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trientjielove
2 years ago10,000+ Views
신성종 시가 참 좋네요 보면서 생각난 것들을 올려볼게요 우린 사랑을 볼 수 없지요 만질 수도 맛볼 수도 그릴 수도 없습니다 마음으로 느끼는 것이 사랑이지요 사랑으로 인해 모든 것이 아름다워지고 모든 것이 변합니다 나 또한 사랑을 받는 순간 변합니다 당신이 변하고 있다면 누군가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나를 변하게 만드는 사람들은 정말 고마운 사람들이죠 말 한 마디의 위로로 따뜻한 눈빛으로 함께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볼까요? 나의 손이 닿는 모든 곳에 사랑이 느껴지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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