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istna
2 years ago100+ Views

내마음이라는 거...

이 그림 한 장에 다 들어가있는...내마음......
나에게 할말이 있니???
한동안 조급했었다.
지금보다 더..나은 나를 위해
터닝포인트가 있었음 하며..시작한 일을 위해
마음만 더 더 조급해져서..쉽게 손델수 없던...시간들.
손에 젓가락 쥐는 법도 모르면서 콩을 집어 입에 넣겠다고...했던 시간들.
하나 하나 배우자고...천천히 잘해보자고 하면서도.
이놈의 성급한 마음으로 날 괴롭혔던...나...
이제 한달 전 보다 더 나은 것도 덜한 것도 없는 지금
이제 마음이 편하다.
급하지 않은 마음..이라...이제야 하나 눈에 보이고 또다른 하나가 눈에 보이고.
마음을 추스려 주니까..이제서야..보인다.
한결 가벼운 마음으로 다시 시작이다!!!
그림출처: 내마음 다치지 않게 글.그림 설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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