을 더 저렴하게 내놓는 경우가 많아서 더 많이 이용했네요. 직구 사이트니, 할인코드 검색해보고 사시면 더 저렴해요~ -------------------- 5. 대형마트 (롯데마트 등) 대형마트도 생각보다 괜찮은 스타일과 가격의 제품들을 가져다 놓는 경우가 많습니다. 제가 아는 지인분께서는 해외에서 물건을 매입해서 롯데마트에서 저렴하게 판매하시는데, 보통은 유행지난 이쁘지 않은 제품들이 많지만 간혹 깜짝 놀랄 상품들이 있을 때도 있습니다. (특히 춘천쪽이 좋더라구요. 2년전이지만..지금은 어떠려나) 특히나, 저렴하게 헬스장 신발을 구할 때는 최고의 선택이 아닐까 싶습니다. 다만, 이전에 뉴스를 보니 대형마트에서 가품을 팔아서 문제가 되었다는 기사가 있어서.. 조금 불안하긴 합니다. -------------------- 이상 제 노하우는 여기서 끝 ~ 혹시 더 좋은 노하우 있으신분들 많이 알려주세요^^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NFL 역사상 가장 막기 힘들었던 러닝백의 움직임
배리 샌더스 (Barry Sanders) 172.72cm (5'8" 맨발신장) 92.5kg (204lbs) 디트로이트 라이언스 (1989 - 1998) - 1988 하인즈만 트로피(NCAA 최우수 선수) - 1989 NFL 최고 공격신인 - 1989~1998 프로볼(올스타) X10회(커리어 전체) - 1991, 1997 NFL MVP 2회 - NFL 공식 홈페이지 선정 '역사상 가장 막기 힘든 러닝백 1위' - 2004 NFL 명예의 전당 헌액 172.72cm의 덩크 타고난 하체를 바탕으로 폭발적인 방향전환과 순발력을 보여주었던 선수로, 낮고 안정적인 신체 밸런스와 순발력, 엄청난 내구력을 자랑하던 선수. 40야드 4.37초, 서전트 점프 101cm (40") 러닝백 역대 레전드들 중 가장 적은, 단 10년을 뛰었지만 대기록을 남겼다. 그가 3년만 더 필드에 있었다면 NFL의 기록은 달라졌을 것이다. 전성기에 미련없이 은퇴한 '박수칠때 떠난' 대표적인 스타. 디트로이트 라이언스는 사실상 그의 원맨팀이라 봐도 과언이 아니었다. 진중한 무게감, 매너있는 행동으로도 큰 인기를 끌었다. 데뷔-은퇴 10년동안 모두 프로볼(올스타)에 선정될 정도로 출중한 기량을 자랑했다. 러닝 스킬, 밸런스, 시야, 상황판단, 순발력, 신체 내구도, 자기관리, 멘탈에서 역대급으로 꼽히는 '신이 내린 다리' 배리 샌더스 ㅊㅊ 펨코 모야 사람 맞냐고 ㅎㄷㄷ 아이실드에서 나온 눈앞에서 갑자기 사라진다는 표현이 진짜였네 저걸 어떻게 막냐 ㄷㄷㄷㄷㄷ 옷에 기름칠했나 탈압박 뒤지게 잘하네..
멍청이 교환학생(2) - 입국심사대에서 절대 하면 안되는 짓
안녕하세요, 제가 많이 늦었죠? 하지만 그건 천성이 게으른 INFP를 글쓴이로 둔 여러분 잘못입니다 농담이고 개꿀잼 상황 때마다 제가 경황이 없어서 따로 찍은 사진이 생각보다 너무 적네요 ㅠㅠ 그래서 오늘은 입국 썰 하나 들려드리겠습니다. 아니, 입국 실패담 하나 들려드리겠습니다 교환학생이 확정되고, 출국 당일 저는 가족들과 함께 인천 국제 공항으로 향했습니다. 코로나로 인해 공항은 매우 한산했습니다. 사실 제가 미친놈이긴 하죠. 코로나 시국에 교환학생이라니... 여행은 경유 시간 포함 20시간이 넘어가는 마라톤 여행이었죠. 게다가 델타항공을 타야 했어요. 외국 항공사는 처음인 저는 매우 긴장을 하고 갔습니다. 하지만 캐리어 두 개를 마스크, 한국 음식들, 그리고 비자 서류들로 빵빵하게 채운 저는 전혀 문제가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그게 문제였습니다. 인천국제공항-시애틀-풀먼 모스코 공항의 긴 여행 동안 저는 한국인이라서 밥부터 먹었습니다. 그리고 경유지 시애틀에 도착한 저는 입국 심사대에 섰습니다. 살면서 해왔던 영어 회화 난이도.jpg 일단 경청하고 말하기도 전에 웃어줌 실제 입국 인터뷰 분위기.jpg 웰 컴 투 아메리카. 유. 선. 오브. 더. 비치. 서류...서류를 보자 (실제 입국 심사 인터뷰와 관련이 없습니다) 하지만… 입국 서류가 있었는데...없습니다?! 네, 서류를 모두 캐리어에 넣어놨던 겁니다. (흔한 코딩 입력 오류) 결국 저는 입국 심사대에서 2시간을 더 기다린 후에야… 시애틀에 입성할 수 있었습니다. 저의 공항불감증은 이후에도 저를 큰 곤경에 처하게 만들죠. 이 썰은 나중에 풀겠습니다...
최고의 힐링여행지를 찾아서 (7) ~ 강원도 정선
강원도 정선으로 떠나는 힐링여행 20년 전만 해도 정선은 오지 중의 오지였다. 신경림의 《민요기행》과 유홍준의 《나의 문화유산답사기》에도 정선 땅으로 들어가기 위해 “나는 새도 쉬어간다는 아찔한 비행기재를 위태롭게 넘어가야 했다”고 묘사되었을 정도다. 그보다 앞서 이중환은 《택리지》에서 “무릇 나흘 동안 길을 걸었는데도 하늘과 해를 볼 수 없었다”며 정선의 험한 산세를 이야기했다. 그러나 지금의 정선은 예전과 사뭇 다르다. 청량리에서 민둥산역까지 중부내륙순환열차 하루 1회(07:45, 08:07) 운행되며 약 3시간 30분 소요된다. 민둥산역에서 기차나 버스로 정선읍까지 환승이 가능하다. 정선 오일장이 서는 날(끝자리 2·7일)에는 더욱더 편하게 갈 수 있다. 청량리-정선-아우라지역 기차가 운행되기 때문이다. 정선에는 수많은 테마관광거리가 있다. 체험관광요소로는 병방치 한반도 물돌이 지형을 감상할 수 있는 스카이워크와 아찔한 경험을 안겨주는 짚와이어 체험이 있다. 스릴 넘치는 체험을 끝내고 정선오일장으로 시장구경을 떠난다. 정선에서 나는 온갖 싱싱한 나물을 저렴하게 살 수 있는 곳이다. 정선아리랑의 발상지 정선에서는 정선아리랑을 소재로 한 극을 관람하고 아리랑 전수관에서 아리랑을 배울 수 있다. 이 모든 일정이 끝나면 아라리촌에서 숙박할 수 있다. 이곳 아라리촌의 특징은 눈으로 볼 수 있는 이 모든 집들에서 실제로 숙박이 가능하다는 점이다. 본래는 전시목적으로 만들었으나 실제로 냉난방이 다 되고, 현대식 화장실까지 갖추고 숙박체험을 할 수 있도록 해 놓았다. 자세한 정보는 대한민국 구석구석에서 ☞ http://bit.ly/15faVso ☞ http://bit.ly/12d7WeW
오토캠핑에 모험 레포츠의 짜릿함을 더하다, 연천 임진강번지점프캠핑장
[ 번지점프] 임진강번지점프캠핑장은 올 4월 연천 임진강변에 개장한 신생 캠핑장이다. 아직 유명세를 얻지 못했지만, 캠퍼들 사이에 색다른 캠핑 명소로 떠오르는 중이다. 거기에는 임진강을 배경으로 즐기는 짜릿한 모험 레포츠가 한몫한다. 낮에는 국내 최고 높이의 번지점프에서 용기를 시험하고, 스릴 만점의 라인 드라이브로 임진강을 가로지른다. 사륜바이크(ATV)로 산길과 강변을 마음껏 달리는 재미도 빼놓을 수 없다. 사위에 어둠이 내리면 숲속 캠핑장에 삼삼오오 둘러앉아 자연 속에서 평화로운 휴식을 취한다. 번지점프대는 높이가 수면에서부터 73m로 국내에서 가장 높다. 용기가 있다고 모든 사람이 번지점프에 도전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중학생(15세) 이하와 50세 이상, 체중 125kg 이상, 신장 130cm 이하인 경우 점프에 제한을 받는다. 고소공포증이나 심혈관 질환 등 신체적 질병이나 장애가 있는 경우도 마찬가지다. [ 라인드라이브] 번지점프가 수직하강을 하는 것이라면 라인 드라이브는 수평하강을 하는 공중 레포츠다. 라인 드라이브란 양편에 지주대를 설치하고 그 사이를 튼튼한 와이어로 연결한 뒤 트롤리라는 도구를 이용해 빠르게 이동하는 스포츠다. 별도의 전기 장치 없이 무동력으로 하늘을 나는 듯 활강하는 쾌감이 있어 번지점프만큼이나 인기가 많다. 연천과 파주의 경계를 이루는 임진강을 가로질러 쇠줄이 연결된 구간은 300m. 점프를 하는 순간부터 착륙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은 약 40초. 최고 시속 100km로 빠르게 활강한다. 두려움은 번지점프보다 훨씬 적고, 새처럼 날아 강을 건너가기에 재미는 훨씬 크다. 무엇보다 장비를 착용하고 간단한 설명을 들으면 남녀노소 누구나 도전할 수 있다. 임진강번지점프캠핑장 주소 : 경기 연천군 장남면 장백로330번길 46-110 (장남면사무소) 문의 : 031-835-1700 자세한 정보는 여기에서 ~ http://bit.ly/1r1ppG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