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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다주, '아이언 맨4가 내 마지막 작품이 될 것'

아이언 맨 3의 폭발적인 성공 이후, 제작사도 팬들도 4편을 애타게 기다렸을 것 입니다. 하지만 어쩌면 아이언 맨 4편이 반가우면서도 아쉬운 작품이 될 소식이 들려 왔습니다. 최근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 홍보로 인터뷰를 가진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가 '아이언 맨 4는 내 마지막 작품이 될 것'이라고 언급했다고 하네요.
이 인터뷰에서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는 '시빌 워'에 대해 '이 영화는 캡틴 아메리카 3지만 나에게는 아이언 맨 4처럼 느껴졌다'고 언급합니다. 그리고는 진짜 '아이언 맨4'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는데요, 그는 '우리가 만약에 그 단계까지 가게 된다면, 난 아이언 맨4를 내 은퇴작으로 남겨두고 싶다. 난 계속해서 보통 관객들을 내 팬으로 두고 싶고, 그들의 선호를 얻고 싶기 때문이다'라고 말했다고 합니다.
물론 나이를 점점 먹어가는 로다주가 평생 아이언 맨을 할 수는 없고, 언젠가 다른 배우가 아이언 맨을 하게 되겠지만, 아이언 맨 다음편이 로다주의 은퇴작이 될거라 생각하니 아쉬움이 더욱 크게 다가오네요. 아이언 맨 시리즈에 대한 로다주의 애정도 매우 컸나봅니다. 하지만 어제 한 말도 그 다음날 뒤집어지는 곳이 할리우드이니 저 말이 꼭 지켜지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스크린에서 로다주를 오래오래 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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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버린=휴 잭맨 공식이 깨진지 얼마나 됫다고 또 마블 히어로 공식이 깨지나 ㅜㅠ 원작 아이언맨도 늙거나 병든, 중독된 모습도 많던데 계속 해주지 ㅜㅠ
로다주...당신은 영원한 아이언맨 입니다 누가 머라해도..사람들 기억속에 ...(계속 해주세요~ 뿌잉뿌잉~)
터미네이터도 늙던데
마치 마이클잭슨이 죽었다는 소식이랑 비슷한 느낌이군
뻥치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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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아누 리브스가 미담제조기라고 불리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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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다주도 탐낸다!아이언맨 슈트 총정리
마블 코믹스에서 가장 핫한 캐릭터 아이언맨! ​매번 시리즈마다 다양한 모습으로 눈길을 끄는 슈트인데요! 로다주도 탐나서 슈트를 입고가다가 너무 무거워서 스태프한테 붙잡혔다는 후문이 있을 정도로 멋지다죠?? 오늘은 아이언맨의 모~든 슈트들을 총집합해보도록 합시다!! 아이언맨 아이언맨에 첫 등장한 슈트들 입니다! ​ 처음 동굴에서 산악형 비행기 목적으로 만든 Mark.1을 먼저 보실까요?? 재료와 설비가 한정되어 있던 탓에 다소 엉성한 모습이지만 모두 수작업으로 단 두달만에 제작되었다는 점을 보면 토니 스타크가 정말 천재라는 것을 보여주는 슈트이기도 해요:) 날렵한 이미지인 다른 아이언맨 슈트들과는 반대되는 묵직함이 매력으로, (촬영 당시 알루미늄 재질인데도 58kg이였다고 하네요ㄷㄷ) 초기 슈트의 인상적인 이미지를 심어주었어요! 다음으로 등장한 Mark.2! 이제야 눈에 좀 익숙해보이는 형태의 슈트죠? 매끄러운 외형과 추가된 기능들로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된 모습인데요! 발에만 있던 추진 장치를 양 손바닥 추가시키고, 인공지능 자비스가 토니스타크를 보조하게 됩니다. ​ 이 슈트가 바로 제임스 로드 중령이 입고 토니와 맞짱 뜬 그 슈트기도 하죠~ ​ 다음은 Mark.3입니당~ 인공위성에 사용되는 골드 티타늄 합금을 사용하여 만들었는데요~ 원래는 100%금색이였지만, 너무 눈에 띄는 탓에 토니가 빨간색으로 다시 도색을 했습니다. 전투 후 손상이 간 슈트를 벗느라 고생한 토니는 이후에 나오는 슈트부터는 탈착이 편리하게 제작합니다. 영화에서 토니가 슈트 벗느라 정말 고생하죠ㅋㅋㅋㅋ Mark.3는 영화에서는 등장하지 않는 스텔스 모드 버전이 핫토이에서 출시되기도 했습니다! 아이언맨2 아이언맨 2에도 1편과 마찬가지로 세가지의 슈트가 등장했는데요. ​ 토니가 도넛 사먹으러 갈 때, 제임스 로드중령과 싸울때, 생일파티에서 수병과 수박 터트렸을 때 입은 토니가 마치 트레이닝을 입듯 착용한 Mark.4를 먼저 보실까요? 마크4는 마블 레전드로 월마트 한정판으로 발매되기도 했는데요, 제품에 같이 동봉되는 도너츠 가게 위에 앉아 도너츠를 먹던 그 선글라스 낀 토니 머리의 퀄리티가 아주 장난아니라고 합니다! 다음은 Mark.5 슈트케이스입니다. 평소에는 가방이였다가 가방을 열고 손을 끼우면 전신에 장착되는 슈트입니다! 슈트 장착하는 장면이 아주 인상적이였는데요, 개인적으로 그 장면이 좋아서 따로 찾아보기도 했다죠..ㅋㅋ 마크6는 기존의 아크 리액터가 토니 스타크의 건강에 위협이 되자, 하워드 스타크가 남긴 연구 결과를 통해 새로운 물질을 개발하여 팔라듐을 대체한 신형 아크 리액터를 장착한 슈트입니다. 이 슈트가 바로 토니가 걸어가면 자동으로 슈트가 벗겨지는 그 슈트! 점점 더 슈트가 발전해가는게 눈에 보이시나요?? 어벤져스 ​ 가슴문양이 삼각형에서 다시 원형으로 되돌아왔으며, 토니가 양 손목에 팔찌를 착용하고 자비스를 호출하면 토니가 있는 장소로 날아와 자동으로 장착이 됩니다! 토니가 마크7을 착용하는 장면이 명장면으로 꼽히기도 하죠~ 마크7은 슈퍼알로이 골드 에디션으로, 핫토이에서 스텔스버전으로도 출시가 되었다고 하네요:) 아이언맨3 어마무시하쥬? 아이언맨3에 나온 슈트들입니다! 다양하고 수많은 슈트들이 등장했는데요~ 디자인이 비슷한점들 때문에 복붙 아니냐는 말들이 나오기도 했었다고 합니다~ ​ 역시나 3편에서도 장착의 편리성이 돋보였습니다. 토니가 걸어들어가기만 하면 장착이 될 정도! 엄청난 발전이죠? 그럼 간단히 슈트들을 한번 볼까요? Mark.8, Mark.9 - Mark.7의 개량형 Mark.10 - Mark.8과 Mark.9를 혼합한 슈트 Mark.11 - Mark.17 하트브레이커와 유사한 모습의 슈트 Mark.12 - 상체는 Mark.7(9), 하체는 Mark.7과 Mark.40 샷건을 섞어놓은 형태 Mark.13 - 직사각형의 아크 리액터가 특징 Mark.14 - Mark.12와 매우비슷한 슈트 Mark.15 - 극중에서 Mark.42를 폭파시킨 후 뛰어내리면서 착용한 슈트 Mark.16 - 블랙 스텔스 슈트 Mark.17 - 예고편에서 Mk.39와 함께 선두에 선 기체 Mark.18 - 하트브레이커에 스텔스 기능을 추가한 슈트 Mark.19 - 발광 코어를 달고 있는 슈트 Mark.20 - 장거리 비행용 슈트 Mark.21 - 초고도 비행용 슈트 Mark.22 - 다리 부분의 불꽃 문양이 특징인 슈트 Mark.23 - 초고열을 견디기 위해 만들어진 슈트 Mark.24 - 하트브레이커의 개량형 Mark.25 - 극단적인 환경에서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슈트 Mark.26 - 스트라이커의 개량형 Mark.27 - 카멜레온처럼 주변 환경에 따라 색깔을 바꿀 수 있는 슈트 Mark.28 - 방사선을 막아주는 슈트 Mark.29 - 간단한 공사를 위해 만든 슈트 Mark.30 - 실버 센추리온 슈트를 파란색으로 칠한 버전 Mark.31 - 초고속 센추리온 슈트 Mark.32 - 하트브레이커와 같은 강화 RT 수트 Mark.33 - 강화 에너지 슈트 Mark.34 - 재난 구조 슈트 프로토타입 Mark.35 - 재난 구조 슈트 Mark.36 - 폭동 진압용 슈트 Mark.37 - 심해 잠수용 슈트 Mark.38 - 헤비 리프팅 슈트 Mark.39 - 준궤도용 슈트 스타부스트 Mark.40 - 초고속 슈트 Mark.41 - 스켈레톤 슈트 Mark.42 - 자율 추진 장착 슈트 휴...엄청나네요! 이 많은 슈트들을 다 소개해드리고 싶지만 이 중 몇가지만 콕! 찍어서 볼까요? Mark.17 하트브레이커를 먼저 봅시다! 예고편에서 Mk.39와 함께 선두에 선 기체로 극 중에서 레드 스내퍼, 이고르와 함께 이름을 부른 슈트 중 하나인 하트브레이커! 영화에서 만다린 세력과의 결전을 시작할 때 아이언맨 군단의 선두로 왔었죠~ 가슴의 RT가 상당히 커서, 강력한 유니 빔을 발사할 수 있다고 합니다! 다음은 Mark.22 핫로드입니다~ 다리에 불꽃 문양이 시강하는 독특한 디자인의 슈트인데요~ 워 머신 Mark2의 프로토타입 버전이며, 등에 부착된 무기와 색을 제외하면 워 머신 Mark.2와 거의 같다고 하네요! 마크22도 핫토이에서 출시가 됬습니다ㅎㅎ 두둔! 묵직~한 느낌의 Mk.38 이고르! 헐크버스터와 비슷한 모습에 많은 분들이 헐크버스터로 오인한다고 해요~ 이고르는 표준 사이즈의 아머가 감당할 수 없는 작업들을 위해 만들어졌으며, 최종결전 장면에서 폭발로 인해서 토니와 로드가 서 있던 구조물이 무너지려 하자 토니의 호출을 듣고 나와서 구조물을 지탱하는 역할을 했었습니다~ 이고르도 핫토이와 Comicave Studios에서 출시가 되었죠! 자 드디어 나왔습니다!!! 우리에게 가장 친근한(?) 슈트죠 바로 Mark.42! 아이언맨3의 간판 슈트라고도 할 수 있는 마크 42는 불안 증세에 시달리고 있던 토니가 만든 실험용 슈트입니다. 저는 마크42의 영화 속 장면중 토니가 악몽을 꾸다가 잠결에 부르자 페퍼를 헤치려고 한 그 공포의 장면이 가장 기억에 남는데요, 순간 너무 깜짝놀라서 다른의미의 심쿵을했어여...(쭈글) 마크42는 이처럼 원격 조종이 가능한 슈트로, 토니스타크가 아이언맨인가 슈트가 아이언맨인가 라는 의문을 들게 하는 슈트이기도 하였죠... 마크42는 S.H.피규어아츠, 리볼텍, 피그마, 슈퍼알로이, 넨도로이드까지 다양하게 피규어로 출시가 되었는데요, 마크42의 인기를 실감하게 해주는 것 같습니다! 어벤져스 : 에이지 오브 울트론 다음은 어벤져스 두번째, 어벤져스 : 에이지 오브 울트론 에서의 슈트입니다. 외형은 Mark.42와 동일하지만 색이 반대로 배색되어있는 Mark.43 부터 MCU의 헐크버스터인 Mark.44 베로니카와 인간의 근골격계를 연상시키는 느낌의 비중이 적지만 색다른 느낌의 디자인으로 강한 인상을 남겨준 Mark.45. 그리고 마지막으로 토니가 뉴욕사건 이후 아이언맨과 워 머신만으로는 힘들다고 생각을 하여 제작된 슈트인 아이언 리전까지! 독특하고 개성있는 슈트들을 보여준 영화였습니다! 자 그리고 드디어 나왔습니다! ​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발음주의, 오타주의) 시빌 워에서는 어떤 슈트가 나올지 정말 기대가 됬는데요, 2015년 11월 말에 공개된 예고편에서 Mark.46의 마스크가 분해되어 슈트 안으로 접혀들어가는 기능을 보여주고 새로 공개된 PV에서는 손목시계가 장갑으로 바뀌는 장면을 보여주기도 했습니다! ​ 덕분에 전 굉장히 설렙니다. 그래요... ​ 마크46또한 2016년 6월에 S.H. 피규어아츠로 발매 될 예정이라고 하네요! 이번에 준비한 아이언맨 슈트 총정리는 여기서 끝! 이렇게 보니까 슈트가 정말 많긴 많네여..헣 여러분은 어떤 슈트가 맘에드시나요??? 찾아보는 재미가 쏠쏠한 아이언맨 슈트! 구해바양은 이만 물러나겠습니다! 또만나요~~
헐리우드 스타들의 잘 알려지지 않은 흥미로운 사실들
나탈리 포트만은 과학 학술지에 두 편의 논문을 게재했음 하나는 고등학교 때 쓴 "설탕에서의 수소의 효소 생성을 입증하는 간단한 방법"이라는 논문으로 '화학교육학술지'에 실렸고, 다른 하나는 하버드 대학교 재학 당시 썼던 논문으로 "대상 영속성 안에서의 전두엽 활성화: 근적외선 분광학의 데이터"...라는 제목이고 공동집필했다고 함.. (나탈리 포트만은 하버드 대학교 심리학과를 졸업함) 모건 프리먼 어렸을 때 사진 (tmi. 모건 프리먼은 파일럿 자격증이 있음)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는 어벤저스 촬영 당시 주전부리를 촬영장 곳곳에 숨겨놓음 영화 속에서 다른 배우들한테 건네는 간식같은 것도, 대본에 있는 내용이 아니라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가 몰래 숨겨뒀던 간식들이었다고 함. 대표적으로 이 장면...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가 크리스 에반스에게 건네는 블루베리..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가 몰래 숨겨뒀던 블루베리였다고 함. 케이티 페리의 고양이 이름은 '키리 퍼리(Kitty Purry)' (해석하자면 '북실북실 냥냥이') 귀여운 북실북실 냥냥이는 15살까지 케이티 페리와 행복하게 살다가 재작년(2020년)에 고양이 별로 떠났음 이때 케이티 페리가 키티 퍼리를 추모하며 인스타에 올린 글이 있는데 애정이 너무 느껴져서 울컥함..ㅠ 배우 스티브 부세미는 소방관이었음 뉴욕 소방국에서 근무했던 스티브 부세미는 2001년 9월 11일, 뉴욕에서 9.11 테러가 일어나자 뉴욕 소방국으로 가서 다른 소방관들을 도와 하루에 12시간 이상씩, 며칠동안 도우며 일하기도 했음. 다니엘 레드클리프는 해리포터 찍으면서 지팡이 80개 이상 부러뜨림 지팡이를 드럼스틱마냥... 썼다고.... 해리포터.. 그리핀도르에 감점 80점이다... 라미 말렉은 쌍둥이임 보헤미안 랩소디의 프레디 머큐리 역으로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았던 라미 말렉은 쌍둥이임. 쌍둥이 동생 이름은 새미! 너무 귀여운데 신기하게 웃음이 자꾸 나오는 제이슨 모모아 20대 시절 사진 그의 현재 모습... 밥 로스 아저씨 아기 군인 시절 * 밥 로스: 화가, 참 쉽죠 아저씨 밥로스 아저씨는 18세에 미국 공군에 입대해 20년간 군복무를 했었음. 미 공군 상사로 제대하시고 화가로 활동하심. 니콜 키드먼은 원래 곱슬머리 파마한 것으로 오해를 하는데, 원래 곱슬머리고 생머리일때는 머리 핀 거라 함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이름은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그림을 보고 태동을 느낀 어머님이 지어주신 이름 미국에서는 굉장히 드문 이름인 레오나르도. (이탈리아와 스페인에서는 꽤 인기있는 이름이라고 함) 어머님이 디카프리오를 임신하고 이탈리아 미술관에 갔을 때,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그림을 본 순간 배에서 태동을 느끼셨고.. 그래서 이름을 레오나르도라고 지으셨다고 함. 레이디 가가가 NYU(뉴욕대학교) 재학했을 당시, 레이디 가가를 시기한 동기들이 "스테파니 제르마노타, 넌 절대 유명해지지 못할걸"이라는 페이스북 그룹을 만들었었음. * 스테파니 제르마노타 = 레이디가가 본명 레이디 가가가 인터뷰에서도 했던 이야기로 기억.. 레이디 가가는 탑스타 됐는데 저 그룹 속해있던 사람들은 지금 뭘할지. 🤷‍♀️ 아이들 생일파티 가서 삐에로 알바했을 당시의 휴 잭맨 맨 중 맨은 체육교사로도 일한 적이 있음.. 열정적으로 열심히 살았던 맨중맨.... 리키 저베이스 어린시절 (왼쪽) 어린 시절 롤모델이 데이빗 보위였다고 함 프렌즈의 챈들러 역으로 유명한 '매튜 페리'는 가운데 손가락의 한 마디가 없음 근데.. 프렌즈 정주행했던 사람들의 99%가 눈치 못 챔... (2살 때 차 문에 손가락이 끼는 사고를 당해서 그렇다고 함) 조이 역의 맷 르블랑도 뒤늦게 알아차려서 '어???' 했었다고 함. 제니퍼 로렌스는 H2O(물) 타투가 손에 있음 '물 자주 마시기' 이걸 상기시키려고 새겼다고 함. 타투 보면 '아 맞다 물 마셔야지' 하고 생각나니까ㅋㅋㅋ H 2 O 보이지? 귀여움 ㅋㅋㅋ 미국의 농구선수인 데니스 로드맨의 형제는 28명 (이복형제들이라고 함)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솔로 데뷔하기 전에 '이노센스(Innosense)'라고 하는 걸그룹에서 활동했었음  원년멤버였다고 함. 엘비스 프레슬리는 원래 흑발이 아니라 밝은 브루넷; (갈색 머리)이었음. 금발이라고 말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밝은 갈색머리가 더 정확할듯..? 출처 레이디가가 썰은 볼때마다 통쾌하네여ㅎㅋㅋㅋㅋㅋㅋ
할리우드에서 엑셀이랑 파워포인트 제일 잘 한다는 연예인
존 레전드 (John Legend) 본명은 존 로저 스테판(John Roger Stephens).  고등학교 졸업 당시 하버드와 조지타운 대학에서 입학 권유를 받았으나, 펜실베니아 대학교에 입학하여 영문학을 전공함. 졸업 이후 바로 세계 3대 컨설팅 회사인 보스턴 컨설팅 그룹 Boston Consulting Group (BCG)에 입사함. 가수가 될 때까지 3년동안 BCG에서 일함. BCG에서 얻었던 별명 중 하나가 "엑셀 카우보이" 존 레전드와 BCG에서 일했던 직원 중 한 명인 제인 박씨는 인터뷰를 통해  "Pamela, I used to work with John Legend (aka John Stephens) when he was a consultant at BCG! He was lovely and brilliant and built excel spreadsheets like there was no tomorrow. But he also seemed quiet and I would have characterized him as an introvert." 그(존 레전드)는 사랑스러웠고 똑똑했으며, 내일이 없는 것처럼 엑셀 스프레드 시트를 만들었어요. He taught me how to build complex models using buttons in Excel (for predicting the likelihood of success of early stage pharmaceuticals).  He always had his headset on – sang softly while he worked.  그는 엑셀을 사용해서 나한테 복잡한 모델을 만드는 방법 (초기 의약품의 성공 가능성을 예측하기 위한 모델)을 알려주기도 했죠. 라고 했음.  엑셀과 파워포인트에 대해서는 존 레전드도 자부심이 있었는지 가끔 농담도 함. "I was working with Powerpoint presentations and Excel spreadsheets. Very sexy work 저는 파워포인트랑 엑셀을 사용해서 일하기도 했죠, 아주..... 섹시한 일이죠. 이 외에도 지금도 승률 계산같은 거 할 때 엑셀 활용한다는 이야기도 있는듯 ㅋㅋ 내일이 없는 것처럼 엑셀 스프레드 시트를 만들던 존 레전드는 일하면서도 항상 헤드폰을 쓰고 있었고, 엑셀 만들때 흥얼흥얼 조용히 노래를 불렀다 함. 낮에는 회사에서 일하고, 밤에는 가수 준비를 하던 존 레전드는 결국 회사를 그만 두고 음악일에 올인하게 됨. 2004년에 데뷔앨범 GET LIFTED를 낸 이후로, 음악 활동에서도 성공을 이어가게 된 존 레전드는 그래미에 31번 노미네이트 되었고 11번 수상함. 그리고 엔터계의 4개의 상이라고 할 수 있는 에미상, 그래미상, 오스카상, 토니상을 모두 수상하면서 그야말로 레전드의 행보를 걷고 있음. 덧붙여 존 레전드가 쓴 가사지에는 오타를 찾아볼 수가 없는데, 존 레전드가 어렸을때 스펠링 챔피언(spelling bee champ) 먹은 적 있다고 함. 그래서 스펠링도 잘 알아서 스펠링 오타도 안 낸다고.... (스펠링 비 챔피언쉽은 그냥 동네 대회가 아니라 1925년부터 시작되고 상금 5만 달러 걸린 미국 전국대회) 존에게 컴활 1급은 걍 따놓은 당상일듯... 출처 존레전드,, 당신은 정말 레전드였군여,,, 컴활 1급 존레전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크리스토퍼 놀란이 얼마나 cg를 싫어하는지 알아보자.gif
글을 퍼오긴 했는데 관련 블루레이도 보고 해서 봤는데 크리스토퍼 놀란의 신념은 이거임 "실제 같아야 배우들이 연기를 더 잘할수 있다." (어? 마블 배우들은???ㅠㅠ) 이건 인터스텔라의 부록 보면 확실히 나타남 테넷의 비행기의 경우는 오히려 cg나 이런거 작업하느니 중고비행기를 실제로 사서 때려박는게 더 싸게 먹혀서 그랬다고 함. 다만 코시국때문에 큰 흥행을 하지 못해서 그렇지. (인터스텔라때는 형제가 각본 작업부터 유명한 노벨상 탄 천문학자 강의를 3년동안 청강했다고 함 블랙홀을 표현하기 위해. 실제로 영화 개봉후 NASA에서 나중에 관측한 블랙홀 모습과 상당히 유사했다고..) 가볍게 람보르기니 폐차 와이어 달아서 트레일러 전복시키고 폐공장 개조해서 병원 실제로 폭파 주행 가능한 배트 모빌 제작 조커가 연필 마술 보여주는 장면도 위험해서 CG로 하려 했는데 스턴트맨이 안보이는 각도로 치우는 걸 제안해서 실제로 촬영 후반부 산간 비밀 기지 장면은 미니어처 제작 옆 건물 보면 알겠지만 미니어처이지만 3층 높이.... 공기 압축해서 실제로 터트려주고 중력이 변하는 건 어떻게 하죠? 세트를 돌리자! 트레일러 앞부분 기차처럼 개조 초반부 비행기 하이재킹 장면 대형 수송기에 매달아서 실제로 촬영 CG로는 와이어랑 안전 장치만 지운거 놀란이 아끼다 못해 사랑하는 IMAX 카메라 압도적인 화질을 얻는 대신 크고 무거워서 촬영 제약이 많은 편인데.... 공중 촬영을 IMAX 카메라로 하고 싶었던 놀란은 비행기 천장 뜯어서 박아 놓고 현장감 넘치는 화면 잡으려고 촬영감독 호이트 반 호이테마가 저 무거운 걸  핸드헬드 방식으로 들고 뛰어다니고 물에 들어감 비행기랑 선박도 몇몇은 2차 세계대전 당시 촬영 시기 기준 70년 전 걸 가져와서 찍음 익숙한 한국의 봄 풍경이지만 미국에서는 볼 수 없어 골판지 갈아서 먼지 폭풍 제작 다 경작된 옥수수 밭 인수 (X) 밭 인수하고 1년 동안 제작사가 키워서 촬영 (O) 중고 보잉 747 사와서 세트에 그냥 갖다 박음 제작비 갈아 넣기로 유명하지만 역대 흥행 감독 순위 8위로 갈아 넣은 것 이상으로  벌어다 주기 때문에 넷플릭스가 군침 흘리는 중 출처ㅣ인스티즈
같은 배우의 다른 느낌
레이첼 맥아덤즈 어바웃 타임 - 퀸카로 살아남는 법 미아 와시코브스카 제인 에어 - 더블 : 달콤한 악몽 앤드류 가필드 보이A - 소셜 네트워크 로드리고 산토르 300 - 러브 액츄얼리 게리 올드만 레옹 - 해리 포터 크리스 프랫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 Her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아이언맨 - 트로픽썬더 제니퍼 로렌스 아메리칸 허슬 - 헝거게임 크리스찬 베일 아메리칸 싸이코 - 아메리칸 허슬 매튜 맥커너히 달라스 바이어스 클럽 - 인터스텔라 히스 레저 브로크백 마운틴 - 다크 나이트 조 셀다나 스타트렉 -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헬레나 본햄 카터 해리 포터 - 빅 피쉬 캣 데닝스 토르 - 하우스 버니 매튜 굿 이매진 미 앤 유 - 스토커 제임스 맥어보이 어톤먼트 - 나니아 연대기 루니 마라 밀레니엄 : 여자를 증오한 남자들 - Her 크리스 에반스 설국열차 - 어벤져스 에밀라 브런트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 엣지 오브 투모로우 휴고 위빙 호빗 - 매트릭스 레아 세이두 가장 따뜻한 색, 블루 - 미녀와 야수 로자먼드 파이크 오만과 편견 - 나를 찾아줘 틸다 스윈튼 설국열차 - 나니아 연대기 배우는 배우들이네요.. 의상과 헤어를 빼고도 표정, 분위기가 아예 다른 사람이 되어버리는게 신기해요!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로다주를 두고 천재라고 말하는 이유
"나는 미국인들이 우리의 국가적 보물인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가 나온 모든 영화를 다 보아야만 한다고 생각한다." - Hollywood LAist 평론가 로다주는 주연 데뷔 직후부터 꽤 주목을 받았고 <채플린>이라는 작품을 통해 20대에 아카데미 남우주연상 후보로 노미네이트된 후, 아직도 깨지지 않은 최연소 기록을 가지고 있는데 이후 연기 천재라는 타이틀이 항상 따라다녔음. 그런데 지금 배우들이나 감독들이 로다주를 표현할 때 ‘천재’라는 표현을 많이 사용하는 이유는 단순히 연기만 잘하기 때문이 아니라는거.. 할리 베리 -그 사람은 천재에요. 내 말은, 그는 정말로 정말로 내가 일해본 모든 분야를 통틀어서 최고의 배우일 거에요. 굉장히 영리해서 그가 말할 때 난 대체 무슨 말인지 알아듣지도 못하겠다니까요. 아무도 못할걸요!(웃음) 가이리치 (<셜록홈즈> 감독) -로버트가 하는 말 대부분이 알아듣기가 힘들어요. 대책이 안선다니까요. 뭔가 기발한 말들을 속사포로 쏟아내는데 그러면 나는 그에게 말해야 해요. “다시 말해봐. 이번엔 빌어먹을 제대로 된 영어를 쓰라고!” 기네스 팰트로 -그와 함께 일하는건 항상 내 꿈이었고 나는 그 기회에 감사해요. 왜냐하면 그는 정말 어메이징하거든요. 그는 연기할 때 너무나 자유로우면서 동시에 너무나 실재적이고, 엄청난 것들을 시도해서 짜릿함을 느끼게 해요. 로버트는 완전히 미쳤어요. 엄청난 사람이고 또 웃기는 사람이죠. 나는 그에게 미친듯이 빠져있어요. 매번 기발한 유추들을 사용해서 이야기하는데 위트가 넘쳐요. 지나치게 까불지 않으면서도 재미있죠. 창조성이 어마어마한 배우기 때문에 그런말을 한다고함 일단 가장 유명한 아이언맨1의 제리코 미사일 무기시연 씬에서 로다주가 직접 썼다는 명대사 “두려움을 사는게 나을까요, 존경을 받는게 나을까요? 그 둘을 동시에 받는 것은 불가능할까요? 스타크 인더스트리의 프리덤 라인 신형 미사일을 소개합니다. 우리 회사의 리펄서 기술이 최초로 적용된 미사일 시스템입니다. 흔히들 사용할 필요가 없는 무기가 최고라고들 하지만, 제 생각은 좀 달라요. 딱 한번만 사용하는 무기가 최고의 무기죠. 그게 제 아버지의 방식이었고, 현재 미국의 방식입니다. 그리고 지금까진 아주 효과가 좋았죠. 이거 한 방이면, 장담컨대, 나쁜 놈들은 감히 동굴 밖에 얼씬도 못할 겁니다. 여러분들께 소개합니다. The 제리코!(미사일 폭발) 5억불 이상 구매하시면 (술은)서비스로 드립니다. 평화를 위하여!” 아이언맨으로 각성하기 이전의 토니 스타크로 대변되는 미국의 방식에 대한 날카로운 비판적 지성이 돋보여서 화제를 모았던 임팩트있고 잘 쓴 대사. (사실 아이언맨1은 이 장면 뿐만 아니라 대본 자체가 거의 준비되지 않아서 대부분이 로다주의 손을 거쳤다고 한다..) 최근 시빌워에서도.. 토니 스타크가 소코비아 협정에 반대하는 캡틴 아메리카를 마지막으로 설득하기 위해 대화를 나누던 씬. "멋있는거 보여줄까? 루즈벨트 대통령이 1941년 협정에 싸인할때 사용한 펜이야" 토니가 협정의 순기능을 이야기하기위해 아버지 유품 중 하나인 루즈벨트 대통령의 만년필을 가져오는데 감독이 코멘터리에서 이야기하길 로다주의 아이디어였다고 함. 시빌워에서 토니 스타크의 첫 등장신이었던 MIT 강단에서 BARF라는 심리치료 홀로그램 기술을 선보이는 장면. 여기서 본인의 과거기억을 건드리는 것으로 기술 시연을 하면서 자연스럽게 토니 스타크의 과거 상처를 보여준 씬인데 이게 원래는 단순 과거 회상이었다는…;; 로다주의 의견에 따라 기술 시연으로 대체됨으로써 훨씬 토니다워진 씬이 되었다는 평가. 착용하고 있던 손목시계를 비상시에 리펄서 아머파츠로 변형시키는 것과 헬기에서 버튼 하나 눌러서 수트를 착용하는 시퀀스 역시 로다주의 아이디어. 시빌워에서 스토리적 중요성과 유머 모두를 잡았다고 가장 좋은 장면으로 호평받는 씬 중 하나인 토니 스타크가 스파이더맨을 찾아가 방에서 대화하는 씬. 앤서니 루소와 조 루소 감독 인터뷰를 보면.. -로버트는 오디션에서 톰 홀랜드(스파이더맨)를 뽑은 후 개인적으로 그 어린 배우를 코칭하는 등 매우 헌신했다. “그와 톰 홀랜드 사이의 스파이더맨 방 씬은 매우 환상적으로 쓰여졌어요. 우리가 그 씬을 리허설할 때, 로버트 전매특허의 에너지 분출이 있었고 거의 그가 연출을 하다시피 했죠.” 조 루소가 말했다. “나는 앤서니(동료감독)와 서로 눈을 마주치고 그냥 물러나서 로버트가 창조하는걸 구경했던 것을 기억해요” “톰(스파이더맨 배우)을 도와줬죠” 앤서니 루소가 말했다. “(로버트가) 그를 밀어줬어요” “톰이 스타가 되기 위한 연기를 할 수 있도록 도와줬어요.” 조 루소가 덧붙였다. “매우 작은 세트장이었어요. 그리고 그는 능수능란했죠. 그건 말그대로, 이게 바로 다우니다! 같은 거죠 – 어떻게 카메라를 가지고 놀아야 하는지 정확하게 이해하고 있는” “그리고 그는 그 씬이 영화와 톰 홀랜드 케릭터 둘 다에게 얼마나 중요한지를 이해하고 있었어요.” 앤서니 루소가 말했다.  또 다른 인터뷰 -로버트와 톰이 연기하는걸 모니터로 보면서 저희는 그런 이야기를 했어요. “세상에. 우리가 배우에게 줄 수 있는 최고의 선물은,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와 함께 연기할 수 있는 기회를 주는거야.” 작가들 : 이 장면에서 톰이 동선을 잊어버려서 실수하자 로다주가 자연스럽게 애드립으로 넘겨 씬의 매력을 더 돋보이게했다는 이야기를 하면서 “(로버트는) 정말 천재인가봐요” 이 두 명의 루소 감독들은 로다주가 시빌워를 촬영한 8주 내내, 일요일마다 로다주의 집을 방문해서 점심식사를 함께하고 몇 시간 동안 장면들에 대해 이야기했다고 한다.  로다주는 토니가 되어 즉흥 연기를 해주곤 했고, 그럼 제작진이 그 대사를 받아적어갔다는;; 그에게 작가로서의 페이도 줘야하는거 아니냐는 농담까지 나올 정도ㅋㅋ 어벤져스2 에이지 오브 울트론 예고편 크레딧에서 로다주 이름의 위치.. 감독 이름 바로 뒤, 영화제목의 위에 위치함ㄷㄷ 제목 아래에 다시 다른 배우들 이름.. 루시 리우 -케이트 블란쳇은 대단하다고 생각해요. 숀 펜은 굉장하구요. 주드 로는 환상적인 재능을 가지고 있죠. 하지만 지금이나 예전이나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에 대해 생각할때면 전 그냥 그의 이름을 중얼거릴 수밖에 없어요. 로버트…다우니…주니어… Josh Tate, Hollywood LAist평론가 -나는 미국인들이 우리의 국가적 보물인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가 나온 모든 영화를 다 보아야만 한다고 생각한다. Mathieu Carratier, 프랑스 평론가 -다른 배우들에게 작은 충고 하나.< 키스키스뱅뱅>(아이언맨 이전 로다주 작품 중 하나)을 볼 계획이라면 먼저 우울증 약을 먹어라. 다우니를 보는 순간 당신은 배우 일을 그만 두고 빵집이나 할까 심각하게 고민하게 될 테니까. 그 정도로 그는 잘한다. 래리 킹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는 그의 세대 중 가장 뛰어난 배우이다. 내 말을 은행에 보관해도 좋다. 조슈아 레오나드 -이 영화를 하면서 최고의 순간은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를 만나서 그의 연기를 볼 수 있었다는 점이었죠. 앉아서 그의 연기를 보는데, 정말 너무나 엄청나서 저는 그냥 연기를 그만두고 싶어지더군요. 브라이언 로빈스 감독 -그는 그냥 마법같아요. 정말 타고났죠. 게다가 그는 정말 좋은 사람입니다. 진짜로. 인생의 친구를 만난 기분이에요. 특별하고 다정한 영혼이죠. 칼리스타 플록하트 -그가 세트장에 등장해서 촬영을 시작하면 뭔가 일이 벌어질 것이라는 걸 그냥 알 수 있어요. 그는 상대방을 짓누르는 배우는 아니에요. 그에게는 그저 매우 거리낌 없고 자유로우며 검열되지 않은 무언가가 있죠. 게다가 그는 대단히 총명하고 영리한데 그 결합물은 정말 치명적입니다. 로다주는 평소 인터뷰에서도 사용하는 단어나 문장을 보면 머리가 대단히 비상하다는 평가를 받는데 어렸을 때부터 받았던 훈련이 스스로 캐릭터를 구축해서 글쓰기, 문장 비틀기였다고 한다.. 천재는 그냥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죠..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약쟁이에서 아이언맨이 되기 까지 -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의 인생 2편
로다주의 깜빵 다이어리 8. 젠장, 가석방 심사에서 떨어졌다. 이건 아마 사람들이 <Short cuts>를 싫어하기 때문일거다. 젠장할, 그건 Altman 영화라고 <Nashville>을 만든 사람 말이야! 오늘 밤엔 작업실에서 칼을 만들어야겠다. 로다주의 깜빵 다이어리 9. 좋아, 이건 내가 얼마나 최악으로 치달았는지 보여준다. 오늘은 운동장에서 내 엉덩이가 담배 4갑의 가치밖에 안 된다는 걸 깨달았다. 웃기는군 그래. Ramon 새끼가 쓸만한 매니저였다면 적어도 8갑은 얻을 수 있었을거다. <채플린>을 보러 갔다. <회색 도시>가 싫다고 내 엉덩이를 때렸다. 로다주의 깜빵 다이어리 10. 드디어 팬이 나타났다! 간수 중에 한명이 <Weird Science>에서 내가 마음에 들었다고 말했다. 뭐, 초기작이긴 하지만 받아들여야겠지. 물론 그 간수도 내 엉덩이를 때리긴 했지만 궁극적으로는 존경심이 담겨있는 것 같아서 괜찮았다. 깜빵 다이어리를 보면서 드는 의문점은 단 하나. 왜 다들 로다주의 궁디에 집착하는 것인가? 기네스 : 로버트 몸매 진짜 쩔어요! 로다주 : 응, 맞아. 한 20년 전에. 기네스 : 그는 세계에서 가장 끝내주는 엉덩이를 갖고 있어요. 로다주 : 나갈 때 내 엉덩이 한 번씩 만져봐. 로다주가 엄청난 궁디의 소유자라는 걸 기네스가 기자회견장에서 오피셜로 날려줌. 그럼 우리 모두 궁디 구경이나 해볼까요? 일단 쪼무래기는 가라! 애들은 가라!!!!!!! 깜빵 친구들과 간수들이 왜 그렇게 엉덩이에 집착했는지 이제야 이해가 가는군요. 그는 참 좋은 궁디를 갖고 있었습니다. 로다주는 엉덩이 짤만 수백개를 보유한 세계 넘버원 궁디 미남이었습니다. 가..갖고싶다☞☜ 내 엉덩이 별로야 라고 말 하지만 표정에서 전혀 그렇지 않다는 게 느껴져요. 궁디 츤데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시 감옥 이야기로 돌아와서 로다주가 죽고싶을 정도로 감옥살이가 힘이 들어서 친구들에게 제발 면회를 와 달라고 편지를 썼지만 아무도 오지 않았어여 엉엉어엉엉 오빠 원래 인생은 혼자 왔다가 혼자 가는거래ㅠㅠㅠㅠㅠㅠ 는 내 인생이고 로다주는 역시 헛 살지 않았어요. 젠장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니퍼 애니스톤 단 한명만이 면회를 갔고 그것에 대해 로다주가 평생을 고마워하며 산다고 해요. 암요! 어려울 때 함께 해주는 친구가 진정한 친구지요! 생각보다 빨리 출소한 로다주는 2000년에 앨리 맥빌이라는 드라마에 출연을 하고 엄청난 인기를 얻어요. 마약과 감옥생활로 인해 더이상 재기할 수 없을거라는 사람들의 의견을 뒤엎고 저 작품으로 상도 받고 인기도 얻고 커리어를 인정받았지요. 사진으로 봐도 이제는 마약쟁이가 아닌 멀쩡한 사람같아 보이지 않나요? 로 보였다면 로다주는 진정한 연기자! 사실 저때도 마약에 찌들어 있었을 때였거든요. 로다주가 자기 인생에서 가장 힘들었던 시기라고 말할 정도로. 감옥까지 갔다 왔는데 이 오빠도 정말 징하다ㅠㅠㅠㅠㅠㅠㅠㅠ 그나저나 마약을 한 상태에서도 저리 멀쩡해보일 수 있다니 당신은 연기신임bb 로다주는 석방된지 일년도 채 안되서 코카인 소지로 인해 경찰에 또 붙잡혀요. 마약 중독에 가장 심하게 빠져서 연기하는 것도 전혀 관심 없었을 때였다고ㅠㅠ 결국 앨리 맥빌에서도 강제 하차하고 출연하기로 했던 연극에서도 퇴출 당하게 되요. 법원의 명령으로 2년 간 재활원에서 치료를 받게 되었는데, 당시 부인이었던 데보라는 옆에서 너무 지친 나머지 아들을 데리고 떠나요. 부인이 떠나도 할 말이 없죠. 아버지로써, 남편으로써 한 게 아무것도 없으니까요. 결국 혼자서 쓸쓸히 병원에서 재활 치료를 받으며 마약과의 싸움을 시작해요. 추가로 이야기를 덧붙인다면 로다주의 아들은 마약과 함께한 아버지의 모습을 보고 자라서 그런가 얼마전에 코카인 소지로 인해 경찰에 붙잡혔어요ㅠㅠㅠㅠㅠ 재활 치료를 받던 중에도 마약을 끊을 수가 없었던 그는 코카인 한 봉다리를 얻어 집으로 가는 길에 배가 고파 버거킹에 들어가서 치즈버거 1개를 시켜요. 근데 한 입 베어 먹는데 아무 맛이 안나. 두 입 베어 먹는데도 아무 맛이 안나. 모다? 이건 모다? 로다주는 햄버거의 맛을 못 느낄 정도로 마약에 중독이 된거였어요. 이대로 가다가는 정말 죽겠구나 싶은 나머지 차를 끌고 강으로 가서 갖고 있던 마약을 모두 던져버리고 새 삶을 살기로 시작해요. 그 이후 로다주는 버거킹 예찬론자가 됩니다. 옆에서 남이 하지마라 수 백번 말해도 아무 소용 없다는 걸 로다주가 몸소 보여주네요. 뭐든지 자기가 스스로 깨달아야 되요. 그게 너무 늦어서 문제였지만ㅋㅋㅋㅋㅋㅋㅋㅋ 버거킹을 인생의 은인으로 생각한 나머지 아이언맨에서도 버거킹의 치즈버거 먹는 장면을 굳이 필요 없는데도 기어코 넣는 둥 버거킹 홍보대사를 자청해요. 지금도 버거킹 치즈버거를 가장 사랑한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 마약을 끊은 그는 2003년 4월 수잔 레빈을 만나 결혼하고 제 2의 인생을 시작해요. 수잔은 그를 처음봤을 때 내가 뭐 저딴 마약쟁이한테 넘어갈 줄 알아? 하며 두 번이나 찼어요. 제가 누누히 얘기하지만 우리는 ASKY 로다주는 SKY. 안 생기는 사람은 뭘 해도 안 생기고 생기는 사람은 가만히 있어도 굴러 들어오는 이 더러운 세상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우리는 전생에 나라를 팔아먹어서 그런가봄. 수잔은 로다주가 수트 입은 모습에 뿅뿅하고 반해서 연애를 시작했고 2005년에는 결혼식도 올려요. 그는 수잔덕후가 되어 마누라 너무 좋아 뿌잉뿌잉을 연발하고 더불어 둘 사이에서 딸이 태어나자 딸바보까지 되었어요. 또한 로다주는 쿵푸와 요가를 하면서 마약 생각을 떨쳤어요. 이제는 쿵푸가 자기 인생에서 엄청난 존재라고 얘기할 정도랍니다. 히들이가 쿵푸 자세를 취하니 로다주 표정이 마치 '덤벼 이 애송아' 하는 것 같음ㅋㅋㅋㅋㅋㅋ 2003년을 기점으로 그는 완벽히 마약을 끊었어요. 이제는 마약을 하고 술을 마시면 자동으로 수갑이 채워지는 알러지가 있다고 넝담까지 함ㅋㅋㅋㅋㅋㅋ 그러던 어느 날, 로다주에게 절호의 찬스가 들어옵니다. 아이언맨의 오디션을 보는 게 어떻겠냐고 제의가 들어온 게 아니겠어요? 사실 마블측에서는 절대로 로다주에게는 배역을 줄 수 없다고, 그냥 오디션만 봐 주는 거야 뽑을 일 없어 라고 깠어요. 하지만 존 파브로 감독이 로다주만이 아이언맨을 할 수 있다고 토니스타크 캐릭터를 만들 때 생각했던 그 모습 그대로가 로다주라며 제작자들을 설득해요. 존의 끈질긴 설득으로 로다주가 스크린 테스트를 받게 되었는데 생각보다 너무 잘해서 결국 아이언맨 배역을 따내게 되었답니다. 제가 생각해도 토니스타크 = 로다주 거든요. 그는 아이언맨을 폭발적으로 성공시키며 가장 영향력있는 배우 순위 1위에도 뽑히게 되요. 암흑기가 다른 사람들에 비해 몇 배나 길었지만 그 기간을 극복하고 최고의 미국 아저씨 배우로 등극하게 되고 레알 토니 스타크의 길을 걷고 있어요. 물론 돈은 토니 스타크가 더 많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1편 : http://www.vingle.net/posts/810053 2편 : http://www.vingle.net/posts/8116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