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urnote
10,000+ Views

내셔널 지오그래픽이 선정한 인류가 만든 경이로운 건축물 9선

내셔널 지오그래픽이 선정한
인류가 만든 경이로운 건축물 9선!!!
1999년에 선정했고.. 하나는 사이버공간이였는데..뺐어요..
이상하니까..
사람들의 리얼한 여행이야기 '여행노트'
나에게 꼭맞는 여행추천!
Comment
Suggested
Recent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영국사람들이 뽑은 유럽의 도심속 여행지 Top10
안녕하세여! 새해복! 받고 계신가여! 아직 못 받으셨다면! 받으세여!!!!!!!! 잔뜩!!!!!!!!!!!!!!!! 거두절미하고 ㅋㅋ '유럽여행'이란 말을 들으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나라... 다들 어디신가여! 프랑스, 이탈리아, 스위스, 스페인, 독일, 영국... 뭐 우리야 정보가 그리 많지 않으니까 한국 사람들이 많이 다녀온 데를 가는게 보통이잖아여. 비행기 값 뽕도 뽑아야 하니까 겉핥기식으로 휘휘 돌고 마는데, 그렇다면 상대적으로 접근성이 좋은 유럽 나라들은 유럽의 어느 도시를 여행지로 가장 선호할까여? 궁금하져????? 그래서 영국의 Which?라는 소비자 협회는 설문조사를 시작해쪄여. 무려 5000명을 대상으로 +_+ '도심 속 휴식'이라는 컨셉에 가장 적합한 유럽 도시 Top 10이 선정됐는데... 으레 가던 도시들이겠지 싶었지만 상당히 반전이더라구여. 무슨 도시들이 나와쓰까! 같이 보자구여! 10. Bordeaux, France 프랑스의 보르도가 10위 +_+ 우리는 주로 파리나 리옹 같은 곳을 가는데 보르도라니 물론 전 가본적이 업쒀융.. 9. Verona, Italy 이탈리아의 베로나가 9위네여! 베로나 갔다 올 때 메로나...ㅋ 8. Venice, Italy 역시 베니스가 빠질 수는 없져! 저두 베니스는 갔다 와봐써여 ㅋㅋ 7. Munich, Germany 독일의 뮌헨이 7위 6. Budapest, Hungary 6위는 야경이 예쁜 부다페스트 +_+ 5. Amsterdam, Netherlands 풍차 나라 네덜란드의 암스테르담이 5위네여! 4. Berlin, Germany 의외로 독일이 캐리하네요 +_+ 베를린이 4위! 3. Valencia, Spain 스페인의 발렌시아가 3위예여. 발렌시아는 저 처음 들었어여. 그르케 좋은가봐여 3위라니! 2. Seville, Spain 2위는 스페인의 세비야! 한국 사람들도 많이들 사랑하는 도시져 +_+ 그렇다면 대망의 1위는?! 1. Krakow, Poland 바로 폴란드의 크라쿠프! 어떻게 읽는지도 몰랐네 ㅋㅋ 정말 금시초문인 곳이에여. 1위라니!!!! 아. 선정 기준은 숙박시설, 볼거리, 쇼핑, 먹거리, 그리고 경제성 등의 지표가 모두 포함돼 있다구 하네여. 아주우 효율적이구만 +_+ 크라쿠프는 상위 93%에 랭크됐습니당. 특히 경제성 부문에서는 5점을 받았다구 해여. 유일하게 크라쿠프만 이 부문에서 만점을 받은거라구... 예를 들면 폴란드 평균 호텔 가격이 1박에 8만원 정도고 맥주 한 잔은 4천원도 안하거든여. 그래서 그런걸지도 ㅎㅎ 물론 싸기만 하다고 1등을 할 순 없져. 크라쿠프의 올드타운은 유럽에서 가장 아름다운 도시로 일컬어지기도 한대여 ㅋ 몰랐네 진짜 예쁘당 +_+ 야경도 쩔구여... 낯선 도시들이 10위권 내에 들어있어서 좀 신기해쪄여. 아무래도 접근성이 좋은지라 다들 많이 가보고 결정했을테니 더 믿음이 가지 않나여. 혹시 유럽여행을 고민중인 분들 계시면 참고해 봐도 좋을 것 같아여. 아. 여기서 끝내기 아쉬우니까 20위까지의 도시들도 글로만 알려 드릴게여! Valletta, Malta: 78 percent Cologne, Germany: 77 percent Dublin, Ireland: 77 percent Dubrovnik, Croatia: 76 percent Naples, Italy: 75 percent Palma, Mallorca: 75 percent Reykjavik, Iceland: 74 percent Brussels, Belgium: 73 percent Milan, Italy: 73 percent Alicante, Spain: 72 percent 여기두 낯선 도시들이 좀 보이네여. 참고로 두브로니크, 더블린, 브뤼셀은 모든 조건들에서 좋은 평가를 받은 도시들이기도 했다고 합니다 ㅋ 뭔가 조건별로 상위 퍼센테이지들을 끊어서 조합했는데 상위권에 쟤네가 다 들어가 있었나 봐여. 셋 다 여행하기 좋은 곳 쌉인정 +_+ 그럼 오랜만의 정보충 사요사요는 여기서 인사드리며 다음을 기약하겠나이다 ㅋㅋ 다들 다시 볼 때 까지 행복하세여!
1930년대 지어진 전주폐가 리모델링 레전드
저는 오래 전부터 기와집에 살아보고 싶다는 막연한 로망을 가지고 있었어요. 그러던 중 우연히 아주 오랫동안 방치되어 있었던 기와집을 보게 되었습니다. 금방이라도 쓰러질 것 같았지만 여기야말로 꿈만 꾸던 그 집을 실현할 수 있다고 생각했어요.  고치겠다는 마음을 먹은 후, 차근히 완성해나간 집을 지금부터 소개해드리겠습니다. 폐허처럼 변해버린 적산가옥 제가 마주했던 첫 모습입니다. 긴 시간을 사람이 거주하지 않고 폐허로 있다보니 무너지기 일보 직전 처럼 보였어요.  어떻게 고쳐야하나 심란한 마음 뿐이였죠. 보시다시피 전문가도 기피할 것 같은 상태여서 골조만 살리고 나머지는 거의 새로 지어야 했습니다. 다시 짓는다고 해도 이 집이 가지고 있던 고유의 느낌은 최대한 살리기로 했습니다. 원래의 모습을 너무 파괴하면 제가 이 집을 선택했던 이유가 없었거든요.  쓸 수 없는 기와는 모두 걷어내고 보수공사를 시작했습니다. 원래 기와와 비슷한 걸 구해 남아 있는 기존 기와와 함께 사용해 지붕을 만들었어요. 16평 주택의 재발견, (직접 그린 도면) 평수로 치면 크지 않는 크기여서 방을 다 오픈해 공간이 전부 이어지도록 미리 스케치한 후 시공을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주거형태 상 겨울엔 추위를 완벽히 막을 수는 없어 이를 감안해 거실엔 냉난방기를 두고 방엔 보일러를 깔아 보온을 최대한 유지하려고 했어요.  나무 자체만으로 오랜 시간을 머금은 듯한 분위기를 풍겨 철거를 하면서 나온 목재들은 버리지 않고 문을 만드는데 사용하고, 문 앞에 놓여 있는 디딤돌도 철거에서 나온 돌을 재활용해 흔적들을 조금씩 남겨두었어요. 문을 열면 드르륵 정겨운 소리가 들릴 것 같은 중문.  시간이 얽힌 거실 거실에서 바라본 마당 모습입니다. 마당 앞 툇마루처럼 생긴 곳엔 옛날 교실 바닥 자재를 깔아 거실과 공간을 분리하면서 통로의 느낌을 더 강조했습니다. 거실 안쪽까지 햇살이 깊숙히 들 수 있도록 큰 창은 철을 사용해 현대적인 느낌을 가미했어요.  살랑거리는 바람을 맞으며 차를 마시기에 딱 좋은 툇마루. 오죽과 감나무를 마당에 심어 겨울이 되면 다니 단 홍시를 먹을 수 있는 재미. 이런 즐거움이 마당 있는 집의 매력인 듯 해요. 사계절을 가장먼저 느낄 수 있는 작은 뜰.  복도 끝에 자리잡은 화장실.  낡은 것들이 모여 편안한 분위기를 주는 거실. 작은 심야식당 지인이 놀러와 얼굴을 보며 요리를 할 수 있도록 11자 형태의 아일랜드 주방으로 시공했습니다. 그리고 공간을 분리하면서도 편히 오갈 수 있도록 식당 주방처럼 싱크대와 테이블 사이에 작은 문을 만들었습니다.  주변과 잘 어우러질 수 있도록 고재를 사용한 주방.  노출 천장엔 인더스트리얼 조명을 달아 스타일리쉬함을 더했다. 거실 큰 창으로는 이곳까지 햇볕이 닿지 않아 주방 천장 가운데를 뚫어 창문을 만들었습니다. 매일 아침 들어오는 아침 햇살과 비가오는 날이면 천장 유리를 통해 들리는 빗소리가 고요한 집 안을 더욱 운치있고 낭만적인 분위기를 들게 해요.  주방에서 바라본 모습.  운치 가득한 사랑방 탁- 트인 시야가 시원한 유리문 너머엔 쉼을 위한 침실입니다. 폴딩도어문을 설치해 공간이 이어진 듯한 느낌을 주었습니다. 날씨가 더운 여름엔 활짝 개방해두고 추워지는 겨울엔 도어를 닫아두어 온도를 최대한 밖으로 나가지 않을 수 있도록 했습니다. 외국에 살았던 기억을 되살려  침실은 아늑하게 꾸몄습니다. 조명은 간접조명으로 대체하고 유리창문을 통해 햇빛이 들어올 수 있도록.  독특해보이는 침대는 나무를 사러 갔다가 얻은 텃밭 상자를 이용해 침대 프레임 만들었습니다.  기성용품이 주는 획일화된 분위기를 좋아하지 않아서 대부분 직접 만들거나 리폼한 가구들이에요.  느긋하게 책을 읽기에 좋은 곳. 자연의 소리가 들리는 곳  작은 휴양지. 낡은 질감의 나무문을 열고 나오게 되면 작은 테라스가 나타납니다. 늦은 점심 은은한 바람과 따뜻한 햇살이 있을 때면 해먹에 누워 낮잠을 자곤 해요. 몸과 마음이 풀리는  개인 야외온천 개인적으로 가장 애정하는 공간 욕실.  평소 반신욕을 좋아해 인테리어를 하면서 욕실에 힘을 가장 많이 주었어요. 꽉 막혀 있는 것 보다 자연풍경이 눈 앞에 보여지면 더 좋을 것 같아 통창을 내고 밖엔 단풍나무를 심었습니다.  창을 낼 때는 옆집 주변과 시야가 차단될 수 있는 높이를 고려하는게 가장 중요했어요. 여기에 누워 반신욕을 하다보면 가을엔 단풍나무가 겨울엔 소복이 쌓이는 눈을 보면 신기하기도 하고 계절의 변화를 몸소 느끼는 것 같아 너무 좋아요. 야외 온천에 온거 같기도 하고요. 은근한 나무냄새가 베일 것 같은 욕실 벽. 라이프 스타일을 담아,  저는 집을 고치거나 꾸밀때 항상 제가 뭘 좋하하는지 생각하고 저의 라이프 스타일이 어떤지를 생각해서 반영하려고 하는거 같아요. 그래야지 집에 있는 시간이 행복하고 편한거 같아요.  이제는 이사를 생각하는데 이번에는 조금 마당이 넓은 집으로 가고 싶어요. 요즘은 내가 뭘 좋아하고 시간을 어떻게 보내는지를 생각하고 있어요. 이번에 새로 이사를 가면 집에서 시간을 조금더 생산적으로 쓸수 있고 또 좋아하는 걸 하면서 편히 쉴 수 있는 공간을 만들고 싶어요. 출처 와 감각이 대단하시네요 *_* 금손 재능러 저 폐가가 이렇게 다시 태어날줄 누가 알았을 까요 ! 지금은 또 새로운 집으로 거처를 옮기신 것 같은데 인스타 구경 갔다가 저도 모르게 팔로우 하고 왔어요 :) 인스타가 궁금하시다면 여기를 눌러주세요 -
세계의 얼굴들 #사람은꽃보다아름다워
(Mursi Tribe Girl) 다들 행복한 휴일 보내고 계신가여+_+ 어린이날엔 뭐다? 뭐다? 뭐다?! ㅋㅋㅋㅋㅋㅋㅋ 오랜만에 해야지 어린이날엔 요!정! 그건 바로 나! 여러분의 요정 여행커뮤니티의 요정 유럽여행 커뮤니티 모더레이터 여!요!사!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 등판했Sayo ㅋㅋㅋ 오늘은 어린이날이니만큼ㅋㅋㅋㅋㅋㅋㅋ 세계를 알아가자는 의미로!!!!!!! 세계의 얼굴들을 소개해 드리려구 해여 +_+ Alexander Khimushin라는 사람이 세계여행을 하다가 느낀 점! "결국엔 사람이다" 그러니까 사람이 세계를 구성하는 요소들 중에서 가장 어메이징한거라는 생각을 한거져. 특히 외딴곳에 있는 사람들, 그들만의 역사와 문화를 가지고 그대로 살고 있는 사람들 - 비록 지금은 조금씩 사라지고 있지만.... 그래서 그들을 담는 플젝을 시작했다고 해여. 이름하야 <세계의 얼굴들 : World In Faces>. 우리, 그러니까 이 세계를 사는 사람들이 모두 얼마나 유니크하고 어메이징한지를 보여주는 플젝, 함께 감상해 볼까여!!!! #1 Rajastani Man 뭔가 애니메이션이 생각나는 코스튬+_+ #2 Bodi Tribe Man #3 Daasanach Tribe Woman #4 Shughnan Girl #5 Samoan Boy #6 Tsemay Tribe Girl #7 Mauritanian Girl #8 Ixil Maya Girl #9 Mam Maya Man #10 Wakhi Woman #11 Hamar Tribe Woman #12 Karo Tribe Woman #13 Nyangatom Tribe Woman #14 Konso Tribe Woman #15 Sahrawi Man #16 Kyrgyz Man #17 Meitei Man #18 Ladakhi Woman #19 Djibouti Girl 출처 ____________ 하 더 많은데 오늘도 블럭이 모자르네여ㅠㅠㅠㅠ 전 블럭 욕심쟁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때여 다들 너무 아름답지 않나여! 여러분도 그래여 여러분도 아름답습니다! 모두 각자의 특색과 아름다움을 갖고 있으니까여 자신감을 가지고 당당하게+_+ 오늘도 그 당당함을 가지고 나가 BoA요!!!!! 뿅
저가항공사 이용 꿀팁 5
기말고사고 뭐고 종강 생각을 하니 어디든 떠나고 싶어진다. 기왕 떠나는 거 비행기를 타면 좋겠다. 항공권은 미리 준비해야 하지 않냐고? 아직 괜찮다. 아래 저가 항공사 이용 꿀팁을 참고한다면. 6월의 20대 최애 아이템은 저가 항공사다. TIP 1 최저가 항공권 검색 어플을 사용한다 20대 10명 중 7명(74.3%)이 20세 이후 저가 항공사를 이용해 본 경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왕복 1회 경험자가 35.4%로 가장 많았고, 왕복 2회(26.9%)가 뒤를 이었다. 20대는 주로 ‘스카이 스캐너’와 같은 최저가 항공권 검색 서비스(46.2%)를 통해 항공권을 구매하고 있었다. 몇 달 전에 열리는 얼리버드 특가를 통해 구매한다는 비율은 26.9%로 가장 낮았다. 실제로 얼리버드 특가 행사 공지가 뜨면 시도한다는 사람들은 많지만, 특가를 잡은 사람은 찾아보기 힘들다. 그러니 지금도 늦지 않았다. 당장 어플을 켜자. TIP 2 비행 시간이 최대 5시간 이내인 도시를 고른다 어느 정도의 거리까지 저가 항공사를 이용해도 괜찮은 것인지 감이 안 올 때가 있다. 조사 결과 20대의 81.3%가 5시간 이내의 거리 정도는 저가 항공사를 타는 데 무리가 없다고 답했다. 5시간 이내로 갈 수 있는 지역은 왼쪽을 참고할 것. 한편, 실제로 20대가 저가 항공을 통해 가장 많이 방문한 지역은 제주도(66.4%, 중복 응답)였다. 서울-제주 노선은 2015년 기준 세계에서 가장 많은 승객을 태운 단일 노선(누적 승객 11만 1백 명)이라는 놀라운 기록을 갖고 있기도 하다. 그만큼 저가 항공사 덕분에 부담 없이 제주도에 갈 수 있게 된 것으로 보인다. TIP 3 불편러는 저가 항공사를 피하는 게 이롭다 저가 항공을 이용하면서 불편한 점으로 ‘기내 시설(25.7%)’이 1위를 차지했다. 특히 저가 항공은 좌석 간격이 무척 좁다. 키나 덩치가 크다면 비교적 넓은 비상구 좌석을 요청하자. 단, 몇몇 저가 항공사는 비상구 좌석에 추가 비용을 요청하니 미리 알아 봐야 한다. 저가 항공사 무경험자는 안전 문제(27.3%)를 가장 큰 단점으로 꼽았지만, 유경험자 비율은 10.8%로 안전 문제에 큰 불편함이 없어 보인다. 탑승구가 멀리 있어 불편하다는 응답은 유경험자(14.8%)가 무경험자(7.8%)의 두 배가량인 것으로 보아 두 집단의 생각 차이가 큰 것을 알 수 있었다. TIP 4 일반 항공권 가격보다 최소 30% 저렴한 것을 구매한다 항공권을 구매할 때면 늘 얼마나 잘(싸게!) 산 건지 궁금하다. 20대는 일반 항공사 대비 최소 30% 이상 저렴(40.3%)해야 저가 항공사를 이용할 것이라고 답했다. 저가 항공사의 항공권 구매 전, 같은 날짜, 같은 목적지의 일반 항공사 항공권 가격과 비교해보자. 좌석의 불편함에 대한 걱정 정도는 가볍게 잊을 수 있을 것이다. 국내 저가 항공사의 항공권 가격이 국내 일반 항공사에 비해 저렴한 것 같으냐는 질문에 보통(48.0%)이라는 답변이 가장 많았다. 저렴하다는 답변은 38.0%로, 대체로 저렴하거나 비슷하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그래도 20대의 62.3%는 저가 항공사가 생긴 덕분에 국내외 여행을 갈 수 있는 기회가 많아졌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TIP 5 때론 브랜드보다 가격이 중요할 수도 있다 20대가 가장 선호하는 저가 항공사 브랜드는 제주항공(22.0%)인 것으로 나타났다. 제주도민을 위한 항공사로 시작한 제주항공은 국내 저가 항공사 중 최초로 국제선 노선에 취항, 최초로 항공권 대란을 일으킨 항공사이다. 하지만 저가 항공사의 브랜드를 따지지 않는다는 답변도 19.7%로, 제주항공과 비슷한 비율을 보여 눈길을 끈다. 이들이 브랜드를 따지지 않는 이유로는 저가 항공사는 서비스나 시설이 비슷하기 때문에 그때그때 저렴한 가격을 선보이는 브랜드를 선택한다는 것이다. 아무래도 저가 항공사 고객들은 가격을 중시하기 때문에 브랜드 충성도는 떨어지는 것으로 보인다. Researcher 이재흔 Designer 임다정 [대학내일] 20대 라이프 가이드 매거진
대한민국 공공주택 설계공모대전 참여하자!
공모의 주제는 코로나 19에서 비롯한 시대적 상황을 세심하게 분석하고 미래를 예측하여 공공주택 디자인의 개인적 공간과 공유공간의 조합을 재해석하여 지역과 상생하는 안전하고 편리한 혁신적인 공공주택 커뮤니티를 창출하고자 합니다. 추진배경 및 목적 ‘2021 대한민국 공공주택 설계공모대전’은 2017년 공표된 주거복지로드맵의 ‘공공주택 혁신을 통한 이미지 개선’을 위한 후속조치로 추진되는 설계공모이며, 주택 100만호 공급계획의 주요 대상계층인 청년, 신혼, 고령자 및 취약계층을 위한 새로운 공공주택의 유형을 시범적으로 제시하여 이후 추진되는 사업을 선도하고자 하는 필요성에서 기획되었습니다. 본 공모는 다양한 수요계층의 사회적 특성과 요구를 반영하고 주거의 질적 측면을 향상 시킬 수 있는 새로운 공공주택의 유형 및 디자인을 제시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이를 위해 2021년에는 ‘따로 또 같이’라는 주제로 코로나-19라는 특수한 시대상황으로 비롯된 다양한 주거 및 문화의 변화를 대응하고, 미래지향적인 참신하고 다양한 건축적 해법을 묻고자 합니다. 본 공모로 인해 누구나 살고 싶은 공공주택으로 거듭나고, 공공주택에 대한 국민의 인식이 변화하는 계기가 되기를 희망합니다. 공모대상지 본 사업은 전국 19개 지구에서 시행됩니다. 공모방식 본 설계공모는 국내외 건축사(법인 포함)를 대상으로 한 일반 설계공모입니다. ‘일반 설계공모’라 함은 공모작 모두를 심사하여 건축물 또는 공간환경을 건축하거나 조성하기 위한 설계안을 선정하는 설계공모 방식을 말합니다. ※ 건축 설계공모 운영지침 [시행 2019.04.30.] [국토교통부고시 제2019-196호, 2019.04.30. 일부개정] 공모주최 및 주관 주최자는 국토교통부, LH한국토지주택공사, SH서울주택도시공사, GH경기주택도시공사, iH인천도시공사, 대구도시공사, 충북개발공사, 경상북도개발공사, 광명도시공사입니다. 2021 대한민국 공공주택 설계공모대전 - 1편 유튜브 링크: https://www.youtube.com/watch?v=HNyRmew8JGM 2021 대한민국 공공주택 설계공모대전 - 2편 유튜브 링크: https://www.youtube.com/watch?v=gGykj5Q9f7w #국토교통부 #공공주택 #설계공모대전
세계를 다 먹어버리겠다! #다이어트중클릭금지
(#1 Pistachio Gelato, Italy) 먹방여행 떠나는 분 엄청 많잖아여! 우리나라만 그런줄 알았는데 외국에도 그런 사람들이 있나봐여 ㅋ 특히 "Girl Eat World"라는 타이틀을 걸고 여행다니면서 각 나라에서 가장 맛있다고 소문난 길거리음식들을 먹은 사진을 자신의 SNS에 올리는 소녀가 있단 소문을 듣고 따라가 보려고 합니다 ㅋㅋㅋ 그 소녀의 이름은 Melissa Hie... 멜리사는 2009년에 짧은 여행을 시작했고, 와 이거 존잼인데? 생각이 들어서 이제 여행덕후 생활을 시작하게 된거예여 ㅋㅋ 2013년에는 처음으로 혼자서!!!! 여행을 해봤대여 그것도 첫 유럽여행+_+ 넘나 맛난게 많고 재밌었지만 혼자서만 이걸 즐기려니 허전해서 사진을 엄청 찍었던 거져. 길거리음식을 사고 산 그 자리를 배경으로 찍은 음식 사진들 +_+ 이게 "Girl Eat World"의 시작이었다고 합니다 ㅋ 그 후로 아직도 쭉 틈틈이 여행을 하고 있다는 멜리싸 +_+ 같이 따라가 볼까여? 눈으로라도 먹어 보자구여 ㅋㅋㅋㅋㅋㅋ #2 Doubutsu Donut, Japan #3 Strawberries Dipped In Chocolate, Belgium #4 Rose Gelato, Paris #5 Frozen Yogurt, Malta #6 Blue Coconut Ice Cream, Malta #7 Koulouri, Greece #8 Fish-Shaped Taiyaki, Japan #9 32cm Ice Cream Cone, Korea 무려 한국도 왔음 ㅋㅋㅋㅋㅋ 근데 저거 나도 안먹어본건데 ㅋㅋ 녹기전에 다 먹어야 되는데!! #10 Puff, Myanmar 와 여기 근데 대박이네여 진짜 꿈같은 풍경이다...ㅋ 미얀마가 이렇군여 #11 Strawberry Daiquiri, Greece #12 Toblerone, Switzerland #13 Hanami Dango, Japan #14 Cocktail, Indonezia 일본이 거리음식 강국인가 ㅋㅋㅋ #15 Ladurée Macaron, Switzerland 근데 라뒤레는 프랑스꺼 아닌가여 ㅋㅋㅋㅋㅋ #16 Hello Kitty Dim Sum, China #17 Gai Daan Zai (eggette), Hong Kong #18 Spring Roll, Vietnam 베트남은 길거리에서 이케 스프링롤을 파는건가여 ㅋㅋㅋㅋ #19 Gingerbread Man, United Kingdom #20 White Wine, Australia 와 눈호강 대박이네여 +_+ 출처 ________________ 아직 사진 엄청 많은데 ㅋㅋㅋㅋㅋ 고르느라 힘들었는데도 보여드리고 싶은 사진들이 넘나 많아서 반응 보고 (ㅋㅋㅋㅋ 반응먹고사는 여요사요) 반응 좋으시면 또 갖고올게여!!!! 긍까 많은 반응 부탁드립니다 넙죽 ㅋ 몇번이 제일 좋나여!!!!
바르셀로나라를 먹여살리고 있는 인물
안토니 가우디 (1852~1926) 스페인 카탈루냐 출신의 건축가. 현재까지도 바르셀로나를 먹여살리고 있는 인물 바르셀로나의 상징 바르셀로나를 가는 것은 가우디를 여행한다는 말까지 있을 정도로 영향력이 높은 인물 가우디가 만든 것들 사그리다 파밀리아 성당 바르셀로나를 넘어 전세계 성당을 대표하는 건축물 1883년 만들기 시작했고, 현재까지도 만들고 있음 가우디 100주기를 맞이하는 2026년에 완공 예정이라고 함 -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구엘 공원 진짜 가우디를 알고 싶으면 가장 추천하는 곳 자연의 아름다움을 표현한 곳 -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까사 밀라 바르셀로나 신도시 계획 당시 세워진 5층 건물 구불구불한 외관이 가장 큰 특징 -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까사 바트요 바다를 형상화한 작품 -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까사 비센스 가우디가 설계한 최초의 집 바르셀로나의 현대 건축물의 첫 시작이라고 평가받음 -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콜로니아 구엘 성당 노동자 주거단지를 짓는 것이 목표였는데 후에 바뀐 곳 -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구엘 궁전 가우디가 동반자였던 구엘을 위해 지은 첫 건물 지붕에는 12개의 굴뚝이 있는데 각자 모양이 다르고, 가우디의 트레이드 마크인 채색된 세라믹 조각들로 장식되어 있음 -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출처
그리스로 신혼 여행 혼자 간 썰.jpg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러분 세상에 이 사진이 신혼여행 사진입니다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 혼자서 이케 뚱한 표정으로 사진을 찍고 있냐구여? 남편은 뭐 사진 찍어주고 있냐구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분... 신혼여행을... 혼자......... 가셨어여.......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긍까 말이에여 결혼식은 잘 치뤘단 말이져. 둘 사이에는 아무런 문제도 없어여. 넘나 사랑한다는게 문제라면 문제? 데헷. 근데 왜! 여자 혼자! 다른것도 아니고 허니문을! 신혼여행을! 혼자! 갔냐구여? 그것도 그 로맨틱 로맨틱의 끝판왕 그리스를!!!!!!!!!!!!! ㅋ... 남편분이 말이에여... 비자를... 비자를 제때 못 받은거예여... (털썩) 신혼여행인데! 잠시라도 떨어져 있기 싫은 남편인데!!! 시러시러 같이 못가면 그냥 안갈거야 라고 징징댔지만... 이미 모든 예약은 완료된 상황이었기 때문에 ㅠㅠㅠ 괜찮다고 다녀오라고ㅠㅠ 남편이 부인 가방까지 싸서 보내줬대여 아깝잖아여 ㅋㅋㅋㅋ 그리고 그 결과..... 남편이 넘나 그리웠던 이 분은 모든 사진에 그리움을 한껏 담아 찍은거져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분명 혼자 찍은 사진인데 혼자가 아닌 느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더구나 그리스의 해질녘엔 더 그리워지지 않겠습니까?ㅋㅋ 아침에 일어나 눈에 낀 눈꼽을 떼도 침대 옆자리는 비.어.있.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다시 생각해봐도 이거슨 레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여보오오오오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여러분 놀라지 마세여 항상 그녀를 생각하는 그가 있었단 말이져 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 말이에여 ㅋㅋㅋㅋㅋㅋ 사실 그녀가 사진을 저렇게 찍기 시작한건 남편에게 얻은 아이디어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옛날 남편이 혼자 부다페스트 갔을 때 이런 사진을 찍어서 '난 어디에 있든 너와 함께야' 하고 보내줬다고 합니다...ㅋㅋ... 사진출처 다 쓰고나니 왠지 허탈해 지네여 웃기려고 썼는데 왠지 부러워졌다 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둘이 넘나 귀엽지 않나여 세상 유쾌한 커플일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러분도 혹시 혼자 신혼여행 갈 일이 생긴다면(?!) 시도해 보시기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셔널 지오그래픽 잊혀진 사진전 #돈데크만
#1 Irish Guards Remain At Attention After One Guardsman Faints In London, England, June 1966 2013년, 내셔널지오그래픽의 125번째 생일을 맞아 시작된 "Found" 프로젝트, 이름에서 볼 수 있듯! 내셔널지오그래픽의 지난 사진들, 미처 발행되지 못 한 사진들, 잃어버렸던 또는 잊혀진 사진들을 다시 발굴해 내는 프로젝트의 사진들을 몇 장 여러분께 보여드리려구 해여 +_+ 내셔널 지오그래픽 기록관(???)에 켜켜이 쌓여있던 옛 이야기들을 새 독자들에게 보여주는 거져! 그 당시와는 또 다른 영감들을 우리에게 주게 되겠져? 1800년대 후반부터 1900년대 중후반까지! 우리 함께 시간여행을 떠나 보자규여! 어디 갔니 돈데크만????? 돈데기리기리돈데기리기리돈데기리기리 돈~데~크~만~!!! #2 A Kitten Aboard A Floating Victoria Water Lily Pad In The Philippines, 1935 야옹이 니가 작은거니 연잎이 큰거니? 난 둘다 ㅋㅋㅋㅋ #3 A White Fallow Stag Stands In A Forest In Switzerland, 1973 와 이건 무슨... 정말 '영물'이라는 건 이런걸 보고 하는 말인 것 같아여. 이렇게 신성하게 느껴지는 사진이라니...ㄷㄷㄷ #4 American Bison Charge Through Heavy Snow In Yellowstone National Park, November 1967 와 이건 그림이라도 해도 믿겠는데여. 대박. #5 Hikers Stand Near The Top Of A Natural Rock Bridge On Mt. Rainier, Washington, May 1963 이것도... 수묵화 같아여 +_+ 아님 그 언챠티드4에서도 본 장면 같은데 ㅋㅋㅋㅋ #6 With Claws Bared, A Kitten Attacks Its Own Mirrored Reflection, 1964 네 얼굴 보고 깜짝 놀랐지? 나도 거울 볼 때 마다 심장을 쓸어내린단다....ㅋㅋㅋ #7 A Wave Of Rock Shaped By Wind And Rain Towers Above A Plain In Western Australia, September 1963 짱이다 ㄷㄷㄷ 아래 남자의 옷차림이나 자세가 더 사진을 매력적이게 하네여 +_+ #8 A Regular At Le Louis Ix In Paris, “caramel” Keeps A Client Company, May 198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내 잔은 어딨냐옹 #9 A Young Kenyan Woman Holds Her Pet Deer In Mombassa, March 1909 다리가 부러질것 같이 얇네여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녀의 사슴....ㅋ #10 Young Lovers Embrace Beside The Arc De Triomphe In Paris, 1960 이야 말로 <파리의 연인> #11 Tourists Explore Massive Dead Tree With Tunnel Cut Out For A Road In Sequoia National Forest, May 1951 차+_+ 사실 차보다 빨간 옷이 먼저 눈에 들어온건... 역시 겨울은 빨간 아이템이네여 ㅋㅋㅋ #12 A Woman Stands In Front Of Her Flower Stand On The Rambla In Barcelona, Spain, March 1929 파라솔 스케일 ㅎㄷㄷ 물론 꽃 스케일도 ㅋㅋㅋㅋㅋㅋㅋ #13 A Man Herds Sheep With The Help Of His Collies In Scotland, 1919 레쉬와 함께 양을 칩니다 ㅋㅋㅋㅋ 안녕 오랜만이야 레슄ㅋㅋㅋㅋ #14 A Flock Of Birds Fly Up From An Enclosed Courtyard In Old Havana, December 1987 푸드덕덕더덛거거더더더더덕더거덕 #15 Loggers And The Giant Mark Twain Redwood Cut Down In California, 1892 헐 ㄷㄷㄷ 그럼 대체 이 나무는 몇살인거지 ㄷㄷㄷ #16 Locals Relax By The Tulip Fields Along The Canal In Haarlem, The Netherlands, 1931 뭔가 네덜란드는 옛날에도 네덜란드 같네여 여자들 키가 커서 그런가 ㅋㅋㅋㅋㅋㅋㅋㅋ #17 Boys Dressed Up In School Uniforms Pose With King Penguins At The London Zoo, 195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졸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18 John F. Kennedy’s Coffin Lies In State Beneath The Capitol’s Dome, November 1963 ㄷㄷㄷ 존 케네디의 관이 저 가운데 놓여져 있는거래여.... #19 A Child Sitting On A Hereford Bull Near Pleasanton, California, 1926 얼핏 보고 말인줄 알았는데 소였어 대박 ㅋㅋㅋㅋㅋㅋ #20 Welts, Scars Of Beauty, Pattern The Entire Back Of A Nuba Woman In Sudan, 1966 수단 원주민 누바족의 한 여성의 등이래여. 궁금해서 검색해 보니 몸에 이런 패턴을 새긴(?) 그려넣은(?) 분들이 많은 걸로 봐서... 원래 그런건가 싶기도 하고... 혹시 뭐 계급을 표시하는건가 했는데 뭔가 통치하는 권력은 따로 없고, 연령집단으로 이뤄져 있다고 하니까 ㅋ 멋을 내는 것의 일종인 것 같다는 생각을 조심스럽게 해 봅니다. 뭔가 타투같은 느낌이랄까. 사진 출처 ____________________ 암튼 함께 시간여행을 해 봤는데, 어때여? 막 엄청 옛날 같지도 않지 않아여? 근데 막 100년도 더 전 사진도 있고...ㅋ 우리가 사는 세계는 하루가 다르게 확 확 바뀌는 것 같지만 바뀌지 않는 가치들이 이렇게나 많다는걸 오늘도 느낍니다 ㅋ 그럼 오늘의 시간여행은 여기서 끝!!ㅋㅋ
땡처리 항공권의 모든것 ‹(◕‿◕)›
비행기 항공권을 싸게 사는것에 관심있으신 분들만 보세요 ~ ‹(◕‿◕)› '특별할인' '땡처리'라는 이름으로​ 저가항공으로부터 구입하는 항공권을 ​땡처리 항공권이라고 하는데 비행기표, 항공권의 가격이시즌마다 또 여행사마다​ 오르락 내리락할때비행기표 가격비교를 통해 저렴한 비행기표를 찾는데정신없는 여행자들은 이럴때 종종 비행기표 '정가'는 무엇인지 의문을 갖기도 합니다 잘 알아보면 이해할수있는 항공권 가격. 잘 이용해서 누릴수있는 해택을 누립시다 ~ http://blog.naver.com/light_waters_love/220594712094 < ​땡처리항공권 사이트‎들 > ​땡처리닷컴​ http://www.072.com/ 땡처리항공닷컴 http://072air.com/ 땡처리에어텔닷컴 http://www.072airtel.com/​ 하나투어땡처리 http://072.hanatour.com/app/default.asp 모두투어땡처리 http://www.modetourro.com/ 등등 많은 유용한 저가 항공권 사이트들 모음 자세한 내용은 아래링크에, http://blog.naver.com/light_waters_love/220594691991 잘 활용하셔서 즐거운여행에 보탬이 되시길 ... (이유없이 빙글사회에서 다른사람을 모함하는 일이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항공권을 싸게 사기 원하는 사람을 위해 제가 조사하고 정리해놓은 자료를 나누는데, 보기원하지 안으면 보지 안으면 되는 것이지 이유없이 모함을 하는 일이 빙글사회에서 없어지길 바랍니다. 이 많은 여행사와 항공사에서 일을 하는것도 광고비를 받고 광고를 하는것도 아닌데 그런행위가 없어지길 바랍니다. 여행사와 항공사의 맴버쉽해택, 팁들에 관심이 있으면 보시는 것이고 아니면 보시지 안으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해외에서 예술쪽에서 몇십년을 일하고 있고 여행을 다니다가 '땡처리'라는 것에 대해듣고, 일일이 검색하고 정리해놓은 자료입니다. 포스팅 어디에도 광고를 실고있거나 광고비를 받도록 연결이 되어있지 않습니다. 그 많은 여행사나 항공사에서 일한다고 생각하시는 건지??? 혹시 항공사나 여행사에서 일부러 자료공개 를 막고 싶어서 모함하는것이 아니라면 함부로 제 포스팅을 모함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 모든 언라인상에서 돈을 벌고 계시는 분들은 시간과 지식을 투자해서 정보를 제공하며 그만한 댓가를 정당히 벌고 계시는 경우가 많다고 알고 있습니다. 저는 광고비를 받을정도의 전문성도 없기에 그런분들처럼 수입과는 관계가 없습니다. 비행기 항공권을 싸게 사는것에 관심있으신 분들만 보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하루하루 좋은 추억 만드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