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sY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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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땅헤딩] 무작정 타임랩스(Timelapse) 도전기 - 4. Adobe Lightroom과 LRTimelapse를 이용하여 보정하기

이제 촬영을 끝냈으니
소스는 확보했고
이제 후보정을 통해서
좀 더 이쁜 영상을 만들 차례!
RAW파일을 보정하는데는
주로 Lightroom을 이용하는데
Lightroom이 포토샵에 비해서
간편하면서도 많은 파일들을 빨리 보정할 수 있다
Lightroom을 모르시는 분들이라면
유투브에서 강의를 찾아보자.
(영어긴 하지만...)
전반적인 촬영부터 간단한 후보정까지 설명되어 있는 영상이다.
맨처음에 이걸 보고 기본적인 감을 익힌 듯
또 영쿡 아저씨 발음이라 색다른 느낌
나는 들어보지 않았는데
혹시 영어가 너무 어렵다 하면
한국말로 된 강좌도 있긴 하니까
한국말로 된 강좌를 찾아서 익히고
보정을 시작하면 될 듯 싶다.
타임랩스용 라이트룸은 아닌 것 같지만
전반적인 라이트룸 프로그램을 알 수 있을 듯
라이트룸을 어느정도 하고
파일을 뽑아서 영상을 만들었다고 해도
일몰(Day to Night)영상은
플리커가 끼기 마련이다.
그럴 때 아주 유용한 것이
LRTimelapse라는 프로그램이다
라이트룸과 아주 호환이 잘 되는 프로그램.
하지만 무료는 400장 이하의 사진만 가능하다.
상위 버전은 유료이니
결재를 하던가...
돈이 없다면 열심히 구글링을 해서 어둠을 찾던가...
하면 될 것 같다.
물론 젤 간편한 건 400장 이하로 찍는 것.
촬영부터 LRTimelapse까지 설명해주는 동영상
(물론 영어....)
이걸 보다가
이 영상에서 추천해주는 제대로 된 LRTimelapse가 있었으니...
바로...
이 영상 되시겠다.
LRTimelapse에 대해서 제대로 설명해주는 튜토리얼
(물론 또 영어...)
이걸 한번 듣고 나면
어떻게 할 수 있을지 감이 올 것이다.
다음 포스팅은 내가 직접 했던 방법으로
그림과 함께 설명해보고자 한다.
아직 나도 미흡하지만
최선을 다해서 정보를 공유하기 위해 노력 중!
Copyright 2016. Ymin all rights reserved.
2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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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lover3 매번 댓글 감사합니다아!
좋은 정보 감사합니당!!! 클립해ㅏㄱ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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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은 이렇게 바꿀 수도 있겠다. 블록체인이 실 생활에 확산되려면? 블록체인이 살아 남으려면? 암호화폐가 진짜 발전하려면? 토큰이코노미가 작동하려면? 스캐머들이 없어지려면? 나는 이 많은 질문들이 모두 하나로 통한다고 본다. 왜냐하면 둘 사이의 경계가 무엇인가를 찾아보면 결국 하나로 귀결되기 때문이다. 그것은 바로 월렛 이다. 90년 대 닷컴 시대와 2000년대 스마트폰 시대를 지나오면서 모든 서비스 공급자 및 개발자들은 사용자의 경험에 주목하였다. 더 간단하고 더 편리한 것에 집중하였다는 뜻이다. 물론 혁신적인 새로운 가치를 창조하는 노력은 당연하다고 할 것이다. 문제는 블록체인이 이제까지 추구해온 사용자 가치와는 거리가 있다는 것이다. 이것을 쉽게 설명하면 블록체인 월렛은 공인인증서 전자서명 인증과 사용자 경험이 같다 는 사실로 아주 쉽다. 블록체인 서비스를 이용해본 사람이 많다면 구지 이런 설명을 하지 않아도 이미 다들 알고 있을 것이다. 암호화폐 월렛을 많이 만들어 보고 코인이나 토큰을 보내거나 받아본 적이 많다면 또한 이러한 설명이 불필요하다. 이미 다들 알고 있을 터이니 말이다. 그러나 현실은 그렇지 않다. 이것은 그만큼 일반인들에게 확산되지 못하고 있다는 방증이기도 하다. 중요한 것은 "왜 그럴까?"이다. 마치 닭과 달걀 같은 관계로 설명될 수 있다. 즉 일반인들이 쉽게 사용할 수 있는 서비스의 개발이 어렵기 때문이다. 블록체인을 사용하지 않으면 더 쉽고 편리한 서비스를 더 빨리 만들 수 있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왜 불록체인으로는 더 쉽고 더 편리한 서비스를 만들 수 없는 것일까? 이것은 앞서 설명한 공인인증서와 사용방식이 같은 월렛 때문이다. 월렛에 대해 조금 더 설명해보자. 블록체인 월렛이던 암호화폐 월렛이던 같은 것이다. 사용자 단말에 설치하는 앱과 같은 프로그램이이다. 이 프로그램으로 서비스에 로그인도해야하고 토큰을 전송하는 거래를 일으키기도 한다. 월렛은 매번 이 과정에서 어떻게 가짜와 진짜를 구별할까? 비밀번호? 그렇다 비밀번호를 입력하는 과정이 있다. 대게 매우 길고 어려운 것을 요구한다. 그러나 핵심은 이 비밀번호가 아니라 전자서명이다. 실제로 비밀번호를 입력하면 월렛에 저장된 개인키가 활성화되어 데이터를 암호화하는데 이것이 전자서명이다. 전자서명이 첨부된 데이터를 블록체인에 전송하면 공개키로 검증이 되는 방식이다. 그래서 공인인증서 전자서명과 유사하다고 할 수 있다. 전문용어로는 비대칭키 암호화 방식이라고 한다.(PKI) 이러한 이유로 월렛은 개인키가 유출되지 않도록 주의하여야 한다. 그러한 알다시피 개인이 이러한 보안 문제를 주의할 무슨 노하우나 방법이 별도로 있는 것이 아니다. 게다가 개인키로 서명하는 방식외의 다른 월렛 방식이 가능하지도 않다. 왜냐하면 블록체인의 원천기술이기 때문이다. 결론적으로 블록체인 및 암호화폐 월렛은 매우 길고 어려운 비밀번호를 필수적으로 사용하여야하며 개인 키가 유출되지 않도록해야 하는 부담감을 늘 감수하여야 한다 는 뜻이다. 이것은 사용자에게 매우 큰 진입장벽이다. 즉 절대로 이대로는 확산이 불가능하며 인터넷과 블록체인이 결합되는 것은 그저 꿈일 뿐이다. 기가 막힌 보상 개념이 접목된 토큰 이코노미라 하더라도 그 토큰이 실 생활에 쉽게 사용할 수 있는 환경이 뒷받침 되지 못하면 의미 없는 보상이다. 코인 거래소에서 형성되는 토큰이나 코인의 가격도 마찬가지로 결국은 실 사용 수요가 따라주지 못하면 거품이 되고 말 것이다. 비트 1000개가 있으면 뭐하나 1만원 짜리 티셔츠를 구매하기 위한 월렛을 만들고 사용나는 것이 간편결제보다 더 어렵다면 소용없는 것이다. 그렇다면 영영 희망이 없는 것인가? 그렇지 않다. 다행이도 쉽고 간편하며 기존의 어떤 인터넷 서비스보다 높은 보안을 유지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 그것은 월렛을 중앙화 또는 프라이빗 체인과 연동하여 보안과 편의성을 강화할 수 있다. 다시말해 기존의 패턴이나 PIN과 같은 간편한 UI를적용할 수도 있고 생체인증과 연동할 수도 있다. 월렛이 일단 메인 인증을 통과 한 후에 월렛이 활성되도록 만들 수 있다. 이로써 사용자는 IDall 월렛은 PASSCON 기술을 이용하여 이 문제를 해결한다. 길고 복잡한 비밀번호가 필요없게 되며 개인키에 대한 원리나 보안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된다. 다시말해 사용자가 사용할 수 있는 월렛이 된다는 뜻이다. 사용자가 코인으로 지불할 수 있는 월렛이 된다는 뜻이다. 사용자가 단 하나의 아이디로 어디에나 로그인할 수 있는 월렛이 된다는 뜻이다. Home: https://idall.biz/ Telegram user community: https://t.me/idalluser Android IDall :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passcon.idall iOS IDall: https://apps.apple.com/us/app/idall/id1438211975?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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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밤, 쏟아질 것 같은 별들을 바라본 적 있나요 ? 예전에 몽골로 여행을 떠났을 때, 초원에 돗자리를 깔고 누워 바라봤던 은하수와 별똥별은 아직도 저에게 잊혀지지 않는 추억으로 남아있어요 *_* 저와 같은 추억을 가지고 있는 여러분을 위해 준비한 오늘의 카드 ! 아름다운 별빛으로 반짝이는 밤 하늘, 저와 함께 만나보실래요 ? ✨✨✨ 세로 아마조네스, 칠레 (Cerro Armazones) 초대형 망원경 E-ELT가 설치되어 있는 곳 브라이스 캐니언, 미국 유타 (Bryce Canyon) 클레이튼 레이크 다크 스카이 파크, 미국 뉴멕시코 (Clayton Lake Dark Sky Park) 노섬버랜드 다크 스카이 파크, 영국 (Northumberland Dark Sky Park) 체리 스프링스 주립공원, 미국 펜실베니아 (Cherry Springs State Park) 갤로웨이 산림공원, 스코틀랜드 (Galloway Forest Park) 아오라키 맥켄지 국제 밤하늘 보호지구, 뉴질랜드 (Aoraki Mackenzie International Dark Sky Reserve) 젤릭 스타리 스카이 파크, 헝가리 (Zselic Starry Sky Park) 나미브랜드 국제 밤하늘 보호지구, 나미비아 (NamibRand International Dark Sky Reserve) 몽-메간틱 국립공원, 캐나다 퀘벡 (Mont-Megantic National Park) 그랜드 캐넌, 미국 애리조나 (Grand Canyon) 모레인 호수, 캐나다 밴프 (Moraine Lake) 밴프 국립공원 안. 밤이면 별이 가득 담긴 호수를 볼 수 있다고 합니다. 재스퍼 국립 공원, 캐나다 앨버타 다른 밤하늘 보호지구를 몽땅 넣어도 남는 커다란 규모를 자랑합니다. 그레이트 베이슨 국립 공원, 미국 네바다 (Great Basin National Park, Nevada) 위루나, 호주 뉴사우스웨일즈 (Wiruna) 데날리 국립공원, 미국 알래스카 (Denali National Park) 8월에서 4월까지, 낮은 5-6시간뿐. 라 포르투나 산, 코스타리카 폴로니니 밤하늘 보호지구, 슬로바키아 (Poloniny Dark Sky Park) 픽두미디 밤하늘 보호지구, 프랑스 (Pic du Midi Dark Sky Reserve) 헤드랜즈 밤하늘 보호지구, 미국 미시건 (The Headlands Dark Sky Park) 처칠, 캐나다 마니토바 여름에는 거의 해가 지지 않지만, 반대로 겨울에는 오로라와 별하늘이 지배하는 곳. 무살라, 불가리아 (Musala) 발칸산맥 최고봉 중 하나인 무살라 산은 "신의 곁"이라는 의미. 웨스트하벨랜드 밤하늘 보호지구, 독일 (Westhavelland Dark Sky Reserve) 화이트 마운틴스, 캘리포니아 (White Mountains) 낮보다도 밤이 월등히 아름답다고 전해지는 곳입니다. 브레콘 비콘 국립공원, 영국 웨일즈 (Brecon Beacons National Park) 최초의 밤하늘 보호지구 중 하나. 키루나, 스웨덴 (Kiruna) 북극권에 속하는 작은 마을. 로키 산맥 국립 공원, 미국 콜로라도 (Rocky Mountain National Park) 케리 국제 밤하늘 보호구역, 아일랜드 (Kerry International Dark Sky Reserve) 마우나케아, 미국 하와이 (Mauna Kea) 아카디아 국립 공원, 미국 메인주 (Acadia National Park) 매년 "밤하늘 축제"의 개최지. 켄짐쿠직 국립 공원, 캐나다 노바 스코티아 (Kejimkujik National Par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