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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은 급식 먹는데 돈은 똑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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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yKim1 1.저분들 방학때월급나오나요? 2.선생님들하고 똑같이 먹는데 먹는수당차이는 왜 나야하는건가요? 3.정규직(?) 고용보장은 당연한건데 무슨 대단한 혜택마냥 얘기하시네요 4.잘살면 식당나와서 일하겠어요? 다들 서민들인데 그월급이 찌끄레기 공무원만 할까요? 5.그렇게 돈아끼는데 굶는애들 무상급식은 왜못하는지요? 6.급식조리사일 쉬운거아닙니다 그노동에 그만큼 받는게 많은건지요?
진짜 너무 한건 저런 새끼들이 고위관료라는 것이다.
벼룩의 간을빼먹기냐? 제대로 급식수당을 주고 내라고해야지... 공무원놈들이 먹는거가지고 장난질은~~ 선생은 더비싼거먹고 조리사들은 찌끄레기나부랭이나 먹으라 이말이냐?
밥값 받고 내는게 왜 문제인지요? 그럼 급식보조수당 안받고 공짜로 드심이.... 급식수당이 나오는데 안내는건 말이 안되는듯요.. 그리고.. 솔직히 찬물에 물말아 드시는거 아닙니다. 본인들 드실거 다 챙겨놓고 간혹 싸가기까지 하세요. (물론 잘 챙겨주시는 분들도 있습니다!) 제가 지금껏 학교에서 급식받아보고 현재도 직장에서 급식먹지만 급식실에서 일하시는 조리원분들의 식판이 학생것보다 초라해 보인적은 거의 없었습니다. 교사인 사촌동생은 점심시간에 다른 반보다 조금 늦게 가면 정말 찌끄러기만 남겨져있고 벌써 조리사분들은 맛나게 듬뿍담아 식사하신다고 하더군요. 점심저녁 급식하는경우엔 급식수당을 더 받아야하는게 당연합니다만 나머지의 이야기는 감정팔이로밖에 보이질 않네요.
@kowongisa 1.월급 받습니다. 2. 그 이유는 저도 모릅니다. 고위직 공무원이 받는 수당과 9급 공무원수당이 차이나는거랑 같겠죠. 3.정규직보장은 되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제 요지는 저분들이 받으시는 혜택이 공무원의 것과 거의 동일하며, 다른 직장인들에 비해 법적 혜택을 오롯이 누리신다는겁니다. 그러면서 급식비는 월급으로 받으시고 돈은 안내시겠다고 하는 부분을 꼬집은겁니다. 그럼 보수가 좋지 않으니 법적으로 지급하도록 되어있는 급식비, 그냥 너네 해라? 이건 아니지 싶은데요.. 5. 무상급식 하고있지않습니까? 무상급식 포기한것은 경남지역입니다. 그리고 현재 지방보조금과 교육청 예산은 줄었습니다. 각 학교마다 거의 1000만원 이상의 예산이 줄어든걸로 압니다. 그것은 정책의 문제이지 급식비와는 관련없습니다. 4,6번은 지극히 주관적인것이므로 제가 대답해드릴것은 아닌것 같네요. 다만, 저는 그 일이 쉽다 말한적 없습니다. 제친구의 어머니께서도 조리원으로 일하고 계시고 짧은시간 안에 노동 강도가 높은 일인것도 잘 알지만, 뉴스에서 아니기한 저런 일은 실제로는 거의일어나지도 않습니다. 조금만 더 알아보신다면 저 기사의 내용이 얼마나 편파적이고 감정적으로 쓰여졌는지 확인하실수 있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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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A에서 가장 큰 농구 선수
1980년대 중반, NBA에 새로운 역사를 쓸 아프리카 전사가 등장했습니다. 그의 키는 무려 232cm였고 그의 팔 길이는 리그 역대 1위를 달성할 정도로 ‘거인’의 모습을 한 선수였습니다. 이 선수의 이름은 마누트 볼. 아프리카 남수단에 위치한 딩카족 출신이었고 소를 재산으로 여기는 부족의 문화로 인해 마누트 볼은 학교를 나가는 대신 어린 시절부터 소 떼를 지켜야 했습니다. ​ 그러던 어느 날, 지역 리그 농구선수였던 사촌의 권유로 농구를 접하게 되었고 큰 키를 가진 마누트 볼에게는 적합한 운동이었기에 그도 흥미를 느꼈습니다. ​ 그렇게 농구 선수로 활동을 하던 중 NBA 행을 제안받아 19세의 나이로 미국으로 떠났습니다. 그리고 낯선 타지에서 마누트 볼은 NBA 드래프트에 참가 자격을 받기 위해 영어도 몰랐지만 1년간 공부에 전념했고 그 결과 한 대학교에 합격했습니다. ​ 그렇게 본격적인 NBA 생활이 시작되며 큰 키에 완벽한 수비가 가능했던 그는 프로리그에서 큰 활약을 보였고 그를 보기 위해 전석 매진이 되는 등 인기가 뜨거웠습니다. ​ 하지만 무릎 부상으로 점점 경기력이 떨어졌고, 류머티즘성 관절염까지 겪으면서 결국 ‘방출’이라는 힘든 시기도 찾아왔습니다. ​ 결국 1998년 은퇴를 하게 됐는데 더욱 충격적인 건 바로 6년 뒤 그의 근황이었습니다. 6년 뒤 그의 통장 잔고는 마이너스가 될 정도로 재정난에 허덕였고 하키, 복싱 등 다양한 이벤트를 전전하며 돈을 벌기 시작했습니다. ​ 사람들은 그에게 ‘NBA 선수가 광대로 전락했다’라는 조롱을 하기도 했습니다. ​ 그런데 사실 그의 이런 행보는 모두 이유가 있었습니다. 마누트 볼은 그동안 선수 생활로 번 수백만 달러의 거금은 남수단의 피난민과 기아, 그리고 교육이 필요한 곳에 모두 기부했던 것이었습니다. ​ 그렇게 몇 년을 고군분투한 결과, 남수단에도 평화가 찾아왔고 그도 다시 고향으로 돌아가 많은 아이들이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학교를 세웠습니다. 지병이 있었던 마누트 볼은 2010년 47세의 젊은 나이에 세상을 떠났지만, 여전히 수많은 남수단의 아이들은 그의 희생으로 교육의 기회와 꿈을 키우고 있습니다. 우리는 누군가의 희생과 헌신으로 오늘의 행복을 누리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알고 보면 누군가의 희생과 헌신으로 생겨난 ‘행복’입니다. ​ 그러니 흔한 일상의 행복을 누리며 이름 모를 누군가에게 항상 감사하십시오. 어제보다 특별한 오늘이 될 것입니다. ​ ​ # 오늘의 명언 비누는 쓸수록 물에 녹아 없어지는 물건이지만 때를 씻어준다. 물에 녹지 않는 비누는 결코 좋은 비누가 아니다. 사회를 위하여 자신을 희생하려는 마음이 없고 몸만 사리는 사람은 녹지 않는 비누와 마찬가지로 나쁘다. – 존 워너메이커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희생#헌신#봉사#인생#삶#명언#영감을주는이야기#교훈#따뜻한하루
여행가면 꼭 들러야할 전 세계 스타벅스 유니크 매장 15.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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