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hkdgnsdl1
3 years ago5,000+ Views
특별한 일 없으면 애들 데리고 다녀오는 공원~
거기 가서 풀어주면 둘이 미친듯이 뛰고 집에와서 끙끙 앓아가며 잠이 든답니다
심할땐 저녁밥도 거부하고 자요~
줄채워서 산책을 하는것도 좋지만 그렇게 꿀잠 자는 모습이 뿌듯해서
주말에 어지간하면 다녀오는 공원에서 저희 애들 노는 모습..
사진 투척해봅니다 ^^
설이의 선공~ 새처럼 날아서 벌처럼 쏴라~!
반이 꼬리물기~~~!!! 앙~!!!
아빠 설이 얘 왜 이래~ 나좀 살려줘~ 나는 모른다~ 너희들끼리 알아서 ㅡㅡ;;
상황이 바뀐... 설이 너 일루와~!!!
오야~! 잡히기만 해봐라~
복수 성공~~~!! 씨익~ ㅎㅎㅎ
복수 성공~~~!! 씨익~ ㅎㅎㅎ
반이 너 일루와~ 딱 기다려~
도망가야하는데..
어라~ 앞이.. 얼레~
여긴 어디 난 누구~
저희 애들 겁나 잘 놀죠? ^^
2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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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ssie0905 ㅎㅎ 예전글 읽으시고 궁금증 해결하셨죠? ^^
앗 원래 두마리였나요? 반이만 있었던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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