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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기살리는 말 다섯가지

1. “네 스스로 결정하렴” 아이들이 뭘 해야 할지, 말아야 할지 물어올 때 이렇게 말해줘야 합니다. 자신의 행동에 아이가 절로 책임감을 느끼게 말이죠. 그럼 아이는 어른이 된 듯한 자신에게 책임감을 가지고 행동을 할 힘이 생긴답니다.
2. “난 너를 사랑한단다, 하지만 네 행동은 맘에 안들어”죄는 미워하되 사람은 미워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잘못된 것은 ‘아이’이 아니라 ‘아이의 행동’임을 느끼게 해주세요. 그렇지 않으면 아이는 부모가 자신을 미워한다고 생각하게 된답니다.
3. “난 네가 엄마 문제를 해결하는 것을 도와주기 바래”아이가 잘못을 저지를 때 해결책을 들이밀며 아이를 꾸짖는 대신 아이에게 고민 상담을 청해보세요. 존중 받는 느낌을 갖게 된 아이는 부모를 잔소리꾼으로 여기지 않을 뿐만 아니라 잘못을 저지른 자신을 스스로 발견하고 반성하게 된답니다.
4. “네가 진짜로 말하고 싶은 게 뭐지?”아이들도 가끔 거친 말로 화내며 떼를 쓸 때가 있습니다. 이 때 부모는 같이 소리를 높이지 말고 아이에게 화난 이유에 대해 차분하게 생각하고 이성적으로 표현할 기회를 주어야 한답니다. 같이 화를 낸다면 아이에게 부모는 더 크게 떼를 써야 하는 적으로 밖에 비춰지지 않는 답니다.
5. 사람마다 필요한 건 각기 다르게 마련이란다”“불공평해요”, “누구는 뭣도 있는데” 아이들을 키우다 보면 흔히 듣게 되는 말입니다. 그렇지만 이것들을 계속 들어주다 보면 나중에 더 한 것을 원하고 바라는 아이에게 할 말이 없어진답니다. 사람마다 필요한 게 다르고 여건도 다르다는 걸 알게한 뒤 아이를 설득해야 한답니다. 출처 : 페리투스 교육까페 ( http://cafe.naver.com/peritus )
3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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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지 더 중요한건 웃거나 인자하게 말해주어야 한다는거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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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먹어야지
‘밥 먹어라. 씻어라. 일찍 자라.’ 보통 어머니들이 자녀들에게 똑같이 하는 말이지만 저는 그런 간섭이 싫었습니다. 제가 성인이 된 후에도 어머니의 간섭은  전혀 변함이 없었습니다. 그런 어머니에게서 벗어나기 위해  저는 결국 서울로 무작정 올라가 자취를 시작했고, 직장까지 다니게 되면서는 일 년에 명절 때나 겨우 어머니를 찾아뵙곤 했습니다. 몸이 멀어지면 마음도 멀어진다고 했나요?  그렇게 저에게 어머님의 존재는  점점 멀어져만 갔습니다. 그래서 몰랐습니다. 어머니가 치매에 걸리셨다는 사실까지도요. 오랜만에 만난 어머니는 이미 증상이  많이 진행되어 몸이라는 감옥에  갇혀 계셨습니다. 예전에 그만 자고 일어나서 밥 먹으라며 제 등짝을 후려치던 활기 넘치던 모습은 어디로 사라져 버린 것인가요? 식사 시간이 되어 간호사들이 이끄는 대로 요양원 식당에서 멍하니 앉아있던 저는 어머니에게 음식이 담긴 식판을  가져다 드렸습니다. 그러자 어머니가 당신의 손에 쥐어 준 숟가락을 저에게 불쑥 내밀며 말했습니다. “밥 먹어야지.” 어머니. 어머니. 죄송합니다. 그때처럼 저를 때려주세요. 이 불효자를 때려주세요. ‘다, 너 잘되라고 하는 소리야.’ 어머니의 충고의 결과는 조금 틀릴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 따뜻한 잔소리의 의도에는 언제나 자식을 생각하는 어머니의 진심이 담겨 있습니다.   # 오늘의 명언 자녀가 맛있는 것을 먹는 것을 보고 어머니는 행복을 느낀다. 자기 자식이 좋아하는 모습은 어머니의 기쁨이기도 하다. – 플라톤 – =Naver"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