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u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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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 인증 클라스

짜식 쫌 부럽긴 하다
fcu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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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uk 게이믄부끄러운게아니죠 저도롤에빠져서 어제초딩유저랑싸웟다는..;ㅋㅋㅋㄱㅋ
@grattis 긍까여ㅋㅋ
저게 설령 시아준수여도 딱히 욕 먹을 이유는 없는 것 같은데 말이에요 ㅋㅋ 뭐 자기가 돈 벌어서 외제차 샀다는데 그걸 사치니 뭐니 비난하는 사람은 도대체 왜 ㅋㅋㅋㅋ 배는 조금 아프지만 ㅠㅠㅋㅋㅋ 난 평생 소처럼 벌어도 절대 못 살 듯ㅋㅋㅋㅋ
도발에넘어간자신이부끄러워서? ㅋㅋㅋ
@jis2009 그렇죠. 뭔가 급하게 숨기려 하는 느낌적인 느낌이. 게임은 부끄러운 것이 아니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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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 가창력 TOP 5는 누구일까요?
코리아 헤럴드에 이런 기사가 났네요. 케이팝 가수(=아이돌이라고 봐도 무방) 중 가창력으로 5명을 꼽자면 1위 소녀시대 태연 2위 씨스타 효린 3위 JYJ 김준수 4위 샤이니 종현 5위 에이핑크 정은지 라네요. 1위 소녀시대 태연 어떤 노래든 자신만의 색으로 잘 표현하고 부르기 어려운 음역대도 편안하게 잘 소화한다는 평이에요. 2위 씨스타 효린 안정적인 보컬, 파워풀한 가창력, 독특한 음색은 효린만이 가진 강점이라고 하네요. 3위 JYJ 김준수 허스키한 고음이 매력적이고, 여러 대형 뮤지컬에서 역량을 보여줬죠. 가창력은 말할 것도 없구요. 4위 샤이니 종현 매력적인 음색과 탁월한 가창력. 그리고 이번 소품집은 전곡 작사, 작곡을 한만큼 음악성도 인정 받았네요. 5위 에이핑크 정은지 데뷔 전 보컬트레이너가 되고싶었다고 들은 것 같은데, 그만큼 시원시원한 가창력을 가졌어요. 아직 솔로앨범은 없지만, 고음파트에서도 보컬이 깔끔하다는 평을 받았네요. TOP 5로 뽑힌 보컬들의 라이브를 모아봤어요. 제가 좋아하는 라이브 무대 영상을 첨부했는데, 혹시 더 좋은 영상이 있다면 추천해주세요. 1) 태연 - I 2) 효린 - 안녕 3) 김준수 - 꽃 4) 종현 - 혜야 5) 정은지 - All for You 이 다섯명 말고 빙글러들이 인정하는 아이돌 보컬은 누가 있을까요? 댓글 달아주시면 "빙글러가 뽑은 아이돌 보컬 5인" 카드도 써볼게요! ㅎㅎ
세계에서 가장 잘생겼던 남자가 겪었던 일.jpg
세계에서 가장 잘생긴남자라고 불리우는 배우 알랭드롱  흔히 세계 4대 미남하면 비요른 안데르센, 디카프리오, 알랭드롱, 에드워드 펄롱을 얘기하는데 그중에서도 우열을 가리라하면 대부분 알랭드롱을 언급하고 역대급 전설이라 불리어지는 영화배우 엄청나게 ~~ 잘생겨야 일어날 수 있는(?) 이 배우의 일화들을 알아보자. 독일의 유명한 여배우 로미슈나이더 톱스타였던 어머니를 따라 자연스럽게 배우가 됨. (역시 아름다움.....) 당시 최고의 여배우로 인기를 누렸던 로미 슈나이더는 크리스틴이라는 영화에서 한 남자를 만나게 됨. 첫눈에 반한 둘은 바로 연인이 되었고, 로미 슈나이더는 헐리우드 진출의 기회를 버리면서까지 남자를 사랑함 하지만 남자는 5년정도 열애한 후 여자를 떠남 (좋게 포장되었지만 바람이라는 이야기가 있었음) 헤어진 후에도 그들은 간간히 만나며 좋은 관계를 유지하는 듯 했고, 루미 슈나이더는 감독과 결혼하고 아이까지 낳으며 평탄한 삶을 사는 듯 보였음. 하지만 곧 이혼한 슈나이더는 자신의 매니저와 두번째 결혼을 했지만 전 남편이 자살했다는 소식을 듣고 설상가상으로 아들까지 사고로 죽음. 결국 충격을 이기지 못하고 술과 마약에 빠져든 슈나이더는 남편과도 이혼하고 어느 호텔에서 시신으로 발견됨. 사인은 심장마비였지만 방에 있던 수면제와 술로 보아 자살이라는 설이 일반적임. 이때 그녀의 나이 44세, 죽기 전 어느 잡지사와의 인터뷰에서 그녀는 "알랭 드롱…, 그를 잊지 못해 내 삶은 추락했다." 라고 말했다고 함. (장례식 송사는 알랭 드롱이 했다고) 인터뷰에서 언급한 남자가 첫번째 결혼했던 남편도, 두번째 결혼했던 남편도 아닌 젊었을 적 사귀었던 남자. 알랭 드롱은 형제가 3명 있었는데 모두 이복형제였음. 어머니는 계부와의 사이에서 낳은 자식만을 예뻐했고, 아버지는 이미 다른 여자와 가정을 꾸린 후였기 때문에 방황하던 알랭 드롱은 여기저기에서 사고를 많이치는 말썽쟁이였다고 함. 그리고 14살때 학교를 그만두고 계부를 따라 도축장에서 일하다가 점점 자신에 대해 고민을 하던 알랭 드롱은 미성년자이지만 전쟁 중에 군대에 지원했고, 미성년자가 군대에 지원하려면 부모님의 동의가 있어야 하는데 어머니는 전쟁중에 아들이 군대에 가겠다고 하는데도 순순히 허락했다고 함. 이런 유년기에서 알랭 드롱은 점점 여성 불신을 하게 된 것으로 추측된다고 함. 군대에 3년간 있었지만 거친 성격을 통제못한 그는 구치소에 가 있기도 했고, 결국 제대 한 후에 짐꾼, 바텐더, 푸줏간 인부, 웨이터, 접시닦이 등등을 하다가 마피아 일에 몸을 담기도 함. 이런 과거때문에 사람들은 그를 천박한 미남이라고 칭했고, 로마인 이야기의 작가 시오노 나나미를 알랭 드롱을 시궁창에서 피어난 장미라고 했다고 함. 당시 일본은 알랭 드롱 열풍 때문에 선글라스, 담배, 트렌치코트를 따라 입는 유행도 있었다고 함. 어쨌든 천박한 아름다움, 시궁창에서 피어난 장미라는 수식어에도 불구하고 알랭 드롱은 여자 만나는걸 멈출 줄 몰랐음 미레이유 다르크라는 여배우는 알랭 드롱과 동거를 했었는데, 당시 알랭 드롱은 살인 사건 용의자로 수배되는 바람에 경찰들이 감시하고 있었다고 함. (존나;;) 아무리 좋다고해도 살인 사건 용의자는 꺼림직하기 마련인데도 다르크는 그 옆자리를 지켰고 심지어 다른 여자들도 알랭 드롱에게 달라붙었다고 함. 또 바람을 피우는 바람에 알랭 드롱에게 차인 다르크는 차인 후에도 "우린 영원할 줄 알았다. 우린 아무 문제없이 잘 살던 와중에 그가 일방적으로 헤어지자고 했다. 하지만 지금 우리는 친구고 그가 진심으로 잘되길 바란다." 라고 말했다고 함 (????????????) 한국에는 개고기에 대한 망언으로 더 잘 알려진 60년대를 풍미한 섹스심벌 프랑스 여배우 브리짓 바르도 우리나라에선 X년이지만 외국에선 레전드 배우였음.  이 여자도 알랭 드롱과 사귀었다가 알랭 드롱이 뻥 참 하지만 쿨하게 친구로 지냄. 그와 결혼하고 4년간 같이 살았던 나탈리 드롱은 "내가 알랭 드롱과 오랫동안 살 수 있었던 것은 늘 다른 여자를 만나고 돌아오는 그를 간섭하지 않아서였다" (????????????) 라고까지 말함;;;;; 위에 일화를 보면 알겠지만 언론에서는 알랭 드롱을 미남이라고 지칭하면서도 쓰레기, 나쁜놈이라고 이야기했지만 정작 알랭 드롱과 사귄 여자들 중에는 한 명도 알랭 드롱을 나쁘게 말한 사람이 없었다고 함. 다들 그에게 집착하거나 우린 아직 좋은 사이이다, 앞으로도 그랬으면 좋겠다, 알랭 드롱이 하는 일이 모두 잘됐으면 좋겠다, 진심으로 그의 행복을 빈다 하는 식으로 말했다고 함 또 알랭 드롱은 사진빨이 안 받는 배우로도 유명함. 사진보다 영상이 100배 잘생겼고, 영상보다 실물이 100배 잘생겼다고. 어떤 영화 관계자는 "알랭 드롱이 파티장에 들어오면 다들 숨을 죽이고 그를 쳐다보았다. 순식간에 장내가 조용해졌다." 라고 함 알랭 드롱이 젊었을 적 "배고파서 음식을 쳐다보고 있으면 종업원이 음식을 주었고, 옷가게에 걸린 옷을 보고 있으면 옷을 주었다." 라는 일화는 레전드 아닌 레전드 정말 전설이라 불릴만하다. 출처
SM 떠난 김준수가 뮤지컬에 이 악물었던 이유
JYJ 김준수가 뮤지컬 이라는 영역에서 활동과 그 의미에 대해 밝혔다. 김준수는 29일(현지시간) 에센의 한 호텔에서 기자들과 만나 최근 뮤지컬 ‘엘리자벳’으로 제18회 한국뮤지컬대상에서 남우주연상을 받은 소감을 전하며 “이를 악물고 했다”고 말했다. 김준수는 “뮤지컬은 나에게 SM엔터테인먼트를 나와서 소송이 시작되고 처음으로 한 활동이었다. 세 명(김준수 김재중 박유천) 중에서도 처음 공식적인 활동을 하는 것이기도 했다. 그만큼 부담도 컸다”며 “멤버들도 지켜보고 있었고 나도 무대에 선다는 두려움이 컸던 것도 있다, 한 번도 해본 적 없던 뮤지컬에 그 전까지는 불러보지 않았던 스타일의 노래, 뮤지컬 배우들의 아이돌에 대한 부정적인 시선까지 들었던 때 였다. 아슬아슬 줄다리기 한다는 느낌이었다”고 술회했다. 또 “여기서 못하면 나 개인적 커리어 뿐 아니라 멤버들에게 안 좋을 수 있겠다 싶어 이를 악물고 했다. 뮤지컬로 무대에 다시 설 수 있었다는 것 뿐 아니라 SM을 나온 이후 시상식이란걸 가수로서 한 번도 못가봤는데 상식에도 초대되고 노래도 불렀다”며 “세 작품을 하고 ‘엘리자벳’으로 상까지 받고 나니깐, 너무나 고맙더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진정성 있게 활동을 하겠다”고 덧붙였다. 김준수는 박유천, 김재중 등 JYJ 멤버들의 개별활동에 대해서 “각자 솔로로 홀로서기를 한다는 것에 우리에게 선택권이 많지 않은 상황이었다. 10개의 무기 중 고르는게 아니라 2~3 중 하나를 잘 해야 하고, 좋은 성과로 비쳐져야 하는 부분이 있었기 때문에 부담이 컸다”며 “그만큼 나 또한 멤버들도 믿었고, 그만큼 서로가 잘 해주는 것 같아서 뿌듯하고 이런 팀의 멤버라는 것이 자랑스럽기도 하다”고 말했다. 이어 “팔이 안으로 굽는다고 할지 모르지만 김재중, 박유천은 아이돌 출신으로 연기를 하는 멤버들 중에서는 독보적이라고 생각한다. 아이돌 분들의 연기 드라마 했을 때 어줍지 않은 시선을 보고 우리 멤버들도 그렇게 되면 어떻게 할까 했는데 대단하게 해줘서 고마웠다”고 전했다. 특히 김재중의 최근 영화 ‘자칼이 간다’에 대해서 “영화는 드라마와 또 다르다지 않나. 김재중의 연기력 만큼은 확실하다. 익살스러운 연기가 가장 어렵다고 알고 있는데 잘해준 것 같다”고 평했다. 한편 김준수는 뮤지컬 ‘모차르트!’로 데뷔 ‘천국의 눈물’ ‘엘리자벳’ 까지 단 세 작품만에 뮤지컬 대상에서 남우주연상을 차지하며 실력을 인정받았다.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이현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