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ungchun
5,000+ Views

천.기.누.설 2016 K리그 클래식 각 팀들의 순위를 예상해 본다!!

<이적 시장 흐름> 매년 그랬던 것처럼 국방의 의무를 다한 선수들은 빠져나갔고, 그를 대체할 수준급 선수들이 다시 국가의 부름을 받고 상주 상무에 합류하였다. 2012 런던 올림픽과 2014 인천 아시안게임을 통해 국가대표급 선수들은 대부분 병역 혜택을 받았기에 거물급 선수의 입대는 없었지만, 대부부의 선수들이 소속팀에서 경쟁력을 보여준 선수들이기에 나쁘지 않은 겨울이였다. 특히 슈틸리케 호의 황태자가 될 뻔 했던 조영철의 입대는 '제 2의 이정협' 을 다시 한 번 상주가 기대하게 한다.
<강점> K리그 클래식 어떤 팀과 견주어도 밀리지 않는 허리 라인이 장점이다. 이승기와 임상협은 상대팀 수비수들에게 긴장감을 주기 충분하고, 살림꾼 김성환이 이끌 허리 라인은 수준급 선수들이 다수 포진하고 있다. 또한 월드컵에도 출전했던 주장 이용이 포함된 4백 라인도 경쟁력이 있다. 비록 군 팀 특성상 단단한 조직력을 기대하기는 어렵지만, 지난 시즌 주전급 선수들이 대부분 전역하지 않고 올해 대부분 있기에 나쁘지 않은 조직력이 기대된다. 공격진들의 무게감이 떨어지는 것은 사실이지만 제 2의 이동국, 제 2의 이정협이 되기 위한 열정이 젊은 선수들의 잠재력을 폭발하게 만들 수도 있다.
<약점> 대부분의 선수들이 다른 소속팀에서 차출되어 큰 조직력을 기대하기 어렵다. K리그 챌린지에서는 개개인의 능력으로 조직력을 극복했지만, 클래식에서는 단단한 조직력으로도 승리를 장담 할 수 없기에 가장 큰 약점이 될 것이다. 또한 순위 싸움에 아주 중요한 시기인 9월에 언제나처럼 전역하는 선수가 있기에 막판 순위 싸움에서 밀릴 가능성이 크다. 오랜 기간 동안 상주를 맡았던 박항서 감독이 떠나고 조진호 감독이 처음 군 팀을 맡았기에 자연스러운 대처에 어려움을 느낄 것이다. 특히 공격력진의 무게감이 떨어지기에 전역자로 인해 그나마 있던 조직력과 수준급 선수들이 빠져나가면 시즌 막판에 와르르 무너질 가능성이 있다.
<핵심선수> 임상협- 순위권 싸움이 한창인 9월에 전역하지만 그 전까지 무게감이 떨어지는 공격진을 도와서 공격에 앞장서야 한다. 상주의 수비력이 그리 단단하지만은 않기에, 공격 지역에서 이승기와 함께 유이하게 차이를 만들 수 있는 선수인 임상협의 활약은 상주의 성적에 매우 중요하다.
<예상순위> 12위 – 가장 강력한 강등 후보이다. 예전에 비해 승점을 얻어올 거물급 선수가 부족하다. 예전처럼 시즌 초반 반짝 치고 나가서 승점을 미리 쌓아두기에는 강등의 칼날을 피하기 위한 상대팀들의 반격이 거셀 것이다. 전역하면 그만이라는 선수들의 마음가짐을 조진호 감독이 얼마나 틀어막고 경기에 집중하게 할 수 있을지가 가장 큰 변수이다.
<이적 시장 흐름> 남기일 감독이 김호남을 떠나보내고 눈물을 흘렸다고 할 정도로 김호남의 공격진에서의 영향력은 중요했지만 이제 김호남은 제주로 떠났다. 대신 지난 시즌 내내 가장 큰 약점으로 지적되었던 최전방 공격수의 부재는 베테랑 정조국을 깜짝 영입하면서 어느 정도 해소한 모습이다. 미드필드진에서 중요한 역할을 했던 임선영이 입대를 했지만, 여름과 이찬동의 이탈을 막았기에 해볼만하다. 다수 영입된 대학생 선수들은 대학무대에서 인정받은 선수가 많기에 기대를 걸어볼 만하다.
<강점> 최대 장점은 남기일 감독이다. 지난 시즌 한때 K리그 클래식 평균 점유율 1~2위를 오갈 정도로 조직력을 바탕으로 한 패스 축구에 능한 남기일 감독이다. 확실한 색깔을 가진 지도자라는 것이다. 색깔이 뚜렷한 지도자 밑에서 선수들이 쉽게 전술을 이해하고 따를 수 있기에 이번 시즌에도 조직력에서 광주FC는 큰 문제가 없을 것이다. 수비수지만 광주의 공격에 앞장서면 솔선수범하는 이종민이 주장 완장까지 차게 되면서 광주 선수단은 더욱 응집하게 될 것이다. 또한 한방이 있는 정조국이 영입되면서 지난 시즌보다 나은 득점력을 기대하게 한다. 이번 시즌 갑작스럽게 영입된 외국인 수비수 웰링톤 또한 젊은데다가 빠른 발과 큰 신장을 가지고 있어 광주FC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다. 선수단이 아주 젊기에 많은 활동량으로 부족한 전력을 매워 나갈 수 있을 것이다.
<약점> 전체적인 선수단 구성이 강등권 후보들과 큰 차이점이 없을 정도로 검증되지 않은 신입급 선수가 주를 이루는 선수단이다. 요소요소에 베테랑들이 있지만, 베테랑들이젊은 선수들을 모두 다 이끌고 가기에는 벅차 보인다. 외국인 선수들 또한 클래식 레벨에서 전혀 검증이 되지 않은 선수들이기에 불안한 요소이다. 또한 정조국이 터져주지 않으면 공을 점유하고도 득점에 성공하지 못했던 지난 시즌에 경기 모습이 올 시즌에도 반복될 확률이 높다. 지난 시즌 대전과 부산의 극도의 부진으로 클래식 잔류에 성공한 모습이기에, 확실한 득점원 김호남을 놓친 것은 강등권 팀들 간의 경기에서 광주에게 시련을 안길 것이다.
<핵심선수> 이찬동- 광주의 젊은 스타로서의 자리를 대신할 유일한 선수이다. 수준급의 실력은 올림픽 대표팀과 지난 시즌을 통해 확실하게 보여주었다. 광주의 공격력에 대한 전망이 이번 시즌에도 좋지 않기에 수비형 미드필더로서 4백을 잘 보좌해서 광주가 꾸준히 승점을 쌓을 수 있게 도와주어야 한다.
<예상순위> 11위 – 확실한 철학을 가진 감독과 젊은 선수단이지만 선수단 대부분이 클래식에서 검증이 되지 않은 선수들이기에 이번 시즌도 클래식 잔류가 광주에 지상과제이다. 이찬동을 중심으로 젊은 선수들이 적절한 활약을 해주고 외국인 선수들이 기대 이상의 모습을 보인다면 지난 시즌처럼 안정적으로 잔류에 성공할 수 있을 것이다. 그렇지만 빈곤한 득점력은 큰 불안요소이고, 선수단의 경험 부족은 중요한 경기에서 한계를 드러낼 수 있다. 지난 시즌처럼 점유율을 포기하고 실리적으로 경기 운영으로 경기 스타일은 바꾸는 선택이 올 시즌에는 좀 더 적절한 시기에 이뤄지는 것이 핵심 포인트이다
<이적 시장 흐름> 멈추지 않는 공격으로 부산을 격파하고 올라온 수원FC의 이적 시장 행보는 흥미로웠다. 예정된 수순이었던 주장 임성택의 입대 권용현의 제주 이적을 비롯해 외국인 선수 자파와 시시를 떠나보내면서 공격진 붕괴로 시작된 이적 시장이였다. 하지만 국가대표 출신 윙어 이승현과 자파와 시시보다 더욱 화려한 경험을 가진 가빌란, 오군지미, 레이어를 영입하면서 수원 삼성보다 더 나은 이적 시장을 보냈다는 팬들의 찬사를 받으면서 이적 시장을 달궜다.
<강점> 외국인 선수 이름값은 리그 정상급이다. 지난 시즌 수원FC 수비의 큰 힘을 보탰던 블라단이 팀에 잔류했고, 가빌란과 오군지미는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경험이 있는 검증된 능력이 있는 선수이다. 레이어 또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경험이 있는 선수기에 기대를 걸어 볼만 하다. 강등권 경쟁 팀들의 수비력이 그다지 좋지 않기에 공격적인 경기 운영을 하는 조덕제 감독의 전술이 의외로 경쟁 상대들에게 치명상을 안길 수 있다.
<약점> 클래식 무대에서 검증 받은 골키퍼를 보유하지 못했다. 발전 가능성이 있는 선수들이지만 수원FC 수비 또한 불안하기에 골키퍼에서 수비 불안감만 더욱 증폭시킬 가능성이 크다. 믿을 구석은 공격이지만, 지난 시즌 수원FC의 대부분의 득점을 책임졌던 자파, 임성택, 권용현의 없기에 공격력 또한 의문이다. 물론 새로 영입된 공격 자원들이 어느 정도 검증된 자원들이지만 과거의 영광으로만 버티기에는 K리그 무대가 녹록치 않을 것이다. 특히 영입된 외국인 선수들이 실력의 하향세로 돌입할 수 있는 나이의 선수들이기에 외국인 선수들만 믿고 가기에는 부담이 크다.
<핵심선수> 블라단, 가빌란- 조덕제 감독이 본래의 공격적인 전술을 사용하던, 실리적인 전술을 사용하던 불안한 수비의 결과는 강등이다. 때문에 핵심 수비수 블라단의 활약이 중요하다. 이런 불안한 수비에게 공을 받아 결정적인 공격 찬스를 만들어낼 가빌란의 활약이 중요한 경기에서 수원FC를 구해내야 한다. 헤타페에서 무려 184경기를 뛴 실력을 보여줘야 한다.
<예상순위> 10위 – K리그 클래식 팀 중에서 가장 약한 수비진을 보유한 것으로 평가 받는다. 선수층 또한 두텁지 않고 조덕제 감독의 공격적인 성향이 클래식 무대에서는 악영향을 끼칠 수도 있다. 하지만 강등 후보 팀 중에서는 가장 강력한 공격력이 예상되기에 지난 시즌 광주가 그랬던 것처럼 시즌 초반 돌풍만 일으켜 승점을 쌓을 수 있다면, 경쟁 팀과의 승부에서 공격 축구로 승리를 쟁취해서 순위 싸움에 우위를 점해 지난 시즌 광주처럼 어렵지 않은 잔류에 성공 할 수도 있다
<이적 시장 흐름> 프렌차이즈 스타 이종호를 전북으로 떠나보내면서 확실한 공격수 한명을 잃었고, 전성기로 돌입할 나이대가 된 임종은도 전북에게 내주면서 팬들의 아쉬움을 샀다. 또한 아직도 건재한 김병지와의 재계약을 포기하면서 의구심을 자아냈다. 젊고 능력있는 선수들은 내줬지만 대부분의 베테랑을 지켜냈고, 특급 윙어 오르샤의 완전 영입에 성공하면서 큰 틀은 유지했다. 또한 양준아 등 경험 있는 선수들을 보충하면서 선수단을 강화했다. 빠른 시간 안에 선수단 정리를 마친 것은 긍정적으로 평가할 만 하다.
<강점> 중심을 잡아줄 베테랑 선수들이 여전히 팀을 지키고 있기에 팀이 크게 흔들리는 경우는 적을 것이다. 특급 윙어 오르샤 또한 첫 시즌임에도 불구하고 지난 시즌 엄청난 활약을 보였기에 더 큰 활약을 이번 시즌 기대해도 좋을 것 같다. 공격적인 왼쪽의 오르샤와 균형을 맞춰 줄 안용우가 오른쪽 측면에 있고, 풀백들 또한 수준급 선수들이 많기에 강팀들도 쉽게 전남에 측면을 공략하기는 어려울 것이다.
<약점> 어느 팀도 쉽게 생각하지 못할 측면을 가졌지만 정작 중요한 척추라인(골키퍼-중앙 수비-중앙 미드필드-중앙 공격수)의 경쟁력은 떨어진다. 김병지의 공백은 생각보다 커 보이고, 이지남을 제외하고는 믿을 만한 중앙 수비수가 없다. 중앙 미드필더들은 숫자는 많지만 뚜렷한 장점이 있는 선수들을 찾기 힘들고, 스테보 혼자서 시즌 내내 공격진을 이끌기에는 스테보의 나이가 걸림돌이다. 약한 척추라인 때문에 측면 지역 또한 덩달아 힘을 잃을 가능성도 있다. 또한 지난 시즌처럼 구단에서 노상래 감독에게 선수기용에 대한 전권을 주지 않는다면 조직력이 크게 흔들릴 것이다.
<핵심선수> 오르샤- 전남 화력의 핵심이다. 전북의 로페즈, 레오나르도에게도 전혀 밀리지 않는 윙어이다. 오르샤의 활약이 이번 시즌에도 이어진다면 상대팀은 오르샤에게 수비를 집중할 것이고, 약한 척추라인은 의외로 문제가 되지 않을 수도 있기에 오르샤의 활약이 더욱 중요하다.
<예상순위> 9위 – 측면은 강하지만 전체적으로 중앙 지역이 약하기 때문에 기복 있는 경기력이 예상된다. 약한 중앙 지역이 리그가 진행 될수록 전남의 순위를 떨어뜨릴 공산이 크다. 다만 경쟁력 있는 공격진이 시즌 내내 폭발한다면 이번에는 상위 스플릿에 포함될 가능성도 없지 않다.
<이적 시장 흐름> 인천 수비의 마지막 보루였던 유현을 떠나보냈고, 중원에서 중심을 잡아주던 조수철이 이적하였다. 그래도 경험 많은 수원의 박종진 등을 영입했고, 포항의 핵심 미드필더 김태수를 데려오면서 핵심 선수들의 이적으로 인한 여파를 줄이려고 노력했다. 또한 지난 시즌 K리그 클래식에서 손꼽히는 중앙 수비수로 평가받는 요니치를 지켜냈고, 인천 공격의 반 이상을 차지하는 케빈 또한 계속 팀에 남게 되었다. 다분히 동남아 시장으로의 진출을 노린 결정을 보이는 베트남 선수 쯔엉을 영입을 결정하면서 미래를 내다보는 이적시장을 보낸 인천이다.
<강점> 핵심 선수 몇 명의 이적을 막지는 못했지만 대체자를 발 빠르게 영입하면서 전력의 손실을 최소화 했다. 대체자들이 베테랑이기에 장점인 조직력이 크게 흔들릴 일은 없을 것이다. 또한 리그 톱 레벨의 실력을 가진 외국인 선수 요니치와 케빈이 건재하기에 쉽게 무너지지 않을 것이다, 지난 시즌과 비슷한 레벨과 스타일을 가진 선수단이기에 김도훈 감독의 능력 정도면 충분히 업그레이드 된 인천을 기대해 봐도 좋을 것이다. 베트남에서 온 쯔엉 또한 인천에 부족한 패스가 좋은 선수이기에 의외로 인천의 공격의 활력을 불어 넣을 수도 있다.
<약점> 약점이 뚜렷하다. 몇 선수를 제외하고는 대부분의 선수들의 실력이 냉정하게 상위 스플릿 경쟁이 예상되는 팀들에 비해 떨어진다.조직력은 크게 문제가 없겠지만 케빈을 보좌할 측면 선수들의 실력이 검증되어 있지 않아서, 케빈이 부진하거나 부상을 당하면 인천의 공격은 이번 시즌 더욱 답답할 것이다. 또한 김태수를 제외하고는 상대팀에게 압박감을 줄 수 있는 수준급에 미드필더가 부족하기에 많은 시간을 수비를 하면서 보내야 할 것이다.
<핵심선수> 김태수- 이적 첫 시즌이지만 상대적으로 약한 미드필드 진을 책임져야 한다. 그를 필두로 인천의 미드필더들이 상대와 대등한 능력을 보여줘야 단단한 수비가 빛날 수 있기에, 선수비 후역습의 팀이 될 공산이 큰 인천에게 엔진 역할을 할 김태수의 활약 여부가 중요하다.
<예상순위> 8위 - 지난 시즌과 같은 조직력만 유지된다면 스플릿 돌입 전까지 상위 스플릿을 향한 인천의 도전은 계속 될 것이다. 하지만 중심을 잡아줄 선수들의 확실한 대체자가 보이지 않기에 핵심 선수들이 장기 부상에 빠지면 와르르 무너지면서 하위권을 맴돌 가능성이 농후하다. 이번 시즌도 호성적을 거둔다면 다음 시즌 김도훈 감독을 인천에서 보지 못할 수도 있다.
<이적 시장 흐름> 11골 11도움을 기록하면서 제주의 왼쪽을 책임졌던 로페즈가 전북으로 떠났고, 이제 수비력도 어느 정도 갖추면서 경기를 운영하고 결정지었던 팀의 핵심 윤빛가람을 중국으로 떠나보냈다. 대체자로 광주에서 김호남을, 부천에서 올림픽 대표로 실력을 팬들에게 선보인 이창민을 품에 안았다. 주전 수비수였던 알렉스의 자리는 다수의 중앙 수비수들을 영입하면서 대신하였다. 이적한 핵심 선수들의 실력에 비해 영입된 선수들의 확인된 실력은 냉정하게 떨어진다. 주전과 비주전간의 격차는 줄어들었지만 경기를 결정지을 선수의 부재만 두드러지는 이적시장이였다.
<강점> 최하위 대전을 제외하고 지난 시즌 최다 실점 팀은 제주였다. 수비의 핵심이 되는 중앙 수비 보강에 힘을 썼기에 어느 정도 지난 시즌보다 단단한 수비력을 기대하게 한다. 제주의 엔진 역할을 담당하는 송진형이 건재하고, 성장세로 들어설 것으로 예상되는 김호남과 이창민의 존재 또한 공격진의 큰 힘을 보탠다. 유일하게 남은 용병 까랑까도 언제든지 본인의 실력만 보여주면 매서운 공격력의 선봉에 설 수 있는 선수이다.
<약점> 선수단의 전체적인 실력이 하향된 모양새이다. 지난 시즌 최대 약점으로 뽑혔던 경기 밸런스는 선수단의 격차가 줄어들면서 해결 되겠지만, 경기에서 차이를 만들 수 있는 선수들이 상위권 팀의 비해 현저하게 적다. 강팀과의 순위 싸움에서 매번 발목을 잡을 수 있는 아주 치명적인 약점이 될 수도 있다. 공격진수들이 숫자는 많지만 확실한 득점원이 보이지 않기에 그냥 밸런스 좋은 중하위권 팀이 될 가능성도 적지 않다.
<핵심선수> 송진형 및 외국인 선수- 송진형은 윤빛가람이 떠난 중원에서 상대 팀과 차이를 만들 수 있는 가장 확실한 카드이다. 자신의 중원 파트너를 잘 이끌어서 확실하지 않은 수비진과 최전방의 연결고리를 확실하게 수행해야 제주의 밸런스가 잡힐 것이다. 또한 외국인선수 에게 제주가 공격의 대부분을 의존할 가능성이 크기에 외국인 선수의 활약 여부가 어느 팀보다 제주에게 중요하다.
<예상순위> 7위 - 안정적인 경기력을 보여주겠지만 순위 싸움에서 우위를 점한 힘은 다소 부족해 보인다. 다만 외국인 선수들이 제 몫 이상으로 활약해 주면서 평균적인 선수들로 조직력을 강조한 축구를 선보인다면 안정적으로 이번 시즌도 상위 스플릿에 포함되면서 오랜만에 ACL 진출의 꿈도 이룰 수 있을 것이다.
Comment
Suggested
Recent
상무가 또ㅠ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KOT가 선정한 역대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 TOP 6
FC 코리아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우리나라 국민들의 축구 국가대표팀에 대한 관심은 상당합니다. 국대 축구를 00년부터 보기 시작한 본 에디터가 약 17년간 본 국대 스쿼드 중 가장 강했던 TOP 6를 선정해보았습니다. 'KOT가 선정한 역대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 TOP 6' P.S: 사실상 성인팀에 가까운 올림픽 대표팀도 포함했습니다. 6위. 2007 아시안컵 대표팀 감독: 핌 베어벡 성적: 아시안컵 3위 의의: 한국축구에 4백 장착 아시안컵 3위에 그친 팀이 지난 17년간의 대표팀 중 6위에 선정된다는 점에 대해 의아해 하실 분들이 많을 것 같습니다. 이전에 쿠엘류, 본프레레, 아드보카트 감독 등 유수의 외국인 수장들이 거쳐갔지만, 우리나라에는 아직 4백 수비가 제대로 정착되어있지 못했는데요. 이 대회를 통해 4백 수비가 정착된 점에 높은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물론, 경기력이 발암이었다는 점은 논외로 하구요. MVP: 이운재 (토너먼트 무실점 및 승부차기 2승 1패) 5위. 2004 아테네 올림픽 대표팀 감독: 김호곤 성적: 올림픽 8강 의의: 세계무대에서의 가능성을 엿보다 평가전 내내 강했던 파라과이를 만나 허무하게 8강에서 떨어진데다, 본선 4경기에서 8실점으로 수비라인이 무너졌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당시 올림픽 대표팀은 지역예선에서 8전 8승 12득점 무실점으로 쾌조의 모습을 보였습니다. 비록 기존 와일드카드인 송종국, 김남일의 부상하차 및 박지성 차출 실패 등이 겹쳤지만, 지난 2012 런던 올림픽 이전에 가장 좋은 경기력을 보여준 팀이었습니다. MVP: 조재진 (4경기 2득점) 이천수 (4경기 2득점) 4위. 2015 아시안컵 대표팀 감독: 울리 슈틸리케 성적: 아시안컵 준우승 의의: 27년만의 아시안컵 결승 진출 55년만의 아시안컵 우승에도 실패했고, '늪축구'라고 포장하긴 했지만 경기력도 별로였죠. 사실 2011 아시안컵 대표팀의 경기력이 더 나았다고 보여지나, 프로는 결과로 말합니다. 대회 전부터 이동국, 김신욱이 부상으로 낙마했고 대회를 치르면서 이명주의 폼 저하 및 이청용, 구자철의 부상 이탈로 애를 먹었지만 꾸역꾸역 승리하며 결승전까지 갔다는 점에 의의를 두고 싶습니다. 우즈벡과의 8강전에서 연장전 2골로 승리한 점은 백미였다죠? MVP: 김진현 (5경기 무실점) 3위. 2012 런던 올림픽 대표팀 감독: 홍명보 성적: 동메달 의의: 사상 첫 올림픽 메달 획득 병역면제라는 동기부여가 주어질 경우, 얼마나 좋은 경기력을 보여줄 수 있을지 드러난 대회였습니다. 뭐, 선수들의 동기부여를 폄하려는 것은 절대 아닙니다. 그 당시 선수들의 폼은 절정에 이르렀죠. 홍명보 감독 특유의 (전술 유동성이 없는) 4-2-3-1의 명암 중 암보다는 명이 드러났던 시기였습니다. 나름의 의리축구가 해피엔딩으로 막을 내린 대회였다고 평합니다. MVP: 구자철 (주장 + 6경기 출전) 2위. 2010 남아공 월드컵 대표팀 감독: 허정무 성적: 16강 의의: 사상 첫 원정 16강 진출 대회 직전에 센터백인 곽태휘가 부상으로 이탈하고, 지역예선에서 팀을 캐리했던 이근호가 폼 저하로 탈락. 설상가상으로 베테랑 골키퍼 이운재도 노쇠화가 뚜렷했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팀을 잘 추스려 사상 첫 원정 16강 신화를 만들어낸 허정무 감독의 역량은 평가절하하기 힘듭니다. 사실 저 스쿼드로 16강에서 그친 점은 아쉽긴하지만, 순수 전력만 보면 어쩌면 2002 한일 월드컵 이상이라고 보여집니다. MVP: 박지성 (4경기 1골) 기성용 (4경기 2도움) 이정수 (4경기 2골) 1위. 2002 한일 월드컵 대표팀 감독: 거스 히딩크 성적: 4강 의의: 사상 첫 월드컵 본선 승리 사상 첫 월드컵 16강 진출 아시아 국가 역사상 첫 4강 진출 아시아 선수 역사상 첫 개인 타이틀 수상 (홍명보의 브론즈볼 수상) 이 대표팀을 글자 몇 줄로 평한다는 것 자체가 너무나도 실례일 것 같습니다. 제 유년시절을 수놓았고, 축구로 벌어먹고 살고 싶다는 생각을 들게해준 대한민국 역사상 최고의 팀이었죠. 이런 대표팀이 다시 나올 수 있을까요? MVP: 히딩크 감독에게 적극적인 지지와 지원을 아끼지 않은 KFA 관계자 전원 + 히딩크 감독 이하 코칭스태프 전원 + 23인 엔트리 선수 전원 좋아요와 댓글은 본 에디터에게 큰 힘이 된다능..ㅎㅎ 데헷 :) https://www.facebook.com/sportsgurukorea/
역대급 터프함 끝판왕의 모습을 보여준 김형일
어제 전북vs상하이 경기에서 나온 중국 선수의 미친 하이킥입니다. 중국의 클래스를 여실히 보여주는 장면이었죠. 중국도 중국이지만 실점 앞에서 온몸을 내던지는 한 수비수의 모습이 더 눈에 띕니다. 당시 2:0으로 앞서고 있는 상황이었음에도 이 선수는 몸을 던지는걸 주저하지 않았습니다. 그의 이름 김형일 누가봐도 위협적인 이 장면에서 과연 공에 머리를 가져다 대는 선수들이 몇명이나 있을지 궁금합니다. 여하튼 축구화 스터드에 얼굴을 가격 당했음에도 불구하고 김형일 선수는 이내 놀라운 모습을 보여줍니다. 벌떡 일어나 선수들을 독려하고 파이팅을 불어넣어주는 김형일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스터드에 얼굴을 가격당하는 심각한 파울을 당했음에도 금새 일어나 선수들을 독려하는 모습, 나아가 관중들의 호응을 이끌어내는 모습...... 보는 내내 소름이 돋습니다 사실 터프함하면 바로 이분이죠? 젠나로 가투소 하지만 어제 김형일은 아시아에서 터프함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습니다. 그의 플레이는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기에 충분했습니다. 당시 실시간 인기 검색어 순위인데, 사실 국축이 그렇게 인기있는 상황이 아닌데 국대도 아닌 클럽 선수로서 이렇게 검색어에 오르게 된다는것 자체가 그의 플레이의 클래스를 알게 하는 상황입니다. 원래도 파이팅형 수비수이긴 했지만 어제 있었던 저 장면을 기점으로 5:0이라는 일방적인 스코어가 나온 것이라고 봅니다. 기세면에서 이때 상하이는 꺾이게 됐습니다. 김형일은 상대의 퇴장과 우리의 사기까지 한 번에 끌어올린 최고의 한 수 뒀고 상대를 침몰시키는데 보이지 않는 가장 큰 공헌을 했습니다. 김형일 선수 너무 멋있었어요 ㅠㅠㅠ
[상식축구]이승우 사건, 도대체 뭐가 예의입니까
(사진=네이버 KBSN SPORTS 캡처) 후반 35분 우리나라 선수가 쓰러졌다. 심판은 다급히 휘슬을 연달아 불었다. 동료, 상대 선수 할 것 없이 달려왔다. 팀닥터들이 뛰어 들어갔다. 몇 초, 몇 분이 흘렀을까. 그제야 구급차가 경기장으로 들어갔고 쓰러진 정태욱은 그대로 구급차에 실려 경기장을 빠져 나왔다. 다행히 정태욱은 검사 결과 이상이 없음이 확인됐다. 이 과정에서 이승우의 태도가 논란의 대상이 됐다. 대한민국 U-20 대표팀은 지난 3월 27일 아디다스 U-20 4개국 친선 축구대회서 잠비아를 만나 4-1 대승을 거두었다. 한국의 초특급 유망주로 손꼽히는 이승우가 이 날 경기서 2골을 몰아넣으며 최고의 활약을 펼쳤다.  역시 세계가 주목하고 있는 유망주다. 이승우는 전반 40분, 바르셀로나 동료 백승호의 패스를 받아 골로 성공시키며 2-1로 한국의 리드를 가져왔다. 이어 후반 24분 상대 골키퍼가 나온 것을 보고 환상적인 칩샷을 터트렸다. 이승우의 클래스를 볼 수 있던 순간이었다. (사진=연합뉴스) 이승우 인성, 논란거리인가? 세계는 이승우의 성장세를 주목하고 있다. 하지만 우리는 이승우의 인성에 대해 집중하고 있다. 이승우는 후반 35분, 헤딩 경합을 하다 쓰러진 정태욱에게 달려왔다. 다급히 구급차를 불렀다. "빨리 오라고! 빨리 오라고! XX." 문제는 이 발언이었다. 경기장 안으로 빨리 들어오지 않은 구급대원들을 향한 비난의 목소리가 논란의 대상이 되고 있다. 핵심은 '욕까지 해야 했었나?'라는 것이다. 빨리 들어오라고만 하면 될 것을 그렇게까지 분노하면서 소리쳐야만 했냐는 것이다. 하지만 그 상황에서 이승우의 감정은 모두가 이해할만 하다. 팀 동료가 심각한 부상일지도 모르는 머리 부상을 당해 쓰러졌다. 그렇다면 그 누구도 걱정하지 않을 사람은 없으며 다급한 마음에 구원의 목소리를 높일 수 있다. 지극히 당연한 행위다. 과장된 표현일수 있지만, 세월호 사건을 이 사건에 대입해본다면, 마치 '가만히 있어라' 같은 내용이 될 수도 있다. 큰 부상을 당했다. 결과는 아무도 모른다. 그렇다면 당연히 방방 뛰고 어쩔 줄 몰라 하는 게 맞다. 주변에 팀닥터가 있어서 괜찮다? 그렇다면 주변에 선생님들이 계시기 때문에 가만히 있어도 좋다는 말인가? 글쎄. 충분히, 100% 이승우의 행동에 동의한다. 비유가 적절치 못할 수 있겠으나 적어도 내 입장은 이승우 편이다. 또한 이승우는 현재 스페인에서 선수 생활을 하고 있다. 유럽의 시스템이 다 잘 갖추어져있고 우리나라는 그에 비해 형편없다고 일반화하기는 어렵겠지만 대체적으로 스페인의 의료 시스템은 최고 수준일 것이다. 특히, 선수가 부상당했을 때의 대처 요령 등과 같은 것 말이다. 이승우는 그런 상황에 익숙하기 때문에 우리나라 의료진에게 불만이었을 것이다. (논란이 되고 있는 이승우의 태도, 사진=네이버 KBSN SPORTS 캡처) 근본적인 원인을 고찰하자 이승우가 화낸 것만을 보고 판단하지 말고 '왜' 이승우가 그랬는지를 근본적으로 고찰하는 것이 필요하다. 도대체 왜 이승우가 화를 냈을까. 그 이유는 의료진의 초동 대처가 미흡한 것이다. 아마 우리나라 사람들은 스포츠 경기에서 위급한 상황이 많이 일어나지 않기 때문에 철저한 상황 대처 요령을 숙지하지 않았을 것이다. 물론 성급한 일반화가 될 수 있다. 하지만 우리가 체감할 때 분명 우리나라 스포츠 의료 체계는 문제가 있다. 과거 2000년 4월 18일 롯데 자이언츠와 LG 트윈스의 경기에서 2회 초 2루로 진루하던 故임수혁(롯데 자이언츠, 향년 42세)선수를 떠올려보자. 2000년대라면 분명히 의료 기술이 발전한 시기였다. 지금은 그보다 더 발전했겠지만 그 당시도 충분히 구급차, 의료 체계가 갖춰졌을 기술력이다. 하지만 당시 구급차도 준비되어있지 않았고 사고 대책이 미흡해 결국 故임수혁 선수는 식물인간 상태로 10년을 지냈고 끝내 2010년 눈을 감았다. 당시에 누군가 소리쳤다면, 구급차를 애원하며 울부짖었다면, 초동 대처가 확실했다면 故임수혁 선수는 야구 팬 곁을 떠나지 않았을 것이다. 故임수혁 선수 사건 이후 스포츠계는 의료 체계를 갖추기 시작했고 특별히 큰 사건을 겪지 못했다. 내가 알기론 큰 사건이 기억나지 않는다. 있다면 알려주시길 바란다. 무엇이 예의인 것일까. 예의를 생명보다 먼저 갖춰야 하는 것일까. 정태욱이 큰 부상을 당하지 않아서 다행이지, 혹여나 초동 대처의 미흡으로 인해 식물인간이 되기라도 한다면 뒷감당은 누가 할 것인가. 그 때는 누구를 비난할 것인가. 잘잘못을 논하기 전에, 우리가 먼저 갖춰야 할 것이 무엇인지, 부족한 부분이 무엇인지를 주목해야 하는 것이 우리의 도리가 아닐까.
한국 축구 유망주 정리
저 jsy7268618은 앞으로 주로 유망주들의 소식을 전해드리겠습니다. 국내 해외 관계없이요 일단 축구팬들이 제일 기대하고 많이 알려져있는 바르샤 트리오와 이강인에 대해 소개시켜드리겠습니다. 백승호 바르셀로나B 나이:(올해 기준) 20세 키:182 정도 (소개시켜드릴 유망주들은 성장기가 아직 끝나지 않았기에 더 커질수 있음) 포지션:중앙미드필더,수비형 미드필더 주로 다는 백넘버:8,10번대의 등번호 성향,선수 특징:화려한 개인기를 사용하지는 않지만 어릴적 스피드를 살린 간결하고 깔끔한 드리블 사용과 동시에 볼을 양옆으로 찔러주거나 벌려줌 키가 커짐과 동시에 공중볼싸움에 강해졌고 아직 피지컬면에선 더 성장할 필요가 있고 킥파워도 수준 높음 최근 복귀전에서 10번을 달고 나와 활약함 주발은 왼발이며 왼발은 패스할때 정교하게 가능하고 오른발은 강력한 슛팅을 반박자빠르게 때릴때 잘 사용한다 사실상 양발 이승우 바르셀로나B 나이:19세 키:170초반대 이승우 선수 형인 이승준님 페이스북에 의해선 172cm 로 알려져있음 포지션:원톱 최전방 스트라이커,측면 공격수,공격형 미드필더 주로 다는 번호: 9,10 등 10번대 번호 최근 복귀전에선 9번을 달고 나왔으며 이번 원정경기에서도 9번을 사용 선수 성향,특징:바르셀로나 선수답게 재치있고 창의적인 플레이를 선호하고 공을 직접 패널티 에어리얼까지 끌고 들어가서 골을 넣을만큼 드리블에 능해 흔히 제2의 메시라 불린다 언론에 알려진지 초반 성격에 문제가 있다고 하지만 골에 대한 아쉬움과 승부욕에서 나온것이기 때문에 문제가 없다고 봄 (이 문제는 차차 나아질것임) 우리나라 스트라이커들이 지금껏 가지지못한 스타일의 선수라 언론의 반응을 과하게 많이 받음 가장 한국에서 스포트라이트를 많이 받는 선수이며 현지에서 역시 마찬가지다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현지에서도 메시를 이미 뛰어넘었다는 기사까지 나왔다(실제 기사) 다만 지켜보는 팬으로써 과한 부담을 안겨줄수 있다고 생각됨 주발은 오른발이며 강한 슛팅도 자주하고 키는 작지만 헤더 연습을 매우 많이 한다고함 장결희 후베닐A(위키백과상에선 A 네이버 B) 나이:19세 키:170초중반이라고 함 포지션:측면공격수(윙),측면 미드필더,공격형 미드필더 주로 다는 번호:11,10번대의 등번호 선수 성향,특징: 바르샤 징계로 인해 돌아오는 4월에 징계가 풀리고 계약해지설도 있지만 증명되지 않은 찌라시일뿐 장결희 선수 아버지 역시 그런 사실은 듣지 못했다고 함 징계때문에 현지내 다른 지역과 클럽에서 훈련중으로 알려져 있음 확실히 측면 공격수답게 속도를 살린 공격을 잘하며 개인기 역시 잘사용한다 다만 징계가 아쉬울뿐 현재 측면공격수로는 글쓴이 개인적인 생각으론 19세 이하 선수중엔 탑이 아닐까 싶다 이강인 발렌시아CF 나이:16세 키:160후반대,170컷?? 포지션:공격형 미드필더, 측면 미드필더,False9 주로 다는 번호:10번,10번대의 번호 17번과 같이 선수 성향,특징:개인기 하나는 유소년중 으뜸이라 할정도로 매우 능함 기본적으로 드리블할때 균형이 잘 잡혀있고 자세가 낮아서 빠른 동작교체에 능함 실제 경기에서 마르세유턴,빽숏,헛다리를 매우 잘 이용하고 순간 순발력이 좋아서 드리블 치다가 갑자기 멈췄다가 다시 드리블 치는등 드리블 하다가 멈춰서 키패스를 해주거나 등등 골 간수 능력과 시야가 최고 장점인 선수고 글쓴이가 가장 기대하고 좋아하는 유소년 선수이다 빅클럽들의 관심을 한몸에 받고 있으며 발렌시아는 그 속에서 불안해하고 있다고 한다 다만 강인이는 발렌시아를 떠날 마음이 아직은 전혀 없다고 함. 이상으로 유소년 4인방 소개를 마치겠습니다. 핸드폰으로 썻더니 거짓말 살짝 보태서 40분 걸렸네요 유익하게 보셨으면 저야 괜찮습니다 @잘못된 정보는 지적해주세요
신이 모든 서사를 몰빵한 것 같은 운동선수
큰 언니 따라 놀러 갔다가 우연히 운동선수 시작 하지만 키가 크지 않아 만년 후보선수. 키가 자라지 않자 그만 두려 했지만 은사님이 만류 잘했던 동기들 덕분에 배구로 유명한 고등학교 진학 하지만 여전히 키는 작아 수비나 리시브 위주로 훈련 집중 세터 리베로 센터 여러 포지션을 전전함.(현재는 레프트 포지션) 그러다 키가 자라고 있던 시기에 선배 언니의 부상으로 기회 찾아옴. 점점 이름을 알리기 시작하면서 청소년 국가대표에 발탁 프로 1순위로 입단, 입단하자 마자 전년도 꼴찌팀 통합우승으로 이끔. 키자 작았을 때 했던 수비능력이 빛을 발함 (키가 크면 수비 측면이 약하기 때문에 지금 더 높은 평가를 받음) 신인이 타기 힘든 mvp를 타며 6관왕에 오름. 데뷔하자 마자 두각을 보이자 성인 국가대표에 발탁 신인이지만 국가대표 주전 자리를 꿰차며 국가대표 에이스가 됨. 엄청난 활약을 하면서 세계에 “김연경”이라는 이름을 알림 데뷔하자 마자 우승으로 계속 이끌자 더 큰 무대가 고픔 가까운 일본에서 먼저 검증을 받고 세계 무대로 나가기로 함. 국내에서 의심했고 일본에서도 용병으로 과연 성공할지 의심했지만, 텃세를 이겨내고 역시 꼴찌팀에 가까웠던 팀을 우승으로 이끔 (영입시 여론 안 좋았던 일본 팬들은 가지 말아달라고 붙잡고, 아직도 일본팀에서 선수 아니면 코치로 뛰어달라고 러브콜해온다고함) 좋은 조건으로 세계 최고 리그인 터키 진출. 진출하자 마자 유럽챔피언스리그 우승으로 이끌며 mvp수상. 2012 런던 올림픽에서 엄청난 활약으로 노메달 국가인 4위지만 독보적이기에 김연경에게 올림픽 mvp를 주게 됨 (거의 메달 딴 국가에서 선수를 선정하지만 몇 안되는 예외적인 경우) 어떤 한 기자가 질문하길, “당신은 세계 최고 공격수라고 평가를 받는다,그럼 세계에서 두번째는 누구라고 생각하는가?” 세계에서 “김연경”이라는 이름을 더욱 각인시키며 터키 페네르바체라는 팀에서 여러 해 보내며 개인상을 거머쥐고 우승을 하며 탄탄대로 커리어를 쌓음. 그러다 역대 최고 대우를 받으며 중국리그 진출 역시 우승으로 끌어올림. 다시 터키리그 엑자시바시 팀으로 복귀 현재 아시아인 최초로 유럽배구팀 주장을 맡고 있고, 최근 클럽챔피언십 대화에서 개인상 수상을 함 또한 fivb선수위원회에 속하고 있음 이로써 전 클럽대회에서 수상한 기록을 세움. 며칠 전 복근 4cm가 찢어진 상태(본인 피셜 한달 휴식해야할 정도임)로 진통제를 먹어가며 양 팀 통틀어 최다득점을 했고 올림픽 티켓을 따냄 리우 올림픽때 했던 식빵으로 인해 기센 언니 이미지지만 코트 안에서 자기 실수에는 냉정하고 선수들의 멘탈까지 잡아주는 참리더이자 정신적 지주임. 남부럽지 않은 커리어를 쌓아올렸지만 단 하나, 올림픽 메달만이 없는 상황. 국가대표 15년째 에이스, 과연 배구 강국들을 제치고 마지막 2020 도쿄 올림픽에서 메달을 걸 수 있을까? ㅊㅊ: 더쿠 !!실력 멘탈 리더쉽 애국심 모든게 완벽한 갓연경!! 갓연경님의 오랜바램이였던 올림픽메달 이번 도쿄에서는 꼭 걸 수 있기를 🙏
박.지.성 국가대표 TOP5 골!!!
지난 2016년,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은 이란, 우즈베키스탄과 접전을 펼치며 조 2위로 월드컵 예선을 마쳤습니다. 이제 남은 5경기에서 지금의 순위를 지켜야 2018 러시아월드컵에 진출할 수 있습니다. 유독 박지성 선수가 생각나는 한 해였습니다. 박지성 선수가 주장으로 활약하던 2010 남아공 월드컵 예선에서 이란을 상대로 2골이나 넣으며 이란을 탈락 시켰죠~그래서 준비해봤습니다! 레전드 박지성의 대표팀 TOP5 골!!! 먼저 박지성을 전국구 스타로 발돋움 시켰던 그 골!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렸던 프랑스와의 평가전입니다! 2002 한일월드컵을 앞두고 최종 엔트리 탈락 1순위였던 박지성은 잉글랜드전 헤딩골로 언론들을 잠재우더니 이어진 98 프랑스월드컵 우승팀 프랑스와의 월드컵 전 마지막 평가전에서 환상적인 동점골을 기록합니다! 이 골로 박지성이라는 이름 석자를 온 국민에게 알리는 계기가 되죠. 2002.5.26 두 번째 골은 너무나도 유명한 골이죠. 바로 2002 한일월드컵 포르투갈전 골입니다. 이 골로 당시 FIFA랭킹 5위인 포르투갈이 조별예선에서 탈락했습니다. 당시 포르투갈은 89년, 91년 청소년 월드컵 우승을 달성한 멤버들이 모여 월드컵 우승을 바라봤던 멤버들이죠. 결국 박지성의 결승골로 대한민국은 사상 첫 16강 진출에 성공했고 이를 발판으로 4강 신화를 이룹니다! 2002.6.14 세 번째 골은 아자디 스타디움에서 2010 남아공월드컵 최종예선이었습니다. 당시 맨유 소속이었던 박지성은 영국에서 곧바로 이란으로 가 체력적으로 힘든 상황이었죠. 네쿠남에게 선제골을 내주고 패색이 짙어지던 후반 35분 기성용의 프리킥이 골키퍼 손에 맞고 나오자 다이빙 헤딩골로 동점을 만들었습니다. 역대 아자디 스타디움에서 2무 5패로 단 한번의 승리도 없는 대한민국이 이란 원정에서 따내온 귀중한 승점이었습니다. 이후 서울에서 열린 경기에서도 동점골을 기록한 박지성 덕분에 북한이 월드컵에 나가고 이란이 탈락했죠~ 2009.2.11 네 번째 골은 2010 남아공 월드컵 직전 열린 일본과의 평가전입니다~일본도 월드컵 직전 국내에서 가지는 마지막 평가전이었는데 박지성의 전반 5분 선제골로 결국 0-2 패배를 당했네요. 당시 경기 전 박지성을 바라보던 일본 선수들의 존경스러운 표정이 기억나에요.(맨유의 위엄) 이날 경기서 박지성은 나카토모를 끝까지 쫓아가 태클을 시도해 투지의 아이콘임을 보여줬죠~또한, 골을 넣고 일본 관중을 바라보며 산책 세레머니를 보여줘 화제가 됐었습니다~ 2010.5.24 마지막 골은 박지성의 A매치 마지막 골입니다! 2010 남아공 월드컵 1차전에서 나온 추가골이었죠~유럽예선을 잘 치르고 온 그리스를 상대로 2-0으로 달아나는 추가골을 넣었는데 박지성에게 볼 수 없었던 개인 플레이 골이었습니다. 집중력 좋게 상대 수비의 공을 가로채 두 명을 제치고 골을 넣었네요~1차전에서 첫 승을 올린 대표팀은 사상 첫 원정 16강 진출에 성공했죠~(16강에서 수아레스가 박지성에게 유니폼을 교환하러 뛰어오던 장면이 생각납니다! 2010.6.12 박지성 선수가 국가대표로 넣은 13골 모두 소중하지만, 재미로 5골을 선정해본 만큼 넓은 아량 부탁드립니다^^ 재밌게 보셨다면 좋아요 한 번 부탁드립니다~ https://www.facebook.com/sportsguru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