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fjeff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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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브레드 덤블링.

오늘은 지가 오래전에 일했던곳에서 만들었던 Savory Bread Dumbling 을 소개해 드릴께요. 덤블링 하니깐 만두도 아닌것이 수제비도 아니죠. 빵을 우유와 계란으로 으깬후 넣고싶은 재료를 넣고 져서 나온걸 다시 펜에구워서 먹는음식입니다. 아참 더 많은 사진을 보고싶은 분덜은 인스타그램에 chefjeffkim을 팔로우 하세요 그럼 언젠가는 좋은 일이 생길것 이라는것!! 과연 그것이 뭘까요?? 뭐 시식회 라던지 뭐 그런거? 이상무 저는 이따가 다른 사진으로 돌아오지요..푸히하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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썸네일 보고 건강한 소세지인줄 알았어요
나도 건강한 소세지인줄 알았는데...ㅎㅎ
오 저게 빵인가요? 그럼
건강한 소세지 조만간 올려볼께요 아직 까지는 재료를 구하지 못해서요..하지만 개봉박두! 꼭 올려보지요 @Jcyj0524 @Ldin
빵으로 만든겁니다. @Jcyj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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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팁) 맘스터치 가기전에 보면 좋은글
[패티] 맘스터치 버거는 굉장히 다양한 기준으로 분류할 수 있지만, 실제로 그중에서도 가장 큰 분류 기준은 치킨패티가 들어가냐, 들어가지 않느냐가 가장 큰 분류 기준임 1. 치킨 패티 있음 + 싸이 패티 (치킨 다리살. 부드럽고 기름지고 상대적으로 고칼로리) 싸이버거, 인크레더블버거, 불싸이버거, 할라피뇨 통살 버거, 살사리코버거 + 휠렛 패티 (치킨 가슴살, 퍽퍽하고 담백하고 상대적으로 저칼로리) 딥치즈버거, 화이트갈릭버거, 언빌리버블버거, 치킨베이컨버거, 휠렛버거, 햄치즈휠렛버거, 할라피뇨통가슴살버거, 휠렛포테이토버거, 마살라버거, 리샐버거 2. 치킨 패티 없음 + 통새우 패티 통새우 버거 + 불고기 패티 (맘스터치 불고기 패티의 특지은 그릴에 굽는게 아닌 기름에 튀긴다.) 불고기버거, 디럭스불고기버거(불고기 패티 두 장+패티들 사이에 치즈), 스파이시불고기버거, 스파이시디럭스불고기버거(불고기 패티 두 장+패티들 사이에 치즈), 불고기포테이토버거 + 패티 없음 쉬림프포테이토버거 [소스] 1. 마요네즈 싸이버거, 휠렛버거, 햄치즈휠렛버거 2. 매운소스 불싸이버거(핵매움), 스파이시불고기버거, 스파이시디럭스불고기버거 (달짝지근하면서 살짝 매움) 할라피뇨통살버거, 할라피뇨통가슴살버거 (적당히 매움) 3. 마늘소스 화이트갈릭버거, 휠렛포테이토버거 4. 양파소스 살사리코버거 (양파보다 강하게 느껴질 수 있는 살사 주의) 불고기포테이토버거 5. 불고기소스 불고기버거, 디럭스불고기버거 6. 머스타드 인크레더블버거 (마요네즈스러운 소스와 어우러짐) 언빌리버블버거 (상대적으로 매콤한 소스와 어우러짐) 7. 이국적인 맛 살사리코버거 (양파맛으로 등장했던 버거지만 살사소스의 맛도 강하게 느껴지므로 이국적인 맛에도 추가! 멕시칸 살사소스) 휠렛포테이토버거 (이건 마늘맛에도 등장했지만 살사맛도 강하게 느껴짐) 마살라버거 (인도 커리st 소스) 8. 치즈 딥치즈버거 (치즈맛이 강해서 치즈를 안 좋아하면 비추) 치즈베이컨버거 (상대적으로 부드러운 치즈맛. 크리미한 치즈의 맛과 베이컨 맛이 어우러짐. 무너가 애슐리 치즈축제에서 먹어본 적 있는 맛) 9. 햄버거를 먹지만 다이어트 하는 기분을 내고 싶습니다. 가볍고 상큼한 느낌을 원합니다 OR 간이나 향이 강하지 않고 가벼운 버거를 선호합니다. 리샐버거 (호불호 갈림) [패티 외에 추가로 들어가는 재료들] 1. 채소 피클, 양파, 토마토, 양상추, 샐러드믹스 총 5가지 주문한 버거에 들어가지 않는 채소를 추가할 순 없지만 주문한 버거에 들어가는 채소를 많이 넣어 달라고 요청할 수는 있음. + 피클과 함께하는 버거 (피클 빼주세요, 피클 많이 넣어주세요 가능) 우리 리샐버거, 할라피뇨통살버거, 할라피뇨통가슴살버거, 쉬림프포테이토 빼고 전부 +양파와 함께하는 버거 (양파 빼주세요, 양파 많이 넣어주세요 가능) 싸이버거, 불싸이버거, 인크레더블버거, 언빌리버블버거, 딥치즈버거, 화이트갈릭버거, 할라피뇨 통살버거, 할라피뇨 통가슴살 버거, 치즈 베이컨버거, 살사리코버거, 마살라버거 + 토마토와 함께하는 버거 (토마토는 점바점이니까 일단 직원에게 빼도 되냐, 추가할 수 있냐 물어봐야 함) 리샐버거, 마살라버거, 치즈베이컨버거, 휠렛버거, 햄치즈휠렛버거, 할라피뇨통살버거, 할라피뇨통가슴살버거 + 양상추와 함께하는 버거 (양상추 빼주세요, 양상추 넣어주세요 가능) 리샐버거, 화이트갈릭버거 빼고 전부 + 샐러드믹스와 함께하는 버거 (샐러드믹스 빼주세요, 샐러드믹스 많이 넣어주세요 가능) 원앤온리 리샐버거 + 햄과 함께하는 버거 (아마 점바점일듯) 화이트갈릭버거, 인트레더블버거, 살사리코버거, 햄치즈휠렛버거 + 치즈와 함께하는 버거 (이것도 점바점일듯) 디럭스불고기버거, 스파이시디럭스불고기버거, 햄치즈휠렛버거, 불고기포테이토버거 + 계란후라이와 함께하는 버거 (빼는거, 많이 달라고 하는거 안됨) 인크레더블버거, 언빌리버블버거, 불고기포테이토버거, 쉬림프포테이토버거 + 새우강정과 함께하는 버거 (빼는거, 많이 달라고 하는거 안됨) 언빌리버블버거, 쉬림프포테이토버거 [햄버거 시리즈별 구분] 1. 싸이 (PSY…아니고 thigh임 허벅지라는 뜻! 닭의 허벅지살 넓적다리 드럼스틱 바로 그거) - 싸이버거 (원조) : 모두 아는 바로 그거! 맘스터치의 시그니처이자 대표 메뉴 - 불싸이버거 : 기존의 싸이버거 소스 대신 매애애애운 소스를 넣은 버거. 진짜 맵더라!! 맵찔이들아 참고해 2. 휠렛 (fillet=살코기=가슴살) - 휠렛버거 : 사람들이 은근 잘 모르지만 얘도 싸이버거와 함께 베이직한 버거 중에 하나야! 싸이버거와의 차이점이 있다면 싸이는 다리살, 얘는 가슴살! 그리고 싸이는 양파가 들어가는데 휠렛버거는 양파대신 토마토가 들어감 - 햄치즈휠렛버거 : 기본 휠렛 버거에 햄과 치즈를 추가한 버거 3. 할라피뇨 - 할라피뇨 통살버거 : 패티가 싸이패티 - 할라피뇨 통가슴살버거 : 패티가 휠렛패티 4. 더블 (이 시리즈의 공통점 : 계란이 들어감) - 인크레더블버거 : 계란 + 햄의 조랍 / 싸이패티 - 언빌리버블버거 : 계란 + 새우강정의 조합 / 휠렛패티 5. 불고기 - 디럭스불고기 - 스파이시불고기 - 스파이시디럭스불고기 6. 포테이토 - 휠렛포테이토버거 : 휠렛패티 - 불고기포테이토버거 : 불고기패티 - 쉬림프포테이토버거 : 패티없음! 패티의 빈자리를 새우강정과 계란후라이가 채워주는 버거임 출처 : 도탁스 누가 이런 은혜넘치는 맘터 논문을..............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저 진짜 맘터 악개거든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조흔 꿀정보 글이라 슥샥쇽 훔쳐왔지롱 후후후 내일부터 도장깨기 고냥 간다~!!!!!!!!!! 뿌이뿌이뿌이~~~~~~~~~~~~~~
주머니 가벼운 20대를 위한 가성비 쩌는 소개팅/데이트 장소 추천 #홍대편
안녕하세요, n개의 버킷리스트를 찾아 헤메이는 엔킷입니다. 오늘은 지난 주에 다녀 온 홍대 맛집을 소개하려고 해요, In urban (인어반이 맞는 표기일까요.. 인얼반이 맞는 표기일까요ㅎ) 게다가 파스타는 50% 할인해줘서 만원도 안하는 가격에 드실 수 있답니다. 정말 가성비 최고!! 홍대 놀이터와 클럽들 모여있는 곳 근처인데요, 골목 안쪽에 위치하고 있어서 정말 조용하답니다. 엄청 시끄러운 클럽골목에서 딱 한 블럭 안쪽인데도 불구하고, 뭔가 힐링하는 느낌이랄까.. 아무튼 분위기부터 일단 강력추천합니다. (실제로 이 날 저희 뒷편에 소개팅을 2팀이나 하고 있더군요 ㅎㅎ) 서울특별시 마포구 와우산로21길 21-14 테라스에 2층 규모인데, 사람들 붐빌 시간인데도, 몇 없었어요. 진짜 분위기나 맛, 가격 다 좋은데, 골목 안쪽에 있어서 사람들이 잘 모르는 거 같아요. 사장님에겐 죄송하지만.. 전 그 점이 너무 마음에 들더군요. 실내는 와인바가 비치되어 있어서 와인 종류가 많았는데, 저희는 그냥 하우스와인 2잔 시켰어요. 화이트와인이랑 레드와인 하나씩 주문했는데, 레드와인은 괜찮은데.. 화이트와인은 개인적으로 싱거워서 별로였어요. 파스타 2개. 진심 가성비 쩔.. ㅎ 날씨 좋은 봄날 토요일 저녁 7시 사람이 가장 많이 붐비는 홍대놀이터&클럽골목 바로 뒤에 이런 곳이 있었다니.. 안심 수란 4치즈 파스타 왕새우게살파스타(원래 크림인데 로제로 부탁했어요) 맛은 최소 평타 이상이에요. 50% 할인!!! 오른쪽으로 넘기면 메뉴 있어요~ 메뉴가 많지만 다 올리진 않았어요. 토요일 저녁 7시정도에 먹었음에도 불구하고, 완전 핫한 골목에서 너무나 여유롭게, 또 너무나 예쁜 곳에서 힐링했네요. 저는 디저트도 여기서 먹고 싶었지만, 친구가 술 더 마시러 가자는 바람에.. ㅠㅠ 아무튼 전 단골 등록했습니다. ㅎㅎ p.s. 포스팅이 마음에 드시면 컬렉션, 클립, 팔로우 살짝 요청해봅니다 ^^~ 여러분의 관심과 격려가 정말 큰 힘이 되거든요 ㅎㅎ 그럼 모두 행복한 하루되세요~~ Bravo your Life:)
완전히 갈아탔습니다, 진비빔면으로.
영원히 저의 페이보릿일 줄 알았던 팔도 비빔면을 가슴에 묻고 - 나라는 소비자에게 중요한 것은 기업의 도덕 관념이므로 모르면 몰랐지 알고난 이후에는 도저히 살 수 없었습니다ㅜㅜ - 대체재를 찾기 시작한 지 오래, 착한 회사 오뚜기에서 새로 비빔면을 출시했다 하여 먹어 보기로 했습니다. 언제요? 오늘 am 1:50 에요. 헤헤. (그래서 늦게 잠들고 세시간 밖에 못 잠) 양도 푸짐한데다 시원하게 맵다는 홍보 문구. 우선 양이 많다는 점에 플러스를 드리고 시작합니다. 팔도비빔면은 양이 너무 적었단 말이죠. 물을 끓이는 동안 고명을 준비합니다. 비빔면에 야채 고명이 빠져서는 안되는 데다 양배추와 파프리카는 언제나 맛있으니까요! 물이 끓으면 면발을 투하하고 면발이 익어가는 동안 고명 썰기도 마쳤습니다 훗훗 다 익은 면발을 채에 받쳐서 찬물로 쫙쫙 빨래하듯 힘주어 쫙쫙 씻어 줍니다. 고래야 면발이 더 탱글탱글해지거든요! 그리고 채에 받친 채로 탈탈 털어낸 후 그릇에 곱게 담고요, 준비해 둔 고명들을 올립니다. 김치 쳐돌이에게 김치는 당연히 올라가는 거라 아까 찍은 고명 사진엔 김치가 없었죠 헤헤. 디폴트니까요 팔도비빔면과 달리 진비빔면은 스프가 두 개예요. 비빔면에 빠져서는 안 되는 참깨가, 곱게 빻은 참깨가 스프로 들어 있는 거죠! 나 참 센스 어쩔... 쫙쫙 스프를 쭈욱 탈탈 뿌린 후 고소한 참기름도 한바꾸 둘러주면 완성! 구석구석 비벼서 먹으면 크... 이거 너무 좋네요. 팔도비빔면이 맛있긴 했는데 불량식품 느낌이 농후했던 반면 얘는 시원함이 커서 마음이 좀 더 놓인달까. 맛에 군더더기가 없네요. 한 번 맛보고 두 봉다리 더 주문했지 뭐예요 헤헤. 올 여름은 너와 함께다 진비빔면!
[이태원 맛집] 몸에 좋고 맛도 좋은 산토리니다아♪
서울에서 유명한 그리스 음식점! 하면 아마 많은 분들이 떠올리실 듯한, 이태원의 그리스 레스토랑 산토리니(Santorini)에 갔던 날이었어요! :) 그동안은 가족들이랑만 가봤었는데, 친한 언니한테 한턱 내야할 일이 있어서 산토리니를 찾았어요. 여름이니까... 다이어트도 해야하고... 그리스 음식은 몸에 좋댔고... 궁시렁 궁시렁... ㅋㅋㅋㅋㅋㅋ 첫번째 사진은 그리스식 라자냐인 '무사카MUSAKA'라는 요리인데요. 아래쪽엔 쇠고기랑 양파, 가지, 호박 등을 비롯한 각종 야채로 맛을 냈고, 윗층은 계란이랑 크림 등으로 이루어진 요리에요! 라자냐는 사실 먹고 나면 무거운 느낌이 많이 드는데, 무사카는 그런 부분이 없어서 좋았어요! ^^ 그리고 두번째 사진은- 애피타이저였는데 무사카가 더 맛있어보이길래 밀려난...ㅋㅋㅋ 스피니치 파이! 튀겨진 파이 속에 시금치가 잔~뜩 들어가있는데요. 가기전에 살짝 리뷰 찾아보니 워낙 이게 평이 좋기도 했고, 시금치를 워낙 좋아해서 망설이지 않고 선택했었는데 이것도 맛있더라구요 :) 원래 튀긴요리는 별로 안좋아하는 편인데 그렇게 기름지지도 않았구요. 곁들여 먹는 짜찌키 소스(이름 맞..나...)가 요구르트에 마늘을 넣어 느끼함을 없애주는 역할을 해주어서 더더욱 그랬던듯! 사진엔 없지만 그리스식 샐러드도 같이 주문했는데, 오이랑 올리브, 페타치즈 등으로 신선하게 만들어져있어서 마음에 들더라구요 :) 테이블에는 올리브오일과 발사믹소스가 준비되어잇어서, 원하시는 경우에는 샐러드랑 같이 드셔도 되구요 ^^ 전체적으로 너무 기름지지 않고 가벼우면서도 기분좋게 포만감을 느낄 수 있는!!! 미국에서 쪄온 살 빼야한다며 다이어트 다이어트 울부짖고 있는 저에게는 나름 죄책감을 덜 느끼게 해주는 그런 외식이었어요 ^^;;; 그치만 다이어트는 둘째치고라도 맛도 좋고 하니 :) 그리스 음식을 한번도 드셔보신 적 없으신 분들이라면 한번쯤 시도해보셔도 좋을듯! 해밀턴호텔 뒷골목에서 녹사평역 방향으로 가시다 보면 하나 있구요. 이태원 대로변에서 아웃백스테이크 근처에도 2호점이 또 있는걸로 알고있답니다^^
맛있는 태국요리 이제 집에서도 쉽게 즐겨요~!
태국음식, 넘넘 맛있는데 낯선 재료 때문에 집에서 하기에는 어려웠죠? 한국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로 태국요리 할 수 있어요! 방콕JW매리어트 수석요리사가 알려주는, 한국에서 흔한 재료로 제대로 태국요리하는 레시피들입니다. 이미지 넘겨보시면 식재료 대체법 & 요리법 비디오도 있어요^^ 빙글 바뀌면서 비디오 사진 같이 올릴 수 있어서 좋네요ㅎㅎㅎ 요리 잘 못하시는 분들도 쉽게 따라하실 수 있답니다. **이 카드가 도움이 된다면 하트 꾹, 간직하고 싶으시면 클립 콕 눌러주세요. 여러분의 하트가 저의 활력소랍니다~~^^** <솜땀> 그린파파야 대신 당근으로 만드는 새콤달콤한 샐러드 재료 : 당근 2개, 마늘 1쪽, 청양고추 2개, 땅콩 ¼컵, 방울토마토 3개, 레몬즙 2스푼, 설탕 2스푼, 피시 소스 2스푼 요리방법 1.당근을 가늘게 채 썬다. 방울토마토를 반으로 자른다. 2.절구에 마늘과 고추를 넣고 빻다가 땅콩을 더해 굵게 빻는다. 설탕과 레몬즙, 피시 소스를 추가해 잘 섞는다. 3.채 썰어놓은 당근을 절구에 넣고 살짝 빻듯 고루 버무린다. 방울토마토를 넣고 고루 섞는다. 접시에 담아 낸다. <똠양꿍> 세계 3대 수프, 빠지면 헤어나올 수 없는 진한 맛 재료 : 새우 200g, 닭 육수 300mL, 양송이 50g, 레몬그라스 15g, 생강 7g, 라임잎, 쪽파 10g, 방울토마토 15g, 청양고추 30, 피시 소스 1큰술, 레몬즙 1큰술, 설탕 ½작은술, 칠리 페이스트 1작은술, 고수 3g 요리방법 냄비에 닭육수를 끓인다. 레몬그라스와 생강, 라임잎, 쪽파, 방울토?뗘? 고?蔘?넣고 3분 정도 끓여 향을 우려낸다. 초고버섯와 칠리 페이스트, 피시 소스, 레몬즙을 냄비에 더한다. 다시 끓으면 새우를 넣고 새우가 살짝 익을 정도로만 끓인다. 그릇에 담고 고수를 얹어 낸다. <얌운센> 새콤달콤 다이어트에 최고인 누들샐러드 재료 : 당면 80g, 느타리버섯 10g, 목이버섯 10g, 양파 15, 쑥갓 15, 실파 또는 쪽파 15g, 간장 40g, 레몬즙 40g, 당근 10g, 설탕 1g, 방울토마토 20g, 새우 10g, 다진 청·홍고추 약간씩 요리방법 당면을 물에 20분쯤 불린다. 실파를 약 5㎝ 길이로 자른다. 당근, 양파를 가늘게 채 썬다. 토마토를 가늘게 썬다. 쑥갓을 씻어 놓는다. 새우를 살짝 데쳐 찬물에 넣었다 건져둔다. 레몬즙과 간장, 설탕, 다진 청·홍고추를 섞는다. 1과 2의 재료를 모두 넣고 잘 버무린다. <갱카리가이> 카레가 지겨울 때, 입맛 살리는 태국식 커리! 재료 : 닭가슴살 100g, 식용유 2큰술, 코코넛밀크(캔) 350g, 커리 1큰술, 양파 15g, 감자 25g, 피시 소스 1큰술, 설탕 1작은술 요리방법 닭가슴살과 양파, 감자를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른다. 속이 깊은 프라이팬을 달궈 식용유를 두르고 양파를 볶다가 커리를 넣고 2~3분 더 볶는다. 프라이팬에 코코넛밀크와 닭가슴살과 감자를 더한다. 닭가슴살이 반쯤 익을 때까지 끓인다. 피시 소스와 설탕으로 간한다. 오목한 그릇에 담아 낸다. 사진은 얌운센이에요. 팟타이가 더 유명하지만, 얌운센이 다이어트 식으로는 최고거든요b 더불어 태국식 식재료 사는 법도 있네요^^ *포린푸드마트(Foreign Food Mart):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 137-8, (02)793-0082 *유피통상(전화로만 주문 받음): (02)406-5774, 010-7118-3474 *아시아마트(인터넷쇼핑몰): www.asia-mart.co.kr 출처 : Magazine+2 그럼 색다른 한끼, 즐거운 식사 하세요~~
짤둥쓰 짤 따라 끓인 라면.jpg
크... 비주얼 찢었다 점심을 뭘로 할까 내내 고민중이었는데 때마침 올라온 짤둥이의 오늘자 짤줍에 라면 끓이기 꿀팁이 있더라고요. 마침 어제 인터넷으로 장을 본 물품이 오늘 도착했고, 그 중 시원칼칼한 오뚜기 김치라면이 있었거든요 훗훗. 그러니까 그 꿀팁이 뭐냐면, 요렇다고 합니다. 스프를 언제 넣는지는 안 적혀 있어서 평소 넣던 대로 물이 끓기 전에 스프를 먼저 넣고, 전 김치 쳐돌이니까 (이미 김치라면이지만) 김치도 약간 송송 썰어 넣은 후 물이 끓기를 기다립니다. 물이 끓어 오르면 시키는대로 라면을 넣고, 봉다리에 적힌 조리법에는 4분 끓이라고 적혀져 있었으니까 그 반인 2분만 끓인 후 집게로 면발을 집어 그릇에 곱게 담아냈고요. 아직도 팔팔 끓는 빨간 국물에 닭알을 넣고 잠시 기다렸다가 휘 저은 후 불을 끄면 완성! 이 아니라 그걸 그릇에 담아놓은 면발 위에 부으면 완성! 크 그러면 이런 비주얼이 탄생하는 거죠! 어찌 이리 영롱한가 자네? 내가 식당에 와서 라면을 주문한 건가 hoxy? 사진을 올리고 보니 고추나 파 좀 썰어서 올릴 걸 싶지만 이미 다 먹었는데 우째요... 없어도 충분히 아름답고 말입니다. (원래 평소에 라면에 이것 저것 많이 넣는 편) 면도 꼬들꼬들해서 맛있고, 계란을 풀었음에도 국물이 깔끔하네예. 피씨방 라면이 맛있는 이유가 있었어... (<- 피씨방에서 라면 먹어본 적 없음) 순삭! 아 잘 먹었습니다! Thanks to @goodmorningm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