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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올림픽공원 들꽃마루 황화코스모스 만개
#올림픽공원 #올림픽공원들꽃마루 #서울황화코스모스 #서울올림픽공원 #서울가볼만한곳 안녕하세요. 호미숙 여행작가입니다. 토요일 주말 날씨가 참 좋았는데요. 어디로 여행 다녀오셨나요. 요즘 하늘 하늘이 높고 푸르러서 정말 사진 찍으면 쨍하고 이쁜데요. 가을 사진 멋지게 담기 바랍니다. 오늘 소개하는 곳은 서울 꽃구경할 수 있는 서울 올림픽공원 들꽃마루 황화코스모스가 만발해서 잠깐 다녀왔는데요. 주말 가볼만한곳으로 서울 가을 나들이하기 좋은 곳입니다. 서울 데이트코스로 최고입니다. 아이와 함께 가족 여행지로 추천해요. 혼자 여행갔다가 길벗들을 만나 즐거운 사진 찍기를 했습니다. 커플은 물론 여여친구들 그리고 가족들까지 7팀에게 사진을 찍어 드리면서 다양한 포토존에서 사진 연출하느라 서로 웃고 즐거운 시간 보냈습니다. 현재 올림픽공원에는 들꽃마루의 황화코스모스와 장미광장의 장미꽃 그리고 서울에서 만날 수 있는 핑크뮬리도 조금씩 피우고 있었습니다. 다음에 따로 소개해드릴게요. * 댓글 서울 올림픽공원 들꽃마루 황화코스모스 꽃터널을 링크를 눌러 확인하세요. * 서울 꽃구경 가을 나들이 들꽃마루 황화코스모스 영상도 감상해요. #서울올림픽공원 #올림픽공원 #올림픽공원들꽃마루 #들꽃마루황화코스모스 #노랑코스모스 #올림픽공원코스모스 #올림픽공원황화코스모스 #서울핫플레이스 #요즘가볼만한곳 #서울사진찍기좋은곳 #가을나들이 #서울여행 #서울데이트 #서울나들이 #가을꽃 #꽃구경 #서울구경 #서울여행지 #가을여행지 #가을에가볼만한곳 #가을가볼만한곳 #9월가볼만한곳 #10월가볼만한곳 #자전거여행 #서울여행 #서울놀곳 #서울출사지 #서울사진찍기좋은곳 #서울주말데이트 #주말에가볼만한곳
우리 가족들을 소개합니다🪴
매달린 건 립살리스들🌱 그러니까 제가 현재 살고 있는 서울에는 사람 가족은 없지만 지금 이 순간에도 산소를 뿜어내고 있는 아주 싱그러운 식구들이 있거든요. 바로 식물 친구들🌱 매달린 아이가 하나 늘었어요. 호야 수태볼🌱 비록 이들 모두와 함께 겨울을 나고자 하는 나의 의지는 의심할 나위 없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세상사 맘대로 되는 것은 아닐테니, 이 아이들이 나의 곁에 잠시 살았다는 걸 증명하기 위한 증명 사진들을 찍어 보았습니다. 보시겠어요? 제 식구들이에요 *_* 오리발시계초 / 칼라디움 스트로베리스타 칼라데아 스트로만테 멀티칼라 / 마란타 무늬 홍콩야자 / 엔조이 스킨답서스 호야 카이라이 / 신홀리 페페 필로덴드론 버럴막스 (바리에가타) / 무늬 싱고니움 몬스테라 아단소니 / 크로톤 바나나 피토니아 레드스타 / 수박 페페 알로카시아 블랙벨벳 / 제라늄 (디컨 문라이트) 타이거 베고니아 / 스틸리디움 데빌레 칼라데아 마코야나 / 아글라오네마 스노우사파이어 무늬 아이비, 수성 아이비 / 스파티필름 블루스타펀 고사리 / 몬스테라 칼라데아 진저 / 아글라오네마 지리홍 수채화 고무나무 / 아펠란드라 천사의 눈물 / 아비스 피쉬본 / 히메 몬스테라 드라세나 맛상게아나 / 알로카시아 제브리나 알로카시아 프라이덱 / 호야 나폴리나이트 페페 / 몬스테라 2 마블 스킨답서스 / 깻잎 (대표) 바질 (대표) / 몬스테라 3 몬스테라 4 / 거북 알로카시아 무늬 몬스테라 1 / 베고니아 신밧드 몬스테라 5 / 호접란, 방울 토마토 푸테리스, 개운죽 러브체인, 스킨답서스와 수박페페, 플로리다 옐로우 고스트 디시디아 화이트, 디시디아 드래곤 제이드, 수염 틸란드시아 헤헤 사실 요 증명사진은 일주일 된 것인디 이 이후로도 식물이 두 아이가 더 늘었지만 고건 더 자라면 보여드릴게요 헤헤 지금은 그냥 애기들이라👼🏻 대신 며칠 전 너무 예쁘게 해를 받고 있던 천사의 눈물 너무 아름답쥬! 머리가 쑤시방탱인데도 너무 예뻐ㅜㅜ 그리고… 곰팡이의 공격으로ㅜㅜ 큰일날 뻔 했던 호접란과 함께 합식돼있던 호야를 요렇게 수태볼로 만들어 주기도 했답니다 *_* 너무 귀엽죠! 호접란들은 이렇게 하나씩 새 화분에 분갈이를 해줬구(*4) 아. 예쁜 화분들에 분갈이도 (며칠 전에) 해줬어요! 예쁘죠! 저는 이번 가을 겨울에 옷 한 벌 사지 않았는데 식물들한테는 옷을 자꾸 사다줍니다 흑흑 니들이 예쁘면 나는 좋아… 게다가 과습이 겁나서 토분들로 조금씩 이사시키는 중이에요. 참! 얼마 전엔 크로톤 바나나에 꽃(이라기에 너무 하찮지만 귀여운 꽃!)이 폈는데, 그래도 꽃이라고 꿀을 달고 있는데 그 꿀이 너무 상큼하구 달아서 어찌나 대견한지! 이게 꽃이라니 저게 꿀이라니 너무 귀엽죠! 암튼 요 정도로 소개를 끝내봅니다. 너무 큰 여인초는 헤헤 찍기 힘드니까 전에 찍어뒀던 걸로 대체할게유! 라고 하려고 했지만 올리고 보니 새 잎이 쫙 펼쳐졌는데 미안해서 그냥 지금 찍어서 더해봅니다 훗훗 무려 1분 전에 찍은 따끈한 사진! 휴 이렇게 소개가 끝났네요 애기들 빼구 *_* 여러 개인 아이들은 대표로 한 놈만 찍었구 몬스테라는 여러 개지만 다들 크고 다르게 생겼으니 다 찍었습니당 훗훗. 찍고 보니 상추는 안 찍었지만 베란다 나가기 너무 귀찮아서 그만… 이 아이들은 모두 방에 함께 있는 룸메이트들이랍니다 껄껄. 내방인지 얘네방인지🤦🏻‍♀️ 요즘 테레비 볼 시간도 없어요 얘네 수발하느라… 그럼 저는 또 애들 상태 살펴보러 갈게요 며칠 전에 응애를 발견해서 제가 지금 너무 슬픈 상태거든요ㅜㅜ 응애 너무 싫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