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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0.6초 전'…美 고등학교 농구 경기에서 벌어진 기적같은 '버저비터'

미국 켄터키주의 고등학교 농구 시합에서 경기 종료 0.6초를 남기고 탄생한 기적적인 ‘버저비터’가 화제입니다. 현지 언론이 “고교 농구 역사에 남을 슛”이라며 감탄한 버저비터 성공 당시 모습을 SBS 비디오머그에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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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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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타깝게도 연장전에서 패했군요..
결과도 궁굼 하네요. 상황으로 봐선 역전승 같은데 맞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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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 절단돼 버려진 자신 입양한 할머니가 아프자 "힘내세요"라며 사료 물어다 준 달리
원문글 : http://www.animalplanet.co.kr/news/?artNo=3493 사진 : instagram 'run_darly' 자신을 보살펴 준 할머니가 아프자 사료를 가져다주며 걱정한 강아지 '달리'의 소식이 가슴을 뭉클하게 합니다. 강아지 달리는 최근 인스타그램에 공개된 후 SNS 인기 스타로 등극했습니다. 이토록 사람들이 달리를 좋아하는 이유에는 기특한 사연이 있어서인데요. 사실 달리는 사고로 다리가 절단된 후 전 주인에게 버림받은 가여운 유기견이었습니다. 깊은 상처를 안고 절망 속에서 살아가던 달리는 새 가족을 만나 다시 행복을 되찾았고 할머니의 따뜻한 보살핌 속에서 가슴속 상처를 치유할 수 있었습니다. 사진 : instagram 'run_darly' 그런데 어느 날 할머니가 몸이 아파 식사를 하지 못하게 되었고 그런 할머니를 지켜본 달리는 말은 통하지 않지만 왠지 걱정을 하는 눈치였습니다. 그리고는 보호자 앞에 놀라운 일이 펼쳐졌는데요. 할머니가 걱정이 됐는지 밥을 먹다 말다 사료를 물어다 할머니 곁을 갔던 것입니다. 영상을 공개한 보호자는 "할머니가 밥을 잘 안 드시는데, 달리가 밥 먹다 말고 입 한가득 사료를 물어다 놓더라"라며 당시 상황을 설명했습니다. 사연을 접한 누리꾼들은 "마치 '밥 드시고 힘내세요' 하는 것 같다"며 기특한 달리의 행동에 모두들 칭찬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사진 : instagram 'run_darly' [저작권자 ⓒ 애니멀플래닛,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콘텐츠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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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를 좋아하는 분이라면 만화 슬램덩크를 싫어하시는 분들이 없을 겁니다. 만화 역사를 통틀어서도 손에 꼽히는 명작이죠. 특히 슬램덩크는 실제 지역을 배경 삼아 그림이 그려진 것으로도 유명한데요 현재 KBS에서 방영 중인 <배틀 트립>이라는 예능 프로그램에서는 하하, 현주엽이 슬램덩크의 실제 배경 장소를 찾아 여행을 떠나 화제를 모으기도 했습니다 ㅎㅎ 그럼 지금부터 저희도 슬램덩크의 실제 모델이 된 장소를 찾아가볼까요? ㅎㅎ 먼저 아마 모든 분들이 기억하시는 슬램덩크 오프닝 송의 그 기찻길! 일본 카나카와현의 카마쿠라역에 가면 만화 속 모습과 똑같이 남아 있다고 합니다! 슬램덩크가 나온지 20여년이 지난 지금도 많은 관광객들이 '성지순례'를 위해 이곳을 찾는다고 하네요 ㅎㅎ 그리고 카마쿠라역 바로 앞에 있는 그 해변이 바로!! 슬램덩크 엔딩 장면에서 강백호가 소연이의 편지를 읽던 그 장소입니다! 석양이 지는 모습이 진짜 아름답네요 ㅎㅎ 강백호의 학교인 북산고교는 도쿄에 있는 무사시노키타 고등학교를 배경으로 그렸다고 하네요 ㅎㅎ 그럼 저 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들은 강백호, 서태웅, 정대만의 후배들인건가요? 왠지 부럽습니다 ㅜㅜ 해남과의 경기가 열렸던 지역예선 4강전 경기장 역시 실제 경기장 모습을 배경으로 그렸다는 거! 가나카와현 후지사와시에 있는 이 체육관은 겉모습만 봐도 만화와 너무 똑같아서 슬램덩크 팬이라면 한 눈에 눈치를 챌 수 있다고 하네요 ㅎㅎ 강백호의 비공식 데뷔전이 치러졌던 능남고교의 체육관은 카마쿠라 고교의 실제 체육관을 모델로 그렸습니다. 때문에 슬램덩크 성지 탐방 여행을 하시는 분들은 카마쿠라역에 내려서 건널목과 해변을 구경하고 카마쿠라 고교 체육관의 외관까지 함께 보고 오신다고 합니다. 체육관 내부 모습도 실제랑 거의 똑같다고 하네요! 북산 고교가 전국대회를 치르기 위해 머물렀던 숙소 역시 실제 지방의 한 여관을 모델로 그렸다고 합니다 ㅎㅎ 강백호가 서태웅과 남훈의 대화를 몰래 엿보다가 넘어진 바위도 똑같이 있네요! 여관의 내부 역시 똑같아서 이 여관을 굳이 찾아오는 관광객들도 있다고 합니다. 최강 산왕고교와의 일정을 앞두고 채치수, 정대만, 권준호가 과거를 회상하며 대화를 나누던 그 장면 역시 실제 배경을 바탕으로 그려졌죠 ㅎㅎ 도내 최강 해남 고교 역시 미야기현에 있는 한 고등학교를 모델로 그려졌습니다. 해남고교의 외관은 강백호를 괴롭혔던 홍익현이 등장할 때 만화에 처음 등장하는데요, 이렇게 보니 정말 똑같네요 ㅎㅎ 이 외에도 재활 중인 강백호가 의사 선생님과 함께 걸어가는 길이라든지, 강백호가 소연이 앞에서 처음으로 슬램덩크를 시도하던 곳도 실제 장소를 배경으로 그려졌다고 하는데요 ㅎㅎ 혹여나 올해 일본 여행을 계획 중인 분이시라면 슬램덩크를 테마로 여행을 가보시는 건 어떨까요? ㅎㅎ https://www.facebook.com/sportsguru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