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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S.K & YoonHa 헤어진후에야 알수 있는것

이노래도 좋습니다 .아니 범수형 노래는 그냥 다좋아 ㅋㅋ 범수형의 음색과 윤하누나의 음색 조합이 되게 잘 맞네여 ㅋㅋ 윤하누나도 굉장하심 어떻게 저런 작은체구에서 저런 성량이 나올수있는지.. 편하게 들으시면 되실거같습니다 즐거운 감상되세영~ 뿌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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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생각하기에 다듀노래중에 제일 달달한 노래같어요. gaeko> 넌 날개를 펴 지옥에서 날 꺼내줘 내가 힘들 때는 가녀린 니 어깨를 줘 작은 손으로 머리를 만져주면 불면증도 도망가 불 같은 나를 잠재우는 소방관 너 없이 그 어떤 공간에 있어도 무덤이 돼 떨어져 있어도 혼자라는 것이 부담이 돼 외줄타기 세상살이에 넌 내 낙하산이 돼 주네 어디론가 숨고 싶을 때 넌 다락방이 돼 주네 나무라고 쳐 난 뿌리고 넌 꽃이야 널 위해 어둠만 상대할 테니까 넌 활짝 피어 난 기도해 항상 니가 다 잘되게 영원히 해줄게 배줄래 내 팔 배게 [chorus] BSK> 내 옆자리에 앉아서(sit next to me) 내게 기대 눈 감고서(my lady close your eyes) 바보 같은 날 위해서 (you give love for me) 영원을 약속해줘서 (I’m glad you’re mind) 고마워 내게 준 good love good love good love 고마워 good love good love good love Choiza> 넌 너무 쉽게 꼭꼭 잠궈둔 내 맘의 금고를 부셨어 그리고 아주 비싼 내 마음을 훔쳤어 딱 갖다 붙였어 니 마음 옆에다 그 후론 가둬 버렸어 사랑이란 섬에다 넌 꽃 중의 꽃 네겐 그 누구보다 이뻐 벗 중의 벗 우리 관계는 너무나 깊어 넌 덫 중의 덫 내 발목을 꽉 잡은 우리 사랑은 누구도 못 넘보는 벽 중의 벽 우리는 다투기도 해 서로 화 풀기도 해 때론 남보다 더 차갑기도 해 얼음처럼 그래도 걱정 안되 우리 둘의 관계 소주한잔이면 풀어지니까 처음처럼 [chorus] Gaeko> 두 발 자전거 첫 페달을 처음 밟은 아이처럼 삶에 비틀거릴 때도 (날 잡아줬어) 성공에 집착해서 성격이 좀 삐딱해져 술에 취해 비틀거릴 때도 (날 잡아줬어) 넌 너무 착해 어쩔 때는 좀 딱해 때론 난 참 못되고 야박해 그래도 날 믿어 나의 치어리더 숨이 내 허파를 떠날 때까지 널 위해 뛰어 Choiza> 누군가는 날 보고 미쳤댔지만 너와 함께할 수 있다면 난 미치고 싶어 누군가는 우릴 손가락질 했지만 어렵게 깍지 낀 손 절대 놓치긴 싫어 넌 죽어버린 나란 별에 다시 불을 붙였어 난 태양이 되 니 두 눈에 오랜 장마를 그쳤어 봄날의 향기처럼 풋풋한 우리 사랑의 숨결 속에서 난 다시 영원을 꿈꿔
[아이돌 탐구] 2편 - 개종하고 싶쟈나, 성당여동생!
안뉘옹하세여 하루만에 다시 돌아왔읍니다 제가. 오늘은 어제 말씀드렸듯이, 성당여동생에 관한 카드를 쓰려고 합니당. 성당'누나'라고 하기엔 다들 너무 어리쟈나......! 오늘도 본명 기준 가나다 순서로 갑니당. 해당 가수 사진은 각 가수 공식 홈페이지 갤러리 및 기타 사이트에서 가져왔으며, 해당 성인은 가톨릭 굿뉴스 사이트에서 가져왔습니다. 상세출처는 맨 아래에 쓸게요! (+ 본 카드는 특정 종교를 지지하거나 비하하기 위한 것이 아님을 미리 밝힙니다. 단지 아이돌이 두루두루 좋아서 만들었어요. 눈가에는 하트, 입가에는 엄마미소를 가득 넣고 봐주세요!) 1. 윤하 (세례명 카타리나) '가타리나'와 같은 세례명입니다. 생일과 성인의 축일이 똑같네요! 오잉? 그러고보니 오늘 윤하찡 생일이에여!! 와와 축하축하!!!! 오늘 비와서 안그래도 우산 듣고 있었어요 엉엉 노래 짱 좋아요 엉엉 2. 보아 (세례명 키아라) '글라라' 혹은 '클라라'라고도 하는 세례명이에요. 성인 클라라가 두 분이 계시는데 아마 아시시의 클라라 성인이 아닐까 하는... 동명이인 어렵습니다... 보아는 예전에 아시아 청년대회 홍보대사를 맡으면서 프란치스코 교황님과 오찬을 하기도 했죠! 3. 레인보우 지숙 (세례명 마리아) 뜨는 것 빼고 다 잘한다는 레인보우..! 그 중에서도 지숙이가 천주교 신자였네요. 묵주반지 낀 사진도 셀카에서 종종 보이는군요. 본업이 블로거고 부업이 가수라고 하던데 ㅋㅋㅋㅋ 뭐든 열심히 해서 보기좋은 성당동생입니당. 4. 에이핑크 손나은 (세례명 마르첼라) 지난번 성당오빠의 대표주자 샤이니 태민을 말씀드리면서 에이핑크 손나은 양도 말씀드렸었죠! 우결에서 태민이가 묵주팔찌를 선물해주기도 했죠...! (빙의한다) 근데 그 전부터도 항상 묵주팔찌, 반지를 하고 다녔다고 해요. 지금 첨부한 티저 사진에도 보이네여 하우 독실 쉬 이즈! (마르첼라 성녀가 두 분이 계셔서.... 성인 사진은 스킵..!) 5. 에이핑크 박초롱 (세례명 레아) 손나은 양과 같은 멤버인 박초롱 양도 성당동생이었어요! 다들 예쁨. 두 번째 사진에서 끼고 있는 묵주팔찌가 나은양한테 생일선물로 받은 팔찌라고 하네요. 둘이 단짝이라는데 보기 좋음! 훈훈 6. 카라 허영지 (세례명 스텔라) 스텔라(혹은 마리 스텔라)는 성모 마리아의 별칭이에요. 뜻은 '바다의 별'이라고 합니다. 카라 영지랑 잘 어울려요 왠지 ㅋㅋ 귀여운 이미지. 예능프로 '안녕하세요'에 나와서 “우리 가족은 성당에 다니는데 한 번은 아버지를 빼놓고 성당에 간 적이 있다”며 “아버지가 삐치셔서 그 다음날 없어지셨다” 라고 말했다는 기사도 있네요 ㅋㅋ 아버님도 귀여우심ㅋㅋㅋ 여기서 끝내기에는 섭섭하여..... 아이돌은 아니지만 대표적인 성당동생(언니도 있..ㅋㅋㅋ) 세 분을 모셨습니다 (?) 번외 1. 김태희 (세례명 베르다) 엄청엄청엄청 유명한 김태희 미사보 사진...! 감탄하지 않을 수 없느뉴ㅠㅠㅠㅠㅠ 그리고 그 밑에 있는 사진은 천주교 군인 교리서 표지 사진인데요, 군인들이 엄청 좋아했을 것 같아요 ㅋㅋ ㅋㅋ 심지어 이런 기사가 ㅋㅋㅋㅋ 김태희 '전설의 성당누나'…군인들 모두 개종 (베르다 성인 사진자료가 없어서 첨부 못했어요 ㅠㅠ) 번외 2. 김연아 (세례명 스텔라) 카라 허영지와 같은 세례명이네요! 김연아 선수는 경기 전에 늘 성호를 긋는 것으로 유명합니다. 나까지 경건해지는 느낌적 느낌....!!!!! 그리고 첫 번째 사진에서 보이듯 묵주반지도 항상 착용하고 있구요. 연느..! [상세 출처] 윤하 1. 본인 사진 - wealive 블로그 2. 성인 사진 - 가톨릭 굿뉴스 보아 1. 본인 사진 - 보아 공식 홈페이지 2. 오찬 사진 - 보아 인스타그램 3. 성인 사진 - 가톨릭 굿뉴스 지숙 1. 본인 사진 - 레인보우 공식 홈페이지 2. 묵주반지 사진 - 지숙 트위터 3. 성인 사진 - 가톨릭 굿뉴스 손나은 1. 본인 사진 - 에이큐브 공식 홈페이지 2. 우결 방영분 캡쳐 박초롱 1. 본인 사진 - 에이큐브 공식 홈페이지 2. 묵주팔찌 사진 - 베스티즈 3. 성인 사진 - 가톨릭 굿뉴스 허영지 1. 본인 사진 - 카라 공식 홈페이지 김태희 1. 본인 사진 - LG DIOS 김태희 모델 촬영 컷 2. 미사보 사진, 군인 교리서 표지 사진 - MBC 스페셜 캡쳐 김연아 1. 본인 사진 - 풋볼케이닷넷 2. 미사보, 세례식 사진 - 도원성당 오늘도 보람찼습니다...!!! 다음 시리즈로는 무얼할까 열심히 궁리해볼게여 헿 그럼 모두 굿베이~~~
김범수,박정현 - 하얀 겨울
크리스마스노래를 크리스마스가 아니여도 즐겨듣는 편인데 특유의 분위기와 뒤에 종소리 들리는게 좋음,,,이 노래가 크리스마스를 잘 표현해주는듯! 가사) 언제부터인지 그댈 멀게 느낀 건 다른 누군가와 함께 있는 걸 본 후 하얀 눈이 내린 겨울밤에 그의 품에 안긴 모습이 나의 가슴속에 너무 깊이 남아있기 때문에 힘든 이별이란 말을 전할 수밖에 아무 생각 할 수 없어 그저 돌아설 뿐 조금 기다려줘 나를 아직 내겐 너무나 가슴 벅찬 일인걸 다시 사랑할 수 있을 때까지 그대 생각해줘 나를 지난겨울 어느 날 함께 지내왔던 날들을 그리움에 눈물 흘러 내릴 때까지 언제까지일까 그댈 잊고 사는 건 이미 나를 잊은 채로 살고 있을까 지금 다시 눈이 내리지만 아무 말도 없는걸 그댈 보고 싶은 마음에 난 다시 생각하지만 그 날 그 모습을 잊을 수가 없기에 아무 생각할 수 없어 그저 기다릴 뿐 조금 기다려줘 나를 이해할 수 있을 때까지 그대 기다릴 수 있다면 그리 오랜 시간만은 아닌걸 그대 생각해줘 나를 하얀 눈을 맞으며 홀로 서 있는 모습을 그리움에 눈물 흘러 내릴 때까지 그대 생각해줘 나를 조금 기다려줘 나를 아직 내겐 너무나 가슴 벅찬 일인걸 다시 사랑할 수 있을 때까지 그대 생각해줘 나를 지난 겨울 어느 날 함께 지내왔던 날들을 그리움에 눈물 흘러 내릴 때까지 조금 기다려줘 나를 이해할 수 있을 때까지 그대 기다릴 수 있다면 그리 오랜 시간만은 아닌 걸 그대 생각해줘 나를 하얀 눈을 맞으며 홀로 서 있는 모습을 그리움에 눈물 흘러 내릴 때까지
오페라 직관왔습니다...
그러고보니 전 한국에서도 할수 있는 일들을 외국에 와서 경험해보는 일들이 종종 있는것 같아요. 5년전 뉴욕여행에서 첨으로 봤던 뮤지컬이 그랬구요 - 뉴암스텔담 극장에서 알라딘을 봤답니다 - 작년 오스트리아 여행에서 보게된 오페라가 또 그랬습니다 ㅎ 오페라 구경 첨 ㅡ..ㅡ 저흰 높은곳에서 션하게 내려다보려고 했는데 omg 저희 바로 앞에 중국계 커플이 떡허니 앉아 있어서 보는데 좀 애로가 있었답니다 ㅡ.,ㅡ 오페라가 시작되면 문을 닫아주는데 외투는 입구에 있는 저 옷걸이에 걸고 들어온답니다. 쉬는 시간에 복도로 나와보니 사람들이 다과랑 음료를 마시고 있더라구요. 내용을 몰라 살짝 지루했던 오페라였습니다 ㅋ 리하르트 슈트라우스의 낙소스의 아드리아네를 감상하고 나오니 캄캄해졌네요 ㅎ 이제 다시 주차장으로... 지나가는 길에 스왈로프스키 매장 한번 찍어봅니다... 주차장 가기전에 저희가 경찰서를 들른 이유... 동생이 지갑을 잃어버렸는데 확인서류 작성하러 들렀습니다. 당직인듯한 여경분이 경찰서 명단같은 종이를 주면서 낼 아침에 숙소에서 가장 가까운 경찰서를 찾아가라고 하더라구요. 그나마 영어가 돼서 다행... 주차요금은 저렴하네요 ㅎ 오스트리아에서의 마지막 밤입니다. 무슨 메뚜기도 아니고 ㅋ. 낼은 렌터카를 반납하고 기차를 타고 부다페스트로 이동합니다... 낼 저희가 타고갈 QBB... 아침 일찍 일어나 가장 가까운 경찰서로 동생을 태워주고 왔는데 동생이 10분도 안돼서 다 처리됐다고 전화가 왔네요. 그래서 다시 픽업하러... 뭔가를 잃어버린 사람들이 꽤 많아서 오래 걸릴줄 알았는데 일사천리로다가 ㅋㅋㅋ
윤하 - 기억(Feat. Tablo)
요샌 새롭게 확 끌리는 노래들이 거의 눈에 띄지 않아서...지나간 노래들을 계속 듣고 있다. 그런 의미에서 오랜만에 다시 들어본 이 곡. 타블로의 피쳐링이 들어간 버전으로 소개. 거의 8-9년 전 쯤에 처음 들었을 때 충격이 꽤 컸었는데, 지금 들어보아도 여전히 세련되고 몽환적이다. * 가사 * [Tablo] My eyes my ears my hands my feet  My lips my heart my soul remembers you  [윤하] 그가 미소지어도 내 눈엔 그대 그대가 웃고 있죠  그와 손을 잡아도 내 손은 그대 그대 손을 느끼죠  내 맘은 그댈 지웠는데 심장은 그댈 비웠는데  분명히 그댈 지웠는데 아직까지도 난 왜  이젠 시간이 그대의 모습을 지우고 그대로 가득했던 내 맘을 비워도  내 몸이 그댈 내 몸이 그댈 기억해 난 기억해 아직까지도 난 그대와  함께 웃고 있는 사진을 치우고 그대로 가득했던 심장을 비워도  내 몸이 그댈 기억해 내 몸이 그댈 기억해  [Tablo] 지워질수록 선명해지는 그 기억 미워질수록 변명처럼 다가와 그 기억  내 몸속에 숨을 쉬는가 언제쯤 어둠 속에 눈을 감을까 어쨌든  앞을 걸어가도 너 뒤 돌아서도 너  [윤하] 그의 품에 안겨도 내 몸은 그대 그대만을 느끼죠  그와 함께 걸어도 두 발은 그대 그대와 멈춰있죠  이젠 시간이 그대의 모습을 지우고 그대로 가득했던 내 맘을 비워도  내 몸이 그댈 내 몸이 그댈 기억해 난 기억해 아직까지도 난 그대와  함께 웃고 있는 사진을 치우고 그대로 가득했던 심장을 비워도  내 몸이 그댈 기억해 내 몸이 그댈 기억해  [Tablo] 내 눈엔 그대만 보여 아직도 그댈 향한 눈물이 고여  두 손은 그대만 느껴 수갑처럼 그대와의 기억에 묶여  그저 스쳐 지나가는 인기척에서도 그대의 기억  아직도 그대 때문에 미쳐 because  [윤하] 내 몸이 그댈 기억해 아직도 그댈 기억해  내 몸이 그댈 비워도 (그대를 지워도)  내 모든 게 널 기억해  이젠 시간이 그대의 모습을 지우고 그대로 가득했던 내 맘을 비워도  내 몸이 그댈 내 몸이 그댈 기억해 난 기억해 아직까지도 난 그대와  함께 웃고 있는 사진을 치우고 그대로 가득했던 심장을 비워도  내 몸이 그댈 기억해 내 몸이 그댈 기억해  함께 웃고 있는 사진을 치우고  그대로 가득했던 심장을 비워도  내 몸이 그댈 기억해 내 몸이 그댈 기억해
윤하 - 봄은 있었다
정말 정말 정말 좋아하는 가수...이 노래는 특히 좋은것같아요 가사가 너무 와닿고 뭔가 있어요ㅋㅋ항상 생각하는거지만 윤하는 정말 대단한 가수라는 생각이 들어요...(아마 알만한 사람은 그 이유를 다 알듯)일단 그냥 들읍시다 가사) 꽃이 피고 지는 순간을 당연하게 받아들이며 또 다시 봄이 왔다 가네 계절의 얘기가 그런거지 아주 자연스럽게 사랑이 오고 갔던 날들 스스로를 위로해가며 또 다른 사랑이 올거야 사람 사는 게 다 그런거지 애써 나를 달래던 말 머무는 맘이 고마운줄, 변하는 것이 아픔이라는 걸 그때 나는 너무 어렸던걸까 정말 알지 못했어 꽃이 핀 꿈 속 어딘가에 하얗게 웃고 있는 그대 흩날리는 게 꽃잎인지 아니면 우리의 추억인지 나는 아직 마음이 아파 언젠가 다 져 버린대도 바람결에 사라져버린대도 이제 알아 그대의 사랑처럼 여기 가슴에 남아 고마웠던 내 사랑 안녕 미안했어 어린 날의 고집들 결국 나는 그대의 바램처럼 그걸 배우게됐어 머무는 맘이 고마운줄, 변하는 것이 아픔이라는 걸 그때 나는 너무 어렸던걸까 정말 알지 못했어 고마웠던 내 사랑 안녕 미안했어 어린 날의 고집들 결국 나는 그대의 바램처럼 이제 어른이 됐어 흩날리는 게 꽃잎인지 아니면 우리 기억인지 꽃이 핀 꿈 속 어딘가에 하얗게 웃는 그대의 얼굴, 안녕 사랑했던 사람... 안녕...
[노래방추천노래] 윤하 & 존박 - 우린 달라졌을까
남자보다 여자한테 부담이 좀 더 가는 노래. 시원하게 고음 올릴 수 있는 여자면 좋을 듯하다. 하지만 남자가 화음부분을 많이 받혀줘야하고 또 남자가 저음이 잘되야 한다. 남자 부분 음이 되게 정확히 짚기 힘든 음이다. (두번째에 첨부된 영상의 라이브를 들어보시라. 저음이 알아듣기 힘들어질 수도 있다.) 멜로디 감각이 어느정도 있는 남자와 고음 잘지르는 여자가 도전하면 좋을 노래. <가사> 다 잊었다고 난 생각 했나봐 내 마음조차 날 속일 수 없나봐 마주보던 날들 함께 웃었던 얘기 따뜻했던 그 공기까지도 참 선명하게 다 남아있나봐 단 하나도 잊을 수가 없나봐 그만하면 됐다고 이미 바보 같다고 날 다그치며 미워하지만 내 가슴속을 낫게 하는 건 내 머릿속을 쉬게 해주는 건 너의 사랑밖엔 없어 덜어내려 해도 내 마음은 또 너에게로 가 널 보고 싶단 생각뿐이야 널 잡고 싶은 마음뿐이야 아주 멀리 돌아와도 마지막은 니가 있던 나의 곁이길 참 좋았던 니 향기가 생각나 너무 어울렸던 그 이름 불러봐 마지막에 너를 한번 더 잡았다면 지금 우리는 달라졌을까 참 쓸데없는 생각을 하는 나 또 기대하고 또 무너지는 나 미련두지 말자고 이제 그만 하자고 날 다그치며 미워하지만 나 없이 잘 지내지 말아줘 내가 없이도 행복하지는 마 나처럼 그리워 울고 잠 못 드는 밤에 나를 찾아 올 수 있도록 이렇게라도 널 찾고 싶어 이렇게라도 널 볼 수 있다면 나는 어떤 기도라도 할 수 있어 행복이 반으로 줄어도 괜찮아 나에게 올 거야 넌 내게 돌아 올 거야 니가 있던 그 자리 나의 가슴 속으로 다른 사랑할 수 없는 나인가 봐 니가 전부인 나에게 다시 돌아와 내 가슴속을 낫게 하는 건 내 머릿속을 쉬게 해주는 건 너의 사랑밖엔 없어 덜어내려 해도 내 마음은 또 너에게로 가 널 보고 싶단 생각뿐이야 널 잡고 싶은 마음뿐야 아주 멀리 돌아와도 마지막은 니가 있던 나의 곁이길 참 좋았던 니 향기가 생각나 너무 어울렸던 그 이름 불러봐 마지막에 너를 한 번 더 잡았다면 지금 우리는 달라졌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