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na
6 years ago1,000+ Views
아티스트, 배우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는 유천(JYJ)의 주연 드라마 성균관 스캔들과 미스 리플리의 극장 편집판이 워너 마이클 시네마즈의 60곳의 상영관에서 6월 23일부터 상영될 예정이다. 처음 개봉되는 극장 편집판은 본 작품을 122분으로 응축한 버전. 두 작품 모두 극장판은 일본 개봉 한정이다. 관람객에게는 선착순으로 꽃미남 페스티벌 2 미니 카드를 선물로 받을 수 있어, 드라마 시리즈를 본 관객도 극장에 올 것으로 예상된다. 일정은 6월 23일부터 7월 6일까지. 입장료는 일반 1800엔. 20부나 되는 걸 어떻게 영화판으로 편집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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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미남페스티벌 ㅋㅋㅋ 연기하는 유천이좋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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