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yeyeon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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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짝이는 박수 소리>를 읽으며 처음 알게 된 용어
CODA, Children of Deaf Adults, 코다
청각장애, 즉 농인 부모 아래서 태어나 자란 청인(聽人). 청각장애가 없는 자녀를 일컫는 말.
상상만으로 추체험이 잘 되지 않는 경우가 바로 오감에 직접 연관된 부분인데요. 소리가 없는 세상을 살아간다던가, 농인 부모와 같이 사는 경험이라던가.. 이런 특수한 경험들은 상상만으로 그 세계를 간접경험하기 어렵기에 당사자의 생생한 증언이 필요합니다.
<반짝이는 박수 소리>는 바로 코다인 저자가 쓴 독특한 경험과 시사점을 주는 책입니다.
아직 다 읽지는 못했지만, 이 책은 꼭 리뷰를 쓰도록 할께요~
- 혜연
8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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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건 i love you 네요
@HyeyeonNa 네 맞아요 청각장애 부모아래 일반 딸. 나중에 딸이 하는 음악을 아버지가 공명응 통해느끼고 갈등을 푸는 뭐 재미있습니다 ㅎㅎ
코다 로써 리뷰가기달려지는 카드네요. 참고로 위의 이미지는 국제수화 I Love You 네요
혹 coda를 검색하시고 이 글을 보시는 분이 계실까봐... 상관없을수도 있는 정보하나 시청각장애부모의 '비장애아동'을 위한 언어치료지원이 있답니다~~ 혜연님의 리뷰... 보고 구매결정 해야겠어요~
@jonghuinoh 알파벳 하나하나 표현하면 저렇게 되나봐요? 저 표현을 하나로 하는건 많이 알려져 있지만요. 코다시면 그 책도 읽어보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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