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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기사들의 슬픈 근황

30Km 강행군
힐링 워킹데이
매치가 쉽사리 되지 않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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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청은 손 안 더럽히고 싼 값에 노예를 쓰는 대기업의 방식이죠. 문제가 생기면 도마뱀 꼬리자르듯 토끼사냥 끝나고 개잡듯 하면 장땡이니까요. 확실히 좋은 방식인것 같네요. 평시에 돈도 덜 들고. 이런거 생기면 삼성은 죄가 없다능!을 해주는 사람도 많으니.
@smh18587380 당연하지만 당연하게 될수가 없지요 평가가 나뻐서 업체를 바꿀 권한이 있다는것은 해고를 언제나 쉽게 할 수있다는 애기로 풀이됩니다 만약 수리가사가 진짜 삼성직원이고 급여도 보장된다면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급여가 보장되고 고용에서 보장이 이루어지면 하루 고객에게 서비스(안내등 친절) 더욱 잘할 것입니다 허나 하청이란 고리를 두면 급여는 건당 받기때문에 하루 10건 처리할일 20건 30건을 처리해야하죠 결국 일하는 사람은 돈때문에 고객에게 소홀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소속감이란것도 자긍심이란것고 하청직원일때와 삼성작원일때 마음이 같을까요? 님은 어떠신지 그게 구조적으로 국가에서 법을통해 방관하는 것입니다 강저의 편에서 하청업체 운영방식이 잘못되는건 다 그런 이유때문입니다 독일이나 프랑스등 소위 선진국들은 이러한 일들을 법의로 규제해서 하청업체 즉 협력업체를 보호합니다 그래야 그 협력업체에서 일하는 사람들의 급여와 복지가 보장되고 협력업체도 자기 소신껏 일을 할 수가 있죠?? 즉 서비스 질을 높이려면 결국은 시간이죠 고객에게 더 잘 설명해주고 물어보는거 잘대응해주고 불편한거 없냐고 해주고 그러면 점수는 잘나옵니다 그런데 그렇게 하면 하루 10건도 못해요 10건했으니 급여는 100만원 주면 어떤 사람이 그렇게 할 수 있을까요 그러니 기사들은 20건 30건 목표를 채워야허니 달리고 달리고 까이는 겁니다 기사가 그러면 업체는 더하죠 20명이 해야하는 일을 15명만 고용하고 그걸 소화해야 이윤이 남게되니 기사들을 족치는 결과 결국 삼성이 모든걸 자시하고 국가가 방치하는 것입니다 참고로 프랑스는 대기업에서 용접을 하든 중소기업에서 용접을 하든 모든 용접하는 사람은 정해진 급여를 보장받습니다 인건비가 똑같으니 대기업은 중소기업에게 단가인하를 시킬 수가 없는 구조입니다 (재료비, 전력비) 는 어디나 똑같으니 단가를 인하시킬 수 있는거느결국 인건비 뿐이죠 전 이런거 보면서 대기업 정부 두둔하고 마치 우리 사회시스템이 문제가 없다고 느끼는 젊은이들 보면 참 한심합니다 모든문제를 자기텃 아님 올바로 볼줄아는 시선이 없는것 같아 안타까울 뿐입니다
@smh18587380 갑중에 갑이니 그럴수 있습니다 고객점수로 업체 평가해서 향후 단가협상의 키로가져갑니다 그러면 하청은 점수 높일려고 수단과 방법을 안가리게 되죠 물론 삼성에서 직접지시는 없었다고 하겠지만 말만 그럴뿐이지 무언의 압박 협박이 대기업 하청에는 비알비재합니다 구조적 문제로 법으로 보호해주지 않는 이상 이런일은 되풀이 됩니다 현대 롯데 엘지 다 마찮가지죠 실제 예로 28살 원청직원에게 50대 하청 업체 부장이 무릎꿇고 비는것을 봤습니다 그 직원이 하청업체 페널티를 등록하면 업체 물품 단가가 내년에 삭감되기 때문에 그걸 막을려고 무릎꿇었다는 후담을 들었을때 참 암담했죠 납품단가 10원만 삭감되도 업체 입장에선 년 5억이상이 손해나기 때문입니다 결국 모든건 삼성이 지시하고 국가가 방조하는 것 입니다
@smh18587380 그게 님이 세상을 보는 시선입니다 배우지 못하고 보질않은 덕이죠 그래서 못배운 사람과는 대화가 안되는 것입니다 책을 좀 읽으셔서 상식을 더 키우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smh18587380 당연히 국가탓 대기업탓 해야죠. 공평이 아닌 공정한 분배와 발전의 균형을 잡지 못하는 국가와 국민의 세금으로 이루어지는 국가의 지원을 쳐받으면서도 갑을의 공존과 상생을 등한시하는 대기업은 끊임없이 비판하고 질타해야만 합니다. 그걸 포기하고 원래 세상이 그런거지 내가 승자가 되면 될일 하고 놓아버리면 바로 그게 망국의 지름길입니다. 분열보다 무서운게 유착과 부패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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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넬에 갇혀 익사한 270마리의 동물들, 책임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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