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mmyJ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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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별로 예금, 적금금리 한눈에 비교해보자-2편

자 지난번에 이어서 오늘은 2편입니다!!
은행에 가지 않고 금융상품(예금, 적금) 한번에 알아보는 방법에 이어서 (관련링크 http://udonblog.tistory.com/10) 오늘은 은행별로 금융 상품(예금, 적금) 금리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한눈에 알아보는 방법이 있는데 왜 또 알아보냐구요?
이유는!! 한눈에 알아보는 서비스를 시작하지만 아직 상품정보가 정확하게 나타나있지 않은 경우도
종종 있다고합니다!
우리의 돈은 소중하니까 직접 확인을 해 볼 필요성이 있겠죠?
자 그럼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 신한은행
2. 우리은행
이와 같이 대중적인 은행 신한은행과 우리은행에 대해서 알아보시도록 링크 정리를 해드렸는데요
기타 한국씨티은행, KEB 하나은행, 스탠다드차타드은행(SC제일은행), Everrich 우체국 예금보험(우체국 예금보험) 등은 관련 링크를 통해서 알아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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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랭킹씨] 한국인이 꼽은 ‘믿을 수 없는 나라’ 1위 ○○
지구에는 많은 나라가 함께 살아가는데요. 사람을 대할 때 감정이 다르듯, 국가들중에도 우리가 호감이 가는 곳과 그 반대인 곳들이 있을 터. 우리나라 사람들은 어떤 나라에 좋은 감정을 느끼고 또 나쁜 감정을 갖고 있을까요? 서울대 아시아연구소가 지난 12일 발표한 보고서 '아시아 브리프*'에 이런 내용의 설문조사가 담겼습니다. 우선 ‘감정 온도’ 순위입니다. * “2021 한국인의 아시아 인식 설문조사 결과 분석 보고서” by 서울대 아시아연구소(한국리서치에 조사 의뢰, 성인남녀 1,031 대상 설문) 조사 결과 한국인이 좋은 감정을 느끼는 나라는 미국이 압도적으로 1위. 유일하게 감정 온도 60도를 넘겼습니다. 이어 스웨덴, 호주, 프랑스 등 주로 서구 국가가 상위권에 속했고, 아시아 국가들에 대한 감정 온도는 상대적으로 낮았는데요. 주목할 점은 우리 국민들이 지리상 가까운 중국, 북한, 일본을 감정 온도가 가장 싸늘한 3국으로 꼽았다는 점. 이들 나라와 얽혀서 좋은 기억이 역사적으로 없는데다 미세먼지, 코로나, 한한령(이상 중국), 과거사 왜곡, 무역분쟁(이상 일본), 안보 위협(북한) 등 불편하고 불쾌한 요소로 여전히 얽혀있기 때문일 텐데요. 그러다 보니 이 나라들에 대해서는 ‘신뢰가 안 간다’는 여론도 높았습니다. 신뢰하는 국가, 협력해야 할 국가 각각 미국이 압도적으로 1위를 차지한 가운데, 북중일 3국은 하위권을 면치 못한 것. 특히 신뢰도 꼴찌국 중국은 신뢰할 수 있다는 비율이 미국의 1/10도 채 되지 않았습니다. 협력의 필요성 부문에서는 일본이 최하위, 1순위로 꼽은 비율이 1.1%에 불과했습니다. ---------- 어떤가요? 어려울 때 우리나라를 도와줬다는 인식이 강하고, 또 문화적으로도 친숙한 미국은 호(好). 그리고 거리는 가깝지만 심리적으로는 매우 먼 북중일에 대한 불호(不好). 여러분의 생각도 비슷한가요? ---------- 글·구성 : 이성인 기자 silee@ 그래픽 : 홍연택 기자 ythong@ <ⓒ 뉴스웨이 - 무단전재 및 재배포·코너명 및 콘셉트 도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