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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채용, 스타트업스럽게!

스타트업이 좋은 개발자를 구하기란 항상 어려운 일이죠. IT 스타트업을 시작하려면 우선 개발을 할 수 있는 사람이 필요합니다. 사업이 어느 정도 궤도에 오르면 다시 더 많은 개발자가 필요합니다. 그러니 좋은 개발자 구하기는 늘 어려운 일일 수밖에요.
지금도 뭐 없긴 하지만, 이화랑 대표와 둘이서 처음 스타트업을 시작하던 2014년 초엔 저흰 정말 아무것도 가진 게 없었습니다. 채용공고를 올려보고, 소개를 부탁해도 아무도 연락해오지 않았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사실 그건 당연했습니다. 내세울 제품 하나 없고, 이 바닥에 흔하디흔한 명문대─대기업 출신도 아닌 우리를 누가 덜컥 믿고 함께 하자고 했겠어요.

“형, 평범한 공고로는 안 되겠어요, 좀 특이하게 해보죠.”

이화랑 대표는 눈에 띄는 독특한 채용공고를 원했습니다. 그날 온종일 컨셉을 고민했습니다. 그러다 웹에서 슬램덩크 사진을 보고 빡 느낌이 왔습니다.
북산은 평범한 사람들, 아니 세상의 기준에 비춰보면 어쩌면 평균 이하의 인생들이 모여 근성 하나로 전설을 만든 팀입니다. 끈끈한 근성, 불꽃 같은 열정! 우리가 원하는 스타트업의 모습이었습니다.

당시 올린 실제 채용공고

“북산 같은 스타트업에서 강백호 같은 개발자 찾습니다”
누구에게나 팀이 필요합니다.
마음 맞는 팀이, 필요합니다.
만약 북산을 만나지 않았다면
강백호의 인생은 한낱 철모르는 양아치로
끝났을 겁니다.
정대만도 그냥
동네 깡패였을지 모릅니다.
실력 좋은 서태웅도 마찬가집니다.
실력이야 나무랄 데 없겠지만,
모난 성격을 받아준 북산이 아니라
다른 팀이었다면 실력을
온전히 발휘할 수 있었을까요?
‘스타트업계의 북산’을 같이 만들어갈 분을 찾습니다.
부족한 실력을 근성으로 이겨내는 강백호,
묵묵하게 맡은 바 임무를 완수하는 채치수,
실력으로 꿀리는 건 절대 용납 못 하는 서태웅,
불꽃 같은 열정으로 밤새워 타오르는 정대만,
단신 핸디캡을 노력과 스피드로 극복한 송태섭.
이 다섯 사람 중 한 명의 모습이
자신과 닮았다면, 연락주세요.
두 팔 벌려 환영합니다.
모집분야•모바일 (안드로이드 / 아이폰) 개발자 0명•웹 개발자 0명 필요기술 및 언어•모바일 : android, ios, restful•웹 : node.js, angular.js, mongodb, express(MEAN Stack), javascript, jQuery, 웹 표준, css3, html5, AWS, restful•아니면 저거 다 몰라도 그냥 알고리즘 및 객체지향에 능숙하신 분(한땀 한땀 알려드림). 지원 전형1. 강백호 전형 : 연봉 or 연봉+지분 협의•불타는 열정과 똘끼급 도전정신으로 충만하신 분. 실력은 아직 미완성이지만 근성 하나는 비밀병기급이라고 자부하시는 분. 유쾌하고 즐겁게 일하면서 6개월, 1년 만에 몰라보게 성장하고 싶으신 분. 휴학할 의사가 있으시다면 재학생도 가능.2. 서태웅 전형 : 연봉 최대 4천만원 + 지분 + @ (협의, 포트폴리오 필수)•어디 가서 꿀리지 않을 개발 실력이라 자부하시는 분. 무슨 문제만 생기면 모두가 나를 찾는 분위기에 익숙하신 분이자, 그런 분위기에 속에서 은근한 자부심을 느끼시는 분. 오만하지만 그럴만해서 겁나 쿨해보이는, 수퍼 개발자에 근접하신 분. 모집형태•직원 : 현재 종이 쪼가리인 스톡옵션 따윈 필요 없다. 100% 연봉으로 달라.•동업자 : 나 먹고 살 돈만 달라, 나머진 지분으로 달라.•직원 + 동업자 : 돈도 좀 벌고 싶은데, 창업도 관심 있다. 적당히 믹싱하자. 우대사항•웹, 모바일 및 백엔드 – 프론트엔드를 자유롭게 넘나드실 수 있는 분.•웹, 모바일 경험 별로 없어도 자료구조나 객체지향 등에 능숙하신 분.•대학생의 경우 자료구조 및 객체지향 프로그래밍을 이수, 성적이 A 이상이신 분.•게임 프로그래밍을 해보신 분(3D면 더 좋음).•프로그래밍 공부하는 걸 낙으로 삼으시는 분. 근무여건•근무지: 마포구 상수동•복지: 4대 보험, 식사, 간식, 자기계발 적극 지원•업무환경: 유쾌하고 즐거운 분위기. 주 5일 10시 출근-6시 퇴근. 개인 의사에 따라 자유롭고 유연하게 근무 시간 조정 가능.•특전: 야식비 지원, 도서비 지원, 소개팅 지원. 간략한 회사 소개•팀원 현재 3명. 개발자와 마케터 그리고 기획 및 자금 지원을 해주는 현직 의사 한 명으로 구성. 평균 연령 20대 후반. 배우는 걸 즐기며, 각자 자기 분야에서 쪽팔리지 않을 만한 실력은 갖추고 있음. 모든 스타트업이 그렇듯 엄청나게 긍정적이며, 때때로 조울증 증세를 반복하지만 삘 받으면 언제 그랬냐는 듯 다시 폭풍같이 일함. 말 잘 통함. 정말 보기 드물 만큼 커뮤니케이션과 서로 간의 배려가 좋은 팀. 성공 의지와 근성, 책임감은 그냥 기본. 현재 약 3가지 아이템 보유 중이며, 하나씩 진행해 나갈 계획. 커피 한잔 하며 자세히 설명드리겠습니다. 연락주세요. 지원 방법•recruit@slogup.com으로 아래 양식의 간략한 이력서를 보내주세요. 자소서, 포트폴리오 등 자신을 소개할 수 있는 뭔가를 같이 보내주셔도 좋습니다. 이 글이 떠 있으면 아직 구인 중입니다.•기술 면접 있음. (부담 없이 개발자의 기본 자질이 있는지만 테스트)•문의 환영:010-XXXX-XXXX 이화랑010-XXXX-XXXX 김상천

그리고 돌아온 3주간 업무가 마비될 정도의 반응

놀랍게도 반응은 폭발적이었습니다. 공고를 올린 지 40분 만에 한 개발자로부터 만나고 싶다는 전화가 왔습니다. 저녁이 되자 수십 통의 지원서가 이메일함을 새파랗게 물들였습니다
며칠 후, 한 통의 전화가 걸려왔습니다. 그분은 채용공고를 보고 ‘입사지원 PT’를 만들어왔다고 말했습니다. 언제 만나면 좋을지 여쭙자 지금 사무실 앞이라고 하더군요. 잠깐 당황스러웠지만, 때마침 점심시간이고 해서 그럼 식사를 함께 하시면 어떻겠냐고 말했습니다.
얼굴도장 찍자마자 우리는 김치찜을 먹으러 갔습니다. ^^;
으아니, 소연이라니. 그분께서 만들어온 입사지원 PT는 ‘채소연 전형’이었습니다.
물론 공고에 그런 건 없었습니다. 이분의 이름은 종열이 형입니다. 종열이 형은 두 번의 창업 경험이 있고, 개발과 기획에 영업까지 두루 경험해본 사람이었습니다.
종열이 형은 그런 자신이 강백호도 서태웅도 아닌 또 다른 캐릭터인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그렇지만 정말 함께하고 싶어서 공고를 보자마자 없는 전형을 만들어 불쑥 찾아왔다고 했습니다.
종열이 형을 보내고 저희 둘은 고개를 끄덕였습니다. 도위형(슬로그업 전략팀장)에게 그날 저녁 전화를 걸어 이런 사람이 나타났다고 말했습니다. 우리 셋은 만장일치로 즉시 종열이 형을 팀원으로 받아들였습니다.
사실은 이때 30명 넘는 지원자분들이 면접이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더 볼 것도 없이 종열이 형과 함께 일해보고 싶었습니다. 이화랑 대표는 앞으로의 면접에서 더 좋은 지원자가 나타나면 없는 TO를 만들어서 종열이 형을 추가로 채용하자고 말했습니다. 자신이 무리해서 외주 하나 더 하면 월급 줄 수 있다고. (이 남자는 늘 이런 식입니다. 아마 저보다 일찍 죽을 것 같네요.)
재밌는 점은 이렇게 없는 전형을 만들어 오신 분들이 많았다는 사실입니다. ‘송태섭 전형’ ‘정대만 전형’은 물론 심지어 ‘안경 선배 전형’까지 있었습니다.

일반적인 면접 × ‘티타임’

우리가 뭐라고 이렇게 찾아주시는지, 정말 너무 감사해서 우리는 몇 주간 한분 한분 모두를 만나 뵙고 1시간 이상 대화를 나눴습니다.
면접이라기보다는 티타임을 가지며 서로 많은 이야기를 주고받았습니다. 한분 한분께 진지하고 성실하게 임하는 게 지원해주신 분들에 대한 예의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일반적인 면접형태와 달리 역으로 저희도 저희를 소개하는 PT 자료를 만들어 보여드리며 지원자들께 계획을 설명드렸습니다. 없는 돈을 털어 면접선물(개발자의 필수품 머그잔)도 드렸어요. ㅎㅎ
이 업계에 첫발을 디디며 이쪽 사람들을 최대한 만나 뵙는 것은 우리에게도 값진 공부가 될 것이라고 생각했기에 한 분도 놓치고 싶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지금 돌아보면 그건 정말로 큰 공부였습니다.
아쉽게도 그 후 막 일을 시작해보려는 때 ‘채소연 전형’ 종열이 형과는 함께할 수 없는 상황이 닥쳐 서로의 건승을 빌며 다른 길을 갈 수밖에 없었습니다. 종열이 형과는 지금도 연락하며 잘 지냅니다.
정말 다행스럽게도 우리와 함께하고 싶다는 의사를 밝혀준 재능 있는 개발자들이 많았기에 우리는 다른 2명의 개발자 승중 님(슬로그업 iOS 개발자)과 인정 님(Android 개발자)과 팀을 꾸려 무사히 서비스를 개발할 수 있었습니다.
분에 넘치게 함께 하고픈 좋은 분들이 너무나 많아서 결정하는데 진땀을 흘렸던 기억이 납니다.

채용공고도 마케팅이다

독특한 채용공고 하나로 우리는 산뜻하게 스타트업으로서의 첫발을 뗄 수 있었습니다. 그때 일이 무척 재밌고 기분 좋은 경험이라 기록으로 남기려고 채용과정을 보도자료로 내기도 했습니다 .
개발자 구하기 어려운 이쪽 사정을 잘 아시는 여러 기자분들께서 감사하게도 기사로 내주셨습니다. 일전엔 기사를 본 한 기업의 인사팀에서 케이스 스터디로 활용하고 싶다고 인터뷰를 요청해오기도 했습니다.
마케팅으로서의 채용공고’라는 접근법은 아무것도 가진 것 없던 우리를 만족스런 팀원 모집 성공으로 이끌었습니다.
왜 이력서가 안 오지? 라고 혹시 지금 생각하고 계신 초기 스타트업분들이 계시다면, 저희의 작은 사례가 용기를 내는 힘이 됐으면 좋겠네요.
출처:pp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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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로부터 자유로워야 한다'. 사랑도 인간관계도 마찬가지다. #법정/류시화, 살아 있는 것은 다 행복하라 1 #카카오페이, 마이데이터 예비허가 획득 출처. http://naver.me/GBfJtk9X 카카오페이가 우여곡절 끝에 마이데이터 예비허가를 받았다. 지난 2월 예비허가 불허로 자산관리 서비스가 중단된 이후 3개월 만에 인가를 받은 것으로, 해당 서비스는 이르면 6월부터 재개될 것으로 예상된다.  금융위는 "카카오페이는 기존에 마이데이터 유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던 기업"이라면서 "대주주 적격성 등 신용정보법령상 요건을 구비해 마이데이터 서비스를 영위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2 #'유관순 모욕' 고작 90일 방송정지. 문제적 BJ 이대로? 출처. http://naver.me/FwnflLeq BJ 봉준, BJ 오메킴이 아프리카TV 생방송 중 유관순 열사에 대한 모욕성 발언을 한 것에 대해 사과한 가운데, 이들에 대한 처벌이 방송정지 90일에 그쳐 '솜방망이' 처벌이 아니냐는 지적이 일고 있다. 아프리카TV BJ 겸 유튜버인 BJ 봉준과 오메킴은 지난 10일 새벽 여성 BJ들과 술 먹방을 진행하면서 성적인 대화를 나눴다. 그러던 중 성인용품과 관련된 이야기가 나오자 BJ 봉준은 두 손을 위로 올리며 "만세! 대한독립만세!"라고 외쳤다. 이를 본 BJ 오메킴은 "2021년 유관순이네"라며 웃음을 터트렸고, BJ 봉준 또한 "2021년 유관순이다"고 맞장구를 쳤다. 3 #‘무선 이어폰’ 끼고 방송하는 KCM. 그랬던 이유 출처. http://naver.me/Fds1vbiM KCM은 “엄마의 건강이 안 좋으시다. 한 번은 내가 전화를 못 받아서 엄마에게 위급한 상황이 온 적이 있다”고 밝혔다. 방송인 김구라는 “효심의 이어폰”이라고 했고, 방송인 유세윤은 “효팟”이라고 말했다. KCM은 올 2월 방송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무선 이어폰을 꽂고 방송을 하다가 어머니의 전화를 받은 적이 있다. 당시 KCM은 촬영 중 전화가 오자 “엄마다. 엄마 전화를 무조건 받아야 한다”고 말했다. 4 #홍릉 ‘디지털 헬스케어’ 창업 허브로 출처. http://naver.me/xzc0QN9j 서울 홍릉 일대에 9월 디지털 헬스케어 전용 창업 공간이 들어선다. 고정밀 3차원(3D) 프린터 등 최신 장비와 입주 기업들이 개발한 제품 및 서비스를 전시하고 홍보할 수 있는 공간도 마련된다. 서울시가 바이오·의료 산업 거점으로 조성하고 있는 홍릉 일대에 9월 디지털 헬스케어 특화 공간인 ‘바이오기술(BT)-정보기술(IT) 융합센터’를 개관한다. 시는 현재 홍릉 일대 바이오·의료 경쟁력 확보를 위해 2단계에 걸쳐 인프라 구축 작업을 벌이고 있다. 1단계로 옛 농촌경제연구원 자리에는 2017년부터 서울바이오허브가 운영되고 있다. BT-IT 융합센터는 2단계 인프라 중 처음 문을 여는 시설이다. 시는 지하철 6호선 월곡역 인근 옛 국방벤처센터를 증축해 지하 1층∼지상 5층, 연면적 2884m² 규모의 공간을 조성하고 있다. 이곳에는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 초기 창업 기업 27곳이 입주할 수 있다. 5 #최명화 서강대 교수, MSC 서 디지털 마케팅 제언 출처. http://naver.me/FHYKhIqK "MZ세대는 완벽한 건 애초에 없다고 생각하는 세대이기 때문에, 과장하거나 과시하거나 숨길 필요가 없다"며 "잘하는 것은 잘한다고 하고, 부족한 모습은 있는 그대로 인정해야 한다". "곰표의 경우 흰색 제품과 콜라보레이션 하며 친구를 사귀고 있다". "일년에 한 번을 하더라도 달력을 만들어 브랜드 친구를 만들어줘야 한다" 성공적인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브랜드 친구를 소개해주고, 브랜드가 사회생활을 하도록 해야 한다는 얘기다. 스토리 텔러 고용을 해야 한다는 의견도 제시됐다. 기업들이 상품을 잘 설명할 수 있도록 '이야기를 만드는 사람'을 고용해 소비자와 소통해야 한다는 설명이다. "끊임없는 실험과 시도를 통해 시장과 직접 부딪혀보지 않고 얻어지는 것은 없다"고 강조했다 "스타벅스의 성공은 차별화된 커피 맛이 아닌, 스타벅스 커피를 마셔야 하루가 시작된다고 믿는 밀레니얼들의 습관 때문"이라면서 "소비 습관을 위한 장치를 마련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6 #국제전기차엑스포, 9월 7~10일 개최 출처. http://naver.me/xGO8WWE5 제8회 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IEVE)가 ‘안전·청정·글로벌 비즈니스 엑스포’를 내걸고 오는 9월 7일~10일까지 제주국제컨벤션센터(ICC제주)를 중심으로 중문관광단지 일원에서 열린다. 제8회 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 조직위원회는 지난 12일 오후 제4차 회의를 열고 당초 5월 4~7일이었던 올해 엑스포 일정을 변경했다. 글로벌 전기차 산업과 에너지전환 등을 이슈로 개최되는 ‘제5회 글로벌 EV라운드테이블’에서는 대한민국 정부 및 지자체, 관련 산업 선진국, 전기차 생산 주요 기업 관계자 등이 대거 참석해 기후변화에 대응한 미래 친환경차 개발과 에너지전환에 대한 활발한 국제적 논의가 진행된다. 7 #JTBC 신규 디지털 콘텐츠 채널 '스튜디오 훜' 론칭 출처. http://naver.me/x0a9ctMH JTBC는 새 디지털 콘텐츠 채널 '스튜디오 훜'(HOOK)을 오는 20일 공개한다고 13일 밝혔다. 웃음소리를 나타내는 'ㅎㅎ'와 'ㅋㅋ'을 형상화해 만든 채널명은 때로는 유쾌함을 때로는 공감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주고자 하는 뜻을 담았다. '스튜디오 훜'은 짧은 길이의 다양한 오리지널 콘텐츠 80여 편을 연내 제작 및 공개하고 방송,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 커머스 플랫폼 등으로 확장해 운영할 계획이다 8 #노랑통닭의 '착한' 마케팅 출처. http://naver.me/FiLkFGFi 소비자의 입장을 고려해서 만든 돗자리 기계인 ‘착한 돗자리’​를 설치해 QR코드를 이용한 마케팅을 선보였다. 친구 혹은 연인끼리 한강에 가서 돗자리를 깔고 앉아 배달음식 시켜 먹는 것은 하나의 문화로 자리 잡았다. 이에 노랑통닭은 착한 돗자리 기계를 설치하여 사람들이 돗자리를 챙기거나 돈을 주고 빌리지 않아도 된다. 또한 돗자리에 있는 QR코드가 가까운 가게로 연결돼 주문할 수 있는 편리함도 제공했다. 감탄하게 만드는 부분은 한강에서 치킨을 소비하는 사람들의 '불편함'을 정확히 파악하고 이를 '해결'하는 마케팅을 진행한 점이다. 9 #롯데제과 에어베이크드, 캠핑용품 증정 마케팅 전개 출처. http://naver.me/IMQC7KuB 롯데제과는 이날부터 롯데마트, 홈플러스 전국매장에서 에어베이크드 및 스낵 제품을 구입하는 고객에게 사은품으로 캠핑용 멀티백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전개한다. 롯데마트의 경우 에어베이크드를 비롯한 스낵 행사 품목 7개, 홈플러스는 1만5000원 이상의 스낵 행사 품목을 구입한 후 영수증을 가지고 고객센터를 방문하면 사은품을 받을 수 있다. 이마트 에브리데이는 이달 20일부터 내달 2일까지 행사를 전개한다. 별도의 앱을 통해 구매를 인증하면 행사 마감 이후 특정일에 지정한 점포에서 사은품을 받을 수 있다. 사은품은 한정 수량으로 선착순 증정한다. 롯데제과 관계자는 “굿즈 마케팅은 한정판, 시즌성과 맞물려 소비자의 구매욕구를 자극하고 브랜드 홍보 효과도 크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브랜드간 컬래버 굿즈 행사를 전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10 #네이버, 유료 콘텐츠 플랫폼 시범서비스 출처. http://naver.me/FrKVGvUR ‘프리미엄콘텐츠’ 플랫폼은 스마트스토어처럼 창작자가 콘텐츠를 쉽게 제작하고 유료로 판매할 수 있다. 콘텐츠 편집, 결제, 정산 관리, 데이터 분석, 프로모션 운영 등 도구와 데이터가 제공된다. 이를 활용해 창작자는 단건 판매, 월간 구독, 최대 100명까지 함께 이용 가능한 그룹 이용권 판매와 같은 방식으로 콘텐츠 서비스를 운영할 수 있다. 시범 서비스 기간에는 밀레니얼을 위한 부동산 정보를 전하는 ‘부딩’, 시사 콘텐츠를 다루는 ‘북저널리즘’, 글로벌 테크 소식을 전하는 ‘일분톡’ 등 20여개 창작자들이 참여한다. 창작자와 사용자의 피드백을 반영해 올 상반기 중 정식 서비스가 출시될 예정이다.
영화인이 선정한 내 감성을 깨운 책 TOP 100
영화인들의 추천을 받은 후, 시청자 투표와 자문단의 추천으로 TOP 100을 최종 선정 TOP 81위 - 100위 81위 -시간의 여울 /이우환 (김영탁 감독) 82위 -숏컷 /레이몬드 카버 (김용화 감독) 83위 -적절한 균형 /로힌턴 미스트리 (차승재 제작자) 84위 - 데이빗 린치의 빨간방/데이빗 린치 (정재은 감독) 85위 - 가재미 /문태준 (김영탁 감독) 86위 -고리키 단편집 /막심 고리키 (신정원) 87위 - 그로테스크 /기리노 나쓰오 (임필성 감독) 88위 -명배우의 연기수업 /마이클 케인 (이명세 감독) 89위 -보이지 않는 영화 /허문영 (백은하 평론가) 90위 -거장의 노트를 훔치다 /로랑 티라르 (양익준 감독) 91위 - 우주피스 공화국 /하일지 (김윤석) 92위 -헐리웃 문화혁명 /피터 바스킨드 (윤종빈 감독) 93위 -전체주의가 어쨌다구 /슬라보예 지젝 (유아인) 94위 -아라리 난장 /김주영 (김윤석) 95위 - The Stanley KubrickArchives /Kubrick, Stanley,Castle, Alison (EDT) (봉준호 감독) 96위 -유다의 별 /도진기 (공유) 97위 -감독의 길 /구로사와 아키라 (추창민 감독) 98위 -감독 오즈 야스지로 /하스미 시게히코 (정성일 평론가) 99위 -간판스타 /이희재 (연상호 감독) 100위 -베트남에서 레이건까지 /로빈우드 (오승욱 감독) 영화배우 김윤석 추천 책 BEST 91위 <우주피스 공화국> - 하일지 - TOP 61위 - 80위 61위 - 다크 플레이스 / 길리언 플린 62위 - 시간의 목소리 / 에두아르도 갈레아노 63위 - 공자: 인간과 신화 / H.G.크릴 64위 - 워터 멜론 슈가에서 / 리처드 브라우티건 65위 - 청혼 / 오영욱 66위 -배우수업 / 콘스탄틴 스타니스랍스키 67위 - 사진에 관하여 / 수전 손택 68위 - 이탈리아 구두 / 헤닝 만켈 69위 -최인호의 인연 / 최인호 70위 -존재하지 않는 기사 / 이탈로 칼비노 71위 - 열정 / 산도르 마라이 72위 - 다른 길 / 박노해 73위 - 소설가의 각오 / 마루야마 겐지 74위 - 새벽의 약속 / 로맹 가리 75위 - 한밤의 아이들 / 살만 루슈디 76위 - 꽃도 십자가도 없는 무덤 / 클로드 모르강 77위 -우리집 / 사이바라 리에코 78위 - 영화 연출론 / 스티븐 디 캐츠 79위 - 루머 / 캐스 선스타인 80위 - 위험한 관계 / 피에르 쇼데를로 드 라클로 영화배우 유아인 추천 책 BEST 64 <워터 멜론 슈가에서> - 리처드 브라우티건 - TOP 41위 - 60위 41위 - 밤의 피크닉/ 온다 리쿠 42위 - 희랍인 조르바 / 니코스 카잔차키스 43위 - 유토피아 / 토머스 모어 44위 - 우아한 거짓말 / 김려령 45위 - 김수영 전집 / 김수영 46위 - 롤리타 / 블라디미르 나보코프 47위 - 모순 / 양귀자 48위 - 어디선가 나를 찾는 전화벨이 울리고 / 신경숙 49위 - 반 고흐 / 바바라 스톡 50위 - 지금 이 순간을 살아라 / 에크하르트 톨레 51위 -나르치스와 골드문트 / 헤르만 헤세 52위 - 15소년 표류기 / 쥘 베른 53위 - 살인자의 딸들 / 랜디 수전 마이어스 54위 - 사랑할 땐 별이 되고 /이해인 55위 - 세계의 끝과 하드보일드 원더랜드 / 무라카미 하루키 56위 - 69:sixty nine / 무라카미 류 57위 - 관촌수필 / 이문구 58위 - 검은 꽃 / 김영하 59위 -  전환시대의 논리 / 리영희 60위 - 서유기 / 오승은 영화감독 이용주 추천 책 BEST 55위 <세계의 끝과 하드보일드 원더랜드> TOP 21위 - 40위 21위 - 생각의 탄생 / 로버트 루트번스타인 22위 - 반 고흐 영혼의 편지 / 빈센트 반 고흐 23위 - 경청 / 조신영 24위 - 그 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 / 박완서 25위 - 윤동주 평전 / 송우혜 26위 - 도가니 / 공지영 27위 - 음식의 언어 / 댄 주래프스키 28위 - 김약국의 딸들 / 박경리 29위 - 폰더 씨의 위대한 하루 / 앤디 앤드루스 30위 - 어떤 하루 / 신준모 31위 - 종의 기원 / 찰스 다윈 32위 - 여자 없는 남자들 / 무라카미 하루키 33위 - 달과 6펜스  / 서머싯 몸 34위 - 열하일기 / 박지원 35위 - 정체성 / 밀란 쿤데라 36위 - 눈의 황홀 / 마쓰다 유키마사 37위 - 살인의 해석 / 제드 러벤펠드 38위 - 파리대왕 / 윌리엄 골딩 39위 - 안데르센 동화 123가지  / 안데르센 40위 - 몬테크리스토 백작 / 알렉상드르 뒤마 영화배우 김혜수 추천 책 BEST 36위 <눈의 황홀> - 마쓰다 유키마사 - TOP 10위 - 20위 11위 - 레 미제라블 / 빅토르 위고 12위 - 우동 한그릇 / 구리 료헤이 13위 - 나의 라임오렌지 나무 / 바스콘셀로스 14위 - 연을 쫓는 아이 / 할레드 호세이니 15위 - 칼의 노래 / 김훈 16위 - 바람이 분다 당신이 좋다 / 이병률 17위 - 무진기행 / 김승옥 18위 - 인간 실격 / 다자이 오사무 19위 - 감정수업  / 강신주 20위 - 감옥으로부터의 사색 / 신영복 영화배우 공유 추천 책 BEST 16위 <바람이 분다 당신이 좋다> - 이병률 - TOP 2위 - 10위 2위 - 어린 왕자 / 생텍쥐페리 3위 - 연금술사 / 파울로 코엘료 4위 - 미움받을 용기 / 기미시 이치로 5위 - 상실의 시대  / 무라카미 하루키 6위 - 나무 / 베르나르 베르베르 7위 - 셜록 홈즈 전집 세트 / 아서 코난 도일 8위 - 탈무드 / 편집부 9위 - 꽃들에게 희망을 / 트리나 폴러스 10위 - 공중그네  / 오쿠다 히데오 영화배우 류승룡, 조진웅 추천 책 BEST 1위 <7년의 밤> - 정유정 - + 주제별 추천책 조승연 단원의 책 <어제의 세계> - 슈테판 츠바이크  - 김태훈 단원의 책 <포르노 영화 역사를 만나다> - 연동원 - 출처 비밀독서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