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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 구워낸 따끈따끈한 스마트폰 7선

족보에 잉크도 안 마른 '진짜' 최신형 기기들

매년 2월 주최되는 MWC(Mobile World Congress)는 스마트폰과 랩톱 등 모바일 기기를 전시하는 짱쎈 행사다. 각 제조사는 주로 2월 MWC 행사를 통해 한 해의 주력상품을 선보인다. 이중 우리가 새 학기에 살 것들을 추려봤다.

부잣집 똑똑한 아들 삼성 갤럭시 S7& S7 엣지

그냥 갤럭시는 짱이다. 항상 최고의 자리에 머물러 있다. 믿고 사도 된다. 끝. 농담이다. 이번 갤럭시를 두 단어로 요약하자면 전후면 엣지 기술 적용과 듀얼 픽셀 이미지 센서. 갤럭시 노트 4부터 등장한 엣지 기술은 사용성이고 나발이고 예쁘다. 부내 난다. 유리의 촉감도 쫀득하니 좋다. 다만 화면이 여러 방향을 보고 있어 잘 깨지는 게 일종의 문젠데, 그나마 가장 안 깨지는 폰 아닌가 싶다. 이번에는 후면 금속 부분도 휘게 설정해 쥐기 좋게 바뀌었지만 그래도 떨어뜨리는 사람은 꼭 떨어뜨린다. 파괴신 친구 태그 부탁한다.
듀얼 픽셀(혹은 듀오 픽셀) 이미지 센서는 사진을 찍을 때 빛이 전기에너지로 전환되는 장치(다이오드)가 두 개라는 말인데 나도 무슨 뜻인지 잘 모르겠다. 자동 초점 속도가 빠르고 카메라 사용 시 작업 상태가 부드러워진다고 하더라.
이와는 별도로 삼성이 홍보하지 않은 부분이 좀 있는데, 아이폰의 3D 터치와 유사한 기술인 압력감지 디스플레이, ‘클리어포스’ 기술이 들어갔다. 익숙해지면 굉장히 편한 기술이다. 또한, 아이폰에 들어간 ‘짤방 생성’ 기능(사진촬영 전후를 움직이는 사진으로 기록)인 라이브 포토 비슷한 ‘모션 포토’ 기능도 탑재됐다. 따라 했다고 욕먹을까 봐 조용히 발표했다. 따라 한 거 맞다.
이외에도 방수방진, 뛰어난 하드웨어(스냅드래곤 820), 화면 크기가 커졌지만 거의 변함 없는 폰 크기(5.1->5.5인치) 등 장점을 나열하기에 지면이 부족하다.
삼성의 걸출한 보안 기능인 녹스(KNOX)의 존재와, 가장 훌륭한 안드로이드폰인 걸 까먹고 마지막에 쓴다. 믿고 사면 된다. 당신의 얼굴에 따라서 졸부 혹은 부자로 보일 것이다.

부침이 심한 동네 형 LG G5

연일 G5 관련 기사가 쏟아지고 있다. 마치 삼성이나 애플을 이긴 듯한 분위기다. ‘마케팅을 못 한다’는 이미지 때문에 LG 마케팅팀이 작정한 듯하다. G5의 핵심 기능은 작정한 마케팅팀의 신들린듯한 기사 릴리즈에서 많이 봤을 것이다. 모듈이다. 모듈을 간단하게 이야기하면 블록이다. 레고는 A 세트를 사든 B 세트를 사든 다 호환되지 않나. 전자제품도 이러한 아이디어를 구현하는 것들이 있다. 바꿔 끼면 주요 성능이 달라지거나 추가된다.
G5 제품은 ‘가벼운 모듈화’ 수준의 아이디어를 구현한 것인데, 하단부를 빼서 특수 블록을 끼우면 G5의 기능이 약간 변한다. 현재 선 공개된 모듈은 카메라, 스피커 등이다. 카메라는 별로 특별하지 않은데, 뱅앤올룹슨과 만든 하이파이 모듈이 물건이다. 보통 스마트폰으로 음악을 들을 때는 외장스피커를 쓰기 마련이다. 나는 가난해서 유리컵에 담아서 듣는다. 이유는 스마트폰 스피커의 크기가 작아 중후한 소리가 안 나기 때문인데, 이런 부분이 해결된다. LG 로고가 안 보인다는 큰 장점도 있다.
더 큰 장점은 LG가 앞으로 ‘서드파티’와의 협업을 주장했다는 것. 개성 강한 여러 모듈, 쿼티 자판, 슈퍼 배터리, 3D 카메라 등 그 활용법이 무궁무진해질 것이고 여러분의 지갑은 곧 사망한다. 성능은 갤럭시S7과 동일한 스냅드래곤 820을 사용해 좋을 것이고, 소프트웨어가 망칠 것이다. 가격 역시 늘 그랬듯 삼성 제품보다 저렴할 것.

의외로 별로인 샤오미 미5

아이폰을 싸게 만들던 샤오미가 이번엔 갤럭시를 만들었다. 고급 기술에 해당하는 엣지 디스플레이를 적용한 것처럼 보인다. 사실은 갤럭시처럼 화면을 구부린 건 아니고 후면을 휘게 만들어 그립감을 좋게 했다. 즉, 뒤에서 보면 갤럭시와 비슷하게 생겼다.
전면의 경우 홈버튼은 갤럭시와 똑같게 하고, 테두리가 극단적으로 얇고 전반적으로 비율이 길어 큰 아이폰5를 보는 기분이 든다. 또한 소재가 일반적인 알루미늄이나 마그네슘이 아니라 ‘세라믹’이다. 세라믹은 도자기, 반도체, 우주선, 방탄플레이트 등 듣기만 해도 세보이는 물건들의 소재다. 주로 흐르던 걸 구워서 굳힌 걸 말한다. 특히 한국을 대표하는 고성능 무기 ‘장미칼’이 세라믹이다. 그 파워를 알만하다.
스펙의 경우에도 한국 제품 못지않다. 손떨림 방지가 무려 4축(어떤 방향에서도 방지됨)으로 들어가고, 스냅드래곤 820, 저장공간 128GB 등 카메라를 제외한 모든 하드웨어가 수준급이다.
소프트웨어의 경우 샤오미는 삼성이나 LG 쌈 싸먹을 정도로 잘만드는 기업이다. 다만 왠지 정보가 털릴 것 같은 기분은 지울 수 없다. 여러분의 정보는 한국산이지만 주로 중국으로 수출된다. ‘역시 개인정보도 한국산이야 키야’하면서.
문제는 샤오미가 이제 가격 경쟁력(약 40만 원대) 외에는 특별해 보이지가 않는다는 것. 한방이 없다. 갤럭시와 비슷하게 생겼지만 부내가 덜 나고, 소프트웨어 디자인도 슬슬 같은 대륙의 메이주한테 발리는 느낌이다. 한국폰보다 약 30만 원 이상 저렴하니 관심을 가질 만은 하다.

‘빛살무늬 좀 그만’ 에이서 리퀴드 제이드 2

주로 PC 제조사로 유명한 에이서는 스마트폰 시장에도 꾸준히 도전해 왔다. 여러분이 이 사실을 모르는 이유는 여러분이 한국에 살기 때문이다. 아이폰을 제외하면 한국은 외산폰의 지옥이다. 한때 안드로이드 기기를 가장 잘 만들던 HTC도 물러날 정도였다. 일제 바람을 여러 번 일으켰던 소니도 울면서 돌아갔다. 동네 큰 형들 두 명이 안방에서는 정말 잘 싸운다.
에이서는 그 와중에 활발하게 랩톱을 팔다 그 능력을 모바일에도 조금씩 투자하고 있는데, 그래서 제품 특징이 왠지 랩톱 광고 같다. 선명한 이미지, 아몰레드를 제외하면 제로 에어 갭(화면과 손이 가까움)이나 고해상도 오디오 등 멀티미디어 기능에 주로 몰빵을 하고 있다. 카메라 역시 2,100만 화소(후면), 800만 화소(전면), 4K 촬영, ISO 등 주로 디지털 카메라에 탑재하는 기능을 대거 탑재했다.
프로세서는 무난하다. 스냅드래곤808을 탑재했는데 이는 주로 2015년에 쓰던 제품이다. 위의 폰들이 쓰는 820모델보다는 구형이나 좋은 수준이다.
외관에 대해서는 토기도 아니고 빛살무늬 좀 그만 쓰라고 말씀드리고 싶다. 저걸 보고 세련됐다고 생각하면 아재다. 그냥 아재. 아무리 레트로가 유행이라도 2016년에 고대 유물을 디자인하면 어떡하나. 빛살무늬는 신석기 시대에 주로 토기를 강하게 만들기 위해 고안됐다. 흉기로 쓸 게 아니므로 에이서 스마트폰은 그만 강해도 될 듯하다. 에이서는 디자이너의 신석기 사랑을 포기하게 만들어라. 디자이너 책상의 디자인 툴에서 빛살무늬 필터를 삭제하라.

지옥에서 구원투수 데려온 윈도10과 HP 엘리트 x3

스마트폰 OS 시장에서 MS는 눈물의 나날을 보내고 있다. 아무도 안 쓴다. 사티아 나델라가 MS CEO로 취임 이후 MS는 걸출한 투인원 PC, 훌륭한 OS와 소프트웨어(오피스)를 줄줄이 히트시키고 있다. 일명 ‘갓티아’의 탄생이다. 그러나 스마트폰용 윈도우는 신도 살릴 수 없다.
HP는 PC 제조 기업이고, 안드로이드 태블릿은 몇 번 만든 적 있지만 특이하게도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은 만든 적이 없다. 스스로가 PC 제조사라는 정체성을 강하게 갖고 있고, 태블릿PC는 일종의 PC라고 생각하기 때문일 것이다. 그런 HP가 여러 번의 시행착오를 겪고 윈도우용 스마트폰을 또 냈다. 성능은 스냅드래곤 820, 4GB 램 등으로 평이한데, 뱅앤올룹슨과 만든 스피커, 듀얼 심 등의 훌륭한 기능을 숨겨놓았다.
이 제품은 모니터와 키보드에 연결하면 PC가 된다. 별도의 도킹 장치가 필요하며 랩톱으로도 당연히 변신한다. 이 아이디어가 처음은 아니다. 예전의 모토로라가 2011년 ‘아트릭스’로 구현한 적이 있었다. 다만 이 제품의 OS가 윈도우가 아니었으므로 활용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가 적었고, 이 제품이 진짜 PC처럼 움직이진 않았다. 5년 동안 스마트폰 프로세서가 꾸준히 발전에 현재의 제품은 충분히 저가용 PC의 성능을 발현할 수는 있을 것이다.
HP와 MS는 이 제품을 업무용으로 규정짓고 있다. 과연 효율적이다. 랩톱 독과 스마트폰만 휴대하면 언제든 랩톱으로 변신 가능하고, 데스크톱으로 쓸 수도 있다. 문제는 랩톱 독과 스마트폰을 휴대하는 것과, 랩톱과 스마트폰을 휴대하는 것의 차이가 없다는 것이다. 데스크톱은 말할 것도 없다. 데스크톱을 들고다니면서 일하는 미친 사람은 드물다. 즉, 엘리트 x3는 잘 만든 쓸모없는 물건이 될 가능성이 크다.

잘 만들었지만 아무도 모르는 엑스페리아 X

소니는 항상 뭐든 잘 만든다. PS와 PSP도 잘 만들고, VR도 잘 만들고 있다. 소니가 매각한 노트북 라인업은 랩톱 명품 중 하나였다. 문제는 아무도 안 산다는 것.
이번 엑스페리아는 X 타이틀을 달고 나타났다. 보통 제품명에 X가 붙으면 그 회사가 끝나가고 있다는 뜻이다. HTC가 그랬고 이제 소니 차례다. 주로 eXtreme을 뜻하는 X는 미지수다. 그래서 제품 판매량도 미지로 향한다. 주로 다급해 보이는 네이밍이다. 생각해보자. 갤럭시 X, 아이폰 X, 지구가 멸망하고 갤럭시와 아이폰이 망했다는 뜻으로 보인다. GX? 이런 땀냄새나는 이름이 있나.
여튼 엑스페리아X는 여전히 잘 만들었다. 최상위품인 엑스페리아 X 퍼포먼스는 외장 메모리를 200GB까지나 지원하고, 스냅드래곤 820을 썼다. 특히 배터리 소프트웨어가 탁월해 최대 2일간 사용할 수 있고, 카메라도 2,300만/1,300만으로 깡패 수준이다. 방수방진도 스마트폰 중 늘 최고였다. 동시에 저렴한 라인업도 예쁘게 잘 만들었다.
가장 큰 장점은 ‘아이폰 같지 않다’는 점. 소니는 금속을 사용하면서도 색을 아주 잘 뽑아낸다. 과하지 않고 예쁘다. 특히 라임 느낌이 감도는 골드가 탐난다.
문제는 소니의 홈그라운드인 일본이 아이폰에 점령당했다는 것. 일본인 친구한테 물어보니 일본에서도 소니가 눈물의 이미지라고 하더라. 소니 힘내라!

가장 무난한 안드로이드, 바이브 K5 플러스

PC 전통의 명가인 레노버는 모토로라를 인수한 후 꽤 괜찮은 안드로이드 기기들을 꾸준히 선보이고 있다. 하니가 광고한 펩플러스도 괜찮은 제품이었다. MWC에서 발표한 바이브 제품은 왠지 야릇한 이름 외에도 레노버의 특징인 후면 3단 디자인, 미려한 금속 커팅 등을 탑재해 무난하게 만들었다. 프로세서는 지난해 스냅드래곤 800시리즈 등장 이전 주요 제품이었던 스냅드래곤 616을 사용했고, 이는 지난해 7월 공개됐을 정도로 그렇게 오래되지는 않은 제품이다. 옥타코어를 사용한다. 주로 중상위급 제품에 탑재한다.
특징은 오디오다. 레노버는 자체 돌비 기술을 갖고 있는데, 이를 스마트폰에서는 흔치 않은 듀얼 스피커에 적용했다. 등시에 음악 스트리밍 앱인 구베라 뮤직(Guvera Music)을 넣었다.
과거에 모든 제품을 잘 만들고 잘 팔던 기업이 소니였다면, 현재는 레노버다. 하드웨어나 소프트웨어 모두 무난하게 잘 만든다. 카메라 앱인 스냅잇, 여러분이 카톡으로 사진을 공유하기 때문에 결국 안 쓰게 될 공유 앱 쉐어잇 등을 탑재했다.
전반적으로 무난하게만 뽑은 게 아닌가 싶을 정도로 무난함에 치중한 바이브 K5 플러스의 가장 큰 문제점은 이름이 구구절절하다는 것이다. 왠지 피터 슈라이어가 힘내서 디자인했을 것 같은 이름은 내일 되면 어차피 까먹을 것이다.

총평

나는 알고 있다. 이렇게 열심히 글을 적어도 다들 아이폰 살 거라는 걸. 아이폰이 표준(앱 때문에)과 아름다움이 특징인 기기라면, 안드로이드는 개성과 취향과 재미를 대변하는 기기다. 아이폰의 주요 기능은 그대로 갖고 있으면서 다양한 특성을 가진 폰을 고르는 재미는 안드로이드에서만 느낄 수 있다.
당신이 조금 다른 사람이라면, 그리고 그것이 당신의 자랑이라면 자신에게 어떤 폰이 가장 잘 맞을지 꾸준히 골라보면 좋겠다.
월간 웹 편집장 이종철 pimpmajor@gmail.com
[대학내일] 20대 라이프 가이드 매거진
15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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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보고 갑니다 이번엔 lg가 좀.. 힘냈으면 좋겠다...
정리를 재미있게 해주셔서 잘 보고 갑니다~~ 모처럼 G5는 기대중입니다 ^^
글을 정말 맛깔나게 잘쓰시네요. 잘 보고 갑니다^^
삼성의 걸출한 보안기능? ㅎ 안드로이드는 보안이 없답니다... ㅋㅋㅋ 다뚫리게 설계되어있습니다
난 언제나 LG ~! 이번에 g5지르고말겨 !________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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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탭 보급형 S7 라이트 6월에 출시예정
출처 : 삼성 탭S7 트레일러 갤럭시 탭 보급형 모델인 탭 S7 라이트가 6월에 출시가 될 예정이며, 현재까지 유출된 스펙을 한번 살펴보도록 하죠. https://chchhsware.tistory.com/2 (본문) 1. 내부 스펙 출처 : 삼성 공식 유튜브 탭S7 트레일러 이번 갤럭시 탭 S7라이트의 스펙은 아래와 같습니다. 1. AP : 스냅드래곤 750G 2. RAM : 4GB 3. 저장스토리지 : 128GB 4. 스피커 : AKG 스테레오 스피커 5. S펜 탑재 (자석 유무는 아직 미확인) 6. 15W 고속 충전 지원 7. 배터리 : 7,000mAh 이상 (정확한 소식 없음) 8. 12.4인치 LTPS-LCD 디스플레이 / 해상도 : 2560 x 1600 WQXGA / 16:10 비율 9. 화면주사율 : 정확한 소식 없음 10. 색상 : 블랙 / 실버 / 핑크 / 라이트 그린 11. WIFI / LTE / 5G 이번에 갤럭시 탭 S7 라이트에 탑재되는 AP칩은 스냅드래곤 750G로 스마트폰상 스펙으로는 갤럭시 S9급으로 예상되고 있으며, 태블릿으로 따지면 스냅드래곤 835가 들어간 갤럭시 탭 S4와 비슷한 성능을 가진다고 합니다. 다만 5G를 지원하는 만큼 스냅드래곤 750G를 탑재한 모습을 보이고 있어, 탭 S6처럼 가성비가 떨어진다라는 의견은 많이 줄어들  것으로 보이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번 S펜은 갤럭시 탭 S7처럼 자석기능이 탑재가 될지가 관건이기도 합니다. 만약 자석이 있다는 것 자체가 블루투스 S펜 기능이 탑재되어 에어 액션 등 다양한 기능을 활용할 수 있는 S펜이라는 뜻이기도 하여 이 부분도 플래그십 모델과 어떤 점을 차별화를 할지가 기대되기도 합니다. 화면은 12.4인치 LCD 디스플레이를 탑재하여, 대중들이 원하는 기능은 다 탑재되었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다만 아직 화면 주사율은 120Hz가 지원할지 아니면 90Hz가 지원될지는 아직 정확하게 나온 소식이 없습니다. 다만 이번 새로운 보급형 갤럭시 스마트폰 스냅드래곤 750G가 탑재된 A52 5G 모델이 120Hz를 지원하는 것을 보아 이번 갤럭시 탭 S7 라이트에도 120Hz 주사율은 기대해 보셔도 될 것 같습니다. 2. 출시일은 6월 가격은 어느정도일까? 출처 : 삼성 공식 유튜브 탭S7 트레일러 출시일은 6월 또는 7월 초에 나올 것으로 예상되고 있으며, 차세대 갤럭시 폴드가 공개되기 전에는 갤럭시 탭 S7라이트가 먼저 출시가 될 것으로 보이고 있습니다. 가격은 아직까지 유출된 정보는 없습니다만 전작인 갤럭시탭 S6 라이트가 최저가로 45만원대에 나왔으니 이번 작은 49만원대 부터 시작이 되지 않을까 예상됩니다.  색상은 총 4가지로 블랙,실버,핑크 그리고 라이트 그린 이렇게 4가지가 출시가 될 예정이라고 하네요. 하지만 이번 갤럭시 탭 S7 라이트 제품이 S7 라이트 네이밍이 아닌 갤럭시 탭 S8e로 나올 가능성도 있어, 갤럭시 탭 S5e처럼 S펜 미지원 모델로 등장할 가능성도 있습니다. 추후에 추가적인 정보가 등장한다면 다시 한번 더 전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모든 사진은 Unsplash같은 무료사진 및 출처를 밝히고 사용하고 있습니다. * 제 블로그에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제 글이 유익하셨다면 공감 한번만 눌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디스플레이 드라이버 응답중지 " 간단하게 해결해보자
안녕하세요~ 모든 IT정보와 컴퓨터 정보를 공유하는 K.Min's 입니다. 이번에 제가 소개해드릴 정보는 그래픽카드에서 가끔 발생되는 오류로 " 디스플레이 드라이버 응답중지 "에 대해 해결하는 방법을 총 4가지로 설명해드리겠습니다. 가끔 게임하다가 아래의 디스플레이 드라이버가 응답을 중지하고 복구되었다고 하고 게임이 꺼지는 아주 짜증나는 상황이 일어나는데요. 이 복구방법을 소프트웨어적으로 3가지  방법으로 하드웨어로 1가지 방벙으로 설명해드리겠습니다. 첫번째는 가장 간단한 방법으로 그래픽드라이버를 완전히 지웠다가 다시 설치하는 것입니다. https://www.wagnardsoft.com/ 일단 이 위에 있는 링크로 들어가시게 되면 위의 사진같이 이런 사이트로 들어가시게 될텐데요. 저기에서 검은색 박스의 DDU를 클릭해주세요. 이 프로그램은 그래픽드라이버를 완전히 삭제해주는 프로그램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 다음 이 화면이 보이시면 밑의 검은색 박스안에 있는  " Click here for DOWNLOAD & SUPPORT " 를 클릭해주세요. 그러면 이 화면이 나오실텐데 " Official Download Here "를 클릭하시면 오른쪽 상단위에 있는 사진처럼 바탕화면에 아이콘이 나옵니다. 파란색 줄로 쳐져있는 것이 다운로드 할 수 있는 것이고 빨간색 줄이 다운로드 후 나오는 프로그램입니다. 설치가 완료되셨으면 " Display Driver Uninstaller "를 실행해주세요. 자 이제 실행하시면 왼쪽에 있는 화면부터 나오실텐데요. 실행옵션은 일반으로 해주시고 밑의 실행을 눌러줍시다. 그 다음 오른쪽 화면으로 이동하실텐데 아무것도 건들지 마시고! 왼쪽 상단에 있는 " 정리하고, 다시 시작 " 을 눌러주시면 컴퓨터에 설치되었던 그래픽드라이버는 전부다 완전삭제하게 됩니다. 그리고 여기서 주의점 몇가지가 있습니다.  1. 그래픽드라이버 최신버전 설치파일은 미리 깔아두어야 편하다. 2. 더블모니터를 사용하시는분들이라면 그래픽드라이버를 삭제시 다시시작하면 더블모니터를 활용을 못하게 되는데 그래픽드라이버를 다시 설치하면 다시 활용이 가능하니 당황하지 맙시다. 이 정도로 되겠습니다. 2번째 방법은 전원옵션을 설정하는 것입니다. 간단한 방법이기는 하지만 이 방법으로 인해서 고쳐지는 경우가 꽤 있더라구요. 하는방법은 일단 제어판에 들어가셔서 오른쪽 상단에 있는 보기기준을 " 큰 아이콘 " 으로 맞춰주신 다음에 전원옵셥을 찾고 눌러줍시다. 전원옵션을 들어가시게 되면 먼저 왼쪽 사진부터 나오실텐데 제어판 홈 밑에 있는 " 컴퓨터가 절전 모드로 전환되는 시간 변경 " 을 눌러주세요. 그 다음 오른쪽 화면으로 넘어가실텐데 " 고급 전원 관리 옵션 설정 변겅 " 이 있습니다. 그것을 눌러주시면 됩니다. 그러면 이렇게 전원옵셥이라는 고급설정 창이 새로 뜰겁니다. 밑의 카테고리를 보시면 2가지를 조정해주시면 됩니다. 첫번째로는 " PCI Express " 로 가셔서 " 링크 상태 전원 관리 " 를 " 설정 해제 " 로 맞춰주시고 그 다음 멀티미디어 설정에 가셔서 " 비디오 재생시 " 설정을 비디오 품질 최적화로 맞춰주시면 됩니다. 그리고 무조건 끝나면 " 확인 " 버튼을 눌러주시고요. 아마 이렇게까지 하면 웬만한 드라이버 중지 오류는 해결이 될 겁니다. 레지스토리 설정하는 방법도 있기는 하지만 잘 못 다루면 컴퓨터 자체가  이상이 생길 수 있어 이 방법은 패스하도록 하겠습니다. 3번째 방법은 백업인 포맷하는 방법입니다. 이 방법은 저 위에 있는 2가지 방법이  소용이 없을 때 소프트웨어적으로 가장 마지막으로 하는 방법입니다. 자료도 백업도 시켜야하고 할게 많아서 웬만하면 비추천해 드리고 싶은 방법이죠. 마지막은 하드웨어로 물리적인 방법입니다. 혹시 컴퓨터 안이 먼지로 인해 그래픽카드와 메인보드 결합하는 부분이 이상이 생겨 나타나는 증상일 수도 있습니다. 아니면 네이버에서 고클린을 검색하신뒤에 고클린을 설치하고 실행시켜 그래픽카드 온도를 측정해봅시다. 보통 그래픽카드가 85도 이상올라가게 되면 그래픽카드 문제일 가능성이 100%이니 확인해 보는 것도 나쁘지 않습니다. 아니면 그래픽카드를 결합하는 쪽을 RAM처럼 지우개질 하는 방법도 있는데 이 방법은 비추천해드리고 싶네요. 여기까지! 그래픽카드 오류 중 드라이버 중지 오류에 대해서 해결하는 방법을 알아보았는데요. 도움이 어느정도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저 방법 중 그래픽드라이버를  재설치하면 거의 90%가량은 해결되니 이 증상이 일어나시는 컴퓨터라면 그래픽드라이버를 재설치하시는 것을 적극적으로 추천드립니다. 이상 K.Min's 그래픽카드 오류 해결법에 대해서 였습니다. 좀 더 많고 빠르게 제 IT정보 및 견적 소식을 듣고싶으시다면 제 페이스북 페이지에 좋아요와 팔로워를 해주세요~ https://www.facebook.com/ccf1007overmen/
[Design Article/Logo] 미니멀리즘 로고의 최고의 수난시대 (디자이너 뿐만 아니라 모든 대중들이 꼭 알고 넘어가야할 점)
최근 들어 많은 기업들은 새로운 아이덴티티를 선보이고 있다. 여태까지 우리가 익숙하게 봐왔던 그 회사의 브랜딩 이미지가 아니다. 대중들 눈에 새 아이덴티티가 매우 훌륭해 보일수도 있고 이 기업이 미쳤나? 라고 할 정도로 눈살을 찌푸리게 하는 것도 있다. 과연 기업과 디자이너들이 시도하는 새 아이덴티티를 어떻게 우리는 받아드려야 하는것인가? 세계적으로 활동하는 디자인 에이전시 펜타그램(Pentagram)의 협력 파트너인 폴라 셰어(Paula Scher - 그래픽 디자인계의 매우 영향력 있는 디자이너)는 새로 최근에 선보인 웨이트 와처스(Weight Watchers)와 윈도우 8(Windows 8)의 로고를 제작했다. 그녀는 이렇게 설명한다. "폴 랜드 (Paul Rand - 디자인계 기업 이미지의 아버지라고 불릴만큼 디자인 역사의 큰 획을 그으신 분)가 만든 로고들은 놀라울 정도로 단순했다. 그럼에도 웨이트 와처스와 윈도우 8이 기존의 로고와 차별화를 원하면서 새 로고들은 무척 단순해졌고 특히 윈도우가 더욱 그러했다." 그녀의 말 처럼, 존재하는 수많은 기업의 로고와 아이덴티티는 그 디자인이 점점 단순화되고 있는게 디자인계의 현실이다. 로고라운지의 공동설립자 빌 가드너(Bill Gardner)는 이러한 현상의 원인으로 오늘날의 디자인 생명주기가 빨라지고 있다고 말하고 있다. 그리고 지속되는 어려운 경제상황 때문에 디자인의 유통기한은 짧아지고 있고 브랜드를 위해 기꺼이 위험을 감수하고자 하는 창조적 정신이 위축되고 있다고 전한다. 그의 따르면 "예전에는 아이덴티티 하나의 경향이 형성되는데 수년이 걸렸다. 그러나 지금은 기술의 발달로 인해 그 기간이 매우 단축됬다. 그리고 현재 사회에서는 시간적 여유도 넉넉하지 않다. 어떤 디자인이든 과거보다 그 수가 많고 또한 대중들의 심사를 피해갈수 없다. 모든 사람들이 각자의 관점에서 전문가이고 즉각적으로 의견을 낸다. 오늘날의 소비자는 목소리가 매우 분명하고 매우 세심한 주의력을 가지고 디자인에 접근한다. 예전에는 절대로 일어날수 없었던 일이다" 라고 한다. 새로운 로고와 아이덴티티를 꺼리는 기업들은 객관적인 관점에 의존하는 경향이 매우 높다. 로고가 실제로 도입되기 전부터 얼마나 효과가 크고 임펙트가 있을지 숫자로 확인하고 싶어한다. 그만큼 많은 회사들이 위험을 감수하는것을 꺼리고 있다고 가드너가 다시 한번 말한다. 그렇기 때문에 새로운 아이덴티티의 출시는 매우 고통스러울 정도로 대중들에게 주목을 받는다. 왜 이렇게 고통스러운가? 상품을 예로 들어보자. 성공하지 못한 상품이 있으면 조용히 판매를 거두면 그만이지만 새 아이덴티티는 반대로 조용히 시간을 되돌리거나 바꿀 수가 없다. 대표적인 예로 2010년 10월에 새 아이덴티리를 출시한 갭(GAP)을 들수가 있다. 위에 2번째 이미지를 보아라. 이 회사야 말로 엄청나게!!! 큰 부정적인 반응을 대중들이 부르자 일주일 만에 철회해서 큰 뉴스거리가 된 적이 있다. 더 최근 화제거리는 캘리포니아 대학 (University of California)의 새 로고가 언론의 혹독한 비판을 받았고 인터넷 청원 사이트까지 올라가 대중들의 강력한 요청 끝에 폐기되었다는 것이다. 잠깐 위에 첨부된 세번째 이미지를 한번 감상해보시길 바란다. 사람들은 새 로고가 어디에 어떻게 사용될지 크게 오해를 하고 있었고 캘리포니아 대학의 뿌리깊은 상징을 이 로고가 대체할것 이라고 잘못 믿고 있었다. 그 로고는 단지 시각적 아이덴티티 시스템의 일부분을 표현하는것 뿐이였는데 대중들은 혼자서 오해를 하고 있었던것이다. (나도 개인적으로 새 로고가 별로 마음에 안들었지만 항의를 할 정도는 아니였다고 봄). 캘리포니아 대학의 로고에서 볼수 있듯이 기업의 새 디자인의 덧붙여진 깊은 설명을 떠나 그 모습 자체로만 대중들에게 공개될 때 거센 비난을 듣는건 자주 있는 일이다. 인터넷(특히 디자인 블로그)에 하얀 바탕위에 로고만 딱 얹혀놓고 이 로고가 무엇과 관련된 것인지 또 이것이 어떤 방식으로 사용 될것인지 알지도 못하면서 "이거 어때" 하고 대중의 의견을 묻는것 자체가 문제인것 같다. 단순히 새로운 변화가 싫어서 아무 이유 없이 새 로고를 싫어하는 사람들도 많다. 이런식으로 디자인을 판단하는것은 좋은 방법이 아니고 디자인은 우리가 어떻게 받아들이기 나름이다. 지금 현재 최고라고 평가받는 로고들도 솔직히 처음에는 이상하게 보여졌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일정 시간이라는게 지나고 지속적으로 접하게 되면 친근함을 느끼게 되는것이 바로 디자인의 효과다 (said by 폴라 셰어 - Paula Scher). 상당수의 기업들이 수년간 지속된 아이덴티를 색다르게 바꾸면서 디자인의 변화를 수반한다. 많은 기업들이 일정하게 브랜드의 통일성을 나름 유지하려고 한다. 브랜드의 통일성을 잘 이해하는 기업은 바로 코카콜라다. 코카콜라는 처음 손글씨로 만든 로고를 2013년 지금까지 정기적으로 조금 조금씩 수정해왔다. 우리가 만약 지금 로고를 처음 설립했을때의 로고와 비교를 한다면 변화를 찾아낼수 있다. 하지만 아무도 그것을 깨닫지 못했다는 점을 주목해야 한다. 그 작은 변화들을 알아차리기에는 그 변화가 매우 점진적이였기 때문이다. 그럼 여기서 잠시 실패한 로고들에 대해서 생각을 해보자. 왜 실패를 하게 된것일까? 실패한 로고들은 주로 재디자인을 너무 극단적으로 추진했기 때문에 그런 결과가 생긴것이다. 브랜드는 특정한 시각적 형태를 중심으로 광고주가 확립한 수많은 자산들이 구축 된것이다 그래서 급진적인 이탈은 좋은 생각이 아니다. 기업의 운영방식에 과감한 변화가 존재하게 되면 브랜드 아이덴티티에 있어선 그와 비슷한 정도의 변화를 위해 훨씬 더 강력한 이유가 존재해야 한다. 만약에 디자인이 매우 강력하고 적절한 아이디어로 뒷받치는 설명을 할수 있다면 비난을 들을 여지가 줄어들 것이다. (: 데이비드 에어리) 우리가 항상 알아야 될것은 디자인은 모든 사람들을 항상 만족시킬수 없다는 점이다. 아주 심플한 아이덴티티가 대중들에게 첫 발표되서 크게 비판을 받더라도 실제로 도입되어 사용되면서 대중들이 점차 좋아하게 될 가능성은 항상 존재한다. 시간이 지나면서 아무 이유없이 특정한 힘을 갖게 될수도 있다. 예를 들면 나이키(Nike)브랜드가 있다. 나이키의 구부러진 마크도 처음에는 공동 설립자 필 나이트(Phil Knight)조차 별 확신이 없었다고 한다. 그럼 여기서 대중들 뿐만 아니라 디자이너와 기업들 대해서도 한번 보자. 기본적인 것이지만 디자인을 작업 할때 그 디자인 작업이 지닌 의미를 확실히 이해를 할줄 알아야 한다. 기업들도 디자이너에게 브랜딩 프로젝트를 맡길때 단순히 하나의 로고인지 아니면 전반적인 브랜드의 창조인지를 알고 설명할줄 알아야 한다. 일을 맡기기 전에 기업 스스로부터 자기들이 원하는것이 무엇인지 정확히 파악을 해야 한다. 디자이너는 기업의 역사와 사업 목표, 경쟁자, 상품과 서비즈 이용자들을 이해해야 하며 미디어와 플랫폼 종류에 상관없이 모든 사람들과 소통할수 있는 시각적 언어를 만들어줘야 하고 그 시각적 언어를 활용함으로써 그 기업이 늘 대중들에게 사랑을 받을수 있게 해줘야 한다 (: 폴라 셰어). 제일 중요한건, 대중들이 로고 하나만 봤을때 로고 뒤에 존재하는 숨은 아이덴티티 시스템을 인지할수 있어야 한다는 점이다. 로고를 접했을때 그 뒤에도 항상 만족스러울 것이란 믿음을 디자이너는 대중들에게 심어줘야 한다. 이 일은 절대로 쉬운 일이 아니다. 폴라 셰어는 로고를 아주 단순하게 유지하려고 하는것이 좋다고 말한다. 왜냐? 로고는 수많은 복잡한 것들과 연결되어 있기 때문이다. 로고는 컬러가 때에 따라 바뀔수도 있고 타입(Type/Text)가 같이 동반될수도 있고 다른 로고들과 함께 사용될수도 있고 정교한 사진위에도 인쇄 될수 있기 때문이다. (그외에 더 많긴 하지만.) 대중들 입에서 최고라고 평가받는 엄청 크레이티브 한 로고들은 왜 아무도 그것을 먼저 생각하지 못했을까라고 의문을 들 정도로 매우 심플할때가 많다. "나도 이거 10분만에 할수 있었겠네" 라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많을것이다. 그런 로고들은 자세히 보면 엄청 믿기 힘들만큼 매!우! 단순하다. 단순한 만큼 우연히 그냥 멍때리다 생각났을것 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을텐데 실제로는 그와 관련해 짧게는 몇달 길게는 몇년 까지 수많은 연구와 조사가 있은 후에야 만들어진 로고들이다. 솔직히 그렇게 까지 하지 않고서야 어떻게 떳떳하게 대중들에게 짜잔 하고 내놓을수 있겠는가? 로고에서 또한 명확성과 독특성은 매우 중요하다. 그렇기 때문에 로고 디자인에 대한 과감한 시도를 우리 디자이너들은 꺼리지 말아야 한다. 과감한 시도가 얼마나 멋있는지 모른다. 최고라고 평가받는 로고들은 일부러 어렵게 보일려고 애쓰지도 않고 훌륭하게 제 역할을 잘 하고 있고 해당 기업의 상품과 서비스의 특성을 잘 구축해 나가고 있다고 아민 비트는 말한다. (아민 비트는 기존의 스타벅스 로고를 리브랜딩 한 디자이너다. 그는 기존의 인어와 타입이 같이 있는 로고에서 타입을 과감히 없애고 제일 상징적인 인어만 남겨두었다). 미니멀리즘은 그런 상황에서 그렇게 해야만 하는 강력한 이유가 있을때 그 효과를 제대로 본다. 모든 디자인 트렌드가 그렇듯 무작정 모든 디자인에 미니멀리즘을 시도해보는것은 좋지 않다. 그렇게 했다가 앞서 언급했던 갭 이나 캘리포니아 대학의 새 로고들 처럼 로고를 발표했다가 대중들의 화살을 어떻게 받게되는지 체험할수 있게 될것이다. 요즘 우리는 소셜미디어 시대에 살아가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쉴틈없이 온갖 즉각적인 반응을 쉽게 실시간으로 보여줄수 있기 때문에 이제는 디자이너 뿐만 아니라 모든 대중들이 디자인 비평가라고 할수 있다. 과거보다 훨씬 빨리 대중들의 판단을 체험하게 된다. 앞뒤 안 따지고 단순화된 로고만 봤을땐 엄청 욕을 먹을지 몰라도 광범위한 시스템의 일부로 사용이 되면 엄청난 큰 효과를 얻을수 있다. 디자이너는 미니멀리즘 로고를 만들 경우 명확하게 강력한 아이디어를 가지고 언제든지 뒷받침할수 있는 그런 디자인을 만들어야 하고 대중들 또한 뒤에서 피땀흘려 열심히 작업한 디자이너에게 큰 박수를 보내주었으면 하는 작은 소망이 있다. CA Magazine Issue 185 (2013.04) Article: Minimalism Logo - Pure and Simple Written by: Anne Wollenberg Translated by: 이화경 이 카드는 CA 매거진 185호에 실린 미니멀리즘 로고 기사를 읽고 느낀점과 줄거리를 섞어서 작성하였습니다.
윈도우10 정품인증은 반드시 해야될까?
출처 : Unsplash https://chchhsware.tistory.com/1 (본문) 컴퓨터를 이용하시면서 가장 중요한 운영체제인 윈도우10, 하지만 정품인증을 반드시 해야되는지, 아니면 굳이 할 필요가 없는지 헷갈리시는분들이 많으실 겁니다. 이 부분은 개인사용자 그리고 기업용에 따라 인증절차가 완전히 다르기도 하는데요. 개인사용자인 경우는 불법인증 및 OEM키를 구매해서 사용해도 되는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1. 윈도우10 인증 개인 사용자는 괜찮다? 출처 : Unsplash 먼저 개인사용자부터 살펴보겠습니다. 집에서 사용 중이신 개인 사용자 같은 경우는 OEM키로 인증을 받거나 아니면 불법으로 인증, 또는 인증하지 않아도 패널티는 없다고 합니다. 물론! 이 행위 자체가 불법이기는 합니다만 마이크로소프트사 측에서 개인 사용자까지는 다 잡아낼 수 없기 때문에 불법 인증을 해서 사용하여도 문제가 없다고 합니다. 윈도우10이 나온 이후로는 마이크로소프트사 공홈에서 윈도우10을 공짜로 다운로드를 받아서 인증 없이 설치가 가능할 정도이니 개인 사용자 경우는 마음껏 사용하셔도 무방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하지만 불법으로 인증된 윈도우10과 정식적인 방법으로 인증된 윈도우10은 결정적인 차이점이 있는데요. 바로 보안성에 차이가 있습니다. 기능성면에서는 불법으로 인증되든 정식적인 방법으로 인증이 되든 부가 성능 차이는 없습니다. 다만 보안성면에서 차이가 있어 컴퓨터를 조금이나마 안전하게 지키고 싶으시다면 저렴한 DSP버전이나 아니면 FPP 버전을 구매하셔서 정식으로 인증하는 것이 좋습니다. 물론 딥웹이나 해외 사이트에 들어가셔서 수상한 광고를 누르지 않는 이상은 랜섬웨어나 바이러스 걸릴 가능성이 적기는 합니다만, 자신의 컴퓨터를 조금이나마 보안성을 업그레이드하고 싶으시다면 정식인증을 구매하셔서 사용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2. 기업용 윈도우10은 반드시 정식으로 정품인증해야 한다 출처 : Unsplash 이번에는 개인 사용자가 아닌 회사 내부, 업체에서 사용되는 기업용 경우입니다. 업체에서 사용되는 윈도우10은 불법인증은 절대 안되며, 반드시 마이크로소프트사에서 나온 정석대로 정품을 구매하셔서 인증을 진행하셔야 합니다. 업체인 경우는 개인사용자와는 달리 돈을 버는, 이익 구조가 추가되어있기 때문에 정품인증을 반드시 진행하셔야 되는데요, 대기업이나 중견기업 경우는 윈도우10 정품인증이 되어있는 반면 중소기업 및 스타트 기업 중 대다수가 아직도 정품인증을 하지 않거나 아니면 불법 인증을 해서 사용 중에 있습니다. 걸릴 가능성은 낮다고는 하지만 만약 걸린다고 하면 먼저 경고장이 나오게 됩니다. 기한 내로 가장 비싼 윈도우 10 Pro 버전으로 구매하여 설치하라고 말이죠. 윈도우10 Home DSP버전 경우는 14~15만원대로 한대당 할 수 있지만 윈도우10불법인증으로 경고장이 나오게 되면 윈도우10 홈도 아닌 윈도우 10 Pro FPP 버전으로 구매해야 하기 때문에 적어도 컴퓨터 한대당 28~30만원 상당의 가격으로 정품인증을 진행하셔야 합니다. 만약 기한 내에 업글을 못한다면 마이크로소프트사에서 어마어마한 벌금이 나올 수도 있습니다. 다만 이런 경우는 소프트웨어 쪽을 담당하고 있는 경찰분들이 수사하겠다는 영장이 있어야만 가능한 일이기도 하니, 일어날 가능성이 매우 희박하지만 상장 진행 중이라는 키워드를 가진 회사라면 상장하기 전 걸림돌이 될 수 있으니 반드시 정품인증을 진행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3. 개인용 노트북인데 회사 안에서 사용하면 업무용으로 간주되나? 출처 : 촬영 마지막으로 가장 궁금하실 수도 있는 개인용 노트북을 회사 업무용으로 사용할 때 경우입니다. 보통 개인용 노트북이라서 회사에서 가져다 사용해도 정품인증은 필요 없다고 말씀을 많이 하시는데, 완전히 잘못된 사항입니다. 개인용 노트북이라 하여도 회사 업무용으로 사용하게 되면 그 노트북은 기업용으로 간주되기 때문에 특히 대기업 다니시는 분들은 반드시 개인용 노트북이라 하여도 회사 업무용 도로 사용하고 있으시다면 윈도우10 홈이라도 구매하셔서 인증받고 사용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물론 대기업 경우는 자사에서 노트북을 지원하는 경우가 많아 개인용 노트북까지 회사에 들고 다니는 분들은 찾기 어렵지만 만약 개인노트북을 가지고 계신다면 반드시 정품인증을 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아니면 차라리 윈도우10이 들어간 노트북을 구매하시는 것이 가장 좋을 수도 있습니다. 1. 개인 사용자는 윈도우10 불법 인증하여도, OEM키 사서 인증하여도 문제없다. 2. 기업용인 경우는 반드시 정품인증을 해야 한다, 하지만 경찰이 영장까지 나올 정도의 수준까지 걸릴 가능성은 적다. 하지만 상장되는 회사 경우는 걸림돌이 될 수 있기 때문에 정품인증을 적극적으로 추천한다. 3. 개인 노트북용이라 하여도 회사 업무로 사용 시 기업용 노트북으로 간주된다. * 모든 사진은 Unsplash같은 무료사진 및 출처를 밝히고 사용하고 있습니다. * 제 블로그에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제 글이 유익하셨다면 공감 한번만 눌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펌) 휴대폰 호갱 안당하고 사는 방법 총정리: 초보자용
저의 쟉고... 귀여운 핸드폰이 슬슬 맛탱이가 가고 있어서.. 후후 ㅠ_ㅠ 내가 달달 외우려고 올리는 꿀팁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내 친구가 이런거 빠삭한 사람이면 좋겠당... 나는....나는!!!!! 자신이 업쒀~!!!!!!!!!!!!!!!! (오열) 0. 원하는 기종, 용량, 색상을 고릅시다. 1. <선택약정, 공시지원> 둘 중에 본인에게 유리한 제도를 비교해보고 선택합시다. 중복불가 - 선택약정: 요금제 기본요금의 25%를 약정기간 (12,24개월) 동안 매달 할인 받는 방식 - 공시지원: 통신사에서 정해놓은 단말기 할인 금액을 단말기가격에서 할인받음 7번 구매 예시보면 이해할랑가 모르겠지만 아 모르겠고 대애충   국산폰 저요금제로 쓰고 싶다 = 공시지원   국산폰 고요금제로 쓰고 싶다 = 선약과 비교해보기   출시한 지 2년 정도 지난 아이폰을 사고 싶다 = 공시지원   최신 아이폰, 고요금제로 쓰고 싶다 = 선택약정 하면 유리할 듯. 2. <현금완납, 할부> 둘 중에 선택합시다. * 폰 기계 값을 계약서 쓰는 그 자리에서 현금으로 다 주고 살지, 아님 할부로 갚아나갈지 정하는 것. * 할부로 정했다면 할부 기간은 아무리 길어도 24개월로 합시다. * 많이들 헷갈려 하시는게, 1번의 약정계약과 할부계약은 별개  추가) 번호이동 : 말이 번호이동이지 통신사를 바꾸는 것을 뜻함. 판매자 지원금이 주로 높음. 기기변경 : 같은 통신사를 유지하면서 기기만 변경. 판매자 지원금이 주로 적음. 3. 위 사항들을 정했으면 덬들은 핸드폰 가게에서 이렇게 말하게 될 것임. “갤럭시 s20 256기가 흰색 번호이동 공시지원, 현금완납으로 구매하려는데 얼마예요?” “아이폰11 64기가 퍼플 기기변경 선택약정, 24개월 할부하려고 하는데, 얼마나 지원 가능해요?” 요 정도만 되어도 오우 놀줄 아는 놈임. * “지원금,보조금”이란 단어는 절대 볼드모트임. 이유는 난 모름. 아무튼 모름. 8덬이 알려줄걸 * 판매자가 제시하는 조건이 (예: 내가 추가로 40만원 지원해줄게. 대신 너는 고액 요금제 6개월 유지, 웨이브 같은 부가서비스 1개 가입해서 3개월 동안 유지해줘 등등)    본인이 만족하는 조건이라면 계약 진행. * 판매자들에게 어느정도 수준에서만 하고 크게 흥정할 생각 말자. 그들은 고도로 숙련된 달변가들이다. 자 이제 계약할 때 주의할 점! 4. 내가 구매할 모델이 맞는지 확인 * 판매자가 가져온 스마트폰이 맞는 모델, 색상, 용량인지 확인 후 계약서에 기재된 모델명 확인. * 박스가 밀봉상태인지 확인. 만약 뜯어진 흔적이 있거나 밀봉이 안 된 경우 바꿔달라고 요구. 개통 전까지 뜯지말자. 5. 계약서에 “할부원금” 꼭 확인. 통신사마다 할부금 명칭이 달라 "할부원금"으로 통칭. SKT : 단말대금 KT : 분할상환원금 LG : 할부원금 [현금완납 기준 할부원금 확인] 출고가 100만 원 스마트폰 구매 시 지원금 40만 원을 지원해준다 하였고, 덬이 현금완납으로 나머지 60만 원을 냈음. 그러면 계약서에 할부원금이 당연히 ‘0원’ 찍혀 있어야함. 할부원금이 남아있다? 그러면 물어보셈. 현금완납인데 왜 더 내야 할 돈이 있느냐고. 일부 불량판매자들은 능청떨며 별거 아닌 듯 얘기할 거임. "나중에 줄 거다", "추후 보상해준다", "현금완납 맞다." 등. 모두 헛소리임. [할부구매 기준 할부원금 확인] 출고가 100만 원 스마트폰 구매 시 지원금 40만 원을 지원받았다면. `몇 개월 할부인지 확인` 하고선 납부금에 지원받은 40이 적혀 있는 걸 확인하세요. 그 후 `할부원금`에는 기기값 100만 원에서 지원금 40만 원을 뺀 나머지 60만 원이 적혀 있어야 함. 혹은 할부원금에 기기값 100만원 다 적어놓고 지원금을 현금으로 주는 경우도 있음.  당일 그 자리에서 받는거 아니고서야 며칠 뒤, 몇 달 뒤에 주겠다면 비추. (참고: 할부구매 시 할부수수료가 붙습니다.) 6. 계약서 상 부가서비스 유무 확인 [부가서비스 없는 조건] 계약서상 부가서비스 항목 공백 확인. [부가서비스 1~2개 등 가입 조건] 계약서상 부가서비스 항목에 판매자와 상의한 부가서비스인지 확인 및 개수확인. 7. 계약서 상 청구요금 확인 판매자와 상의한 요금제가 맞는지, 공시지원약정인지, 선택약정 12개월 or 24개월 인지 등 확인. ◎구매 예시  판매자 조건: 출고가 1,200,000원, 공시지원금 400,000원, 판매자 추가지원금 500,000, 24개월 약정, 80,000원 요금제, 부가서비스 3,000원짜리 1개 [공시지원약정, 24개월 할부인 경우] 요금제 80,000원  + 할부금 (1,200,000 - 공시지원금 400,000 - 판매자지원금 500,000) / 24 = 12,500 원 + 부가서비스 3,000원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매달 납부금 95,500원 [공시지원약정, 현금 완납인 경우] 요금제 80,000원 + 할부금 0원 (1,200,000 - 공시지원금 400,000 - 판매자지원금 500,000 - 구매자가 완납한 현금 30만) + 부가서비스 3,000원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매달 납부금 83,000원 [선택약정, 24개월 할부인 경우] 요금제 80,000 x 0.75 (25% 통신사 할인 약정) = 60,000원 + 할부금 (1,200,000 - 판매자 지원금 500,000) / 24 = 29,167 원 + 부가서비스 3,000원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매달 납부금 92,167원 [선택약정, 현금완납인 경우] 요금제 80,000 x 0.75 (25% 통신사 할인 약정) = 60,000원 + 할부금 0원 (1,200,000 - 판매자 지원금 500,000 - 구매자 현금완납 70만원) + 부가서비스 3,000원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매달 납부금 63,000원 8. 계약 완료 계약 후 계약서 원본 요구하세요. 가져올 수 있음. 안 된다고 하는 곳이나 추후 수정해야 한다고 판매자가 가지고 있겠다고 하는 곳은 의심하세요. 9. ★개통 전 개봉 금지★ 개통 전 개봉하면 정말 복잡해요. 판매자가 개봉하라고 하거나 필름 무료로 붙여준다고 개봉하라고 해도 하지 마세요. 일부 불량 판매자들이 계약 내용과 어긋나게 계약하는 경우가 간혹 있음. 그렇게 되면 개통 철회를 해야 하고 개봉했다면 어찌할 방도가 없음. 그러니 개통 전 개봉하지 마세요. 10. 개통 후 계약 내용 고객센터 및 앱으로 마지막 재확인 개통된 통신사 고객센터에 다른 폰으로 전화를 걸어 상담원에게 요금제, 잔여 할부금 및 할부 개월 수, 부가서비스, 선약(개월 수) or 공시 인지 등등 여쭤보세요. 물론 앱이나 통신사 홈페이지로도 할 수 있음. 아, 그래서 대체 어디서 사야 하느냐? 덬들의 휴대폰 구매 경로를 정리해봅시다. 1. 동네마다 있는 통신사 직영·대리점 (물론 직영점과 대리점은 다름. 이건 패스) - 특징: 간판에 “나 S*T예요!!!!” / “L*+라구요!!!” / “K*입니다!!!!” 하고 졸라 크게 써있는 곳. - 난이도: ★☆☆☆☆  덬들이 최소한 사기당할 일은 적음.  허나 덬들이 제 값 주고 사면서도 간혹 고요금제 유지 조건, 부가서비스 끼워 팔기 등이 있을 수 있음. 이럴 경우 그냥 쌩까고 집에 와서 114, 통신사 홈페이지, 어플 등에서 변경·해지하면 됨. - 가격: ★☆☆☆☆ 정석 루트. 사기는 안당하니 호갱은 아니지만 지원금이 영 아쉬움. 2. 동네마다 있는 3개 통신사 모두 취급하는 대리점 - 특징: 핸드폰 가게이며 간판에 세 통신사 모두 있음. - 난이도: ★★★★☆ 통신사의 이름을 걸고 하는게 아니라 개인 판매자이기 때문에 사기 위험성 있음. 물론 양심적으로 판매하시는 분들도 많음. - 가격: ★★★☆☆ 잘 알아보고 간다면 1번보다는 그나마 싸게 살 수 있음. 발품 팔아서 돌아다니다 보면 괜찮은 조건에 구매할 수 있는데, 동네마다 ‘성지’라고 불리는 곳이 있음. 동네 지나다니다보면 줄 서있거나 허름한 폰 가게에 바글바글한 경우 목격했을 것임. 바로 그 곳이 성지. 주로 입소문을 탐. 3. 서울 3대 전자상가 (ㅌㅋㄴ마트, 국ㅈ전ㅈ센터, 용ㅅ전자상가) - 특징: 제대로 알고가면 젤 싸지만 대충 공부하고 가면 외려 눈탱이 쳐맞음. - 난이도: ★★★★★ 판매자와 구매자간 온갖 기싸움과 눈치게임이 펼쳐진다. ENTP 원덬이는 이걸 즐기기도 함. - 가격: ★★★★★ 한번 가보면 ‘여지껏 왜 이리 비싸게 주고 샀지?’ 4. 자급제: 공기계 + 알뜰폰 요금제 - 특징: 약정 기간이 없으며, 공기계 구입 시 초기비용이 센 대신 매달 지출하는 금액이 적음. 원덬인 써본 적이 없어서 9덬이 자세하게 알려줄거임. - 난이도: ★★★☆☆ - 가격: ★★☆☆☆ 요새는 알뜰폰 초기보다 가격적인 메리트가 크게 없는 듯. 마지막으로 불량판매자의 사기 유형을 알아보자. 1. 가장 중요한 것은 기계 ‘할부금’임. 할부금 알려 달라 했는데 매달 납부금만 주구장창 계산 → 안녕히 계세요. 2. 에어팟, 라면, 두루마리 사은품 증정 → 됐고 그냥 돈으로 달라 3. 인터넷 결합하시면 추가 할인 돼요 → 집에서 혼자 하면 됨. 대리점이 선심 쓰는거 아님 4. 신용카드 쓰시면 추가 할인 돼요 → 그냥 원래 쓰던 카드 쓰는게 이득. 선심 아님 5. 48개월 할부 계약 해놓고 "24개월 후에 기기반납하시면 24개월 치 대신 내드릴게요"  → 실제로 통신사마다 있는 부가서비스긴 한데 비추. 쓸 거 다 쓰고 공기계 중고로 팔면 훨씬 이득. 출처 : 더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