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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날로그 감성을 느끼고픈 엄마에게

#아날로그감성을_느끼고픈엄마에게 윤동주의 시를 천천히 필사하면서 우리의 어린 시절 그 순수했던 감수성을 되살려본다면, 지치고 상처받은 스스로에게 잊고 있었던 아날로그 감성이 가져다주는 따스한 위안과 치유라는 소박하고도 소중한 선물을 선사할 수 있을 것이다. #윤동주를쓰다세트 중에서 (윤동주 필사시집) ==> 영화를 보고, 귀로만 들었던 그 시를 다시 새겨보고 싶었습니다. 그리고 눈으로만 읽기 보다 마음으로 읽고 싶어 한 글자, 한 글자 따라 써보았습니다. 유치원 생활노트나 학교 알림장, 혹은 아이를 위한 짧은 메모 이외에 길~ 게 글씨를 쓸 일이 별로없는 요즘. 엄마인 나에게 스스로 내어준 숙제 아닌 숙제입니다. 연필. 볼펜. 붓펜... 다양한 것으로 써보았지만 역시 글씨쓰기엔 '연필'이 최고인 것 같습니다. 쓱쓱, 또각또각. 간만에 만나는 내 글씨체가 정겹고 간만에 느끼는 감수성이 반갑습니다. 영화 속의 '동주'처럼 까만 잉크를 콕 찍어 사각사각~ 펜글씨도 한번 써보고도 싶어지네요. 필사를 하는 순간 만큼은 아무 생각도 나지 않았습니다. 그냥 물었습니다. 이 시는 무슨 의미인가요. 이 시는 왜 이리 쓸쓸한가요. 마음 속 '동주'님께 조용히 물어보았습니다. p.s. #윤동주를쓰다세트 는 #윤동주를쓰다 와 #초등학생을위한윤동주를쓰다 로 구성되어 있는 세트 도서입니다. >Baby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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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에 도움이 되는 꿀팁 10가지
①신발은 저녁에 사기  요즘은 무엇이든 인터넷으로 주문할 수 있는 시대이지만, 신발만큼은 직접 신어보고 사는 사람들이 여전히 많다. 하지만 언제든지 무조건 신어본다고 해서 내 발에 완벽하게 맞는 신발을 손에 넣을 수 있는 건 아니다.   발의 길이와 너비는 하루 중에도 변화가 많다. 일반적으로 활동을 많이 하고 난 오후나 저녁에 발의 너비와 길이는 더 넓고 길어진다. 그러므로 아침보다는 저녁 무렵에 신발을 고르는 것이 좋다.  ②넘어지는 건전지가 다 쓴 건전지  다 쓴 건전지를 구별하기 위해 하나씩 다시 제품에 끼워보기란 여간 귀찮은 일이 아니다.   이럴 땐 책상 위와 같이 평평한 곳에 건전지를 수직으로 떨어뜨려 보자. 바닥 면에서 10cm 정도 떨어진 높이에서 건전지를 떨어뜨렸을 때, 튀어 오르지 않고 바닥에 서는 건전지는 새 건전지이고, 튀어 오르고 쓰러지는 건전지는 다 쓴 건전지다.  ③녹말가루로 발 냄새 제거  발에 땀이 많아 마음과 달리 발 냄새가 점점 심해지는 것 같다면 녹말가루를 사용해보자.   발 냄새의 원인은 신발의 통풍이 잘 이루어지지 않고 습하기 때문인데, 녹말가루를 사용하면 습기를 제거할 수 있다. 녹말가루를 발에 바르거나 신발에 살짝 뿌려주자.  ④신문지로 옷장의 벌레 제거  여름 장마철이 되면 습도가 높아지면서 밀폐된 옷장이나 이불장은 곰팡이와 좀벌레 등이 서식하기 좋은 환경이 된다.   이럴 땐 옷장 구석구석에 신문지를 돌돌 말아 넣어두고, 닿는 면적이 넓어 곰팡이가 생기기 쉬운 이불은 사이사이에 신문지를 한두 장씩 끼워두면 도움이 된다.  ⑤비누칠로 욕실 거울 칠하기  거울을 보면서 샤워를 하고 싶은데 금방 김이 서려 매번 포기하곤 했다면, 손에 쥔 비누로 거울을 한번 쓱 닦아 보자. 비눗물이 닿는 순간 또렷하게 거울을 통해 내 얼굴을 볼 수 있을 것이다. 샤워할 때 비눗물로 거울을 닦으면 당장 쓸 때뿐만 아니라 얼룩 방지에도 도움이 된다.  ⑥단체로 야구장을 갈 땐 두 줄로  보통 친한 친구들 5~6명 정도가 모여서 야구장을 가면 모여 앉아야겠다는 생각으로 일렬로 5~6개의 좌석을 구매하는 경우가 있다. 하지만 앞뒤 두 줄로 좌석을 나누어 앉는 것이 서로 옹기종기 모여 즐겁게 이야기하고 또 음식과 음료를 나누어 먹기에 더 좋다.  ⑦창틀은 신문지와 나무젓가락으로  직접 좁은 창틀을 청소하기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다. 창틀에 쌓인 먼지를 구석구석 닦고자 한다면 먼저 창틀 사이즈에 맞게 신문지를 접고, 물을 충분히 적신 다음, 창틀에 끼우고 나무젓가락을 이용해 움직여 보자. 창틀 구석구석의 먼지가 신문지에 묻어 나오는 것을 볼 수 있을 것이다.  ⑧무릎 나온 청바지는 소주와 다리미로  청바지에 무릎 부분이 나오면 더는 입기가 곤란해지곤 한다. 이럴 때는 먹다 남은 소주와 다리미를 활용하자. 먼저 준비한 수건 위에 소주를 충분히 뿌리고, 바지 무릎 안쪽으로 넣어준다.   그리고 무릎 부분에 맞춰 다림질을 하면 된다. 이는 소주의 에탄올 성분이 섬유를 유연하게 만들고, 다리미의 열을 이용해 섬유의 탄력을 회복하는 원리다.  ⑨먹다 남은 맥주로 배수구 냄새 제거  배수구는 며칠 동안만 소홀해도 악취를 내뿜는다. 집에 먹다 남은 맥주가 있다면 이를 활용해 배수구 냄새를 제거할 수 있고, 싱크대를 윤이 나게 닦을 수 있다. 맥주를 배수구와 싱크대 전체에 골고루 붓고, 5분 정도 기다린 후 뜨거운 물로 다시 한번 헹궈주면서 닦으면 깨끗하게 청소할 수 있다.  ⑩귤껍질로 유리창을 깨끗하게  겨울철 과일인 귤. 귤껍질은 영양소를 많이 가지고 있어 차로 만들어 마시기에도 좋다. 하지만 귤껍질을 또 다른 용도로도 사용할 수 있는데, 바로 손때나 얼룩이 묻는 유리를 깨끗하게 만드는 데 쓸 수 있다. 얼룩진 유리창을 귤껍질로 닦아보자. 신문지 못지않은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야만적인 앨리스씨> 황정은
<야만적인 앨리스씨> / 황정은 저 (지극히 주관적인 제 생각을 쓴 글입니다.) 처음 읽은 황정은 작가의 소설이다. 제목만 봐서는 어떤 소설인지 감이 오지 않는다. 앨리스씨와 야만적. 어울리지 않는 두 단어가 얽혀 있다. 책을 읽어나가면서 접한 내용은 어렴풋이 상상했던 이미지를 철저히 배신했다.(심지어 앨리스씨도 안 나온다. 앨리시어씨는 나오지만.) 여장 부랑자 앨리시어의 소개로 소설은 시작한다. 사거리 한가운데 선, 사람들에게 불쾌감을 주기 위해서 존재하는 듯한 앨리시어는 자신이 왜 앨리시어가 되었는가를 보여주기 위해 과거로 파고들어간다. 눈을 뜬 채 꿈을 꾸면서. 앨리시어는 고모리라는 시골 마을에 살던 소년이었다. 남동생이 하나 있고 늙은 아비가 있으며 젊은 어미가 있다. 집은 날림으로 지은 컨테이너. 곧 개발될 땅이라 굳이 오래 살 집을 지을 필요가 없으므로 앨리시어의 가족은 컨테이너에 산다. 가족이 함께 사는 집인 컨테이너의 존재 이유는 개발 이후 돈을 받아내는 것뿐이다. 늙은 아비는 컨테이너 앞 개장에 개를 키운다. 암컷 개가 새끼를 낳으면 그중 어미 역할을 할 개 한 마리만 살려놓고 나머지는 늙은 아비가 먹는다. 그렇게 늙은 아비는 어미개가 낳은 새끼가 크면 잡아먹고 남은 새끼가 커서 낳은 새끼가 크면 또 잡아먹는다. 젊은 어미는 늙은 아비의 두 번째 부인이다. 젊은 어미는 자신의 꼬여 버린 신세를 어린 앨리시어와 그 동생에게 풀어낸다. 무자비한 폭력으로. 어린 앨리시어는 기분이 틀어져 폭언과 폭행을 일삼는 어미의 상태를 '씨발됨'이라고 부른다. '씨발'적인 상태의 그녀는 너무 강력해서 어린 앨리시어와 동생은 그 '씨발'에 순응하는 수밖에 없다. 그렇게 어린 앨리시어는 늙은 아비의 무관심과 젊은 어미의 '씨발됨' 아래에서 자라난다. 그러다 나이가 먹고 키가 자라고 힘이 세진다. 어미보다도 더. 어느 순간 어미의 '씨발' 상태도 곧 이길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때를 기다리던 앨리시어가 곧 '씨발' 상태의 어미보다도 강해질 수 있겠다는 생각을 하던 그때, 동생이 죽는다. 어느 날 밤, 자해 쇼를 하는 아비와 아비에게 매달리는 어미와 동생을 놔두고 앨리시어가 집을 나간 그날 밤. 동생은 앨리시어를 찾으려 했는지 가출을 한 건지는 모르나 집을 나왔고, 공사장의 흙구덩이에 빠졌고, 하수처리장에서 흘러나온 하수와 오니토가 흙을 무너트려 흙구덩이를 메웠고, 동생은 그 흙에 묻혔고, 기도에 끈적끈적한 모래가 가득한 채로 죽었다. 그리고 앨리시어는 지금의 앨리시어가 되었다. 불쾌함 그 자체인 여장 부랑자, 앨리시어가. 소설은 과거형 문장으로 쓰이기 마련이다. '그가 문을 열었다'나 '형이 동생을 때렸다'와 같이 소설 속 상황은 읽는 그 순간 이미 과거의 일이기 때문이다.('철수가 동생을 때린다. 동생이 맞는다.'와 같은 현재형 문장만 줄줄이 이어지는 소설을 생각해보면 얼마나 어색한지 알 수 있다.) 보통 현재형 문장은 특수한 상황 묘사나 강조하고 싶은 문장 등에 한해서 쓰이곤 하는데 이 소설은 다르다. <야만적인 앨리스씨>는 대부분의 문장이 현재형으로 쓰여 있다.(현재형 문장들의 공격에도 꿋꿋이 소설을 완성해 낸 황정은 작가의 필력에 찬사를 보낸다.) 왜 굳이 황정은 작가는 쓰기 어렵고 일반적이지도 않은 현재형 문장을 고집한 것일까? 나는 그 이유를 주인공 앨리시어의 상황에서 찾았다. 이 소설은 앨리시어가 과거를 회상하고 다시 현재로 돌아오면서 끝난다. 앨리시어가 서술한, 독자에게 보여준 그의 과거는 그 자신에게 있어 현실이다. 아비의 무관심, 어미의 '씨발됨'과 폭력, 동생의 죽음은 앨리시어에게 과거가 아니라 바로 옆에서 숨 쉬고 있는 현실인 것이다. 그는 아직도 동생이 죽은 그 시간을 살아가고 있다. 자신이 집을 뛰쳐나와 동생이 죽었다는 죄책감, 조금 더 빨리 어미의 '씨발' 상태에 저항했더라면 동생이 죽지 않았으리라는 후회. 그 기억과 감정들은 앨리시어가 어릴 적 동생과의 추억, 그리고 동생의 죽음에 묶여 벗어날 수 없게 했고 앨리시어가 영원히 과거 속에서 살아가도록 만들었다. 끝없이 동생의 죽음을, 자신의 어린 시절을, '씨발' 상태의 어미와 무관심한 아비를 떠올리며. 그렇기에 이 소설은 현재형의 문장으로 쓰일 수밖에 없었다. 앨리시어에게는 과거도 현재이기 때문이다. 앨리시어의 어미는 그렇게도 폭력을 휘둘러대던 동생이 죽고 난 뒤에 거의 정신을 놓고 매일 울어댄다. 그 순간 앨리시어는 복수할 대상을 잃어버린다. 어미가 여전히 '씨발'로 남아있었더라면, 동생이 죽고 나서도 여전히 죽은 동생에게 욕을 내뱉고 앨리시어에게 무자비한 폭력을 휘둘렀더라면 앨리시어는, '씨발' 상태의 어미보다도 힘이 세진 그는, 어미에게 복수의 철퇴를 내려찍어 동생과 자신의 원수를 갚고 여장 부랑자가 아니라 회사원이 되었을 수도, 구멍가게나 고물상을 운영했을 수도 있었으리라. 그러나 자신과 동생에게 폭력을 휘두르던 어미는 동생이 죽는 순간부터 진짜 어머니가 되어버렸다. 동생의 죽음에 혼을 놓고 울어대는 어미. 앨리시어에게는 어미의 폭력이나 동생의 죽음에 대해 복수할 대상이 사라져 버렸다. 결국 모든 분노를, 울분을, 후회를, 화를 스스로 감당해야 했던 앨리시어는 망가져 버린다. 현재를 살지 못하고 과거 속에서 살아가는 여성 부랑자가 되어. 한 어린아이의 주변에 그 누구도 의지할 어른이 없을 때 앨리시어는 태어난다. 앨리시어가 동생에게 해준 이야기 속 앨리스 소년처럼 앨리시어는 계속 떨어지고 있다. 아무리 떨어져도 바닥에 닿지를 않는다. 떨어지고 떨어지고 계속 떨어진다. 언젠가 바닥에 닿겠지, 언젠가 끝나겠지 생각하지만 끝나지 않는다. 계속 떨어질 뿐이다. 앨리시어는 이야기 속 앨리스 소년처럼 과거의 굴 속으로 영원히, 끝나지 않고 떨어진다. 지금도 앨리시어는 저 밑으로, 누군가 잡아주길, 언젠가 끝나길 기대하며 떨어지고 있겠지. 소설 속 한 문장 아무리 떨어져도 바닥에 닿지를 않고 있네... 나는 다만, 떨어지고 있네... 떨어지고 떨어지고 떨어지고... 계속, 계속... 더는 토끼도 보이지 않는데 줄곧...
포도나무열매 - 너무 오랜만입니다!
육아에 찌들어 지내고있는 포도나무열매맘 이에요. 정말 오랜만이죠. 내 소즁한 빙글 ㅠㅜ 그동안 정신이 없어 잊고지냈네요. 간만에 아가들 사진 올려요 :) 아기책이 궁금한 나무. 요즘들어 아가랑 잘 놀아줍니다. 아직 아주 가까이는 가지 않더라구요. 찬찬히 친해지는중 :) 두 녀석도 부쩍 철이 든 모습이에요. 여전히 예쁘죠? 그리고 여전히 눕냥인 나무. 잘 지내고 있는 세 녀석. 저와 거의 육아를 함께하고 있는 포도. 아기 잘때 저와 거실서 함께 쉽니다. 아기는 포도 밥먹는거 구경도 하고. 떡뻥도 냠냠 나눠먹어요. 아기 꿀벌쿠션이 궁금한 포도. 장난감들도 탐색. 하루하루 뭐 그저 평온하게 지내고 있답니다. 포도가 제일 좋아하는 아가 이유식 시간 궁금궁금 열매가 떨어뜨린거 주서먹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초반엔 애기 근처엔 오지도 않더니 요즘엔 세마리 함께 잘 놀아요. 점점 더 친해지겠죠? 열매는 이제 6개월을 찍고 무럭무럭 자라는 중입니다. 정말 육아는 인생 최대 챌린지 인것 같아요. 3월부터 열매가 어린이집 입소하면 저도 좀 여유가 생길 것 같네요. 포도 산책도 좀 자주 가고 저 운동도 다니고. 빙글에도 자주 들를 수 있을 것 같아요. 그간 다들 잘 지내시고 계신지 궁금해요.
[챌린지 완주자 발표] 빙글러가 해냈어, 내가 봤어!
짝짝짝! 3주간의 대장정이 막을 내렸습니다! 뭔가를 걸고 도전을 하는 상황에서도 중도 포기를 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인데 순전히 '매일 알림을 보내는 것'만이 독려의 방식인 이 챌린지의 완주자가 과연 있기는 할까 사실 걱정이었어요. 그래서 더욱 뿌듯함이 뻐렁쳤나 봅니다. 중간 중간 인증을 빠뜨려서 완주 타이틀을 달지 못 하게 된 상황에서도 함께 달려준 도전자 여러분... 한 번의 좌절이 있더라도 그만 두지 않는 용기, 누구나 가질 수 있는 것은 아니거든요. 모두에게 가슴에서 우러나온 뜨거운 박수를 드리는 바입니다. 더욱이, 안팎으로 시끄러운 상황에서 끝까지 달려준 완주자 여러분이 이렇게 대단해 보일 수가 없어요. 완주자 여러분, 여러분은 그저 빛...☆ 그러므로 이것은 빛과 같은 완주자 여러분께 드리는 선물, 챌린지 완주자들만을 위한, 완주자들에 의한, 완주자들의 배지. 왼쪽부터 독서 챌린저, 외국어 공부 챌린저, 다이어트 챌린저 완주자들에게 수여되는 배지랍니다. 그럼, 누가 완주자 배지를 멋있게 달게 될 지 발표해 볼까요? 두구두구두구두구 챌린지 완주자를 발표합니다! 우선, 세 가지 챌린지에 모두 도전 의사를 밝혀 주시고, 모두 멋드러지게 완주해 내신 @aawuu486 님! 축하 드립니다! 정말 하루도 빠지지 않고 거의 매일을 함께 해 주셨어요. 그 열정과 끈기가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세 개의 배지를 모두 달게 되실 거예요! 외국어 챌린지는 10명이 도전 의사를 밝혀 주셨는데 @aawuu486 님을 비롯해서 무려 4명이나 완주를 하셨어요. 무려 40%의 성공률! 빙글러들 외국어 찢었다 정말! @rkdsoddl91 @luvuml10 @punsu0610 님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다이어트 챌린지는 많은 분들이 신청해 주셨지만 완주자가 두분 밖에 되지 않아요. 아무래도 날이 추워서, 또 바깥 활동을 자제해야 하는 시기라 그렇게 된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하지만 이런 상황에서도 매일 계단을 오르내리고, 만보를 걸으신 두 분 @aawuu486 @oni03 정말 대단해요! 굿굿굿! 책 읽기 챌린지는 가장 많은 분들이 도전을 하셨지만, 마지막까지 남은 분은 오직 두 분. 다이어트나 외국어 공부만큼의 눈에 보이는 성과나 뿌듯함이 적어서 그랬던 것 같기도 하고요. 그럼에도 끝까지 달려 주신 @rkdsoddl91 @aawuu486 님께 박수를 드립니다. 완주자 여러분께는 곧 예쁜 챌린지 완주 배지가 배달될 예정이니 조금만 기다려 주세요! (찡긋) 챌린지에 한 번이라도 참여를 했던 빙글러 여러분, 모두 진심으로 수고 많으셨습니다! @karma2513 @XabiAlonso14 @luvuml10 @kara6840 @mintdream2 @redyoung07 @Duffbeer @Mapache @oni03 @michaelxxx1076 @Associate @rkdsoddl91 @juhyeon01101 @ccstar81 @goodmorningman @fromtoday @ahj98624 @aawuu486 @punsu0610 @uruniverse @jungboki 이번 챌린지는 완주를 하지 못 했다 하더라도 다음 챌린지에서는 같이 힘을 내서 완주의 기쁨을 함께 누리도록 해요! 다음 챌린지가 오기 전까지는 자신과의 약속을 잘 이행해 나간다면 더욱 뿌듯하겠죠? 자랑하고 싶은 성과는 빙글에 올려서 축하를 받고, 다른 빙글러들에게 자극을 줘도 좋을 거고요 :) 각자의 도전은 이제 시작입니다. 다시 챌린지로 만날 그 날 까지, 아디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