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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과 윤은혜가 제안하는 '2013 SUMMER LOOK'

LOOK1. 퍼플&핑크 ▶ 매끈한 피부 만들기 미네랄라이즈 차지드 워터 페이스 앤 바디로션으로 피부에 수분을 공급한 뒤, 프렙+프라임 BB 뷰티 밤 컴팩트 SPF30/PA++를 얼굴 전체에 펴 발라주어 피부 결과 톤을 보정합니다. 마무리로 픽스 플러스를 가볍게 뿌려주면 하루 종일 촉촉한 피부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 번짐 없는 섹시 눈매 연출법 강력한 워터프루프 기능의 부드럽고 크리미한 텍스쳐, 신비한 보라 빛의 펄 글라이드 인텐스 아이라이너 '디자이너 퍼플'로 아이 라인을 도톰하게 그려주고 눈꼬리를 길게 빼줍니다. 그 위에 미세한 펄이 함유된 바이올렛 컬러 아이섀도 '파르페 아모르'를 덧바르면 온종일 또렷한 눈매를 완성할 수 있습니다. ▶ 촉촉하고 투명한 핑크 립 끈적임 없이 입술을 감싸는 쉰 수프림 립스틱의 파스텔 핑크 컬러 '로얄 아젤리아'를 입술 전체에 발라주어 촉촉하게 반짝이는 립을 완성합니다. <KEY ITEMS> 1. 미네랄라이즈 차지드 워터 페이스 앤 바디로션 2. 펄 글라이드 인텐스 아이 라이너 '디자이너 퍼플' 3. 쉰 수프림 립스틱 '로얄 아젤리아' LOOK 2. 에메랄드 그린 & 코랄 ▶ 화사하고 보송한 피부 연출하기 스킨 케어 후 라이트풀 마린 브라이트 포뮬러 SPF25/PA+++파운데이션으로 화사하고 보송한 피부 상태를 유지합니다. 붓 펜 타입의 프렙+프라임 하이라이터를 눈과 턱 밑에 발라주어 한층 입체적인 얼굴 윤곽을 만듭니다. ▶ 톡톡 튀는 에메랄드 그린 아이 연출법 워터프루프 기능의 에메랄드 그린 컬러 파워포인트 아이펜슬 '소 데어 제이드'로 쌍꺼풀 라인까지 아이라인을 풍성하게 그리고 눈꼬리를 날렵하게 빼줍니다. 그 위에 은은한 펄이 빛나는 민트 컬러 아이섀도 '아쿠아 디지악'을 얹어주어 아이 메이크업의 발색을 높여줍니다. 워터프루프 기능의 마스카라인 익스텐디드 플레이 기가블랙 래쉬로 속눈썹을 컬링합니다. ▶ 키스를 부르는 러블리 립 연약한 듯 사랑스러운 코랄 컬러의 쉰 수프림 립스틱 '가터 대쉬!'를 입술 중앙부터 발라주면 아이메이크업과 보색을 이뤄 발랄한 팝 걸의 분위기를 낼 수 있습니다. <KEY ITEMS> 1. 라이트풀 마린 브라이트 포뮬러 SPF25/PA+++파운데이션 2. 파워포인트 아이 펜슬 '소 데어 제이드' 3. 익스텐디드 플레이 기가블랙 래쉬 4. 쉰 수프림 립스틱 '가터 대쉬!' 늘 발색 짱짱한 맥, 그래서 메이크업 늘 선명하고 확실한 개성이 있어서 좋아하는데요 이번 섬머룩은 퍼플&핑크와 에메랄드&코랄이네요 피부는 매끈하게, 눈은 깔끔하게 컬러라이너로, 대신 립은 확실한 컬러감으로 포인트! 요 조합 기억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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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는 그대로' 염색 거부하는 은발 여성들
'여성은 젊어 보여야 한다'는 사회적 압박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머리색 그대로 '회색 머리'를 즐기는 여성들이 증가하고 있다. 미국 뉴욕에 사는 케이트 디노타는 7살 때 처음 흰머리가 나기 시작했다. 그가 14살 무렵에는 염색을 해야 할 정도였다. 그는 28살이 되어 그동안 미용실에서 염색 하는 데 무려 1000시간 이상, 1만 8000달러 (한화 약 2000만 원) 이상을 썼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리고 더는 염색을 하지 않기로 했다. 케이트는 어린 시절 놀이터에서 친구들이 흰머리를 뽑아줬다고 회상했다 디노타는 인스타그램 그룹'그롬브레(Grombre)'에서 활동하고 있다. 염색을 거부하고 흰 머리 그대로 유지하는 다양한 연령대의 여성들이 모인 그룹이다. 올해 26살 마르다 스미스는 '회색 머리'에 대한 정보가 부족해 직접 이 그룹을 만들었다. 그룹에는 다양한 사연이 올라와 있으며, 현재 1만 명이 넘는 팔로워를 보유하고 있다. 그롬브레의 페이지에는 많은 사진과 격려의 메시지도 볼 수 있다. 마르다는 '흰머리 그룹'이 많은 여성들에게 용기를 줬다고 말한다 출처 : @Grombre 마르다는 "일상에서 여성은 '나이 들어 보이면 안 돼, 스스로 가꿔야 해'라는 압박을 받지만 전 그렇게 하고 싶지 않았어요"라고 말한다. "전 진짜 제 모습을 보여 줄 거에요" 현재 뉴욕에 거주하는 케이트는 염색을 하지 않는 것에 대해 많은 지적을 받았다고 한다. "주변에서 '일은 어떻게 하려고 아직 젊은데'라고 하는데 좀 우스웠어요" 그는 흰머리를 가진 모든 연령대의 여성이 더 좋은 이미지로 보이길 희망했다. "기업들이 (광고에) 보여주는 은발의 여성은 60대 이상이다. 마치 그때가 돼야만 할 수 있는 것처럼 보인다" '금발 대신 은발' '여성은 젊어 보여야 한다'는 사회적 압박에도 불구하고, 최근엔 오히려 회색으로 염색하는 것이 유행하기도 했다. 리타 하잔은 뉴욕에서 헤어숍을 운영하고 있으며 밝은색 염색 실력으로 유명하다 팝 스타 레이디 가가와 아리아나 그란데가 이러한 유행을 선도했다. 헤어전문가 리타 하잔은 비욘세, 머라이어 캐리 등 여러 스타와 작업했다. 최근 그의 헤어숍에는 은발이나 백금색 염색을 찾는 이들이 크게 늘었다고 한다. 또 핑크처럼 부드러운 파스텔색을 원하는 고객도 많다. 미국 텍사스에서 거주하는 올해 30살의 스테파니도 2년 반 전 염색을 멈추고 자연스러운 은발을 갖게 됐다. 엄마와 같은 회색 머리색을 가진 스테파니는 '긍정적 반응'만 있었다고 말한다 출처 : Stephanie Tunchez "수백 달러를 들여 제 머리를 하는 사람도 많은데 왜 내가 숨겨야 하지 그런 생각이 들었어요" 스테파니의 어머니도 딸의 모습을 보고 마음을 바꿨다. "(엄마랑) 머리가 똑같아요, 전 정말 좋아요" 모발 연구가로 활동하는 레이첼 깁슨은 일부 문화권에선 회색 머리를 지혜와 지식의 상징으로 여겨진다고 강조했다. 과거 고대 이집트와 로마 시대에도 염색 기술이 있었으나(당시에는 거머리나 소변을 이용하기도 했다), 현재의 염색 방식은 20세기 들어와서 시작했다. 레이첼은 과거에는 염색이 "일반적인 여성이 하는 것이 아니라는 인식이 강했지만 50년대 로레알 등 화장품 회사들이 광고를 시작하면서 인식이 바뀌었다"고 설명했다. 많은 이들은 나이보다 흰머리가 빨리 나는 것을 염려한다. 그러나 영국 브래포드 대학에서 머리카락과 피부 색소를 연구하는 데스몬드 토빈 교수에 따르면 20대에 흰머리가 나는 건 극히 비정상인 현상이 아니다. 비록 남성의 경우 조지 클루니처럼 짧은 머리로도 은발을 잘 드러낼 수 있지만, 여성의 경우 더 많은 시간이 필요하다. 마르다와 그의 동료들은 이러한 여성들에게 인스타그램 페이지를 통해 조언을 제공하고 있다. 쉘리는 사회가 여성의 노화에 더 가혹한 잣대를 적용한다고 말한다 출처 : Shelli Gillis 쉘리 길리스(46)는 미디어의 인식 변화도 더 많은 여성이 흰머리에 자신감을 줄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은발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좋은 롤모델을 통해 더 많은 여성이 동참할 것으로 믿어요" 출처 : 카카오 1boon-BBC 뉴스 코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