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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만족도가 가장 높은 나라는?

자살률 1위, 가계부채율 1위, 저출산율 1위, 노인 빈곤율 1위...
얼마전 OECD 회원국 중에서 우리나라가 영예롭지 못한 50관왕을 차지했다는 소식 적잖은 충격을 주었죠?
언제부터일까요? 너도 나도 모르게 우리 마음이 서서히 멍들어가고 있는 게요.. '팍팍한 현실'이라는 말을 하는 사람들이 점점 늘어나기 시작한 게요...
이 시점에서 인포그래픽으로 보는 세상은 또다른 마음의 울림을 주는 것 같습니다~

*일*


2010년 1인당 연간 근로시간
한국은 세계에서 가장 열심히 일하는 국가이다.
많은 한국인이 일주일에 6일을 일하고 1년에 겨우 3일의 휴가를 즐긴다.
멕시코는 하루 9.54시간을 일해 일일 근로시간이 세계에서 가장 길다.

*세계유산*

2012년 유네스코 세계유산
1972년에 유네스코 세계유산 목록에 대한 국제적인 합의가 이뤄졌다. 1978년 갈라파고스 군도, 독일의 아헨 대성당, 에티오피아의 시미엔 국립공원, 미국의 옐로스톤 국립공원 등 12개 지역이 최초로 세계유산에 등재되었다.

*지도자*

2012년 가장 오래 집권한 정치 지도자들
태국의 국왕 푸미폰 아둔아뎃은 65년 동안 재임함으로써 세계 최장 기간 집권한 왕으로 기록되었다.
역사상 가장 오래 집권한 국왕은 스와질란드의 소부자 2세로 1899년 왕위에 올라 1982년
사망할 때까지 국가를 통치했다.

*소득*

2011년 가계별 연간 실소득
세계 인구 중 부유한 25%의 소득이 전체 소득의 75%를 차지한다. 구호단체인 월드비전은 전 세계 10억 명이 넘는 인구가 하루에 1달러 미만으로 생활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25년간 서유럽 국가들과 미국이나 호주 같은 부유한 국가들은 더욱 부유해졌지만, 동유럽이나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 국가들은 더욱 가난해졌다.

*삶의 만족도*

2007년 삶의 만족도에 대한 자기 응답 점수(10점 만점)
1981~2007년 조사 대상 국가 52개국 가운데 45개국의 행복 수준이 상승했다. 사회적 관용과 경제 발전 수준이 높을수록 개인의 행복감도 함께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011년 10월에 발표한 한 연구 결과, 가장 행복한 사람은 가장 불행한 사람보다 사망 위험이 35% 더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같은 해 헝가리와 에스토니아, 터키 국민은 겨우 35%만이 삶에 만족한다고 응답했다.

*노벨상*

2011년 기준 노벨상 수상자를 가장 많이 배출한 국가
1901년부터 2011년까지 윤리학, 화학, 의학, 문학, 평화상 부문에서 총 549개의 노벨상이 수여되었다. 노벨상 수상자 중 여성은 40명에 불과했다.

*행복*

2011년 행복과 불행 비율(%)
세계적으로 자신이 행복하다고 응답한 사람은 53%이고 불행하다고 응답한 사람은 13%에 불과하다. 31%는 행복하지도, 불행하지도 않다고 응답했다.
77%가 행복하다고 응답한 아프리카는 가장 행복한 지역으로 꼽혔고, 뒤를 이어 라틴아메리카(74%)와 서유럽(79%)이 행복한 지역으로 나타났다. 아랍은 27%가 불행하다고 응답해 가장 불행한 지역으로 꼽혔다.
김연아 선수의 세계 평화를 기원하는 무대 'Imagine' 함께 감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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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박증 원인과 치유> 강박증 치료 서적 추천
안녕하세요.  오늘은 책이 발간되었다는 기쁜 소식을 전하려 합니다. 강박증(강박장애)은 경험해보지 않은 사람은 도저히 공감하기 힘든 증상입니다. 그래서 혼자 고통받는 경우가 많고 딱히 마땅한 치료법도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정신과를 가더라도 증상에 대한 이해를 하도록 도움을 받기보다는 약물을 처방받습니다.  하지만 많은 경우 약물조차 효과를 보지 못하는 것이 현실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그 증상은 이루 말할 수 없는 고통을 수반합니다. 심리 상담 현장에서도 강박증을 올바르게 이해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을 것입니다. 저는 강박증 내담자들과의 교류를 통해 이러한 부분에 많은 문제가 있음을 깨닫고 사명감을 가지고 글을 썼습니다. 그리고 오랜 시간을 거쳐 <강박증 원인과 치유> 책이 드디어 발간되었습니다. 강박증은 미로와 같습니다. 우리는 미로 속에서는 그 탈출구를 알지 못합니다. 따라서 미로에서 벗어나려면 밖에서 그린 지도가 필요합니다.  강박증은 오직 내 마음속에서 일어나고 있는 현상입니다. 그래서 강박증으로부터 탈출하기 위해서는 우선 내 마음속 미로를 올바르게 그려낼 수 있어야 합니다. <강박증 원인과 치유>는 강박증에서 벗어나기 위해 '미로 밖에서 그린 지도'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저는 이미 많은 치료법을 경험했음에도 나아지지 않는 강박증에 시달리는 사람들을 많이 접하였습니다.  그렇게 강박증으로 고통 받는 많은 내담자들을 만났고 치유했습니다.  저 또한 강박증을 겪었기에 가능한 일이 아니었을까합니다. 강박증을 만드는 심리적 근본 원인을 찾고 그것을 해소하는 해결점을 알게 되었고 이것을 많은 이들과 공유하기 위해 이 책을 내었습니다. 마치 사용설명서를 설명하듯이 강박증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 보았습니다.  그래서 책이라기 보다는 상담을 한다는 느낌으로 글을 적었습니다. 책에서는 강박증만의 아픔이 어떤 심리 구조로 만들어지는지 그리고 개개인이 지닌 근본원인을 통찰하기 위한 강박 증상의 발현 원리를 이야기 합니다.  특히, 너무나도 단단히 고정된 신념과 숨겨지고 억압되어 있는 감정을 올바르게 드러내는 치유 과정을 보여 주고 있습니다.  강박증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는 그동안의 방식이 완전히 틀렸을 수 있음을 온전히 받아들이는 것에서 시작해야 합니다.  그래야만 그동안의 악순환에서 나와 진짜 근본적 원인을 찾고 제거하여 강박증에서 탈출할 수 있습니다.  책에서는 기본적인 강박증에 대한 개념과 그 구조들을 제시하고 사고강박, 건강염려강박, 확인강박, 오염강박, 공각강박 등 많은 사례를 통해 강박증에 대한 원인과 치유 방식을 알리고 있습니다.  강박증을 겪고 계신 분들, 그 가족, 그리고 치유자분들까지 이 책을 통해 치유를 위한 소중한 한걸음을 내딛으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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