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ingood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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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장만한 풋살화

원래 엄브로 축구화 신다가 좀 불편해서 미즈노 풋살화로 갈아 탔습니다ㅋㅋㅋ 발볼이 좀 있는 편이라 미즈노로 결정 했어요 (아디다스 -> 엄브로/키카 -> 미즈노)
8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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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디알 발볼 넓지 않습니다... 미즈노 모렐리아 잘 선택 하셧습니다
@ppo0424c 저도 문디알 고민하다가 이거 샀어요
저도 280에 발볼이좀 넓은데, 아디다스 코파문디알팀 구입해서 잘신고있습니다. 가격이 좀 부담되긴하지만 짱편해요.
몇년전만 해도 발볼은 아디다스<나이키<미즈노 순이었는데 나이키도 이젠 칼발로 나오네요ㅠㅠ 저도 나이키,미즈노,아디다스 신다가 역시나 하고 미즈노로 갈아탔습니다ㅋㅋ 아무래도 일본브랜드가 동양인 발형태를 제일 잘 적용해서 그런듯 하네요
발볼은 미즈노가 갑인듯 해요 ㅋㅋㅋ 저도 풋살화는 미즈노! 저 풋살화는 공이 아주 쩍 달라붙겠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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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도, 에버턴도 손흥민을 감쌌다…"계속 울고 있었다"
상대 부상에 괴로워하며 그라운드 밖으로 나가는 손흥민. (사진=연합뉴스) "손흥민의 잘못이 아니었다." 손흥민(27, 토트넘 핫스퍼)은 손으로 얼굴을 감싸며 괴로워했다. 자신의 태클로 인해 안드레 고메스(에버턴)가 발목을 크게 다친 상황. 레드카드를 받고 라커룸으로 향하면서도, 또 라커룸에서도 눈물을 흘렸다. 4일(한국시간) 영국 리버풀 구디슨 파크에서 열린 2019-2020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11라운드 토트넘-에버턴전. 후반 33분 손흥민이 고메스의 돌파를 백태클로 저지했다. 손흥민은 이내 손을 들어 자신의 파울을 인정했다. 하지만 고메스는 넘어지는 과정에서 세르주 오리에와 충돌하며 발목을 크게 다쳤다. 에버턴은 경기 후 "고메스가 오른쪽 발목 골절상을 입었다. 내일 수술대에 오를 예정"이라고 전했다. 영상으로 봐도 꽤 큰 부상이었다. 하지만 토트넘도, 에버턴도 손흥민을 감쌌다.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은 "TV로 경기를 본 사람이라면 고메스의 부상은 운이 따르지 않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모두 미안하게 생각하고 있지만, 축구의 일부분이다. 일단 고메스의 회복이 가장 중요하다"면서 "손흥민이 나쁜 태클로 상대를 다치게 할 의도는 전혀 없었다"고 말했다. 토트넘 동료 델레 알리도 같은 생각이었다. 알리는 "경기 후 라커룸에 갔을 때도 손흥민은 큰 충격에 빠져 눈물을 흘리고 있었다. 고개도 들지 못했다"면서 "손흥민의 잘못이 아니었다. 손흥민은 내가 만난 가장 좋은 사람 중 한 명"이라고 말했다. 적으로 만난 에버턴도 손흥민을 감쌌다. 고메스의 부상 후 손흥민이 괴로워할 때도 골키퍼 조던 픽포드 등 에버턴 선수들이 손흥민을 다독였다. 또 포체티노 감독에 따르면 경기 후에도 주장 셰이머스 콜먼이 토트넘 라커룸을 찾아 손흥민을 위로했다. 에버턴의 마르코 실바 감독도 "손흥민과 개인적인 친분은 없지만, 좋은 선수인 것은 안다. 나쁜 의도가 있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면서 "그래서 라커룸에서도 울고 있었을 것이다. 의도가 없었다고 확신한다"고 강조했다. 프리미어리그 전설들도 손흥민의 퇴장은 잘못된 판정이라고 입을 모았다. 태클 후 옐로카드를 꺼냈던 주심은 고메스의 상태를 확인한 뒤 카드 색깔을 바꿨다. 마이클 오언은 SNS를 통해 "손흥민의 퇴장은 잘못된 판정이다. 다만 지금 중요한 문제는 아니다. 고메스의 쾌유를 빈다"고 말했고, 루이 사하 역시 "손흥민의 반응을 보면 분명 의도가 있었던 태클은 아니다. 수비수들이 상대를 다치게 하려는 태클도 종종 볼 수 있지만, 이번은 아니다. 운이 없었을 뿐"이라고 설명했다. 개리 리네커도 "손흥민은 분명 흥분한 상태였다"면서도 "하지만 부상이 나오지 않았다면 퇴장도 없었을 것이다. 손흥민은 판정보다 부상 당한 고메스에게 더 신경을 썼다. 안타까운 일"이라고 말했다.
분야별 온라인 아울렛 후기
저는 아울렛 구매를 좋아합니다. 특히 요즘 점점 더 심해지고요. 초기에는 프리미엄아울렛이나 가산아울렛들을 많이 갔는데 선택범위가 너무 좁았습니다. (국내브랜드나 스포츠의류 위주..) 그래서 이리저리 검색하고 뒤지다 보니 왠걸.. 나름 쓸만한 곳들이 꽤 있더군요. 이전에도 한번 작성한 적이 있는데 추가할건하고, 뺄건 빼고, 리얼후기를 올려봅니다. 제가 물건 하나라도 사본 곳들 위주입니다. 득템하시길 바라며. ㅎㅎ 1. 해외유명브랜드 (1) LF몰 (outlet.lfmall.co.kr) 질스튜어트 계열을 살 때 자주 갑니다. 가산LF아울렛 가면 질슈어트뉴욕 가격이 굉장히 좋아서, 따로 온라인에서 찾아 봤더니 있더라구요. 최근에 점퍼를 샀는데, 몽클비슷한데 20정도 줬던걸로 기억합니다. 굉장히 따뜻하고 좋네요. 한번씩 꼭 들러볼만 합니다. (2) 리본즈 (reebonz.co.kr) 초기에는 명품살 때 가품이 걱정되서 자주 이용했던 곳입니다. 최근에 스톤아일랜드 니트를 샀는데 굉장히 만족스럽습니다만.. 가격은 고만고만했습니다. 하지만 장갑/벨트 등 악세서리류는 가끔 굉장히 좋은 가격으로 나오거나, 국내에 잘 없는 유니크한 브랜드가 나오기도해서 시즌때 한번쯤 봐둡니다. 2. 국내유명브랜드 (1) 한섬아울렛(thehandsome.com) 사실 국내브랜드는 오프라인에 워낙 아울렛이 많아서 뭐.. 저는 개인적으로 시스템옴므를 너무 좋아하기 때문에 이곳을 찾습니다. 시스템 특유의 멋진 패턴니트를 사곤 합니다. 많은 남성분들이 무난한걸 좋아하시다보니 독특한 패턴의 옷이 재고로 가끔 남더군요. 아, 타임은 남자옷이 자주 안올라오는 것으로 압니다. (2) 하프클럽(halfclub.com) 지오지아를 가장 저렴하게 사는 방법 중의 하나죠. 가끔 쿠폰까지 잘 합치면, 3만원에 5개를 구매하는 기적같은 일이 벌어지기도 합니다. 3. Low-Price 디자이너브랜드 (1) 목동아울렛 (mdoutlet.co.kr ) 여긴 인스타를 통해 알게됐습니다. 중저가 디자이너브랜드는 주로 무신사에서 사는데 그래도 가격이 만만치 않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실버레벨! 허허헛) 디자이너브랜드가 워낙 할인을 안하는데, 80~90%까지 할인을 하니 굉장히 매력적입니다. 얼마전에 제가 좋아하는 슬** 바지를 1만원대에 사기도 했습니다. 간혹, 나이키같은 스포츠 브랜드나, DKNY 등의 해외유명브랜드도 판매해서 재미가 있습니다. (2) 제로라운지 (zerolounge.co.kr) 제로라운지는 에스티코 만든 대형기업 쇼핑몰입니다. 디자이너브랜드는 아니지만 여기 넣은 이유가 있습니다. 동대문의 트렌디함을 쫓아 빠르게 제품을 만들어내면서도 더 좋은 재질과 재봉 플러스 더 저렴하게 만들어 내는 곳입니다. 대기업 ㅎㄷㄷ 솔직히 디자이너분들 입장에서는 딱히 반갑지는 않지만,,저희는 소비자니까,,,,ㅠ,,죄송합니다,, 대신 직장인 컨셉이라는건 참고하셔요. 4. High-Price 디자이너브랜드 (1) 레이틀리(storefarm.naver.com/latelykorea) 프리미엄 디자이너브랜드를 주로 다루는 편집샵입니다. 스토어팜이라고 무시해선 안됩니다. 꽤 멋진 디자인의 옷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가격메리트가 너무 없어서 아울렛이라는 측면에서는 큰 점수를 주기는 어렵네요. (2) LF몰 (outlet.lfmall.co.kr) LF몰을 다시 언급하게 되었네요. 엘지패션에서 Raum이라는 편집샵을 운영하다보니 그 상품들이 올라와 있습니다. 사실 제게는 낯선 브랜드도 많습니다만 가격이 나쁘지 않아서 맨투맨과 싱글코트 하나씩 샀습니다. 만족스럽게 입고 다닙니다. (3) 엑셀시오르(xcelsior.co.kr) 여긴 생긴지 얼마 안된 것 같습니다. 워낙 고가의 유명 브랜드들(명품급)을 취급하는지라 가격이 굉장한데 그래도 너무 매력적인 브랜드들이 많습니다. 저도 아직 신뢰여부때문에 구매는 못했지만 조금 더 지켜보고 후기 올리겠습니다. 총점 1.LF아울렛 ★★★★☆ (질스튜어트와 라움 모두 가격이 참 매력적) 2.리본즈 ★★★☆☆ 3.한섬아울렛 ★★☆☆☆ (좋은데..종류가..) 4.하프클럽 ★★★★☆ 5.목동아울렛 ★★★★☆ (할인율로는 Best 오브 Best) 6.제로라운지 ★★★☆☆ ( 일반 쇼핑몰로는 가격/품질 모두 좋으나..너무 직장인) 7.레이틀리 ★★☆☆☆ 8.엑셀시오르 ★☆☆☆☆ (아직은 안사봐서..) * * 모두 제 개인적인 쇼핑경험과 느낌이라 객관적인 수치는 아닙니다^^ 참고되셨길 바래요! * * * * 혹시 아울렛 괜찮은 곳 아시면 저한테도 공유 해주셔요.남자아울렛이 워낙 없네요..ㅎㅎ * *
[상식축구] 상훈이식으로 분석하는 손흥민 태클 반응
늦었지만, 손흥민의 태클에 대한 반응을 분석해보려 한다.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여전히 주목받고 있는 사건이기 때문이다. 누구의 잘못이냐 논쟁하는 게 더 재미있지만, 나는 다른 측면으로 보고자 한다. 다양한 관점으로 보면 축구를 보고 분석하는 재미가 더욱 늘어날 수 있지 않을까. 그래서 상훈이식으로 사람들의 반응을 분석해보겠다. 그전에, 이미 많은 사람이 알고 있지만 어떤 일이 있었는지 간단히 짚고 넘어가자. 지난 11월 4일(한국시간 기준), 토트넘과 에버튼의 경기가 있었다. 후반 34분경, 드리블하는 안드레 고메스를 향해 손흥민이 백 태클을 시도했다. 고메스는 태클에 걸려 중심을 잃었고 때마침 수비하는 세르주 오리에와 충돌해 발이 돌아가는 큰 부상을 당했다. 이에 손흥민과 오리에는 자책하는 모습을 보였고 손흥민은 퇴장을 당했다. 손흥민은 3경기 출장 정지 징계를 받았으나 다행히 취소됐다. 과정이냐 결과냐. 어디에 중점을 두고 있는가 태클을 한 뒤 '무리했다, 미안하다'의 제스처를 취하고 있는 손흥민, 사진=스퍼스TV 캡처 과정 - 태클한 손흥민의 잘못 과정을 중시하는 사람이라면 아마 원인을 제공한 손흥민이 잘못했다 할 것이다. 오리에가 고메스와 충돌하기 전, 이미 고메스의 축구화가 잔디에 걸려 발목이 돌아갈 수 있는 상황이라고 볼 수 있다. 거기에 오리에가 화룡점정으로 충돌한 덕택에 확실한(?) 골절이 된 셈. 따라서, 애초에 손흥민이 태클을 시도하지 않았다면 이런 일은 생기지 않았다는 의견이다. 핵심은 '하지 않았다면 일어나지 않았을 것'이다. 여지를 줬다는 것이 문제였다. 예화를 들어보겠다. 눈 내리는 겨울에는 자동차 바퀴에 체인을 하는 것이 좋다. 하지만 귀찮은 나머지 스노우 체인을 하지 않고 차를 몰고 나갔다. 잘 가다가 브레이크를 밟았는데 미끄러운 나머지 앞차를 박고 말았다. 스노우 체인을 했다면 사고가 나지 않았을 텐데. 스노우 체인을 했다면=손흥민이 백 태클을 하지 않았다면 은 같은 공식이다. 과정을 중요시하는 사람이라면 이런 논리를 갖고 손흥민의 태클을 비난했을 것이라고 본다. 부상 당한 안드레 고메스를 보며 괴로워하는 세르주 오리에, 사진=스퍼스TV 캡처 결과 - 고메스와 충돌한 오리에의 잘못 결과론적으로 오리에가 고메스와 충돌해서 고메스가 골절상을 입었다는 입장이 있다. 고메스의 발목이 이미 잔디에 걸려 넘어지는 속도에 의해 힘이 발목에 가해져 돌아간 것이냐, 아니면 발목이 돌아갔지만 잘 넘어져서 골절까지 이어지지 않을 수 있었는데 오리에와 충돌에 의한 힘으로 발목이 돌아간 것인지. 정확히 파악할 순 없지만 육안으로 볼 때 오리에와 충돌로 골절까지 이어진 것이라고 보인다. 이것이 결과론자들의 주장이다. 과정이야 어찌 됐건, 오리에가 무리하게 수비하지 않았으면 괜찮았을 것이다. 넘어지는 선수에게 달려들어 수비를 했었던 오리에. 오리에는 가끔 기행적인 수비를 하기 때문에 이번에도 예민한, 자극적인 수비를 한 게 아니었을까. 이 두 가지 입장에 대한 해석은 절대적이지 않다. 양 측의 입장을 100% 대변할 수 없다. 그냥 재미로, 정보사회학을 전공한 학생의 생각으로 분석한 것이다. 지나친 감정 이입은 없기를 희망한다. 나는 충돌한 오리에의 잘못이 더 크다고 봤는데 추후 매체 보도에 의하면 이미 발목이 돌아간 것으로 기정 사실화됐다.(도르트문트 팬카페 회원 분들 감사합니다.) 발목 골절 부상을 당해 실려 나가는 에버튼의 안드레 고메스, 사진=에버튼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 잘잘못이 먼저냐, 발전적인 방향성이 먼저냐 선수가 크게 다쳤다. 선수를 다치게 한 장본인이 누구인지 따지는 논쟁이 있었다. 그래서 범인이 누군데? 범인 잡기에 혈안이 된 축구 팬들이다. 사람들은 범인 잡기에 더 많은 관심을 두었다. 어떤 심리일까. 손흥민의 퇴장 징계 때문에 억울하여 범인을 찾았던 이유도 있을 것이다. 그런데 이것만으로는 주장에 대한 근거가 부족해 보인다. 권선징악에 의한 것일까. 어떻게든 범인을 잡아 처벌을 해야 한다는 것. 혹은, 축구라는 큰 틀 아래 축구 팬들이 즐기는 여러 논쟁 중 하나인 것일까. 정의에 대한 사람들의 갈망은 아닐까. 억울한 사람 없이, 피해 당한 자의 아픔을 궁극적으로 누가 해결해줘야 하는지 등. 이런 부분이 해결되어야 한다는, '정의'가 사람들의 마음에 내재되어 있기 때문일까. 정말 정의란 무엇인가. 그러나 다친 건 다친 것이다. 발전적인 방향을 생각해야 한다. 정의만을 고집하다간 정작 우리가 바라봐야 할 것을 보지 못한다. 바로 두 선수의 회복이다. 손흥민의 멘탈과 고메스의 발목. 이미 사건은 일어났고 시간을 되돌릴 순 없다. 그렇다면 우리가 해야 할 것은 두 선수를 향한 기도와 응원 그리고 위로. 이 사건으로 인해 두 선수가 당장 선수 생활을 관둘 것은 아니다. 앞으로 계속 뛰어야 할 날이 많다. 사람은 후회하지만 후회하기엔 이르고 후회하면서 시간을 보내기 아깝다. 안타깝지만 우리는 내일을 봐야 한다. 그리고 내일을 기다리며 살아간다. 반드시 내일은 온다. 그리고 고메스도 경기장에 반드시 돌아온다. 내 생각은 이렇다. 잘잘못을 따지기 보다 발전적인 방향성을 생각해야 한다는 것. 누가 범인인지 따지는 게 뭐가 중요한가. 이미 일은 일어났는데. 지나친 논쟁은 너무 소모적이다. 싸우는 댓글보다 응원과 위로하는 댓글이 많다면 두 선수 모두 쉽고 후련하게 일어설 수 있다. 설리 사태를 봐도 알 수 있듯 댓글이 가진 힘은 매우 강력하다. 온라인상에서 일어나는 댓글 싸움이 생명을 앗아갈 수 있다. 이제는 좀 적당히 할 줄도 알아야 하고 적당히 해야 한다는 것을 알 줄도 알아야 한다. 볼턴의 에이스였던 이청용, 사진=AP 연합뉴스 국뽕에 취할 수만은 없었던 부상 사건 내가 손흥민을 적극적으로 방어할 수 없는 이유는 바로 이청용의 부상 때문이다. 2011년 7월, 이청용은 5부 리그 소속 톰 밀러에게 태클을 당해 오른쪽 정강이뼈가 이중 골절을 당했다. 한창 잘나가던 때였고 첼시의 러브콜을 받고 있었다. 그로 인해 이청용은 수개월 동안 경기장에 나서지 못했고 기량의 저하로 화려한 비상을 하지 못했다. 우리는 그런 톰 밀러를 향해 '톰 밀러 개객기'라고 비난했다. 물론 톰 밀러가 너무하기도 했다. 연습 경기에서 무리한 태클을 시도해 더욱 비난을 들어 마땅(?) 했다. 그러다 보니 적극적으로 손흥민을 쉴드할 수 없었다. 이번 경기가 중요한 리그 경기이긴 하나, 만약 고메스가 손흥민에게 이러한 태클을 시도하여 손흥민의 발목이 골절됐다고 하면 어떻게 됐을까. 우리나라 포털 사이트는 물론이고 고메스 관련 SNS는 난장판이 됐을 것이다. 많은 영국 매체 및 프리미어리그 전 심판 등 전문가들이 이번 사건은 손흥민의 잘못이 아니라고 말했다. 그러나 고메스와 손흥민이 바뀌었다면? 손흥민을 다치게 했는데 고메스의 퇴장 징계가 취소다? 그리고 오리에가 에버튼 선수였다면? 그래서 오리에가 손흥민과 충돌했다면? 국내 팬들은 더욱 화가 났을 지도 모른다. 어찌 됐건, 손흥민은 본인에게 잘못이 있음을 인정하고 사과하는 성숙한 모습을 보여줬다. 이런 겸손함, 깔끔하게 잘못을 인정하는 모습. 매우 보기 좋다. 우리 팬들도 이런 자세를 가져야 하지 않을까. 보다 더 성숙한 자세. 축구는 전쟁이기 때문에 논쟁이 있을 수밖에 없는 스포츠이긴 하다. 그러나 시대가 변하고 사람의 생각도 성장하듯 축구를 보는 성숙한 자세가 필요해 보인다. 성숙해지는 손흥민과 축구팬. 그리고 건강한 모습으로 돌아온 고메스. 이들을 보기를 기대해본다.
[직캠] 진모짱과 스포엑스, 나바(NABBA)코리아 WFF 아시아 오픈 클래식 미스터 스포츠 모델S.M 피트니스 선수/모델 김종민, 이민혁, 정종현, 김수현, 최준혁
다양한 헬스, 스포츠, 레저 용품 등을 만나볼 수 있는 서울국제스포츠레저산업전, 통칭 스포엑스 2019(SPOEX 2019)이 2월 28일부터 3월 3일까지 총 4일간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렸습니다. 최신 스포츠 레저 산업 트렌드를 읽을 수 있는 2019 스포엑스(SPOEX 2019)에서는 아웃도어, 피트니스, 캠핑, 카라반, 자전거, 다이어트, 요가, 클라이밍, 수중, 수상 용품 등 남녀노소 누구나 체험 가능한 전시관이 관람객을 맞이했습니다. 부대 행사로 국내 최정상 피트니스 대회인 나바코리아의 WFF 아시아 오픈 클래식이 개최됐습니다. 대회는 퍼포먼스 클래스, 스포츠모델, 미스 톤 피규어, 미스터 코리아와 미스 비키니 등으로 분류돼 남녀 피트니스 선수/모델의 근육 밸런스, 체형미, 피지컬, 무대 연출 등을 심사위원 판단하 종합 평가해 순위에 따른 시상이 진행됐습니다. 영상 속 피트니스 선수/모델 김종민, 이민혁, 정종현, 김수현, 최준혁은 스포엑스 현장에서 진행된 나바(NABBA)코리아 WFF 아시아 오픈 클래식에서 미스터 주니어 클래스, 미스터 피트니스 클래스, 미스터 퍼포먼스 클래스, 미스터 스포츠 모델, 미스터 클래식 모델 종목 등에 참가했습니다. SPOEX 2019 (SPOEX 2019) was held at COEX, Samsung-dong, from February 28 to March 3 for a total of 4 days, which is the Seoul International Sports & Leisure Industry Exhibition where various health, sports, In 2019 SPOEX 2019, where you can read the latest sports and leisure industry trends, you will be able to experience outdoor, fitness, camping, caravan, bicycle, diet, yoga, climbing, . NAVA Korea's WFF Asia Open Classic was held as an event at the top event in Korea. The contest is divided into Performance Class, Sports Model, Mistone Figure, Mr Korea and Miss Bikini. The judges judge the muscle balance, physical fitness, physical and stage presentation of male and female fitness players / It went on. In the NABBA Korea WFF Asia Open Classic, Mr. Jr. class, Mr. Fitness class, Mr performance class, Mr. sport model, Mr. sport model, Mr. classical model We participated in event. 様々なフィットネス、スポーツ、レジャー用品などをみることができるソウル国際スポーツレジャー産業展、通称スポXの2019(SPOEX 2019)が2月28日から3月3日までの4日間、三成洞コエックスで開かれました。 最新のスポーツレジャー産業のトレンドを読むことができる2019スポエックス(SPOEX 2019)はアウトドア、フィットネス、キャンプ場、キャラバン、自転車、ダイエット、ヨガ、クライミング、水中、水上用品など老若男女誰でも体験できる展示館が観覧客を迎えました。 付帯行事として国内最上フィットネス大会のナバロ・コリアのWFFのアジアオープンクラシックが開催されました。大会はパフォーマンスクラス、スポーツモデル、ミストンフィギュア、氏コリアとミスビキニなどに分類され、男女フィットネス選手/モデルの筋肉バランス、チェヒョンミ、フィジカル、舞台演出などを審査員の判断であり、総合評価して順位に応じた賞が進行された。 映像の中フィットネス選手/モデルキム・ジョンミン、イミンヒョク、ジョンジョンヒョン、キム・スヒョン、チェジュンヒョクはスポXの現場で行われたナバラ(NABBA)コリアWFF、アジアオープンクラシックから氏ジュニアクラス、氏フィットネスクラス、氏パフォーマンスクラス、氏のスポーツモデル、氏のクラシックモデル種目などに参加しました。 #스포엑스 #나바 #피트니스
하루 12분 투자하자! 허벅지 안 쪽 지방 태우기
출처: <HEALTH in a second> - Get Rid Of Your Inner Thigh Fat With These Effective Workouts 태초부터 피하지방이 쉽게 쌓이는 여성들에게 공통적인 한 가지 로망이 있었으니... 그것은 바로 (탄탄한 엉덩이와) 잘 빠진 허벅지! "다리니까 많이 걷고 움직이면 되겠지?" 라고 생각했다가는 큰 착각을 하기 쉬웠다. 아무리 힘찬 걸음으로도, 웬만한 전신운동으로도 허벅지 안쪽 살은 쉽게 빠지지 않았다. 저절로 빠지는 살이 아닌, 집중공략이 필요한 부위였던 것이다! 당황하지 말고 차근차근 익혀보자 올해는 꼭 매끈하고 탄탄한 다리를 만들고자 하는 여러분을 위해 홈핏이 준비한 이번 꿀팁, 하루 12분만 투자하여 만드는 허벅지 사이의 공간! 미국의 유튜브 트레이너로 유명한 미국의 Kelsey Lee와 함께하는 9가지의 동작의 12분 운동 START! 1. Plié Squats (쁠리에 스쿼트) (30개) 어깨보다 넓게 벌린 다리 간격으로 스쿼트! 2. Side Lunges (사이드 런지) (한 다리당 30개, 총 60개) 양 옆, 사이드로 하는 런지! 안쪽 살을 더욱 팽팽하게 당길 수 있겠어요 3. Squat & Kick (스쿼트 킥) (한 다리당 30개, 총 60개) 스쿼트 하며 일어나면서 다리를 뻥! 4. Skater Hops (스케이터 홉스) (30개) 스피드 스케이터 처럼 씽씽, 뒷다리를 정확하게 짚는 게 포인트 5. Inner Leg Lift (다리 안으로 들기) (한 다리당 30개, 총 60개) 허리에 무리 가지 않게 지탱하는 힘도 중요하겠습니다 힘을 내어 위로 들어올려요! 6. Leg Circles (다리 원 그리기) (한 다리당 30개, 총 60개) 그냥 들어올리는 것과는 또 다른 효과! 7. Outer Leg Lift (다리 밖으로 들기) (한 다리당 30개, 총 60개) 다리 힘은 물론, 복부에도 단단히 힘을 주며 지탱해야해요! 8. Fire Hydrants (소화전(?) 자세) (한 다리당 30개, 총 60개) 외국 소화전을 펌프질 할 때의 동작과 비슷한가봅니다 엉벅지 단련으로도 유명한 자세 9. Fire Hydrants Kick (소화전(?) 킥) (한 다리당 30개, 총 60개) 혼신의 힘을 다해 힘내보세요!! 꿀벅지를 향한 마지막 여정 열심히 따라해보셨나요? 땀 흘린 만큼의 성과가 있을 지니.. (영상으로 보러 가기) 운동과 더불어 병행할 수 있는 '효율적인 지방 태우기 습관'도 제시해 드릴게요 1. 칼로리 섭취를 조절하라 허벅지 안쪽의 지방을 태우려면, 매일 섭취하는 칼로리를 줄일 필요가 있다. 내 몸에 저장된 지방을 에너지로 바꾸게 만들 것이다. 더 빠른 효과를 원한다면, 하루 섭취 칼로리를 1000 정도 감량하는 것을 목표로! 2. 자주 조금씩 먹어라 배고픔을 크게 느끼지 않으려면 식사와 식사 사이에 긴 공백을 두지 말아라. 배고픔으로 과식을 하지 않게 해줄 것이다. 매 2~3시간 마다 간식이나 식사를 조금씩 먹어라. 3. 물을 마셔라 매 식사 전에 물 한잔으로 배를 조금 채워둬라. 탄산음료, 시럽이나 다른 감미료가 추가된 라떼, 맥주, 와인, 스무디나 쉐이크는 피해라. 이 고칼로리 음료들은 당신의 전반적인 건강과 체중에 악영향을 미친다. 여러분의 건강 넘치는 인생 몸매를 응원합니다!
신체적 한계와 극복
신체적 한계와 극복 운동이든 무술이든 자신의 신체적 약점과 한계를 정확히 명확히 알고 시작해야한다. 일단 한계를 인정하고서 시작해야 훈련이든 계획이든 짤 수가 있다. 안되는 건 안되는 것이다. 안되는 걸 목표로 잡고 계획하면 그냥 부상을 입거나 한계를 빨리 인정하게 될 뿐이다. 한계를 극복하라 말하는 건, 사실상 정신적 한계지 육체적 한계가 아니다. 다리 긴 사람을 다리 짧은 사람이 똑같은 방식으로 이길 순 없다. 수영이나 육상, 구기 종목에서는 길이의 차이가 매우 크게 나타나고 극복도 안된다. 다른 방법으로 경쟁에서 이기는 것 뿐이다. 근력에서는 이게 더 명확한데도 한계를 착각한다. 본인의 한계는 근육에 있는게 아니라 힘줄에 있다. 힘줄과 인대, 관절이 견뎌내는 한계치가 자신의 한계치다. 그 이상은 부상이다. 그러니까 평소에 예방차원에서 보호대를 찬다면 나쁘지 않지만, 한계를 넘어서기 위해 보호대를 찬다면 그건 부상의 위험을 더 가중시키는 일이다. 팔다리가 얇은 사람이 팔다리가 굵어지고 싶다면 팔다리가 굵어지는 운동을 내 관절이 견뎌낼 수 있는가를 먼저 판단해야한다. 근육만 굵어지는게 아니라 관절도 굵어지고 뼈도 단단해지는 걸 근육의 관점에서만 보면 안된다. 그러니까 관절을 보호하겠다고 자극 위주로 운동하는 것도 부상의 위험을 증가시킨다. 단련이 아니라 자극 관점으로보면 관절이 부하를 극복하는 매커니즘을 이해할 수가 없다. 스트랭스라고 말하는 근력의 체력적 요인은 고반복에 의한 꾸준한 신체단련에서 나온다. 고중량이 아니라 고반복이다. 물론 역도선수나 파워리프터의 스트랭스를 말할 수도 있지만, 군인이나 복서, 유도선수, 레슬러들의 스트랭스를 기준으로 보는게 일반인에게는 더 알맞다. 미국은 미식축구나 육상선수, 레슬링 등이 보편화되어 있어서 스트랭스 개념이 체력으로 일반화되어 있지만, 우리는 엘리트 체육이 기준이다 보니 일반적인 체력의 기준이 정립되어 있지 않다. 그러다 보니 체력의 기준을 신체가 아닌 종목 위주로 판단한다. 마라톤, 사이클, 클라이밍, 등산, 수영, 격투기같이 특화된 종목의 스트랭스를 각자의 기준으로 판단하고 있다. 이런 식이면 차라리 크로스핏의 기준이 더 정확하겠지만 크로스핏은 아직 훈련의 안정성 측면에서 많이 부족하고 개인의 스트랭스를 점진적으로 발달시키는 것보다 역시 종목의 다양성으로 재미를 추구한다. 스트랭스 코치나 체력 코치가 세분화된 미국이라면 다양한 조합과 단체가 나올 수 있겠지만, 소형 체육관 위주의 풍토상 우리는 결국 국민생활체육 차원에서의 스트랭스 개념 정립이 필요하다. 용어도 영어가 아니라 체력을 기준으로 정립해야한다. 용어나 기준의 정립이 왜 중요하냐면 개인의 관점에서도 그래야 꾸준한 한계의 극복을 달성할 수 있기 때문이다. 자꾸 절대적 기준을 정하고 거기에 자신을 맞추니 문제가 복잡해지는 것이다. 턱걸이를 열개 하던 사람이 열한개를 하면 한계를 극복한 것이다. 한강에서 5km를 뛰던 사람이 6km를 뛰어도 한계를 극복한 것이다. 500m 높이의 산을 가던 사람이 600m 높이의 산을 가도 한계의 극복이다. 그러니까 기준은 상대적인 것이지 절대적인게 아니다. 자꾸 운동을 남과의 경쟁으로 생각하니까 기준이 들쑥날쑥한다. 자신과 비교해야지 옆사람과 비교하니 자신의 한계도 잊고 무리를 한다. 이것이 성장의 속도를 빠르게 만들 수 있지만, 그만큼 부상의 가능성도 빠르게 증가시킨다. 욕심을 부리지 말라는 것보다 더 정확한 표현은 "남과 비교하지 말라"는 표현이다. 과거의 자신과 비교해야지 다른 사람과 비교하니 불만족에 시달린다. 자신과 비교해서 만족할 것을 남과 비교하니 불만족한다. 엄밀히 말해서 근육이 커진 것은 강해진게 아니다. 신경이 발달하고 힘줄도 발달하고 모든 조직들이 회복되어야 강해진 것이다. 그리고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신체 전체의 균형이 강화되고 유지되어야 강해진 것이라 말할 수 있다. 이걸 보디빌딩 관점으로만 본다면 나도 할 말이 없다. 어깨군을 집합으로 보거나 골반을 통합적으로 보라는 의미를 설명할 수가 없다. 웨이트 트레이닝은 기능적으로 발달한 사람이 해야 효과적이다. 운동을 잘 모르는 초보자가 맨몸운동도 하지 않고 곧장 접근할 방법이 아니며 그것은 근본적 한계를 극복할 방법을 포기하는 것과 다를 바 없다. 기본은 관절이 강화되는 것이다. 그러면 팔과 다리의 구조 그대로 접근해야한다. 이걸 보디빌딩에서도 제대로 접근하면 다중관절운동을 하고 단관절 운동은 하지마라가 되지만, 그렇게 엄격하게 설명하는 코치는 없다. 그러면 고객이 떨어져 나갈테니까. 이렇게 비유하자. 무엇이든 성공하는 사람은 꾸준히 공부한다. 무엇이든 실패하는 사람은 성공한 사람의 말만 따라한다. 문제는 그마저도 꾸준히 하지 않고 대충한다는 점이다. 자, 한 분야에 전문성을 갖추려면 얼마의 시간이 필요할까? 핸드폰보고 유투브보고 영화보고 술도 마시고 친구도 만나고 놀러도 다닐 시간이 있을까 없을까? 무엇보다 문제는 훈련에 집중해서 본질을 깨닫는 시간과 방법이 절대적으로 부족하다는 사실이다. 중량운동이든 맨몸운동이든 공부를 해야한다. 유투브로 공부하는게 아니다. 자신의 신체로 시험하고 이론을 연구해야한다. 그러면 기준이 생기고 방법론이 정립된다. 돈주고 피티를 받는다면 그나마 나은 차선책이지만, 본인이 직접 하는 것만큼의 효과는 없다. 한계도 회복도 본인이 가장 잘 알기 때문이다. 훈련을 할 때 관절이 받는 부하를 본인이 계속 인식하지 않으면 운동신경이 발달하지 않는다. 자극이든 신경이든 집중하느냐 아니냐의 차이가 매우 크게 갈린다. 게다가 한계를 모르고 시키는대로만 하면 관절의 한계가 어디까지인지도 모르고 자신이 어디까지 할 수 있는지도 모른다. 잠재력도 끌어낼 수 없고 부상의 임계점도 판단할 수 없다. 좋은 훈련이라는 건 코치가 시키는대로 하는게 아니라 안전한 방법을 찾고 한계까지 시험하는 것이다. 그 다음 단계를 나눠서 다시 한계를 시험한다. 난이도를 낮춰서 신체의 발달이 오버랩되게 만들어야 가장 효과적인 훈련이다. 예를 들어 턱걸이다 그러면 악력과 팔꿈치와 어깨를 구분할 수 있다. 팔힘을 키우기 위해 손힘을 키워야 하는데 악력을 따로 훈련할게 아니라 악력을 턱걸이로 강화할 방법을 찾는다. 10회가 한계면 10회를 하고 버티기를 추가한다. 그게 힘들면 횟수를 쪼개서 버티기를 추가한다. 네거티브를 말하는게 아니다. 그냥 힘으로 버티는 것이다. 단순무식해보이는 방법이 왜 중요하냐면 신경계를 크게 자극하기 때문이다. 보통은 힘이 세진게 근육의 발달때문으로 알지만 초보자의 대부분은 신경계의 발달로 힘이 증가한다. 평균적인 몸무게의 성인남성이라면 7~8회가 힘들다. 그 다음은 15~16회에서 한계가 오고 또 그 다음은 21~23회에서 횟수가 잘 늘지 않는다. 물론 몸이 가벼우면 횟수의 증가가 빨리 오고 몸이 무거우면 7~8회를 넘기기도 힘들다. 이런 한계를 극복하는 방법은 따로 없다. 그냥 힘이 세지면 된다. 손가락부터 시작되는 힘줄을 강화해야하는데 이는 용쓰면서 버틸 때 강해진다. 그러니까 근육이 아니라 뼈대, 힘줄을 강화하는데 초점을 맞춰야 하고 세트나 횟수의 증가는 근지구력 관점에서 접근한다. 꾸준히 단련해서 자기 몸무게가 가벼울만큼 힘이 세지면 턱걸이가 쉬워질 수 있고 중량턱걸이를 해도 맨몸이 갑자기 가벼워질 수 있지만, 이 때부터는 조심해야한다. 근육이 한계에 오면 그 다음 부하는 모두 관절로 간다. 턱걸이라면 팔꿈치에 몸무게의 모든 부하가 실린다. 악력이 약한 초보자는 손가락이 먼저 털리지만 중급자가 되면 버티는게 가능하고 팔꿈치에 무리가 가기 시작한다. 이런 단계에서 근력강화가 필요한 것이다. 웨이트 트레이닝을 하거나 낮은 횟수를 반복하고 세트를 늘리며 근육을 자극해야한다. 이런 힘줄과 근육의 발달사이클은 리프팅의 관점과 일치한다. 나는 관절과 근육으로 구분했을 뿐이다. 그게 더 안전하니까. 팔꿈치와 무릎을 구부리면 관절이 접히는 쪽에 힘줄이 드러난다. 그걸 어떻게 발달시키느냐가 관건이다. 그런데 이것을 기준으로 하면 또 위험하다. 결국 안전하게 팔다리를 강화하는 방법은 관절을 기준으로 고반복하고 근육을 기준으로 고반복하는 것이며 이 두가지가 겹치지 않게 교대로 진행하고 중간에 쉬는 날짜를 바꿔가며 회복의 수준을 판단하는 것이다. 그러면 훈련의 기준은 난이도 과부하 고반복이 되며 일반인을 기준으로 했을 때는 난이도를 낮추고 고반복을 해야 신경계 발달에 유리하며 관절 힘줄 근육의 통합에 좋다. 한계에 다다르면 난이도는 이미 높은 상태고 집중과 회복에 올인한다. 횟수도 의미없고 반복도 의미없다. 그 순간의 집중력이 훈련의 효과를 가른다. 옛날 장사는 일주일에 두번이었고, 마이크 멘저의 헤비듀티 이론은 관절을 완전히 한계너머로 끌고가서 이주이상 쉬었다. 고전적인 방법이 안전하고 사실 헤비듀티나 히트는 매우 위험하다. 고급자가 스킬로 쓰는 것이지 따라할 수도 없다. 그러면 가장 일반적이고 효과적으로 구성할 수 있는 훈련방법은 일주일에 두번 한계까지 팔다리를 훈련하고 나머지 날은 고반복과 지구력, 회복에 충실한 것이다. 초보자에게는 이틀만 한계까지 하고 아예 쉬는게 가장 효과적이며 힘이 세질수록 추가적인 훈련의 여유가 생긴다. 한계는 주기적인 사이클의 회복속도와 일치해야하며 관절의 잦은 충격은 그 속도를 늦춘다. 그러니까 평소에는 관절을 최대한 보호해서 회복하고 훈련시에만 높은 부하와 집중으로 자극해야한다.물론 연골이 닳지 않고 힘줄과 근육의 힘을 끌어낼 수 있는 방법을 찾아서. 솔직히 팔꿈치와 무릎을 쓰는 방식을 보면 어떻게 운동해왔는지 한계가 어디까지인지를 알 수 있다. 팔꿈치와 무릎의 부하를 최소화하면서 근력을 극대화할 수 있는 방법을 찾으면 성장속도는 비교할 수 없이 빨라질 것이다. 자신의 방법이 옳다는 확신이 생기면 남과 비교할 필요도 없어진다. 어차피 내가 따라잡을테니까. 그제서야 제대로 훈련하고 있다 말할 수 있는 것이다. 참고로 타고나지도 않았고 큰부상도 없고 힘도 센 사람이 있다면 무조건 달라붙어라. 그 사람에게 배울게 가장 많을테니까. 대한
작은 습관이 모여.. w/ fitspo 50 pics 160528
안녕하세요? White 혜연입니다 :) 뜬금없이 무슨 화이트냐구요? 무도에서 얼마전에 나왔던 젝스키스를 보니깐 예전에 블랙키스랑 화이트키스로 나눠서 활동했었다면서요? 분위기? 외모? 카리스마? 어떤 기준으로 나눴는지 애매하지만요. 저도 빙글에서 어찌어찌 하다보니 White 혜연과 Black.. 아니 Red 혜연으로 나눠서 활동할 거 같아요. 양지를 지향하는 White 혜연과 양지를 지양(?)하는 Red 혜연..? 무슨 소린지는 아시는 분들은 아실거 같네요. 아무튼 오늘 주말의 정점에 Fitspo 50 pics를 쏩니다~ 10 pix Fitspo는 Fitspiration, 즉 Fitness와 Inspiration의 합성어로 운동욕구를 자극하는 이미지들을 말해요. Fitspo라고 줄이게 된것은 발음상 Fitspi가 어울리지 않기 때문일 거 같구요. Fitspo를 보고 너무 마른 체형, 이상적인 체형을 욕망하게 하여 실존의 자신과 비교하여 절망감을 들게한다는 얘기도 있지만 저는 전혀 다르게 생각합니다. 이 이미지들은 Thinspo, 즉 마르기만 한 몸들이 아니라 관리된 몸들입니다. 건강한 몸이에요. 이런 몸을 갖기 위한 노력을 생각하고 나부터 작은 생활습관 하나를 바꿀 생각을 해야지 좌절감을 느낀다는 것은 한번 제대로 움직여 보지도 않은 사람들의 하소연으로 들립니다. 10 pix 저도 근육형 몸은 아니어서 오랜 시간 조깅을 취미로 하고 있다가 최근에야 근력 운동을 시작했지만.. 피트니스 센터를 다니고 하는게 참 쉬운 일이 아니에요. 아직까지 피트니스가 제 삶의 우선순위 1번이 아니기에 빼먹는 일도 많지만.. 차차 우선 순위를 높여가려구요. 10 pix 지금이라도 당장 작은 것을 시작하는게 최고에요. 플랭크 단 10초부터라도 시작해 봐요. 스쿼트 5개부터 시작하구요. 작은 목표를 달성하면 다음을 또 도전하고 싶어지고 그러다보면 그게 습관이 되잖아요. 저는 책읽고, 글쓰고 지금은 빙글에 끄적이는 것.. 이런 것들이 다 작은 습관에서 시작된 소소한 변화였어요. 10 pics 오늘보다 나은, 만족스런 내일을 소망하는 사람은 바로 지금부터 작은 것부터 바꿔 좋은 습관을 만들어가면 됩니다. 습관을 만들어주는 어플도 있으니까 활용하는 것도 좋을거에요. 오늘도 즐거운 주말을! - 혜연
다이어트와 체형교정에 좋은 요가 유연성과 근력을 기르며 체형의 균형을 기를 수 있고 심신을 모두 단련하기 때문에 여러모로 효과가 좋아요
다이어트와 체형교정에 좋은 요가 그래서 특히나 여성분들이 많이 하시는데요. 유연성과 근력을 기르며 체형의 균형을 기를 수 있고 심신을 모두 단련하기 때문에 여러모로 효과가 좋아요 체형교정 다양한 요가 동작을 각 신체 부위에 무리가 가지 않게 자극하며 군살이 빠져 라인이 매끄러워지는 효과가 있습니다. 좌우 대칭에 맞게 운동을 진행하여 삐뚤어진 척추와 골반을 교정하는 효과도 있답니다. 정신적 안정 요가다이어트는 명상에 좋은 음악을 들으며 강사의 부드러운 말과 함께 수업이 진행되는데요. 숨을 크게 들이쉬고 내쉬는 과정을 통해 정신적으로 안정을 느끼고 마음이 편해지는 효과가 있습니다. 따라서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우울증 및 불면증이 해소되는 효과가 있습니다. 신체적 건강 신체의 모든 근육을 골고루 사용하여 체형의 균형을 잡아주며 혈액순환을 도와 신진대사가 활발해지는 효과가 있답니다. 따라서 체지방이 빠르게 타기 때문에 다이어트에 굉장히 효과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요가는 특히 신체활동이 거의 없는 직장인 분들에게는 꼭 추천해드리고 싶은 운동 중 하나입니다. 다이어트 심신건강효과 요가동작의 포인트를 잘 알고 따라하게 되면 정말 힘들면서도 개운해지는 효과가 있는 운동이에요. 다이어트와 심신의 건강을 위해 꼭 해보세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장수요가학원 #비크람요가 정통으로 비크람 전수받은 선생님 ( #저작권자c #캥거루바디스쿨, #무단전재& #재배포금 ) https://youtu.be/wFGxUyq2C7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