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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단단하게 만드는 5가지 조언

마음을 단단하게 만드는 5가지 조언
1
사로잡히지 않는 솔직한 마음
하나의 시점을 고집하는 선입관을 버리고 객관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진실을 알아내기 위해서는, 마쓰 시타 고노스케(松下幸之助)가 말한 “어디에도 사로잡히지 않는 솔직한 마음”이 필요하죠.
2
인정하면 쉽다
어떠한 사실을 알았다면 그것을 존중하고 솔직히 인정하면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사물의 본질을 파악할 수 없고 올바른 해결책을 알아낼 수 없게 됩니다.
3
집요한 질문
어떠한 문제에 대해 정확하고 핵심적인 질문을 던질 수 있습니다. 이러한 질문들을 집요할 정도로 계속 계속 반복한다면, 기업 간의 경쟁에서 퀀텀점프(Quantum Jump)1를 이뤄낼 수 있습니다.
* 퀀텀점프-물리학 용어로, 양자가 어떤 단계에서 다음 단계로 급격히 도약하는 현상
4
다시 생각한다
잘못을 깨달았으면 처음부터 다시 생각해야 합니다.
‘지적으로 게으른’ 사람은 모든 것을 다시 시작할 수 있는 상태로 돌아갈 수 없게 됩니다. 실패를 두려워하기 때문에 잘못을 인정하지도 못하죠. ‘지적으로 부지런한’ 사람은 자신의 잘못을 솔직하게 인정합니다.
5
운명은 중요치 않다
자신에게 닥친 문제를 그저 운명에 맡겨버리는 사람이 있습니다. 운에 기대는 것은 어리석은 일이죠. 문제를 대하는 자세와 방법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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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견이 '보호자의 장례식'에 참여해야 하는 이유
캐나다의 브리티시 컬럼비아에서 뭉클한 사연이 전해졌습니다. 심장마비로 갑자기 세상을 떠난 한 남성과 반려견의 이야이기입니다. 1년 전, 한 남성이 심장마비로 쓰러졌습니다. 가족의 신고로 구급대원들이 출동해 응급조치를 취했지만 그는 숨을 거두고 말았습니다. 가족들은 갑작스러운 남편과 아버지의 사망에 망연자실하며 눈물을 흘렸고, 가족의 반려견 새디는 들것에 실려가는 보호자의 모습을 지켜봐야만 했습니다. 그때부터 새디는 며칠 동안 식사를 거르며, 온종일 창문 밖을 내다보았습니다. 들것에 실려나가던 보호자의 모습만이 마지막 기억으로 남은 새디는 자신의 오랜 친구가 다시 돌아오기만을 기다렸습니다. 남성의 장례식이 열리는 날, 유가족들은 새디와 보호자가 마지막 인사를 나눌 수 있도록 장례식으로 함께 향했습니다. 조문객들은 순서를 기다리며 남성이 누워있는 관 앞에서 마지막 인사를 나누었습니다. 그리고 새디의 차례가 되었을 때, 새디는 두 발로 서 관 안에 들어있는 친구의 얼굴을 한참 동안 들여다보았습니다. 그의 부인은 눈물을 흘리며 새디의 머리를 쓰다듬으며 새디가 충분히 납득할 수 있을 때까지 기다려주었고, 그렇게 둘의 마지막 작별 인사가 마무리되었습니다. 그날 이후로 새디는 밥을 먹기 시작했습니다. 가장 친한 친구와의 이별을 받아들인 것입니다. 하지만 새디의 사례와 달리, 대부분의 장례식장과 사람들은 '장례식에 개를 데려오는 것이 상식에 어긋난다'라는 선입견을 가지고 있습니다. 한 전문가는 반려동물의 보호자가 세상을 떠난다면, 상실감에 오래 시달리지 않도록 반려동물이 마지막 작별 인사를 할 수 있도록 허락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개들도 인간과 마찬가지로 감정이 풍부한 동물입니다. 자신의 보호자와 친구들을 한없이 기다리며 상처받지 않도록, 이별을 받아들일 수 있도록 하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꼬리스토리가 들려주는 동물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