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yby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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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원 blue55 스윗치킨의 자태 (예약 필수)

이미 테로에 나와 유명해진 이태원 blue55 그릴 치킨에 맥주나 와인 한잔~~ 예약 추천 그릴에 도는 시간만 45분 주문과 동시에 그릴에 넣음 연예인 각종 화보에 유명 가수 뮤직비디오 촬영으로 핫!! 분위기 갑!! 이태원동 180-16 02-790-5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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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 품종 이해하기 쌩초보~초보편
어제 올린 거에 이어서 또 쓰셔서 가져옴여 +_+ 와인잘알이 돼보즈아! ---- 퇴근하고 이거에 이어서 씀. 안봤으면 읽고오길 바람. 슬슬 쌩초보에서 초보로 넘어간다. 좋은 와인을 도움없이 스스로 고르고 싶다면 꼭 읽어보기 바람. 품종이란? 품종이란 말 그대로 포도 품종... 설명할게 없네.. 다만 이름들이 하나같이 어려워서 첨 설명할때 시트러스(귤 종류)로 비유하는 편이다. 한라봉, 귤, 금귤, 자몽, 오렌지... 전부 맛이 비슷하면서도 다르듯이 까베르네 소비뇽, 멜롯, 소비뇽 블랑, 샤르도네, 피노누아 등 포도 품종의 맛이 비슷하면서도 다르다. 화이트와 레드는 당연히 다르겠고 자몽을 먹어보지 못한 사람에게 자몽을 어떻게 설명할까...? 오렌지보다는 덜 달고 조금 씁쓸한 맛이 있다. 살짝 상큼한 맛이 있다. 이렇게 설명하면 되겠지만 결국에는 먹어봐야 안다. 비교 대상인 오렌지도 결국 먹어봐야 아니까... 그렇다고 상큼하고 달다고 같은 단어로 설명가능한 사과랑 비교할 수는 없잖아? 상큼하고 달다고 맛이 같지는 않으니까 그러므로 기본적인 품종 설명은 밑에서 하겠지만, 밑에서 설명하는 기본 중의 기본 품종은 앞으로 와인을 즐긴다면 꼭 한번쯤 시도해 보기 바란다. 그리고 느낌과 자신의 취향을 잘 기억해두자. 직원에게 설명하거나 마트에서 고르기 쉽게. 품종을 설명하기 전에 용어 몇개만 설명하고 넘어가자. 앞으로 이해하기 위해 반드시 알아야 한다. 쉽고 짧게 말하고 넘어감. 1. 당도 표현 : 드라이~스윗. 드라이=(당도 낮음). 2. 바디감: 와인의 가볍거나 무거운 정도. 일반적으로 알콜의 함유량을 말하기도 한다. 물(라이트 바디)과 우유(풀 바디)에 비교하기도 한다. 농도와 점성이 많이 느껴지면 바디감이 무겁다고 표현. 반대의 경우에는 바디감이 가볍다라고 표현. 라이트, 미디엄, 풀 바디로 구분. 3. 타닌감: 쉽게말해 와인의 떫은 정도. 마셨을때 혀가 쪼이는듯한,, 살짝 건조해지고, 말리는듯한 느낌. 떫은 느낌. 4. 산미: 산도. 모르진 않겠지. 5. 밸런스 잘 잡힌 와인이란? : 타닌감과 당도와 산미가 적절하게 어울어져 어느 하나 튀지 않는 와인. <레드와인> 품종설명은 진짜 짧게 하고 넘어가겠다. 할게 많고 어차피 마셔봐야 앎. 1. 까베르네 소비뇽 적혀있는 주요 향은 무시해도 좋다. 와인 초보자가 이거 향 느끼면 초보 아님. 레드와인 냄새맡으면서 구별해서 캐치하는 초보 있다면 천재거나 구라다. 무시하는 것이 아니며 초등학생이 자판기 블랙커피와 스타벅스 아메리카노를 구별 못한다와 같다고 생각하자. 레드와인 대표격인 품종. 보다시피 드라이하고 바디감 개쩔고 타닌감 많고 산미 적절한 그런 품종이다. 쉽게 말해서 안달고 농축미 있고 떫은맛 일품이며 신 맛이 높지 않은 품종. 대표 지역별 특징: 칠레: 무난무난. 파릇파릇한 파프리카 허브 등의 향나는 푸른 채소의 느낌이 난다(누누히 말하지만 초보자가 이거 맡으면 초보아님). 안달다. 미국: 졸라 진하고 오크향이 많이 날 수 있고 까쇼치고는 졸라 달다. 초보자는 미국 까쇼부터 먹자. 프랑스: 근본. 밸런스가 잘 잡혀있다. 까쇼를 잘 만드는 보르도라는 지방이 있는데 여기 와인들은 후에 설명할 '메를로'라는 품종을 섞는다. 그러니까 미국 까쇼부터 시작할 것. 초보자는 걍 건들지 말자. 당장 저가 까쇼는 근본을 맛보기 힘들고 좀 퀄리티 있다 싶으면 가격이 뛰는 곳이다. 추천: 미국이랑 칠레 까쇼 먹어보다 프랑스꺼 시도해 볼 것. 2. 메를로 메를로 =멜롯 같은 말이다. 까쇼(카베르네 소비뇽)과 마찬가지로 드라이한데 표의 드라이 지수가 까쇼보다 적은 이유는 미국 까쇼가 좀 많이 달기 때문이고, 나머지 지역에서는 둘다 걍 당도가 비슷하다. 바디감과 타닌감, 산도는 까쇼보다 떨어진다. 나쁜것이 아니라 부드럽다고 생각하면 되겠다. 향은 까쇼보다는 더 느끼기는 쉬울 것이다. 대표 지역별 특징: 프랑스: 근본. 역시 밸런스가 잘 잡혀있고 이 녀석은 부드럽게 마실 수 있는 특징때문에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미국: 역시 프랑스 보다는 달다. 퀄 좋은 메를로는 허브나 나무 같은 향도 맡을 수 있다. 칠레: 건너뛰겠다. 개인적으로(태클사절) 칠레 메를로는 별 볼 일 없고 까쇼와의 유난히 다른 지역적인 특징을 잘 못찾겠다. 걍 칠레 까쇼 머겅. 추천: 메를로는 프랑스꺼 먹어도 좋다. 직원에게 메를로 많이 블랜딩된 보르도 우안(강 오른쪽)쪽 보여주세요하면 알아서 가져올 것이다. *참고로 프랑스는 왠만해선 까쇼랑 메를로 섞어 만들기 때문에 비율의 차이일뿐 왠만한 마트에서는 100% 품종블랜딩은 보기 힘들 수도 있다. 3. 피노누아 noir 누아가 그 누아르 영화 할때의 누아 맞다. 검다 어둡다라는 프랑스어라는데. 레드와인의 여왕님. 인간적으로 진짜 맛있다.표는 미디엄바디로 되어있으나 바디는 라이트 바디이고 향과 섞이면 미디엄 드라이한 경우가 많으며 타닌감은 없는 편이다. 씁쓸하지 않다는 뜻. 산미가 굉장히 높은 편이므로 마시면 산뜻하면서도 가벼우면서도 향이 풍부하고 암튼 존맛. 퀄 좋은 피노누아는 꽃향과 플로럴한 느낌이 굉장히 강하며, 장미향은 물론 딸기, 베리향이 섞여 들어간다. 구라가 아니며 퀄 좋은 피노누아를 까두면 1시간안에 방안에 향이 가득찬다. 내가 해봄. ㅇㅇ (대신 가격 박살) 서늘한 곳에 자라고, 껍질이 얇아서 기르기 어려워서 귀한 몸이다. 공급 딸리는데 수요 오지게 많음. 맛있음. = 퀄 조금만 좋아도 개비쌈. 대표 지역별 특징: 프랑스: 피노누아의 근본중의 근본. 부르고뉴(영어로 버건디. 그 버건디 색의 버건디 맞다.) 지방에서 키우며, 산미가 있고 베리와 꽃향이 나는 품종이다. 퀄 좋을 수록 그 향은 뛰어나고 과일향뿐만 아니라 토양의 느낌, 미네랄과 흙의 내음도 살짝씩 느낄 수 있다. 미국: 프랑스랑 비교하면 달다. 대신 프랑스보다 살짝 진하고 당도가 있으며 딸기, 다크베리, 산딸기와 같은 과실향이 뿜뿜난다. 솔직히 맛있다. 홍홍. 뉴질랜드: 미국과 프랑스의 중간이라 생각하면 쉽다. 대신 조금 서늘한 지방이라 자연적인 느낌? 차가운 질감을 가진다. 걍 미국 > 부르고뉴 순으로 챙겨 드셈. 추천: 피노누아의 진가는 돈에서 나온다. 진정으로 피노누아를 느끼고 싶으면 탄창 10~20개 들고 부르고뉴 피노누아 사서 먹을 것. 아니면 미국 피노누아로 시작하자. 4. 쉬라 쉬라 = 쉬라즈 같은 말이다. 참고 (떼루아로 태클 사절) 오지게 진하다. 타닌도 개쩔고. 그리고 스파이시한 느낌이 목넘김에서 나타난다. 약간 톡톡 찌르는 듯한 느낌. 이건 초보자도 집중하면 느껴진다. 진한 향과 맛이 일품이다. 까쇼와 메를로보다는 더 진하고 자극적이여서 초보자들도 쉽게 좋아할수도? 대표 지역별 특징: 호주: 쉬라는 따뜻한 지방에서 잘 자란다. 딱 지역적으로 알맞다. 프랑스보다 진하고 따뜻한 느낌을 준다. 알콜이 좀 높다는 말이다. 스파이시한 느낌이 일품이니 시도해 볼것. 프랑스: 프랑스 쉬라는 호주와 느낌이 다르다. 호주는 진짜 진하면서 강렬해서 내가 짱이야 내가 개쩔어 하는 느낌이라면 프랑스 쉬라는 포근한 시골집 느낌이다. 특히 '그루나슈'라는 품종을 섞기때문에 그 특징을 이해하기 쉽지 않다. 그루나슈 블랜딩이 높은 경우가 많으니 추천: 왠만해서 쉬라의 특징을 고스란히 느끼고 싶다면 호주와인 마셔볼 것. <화이트 와인> 1. 샤르도네 화이트 와인의 근본이다. 레드와는 다르게 화이트 중에서 특히 샤르도네가 좀 자주 보이기도하고 자주 찾는다. 워낙 중요한 품종이라. 안달고 바디감 있는 편이며 산미는 적절한 편이다. 샤르도네 = 샤도네이. 같은 말이다. 화이트는 타닌감을 말할 이유가 없다. 대표 지역별 특징: 미국: 오크향이 많이 난다. 이건 예외적으로 초보자들도 많이 느낄 수 있다. 오일리한 느낌(느끼느끼)도 있을 수 있으며, 상쾌보다는 묵진한 느낌. 프랑스: 미국보다는 가볍다. 지역에 따라서 석회와 미네랄 느낌도 날 수 있다. 케바케가 좀 심하다. 칠레: 걍 무난무난해서 평균 샤르도네 느낌. 추천: 진하고 따뜻한 느낌의 와인이 좋으면 미국꺼. 좀 가볍고 알콜이 덜 느껴지는거 찾으면 프랑스꺼. 2. 소비뇽 블랑 샤르도네의 느낌과 척을 지는 품종. 짱 가볍고, 상큼하고 산뜻하고 산미가 뿜뿜이다. 레몬과 잔디와 퀄 좋은 놈을 느낀다면 멜론도 느낄수도 있다. 대표 지역별 특징: 뉴질랜드: 소비뇽 블랑은 서늘한 지역에서 잘 자라는데 말보로 지역이 안성맞춤이다. 지역별 특징을 설명하기도 그런게 걍 초보자에겐 뉴질랜드가 짱이다. 자연적인 풀내음이 방해되지는 않을 정도로 느껴진다. 프랑스: 상세르 지방도 있는데 걍 뉴질랜드 먹을 것. 추천: 이건 뉴질랜드가 근본. 3. 모스카토 너무 잘 아는 품종이니까 짧게 쓰겠다. 개 달다. 이탈리아가 근본 지역이다. 아스티 지방이 근본이고 이를 이름 붙여 나온게 모스카토 디 아스티(아스티의 모스카토), 모스카토 다스티다. 마트 돌면 자주 보일 걸 우리가 잘 아는 샤인 머스켓의 머스켓이 모스카토를 영어로 읽은 것이다. 그러니까 달지. (둘이 같은 품종이라는 건 아님. 같은 패밀리) 쓰다보니까 힘들어서 못쓰겠다. 원래 라벨읽기도 쓰려해는데 다음에 넘기고 근본 레드 품종 중에는 : 말벡, 산지오베제, 까르미네르, 진판델 템프라니요, 그르나슈 근본 화이트 품종 중에는: 리슬링, 비오니에 정도를 더 알면 좋지만 왠만해선 저거보다는 덜 중요해서 나중에 와인 진짜 관심 많아지면 그 때 찾아보자. 초보자에게 읽기 쉽게 쓴거니 세세하게 설명이 부족하거나 없는 경우도 있을텐데 그 부분을 태클 걸 수 있는 사람이라면 초보 아님. ㅊㅊ 개드립 와인 지식 조금 상승하셨나여 +_+ 또 쓰시면 또 갖구와야징 어차피 사람도 못 만나는 거 혼술이자 하즈아
[이태원 경리단길 맛집] 시장통 속에 숨어있는 그리스 음식점 "엘 그레코스(El Grecos)"
예전에 엄마랑 강아지 데리고(#4 사진ㅋㅋㅋ) 브런치먹으러 다녀왔던 곳이에요. 이태원이 너무 북적북적해지면서 요즘은 한남동, 경리단길, 해방촌 등을 많이 찾게되더라구요. '경리단'은 녹사평역 근처에 위치한 국군재경관리단의 옛 이름인데요. 그 옆으로 있는 오르막길을 쭉~ 경리단길이라고 해요. 조인성♡김민희 커플이 심야 데이트하다 목격되었던 곳도 여기! ㅋㅋㅋㅋㅋ 암튼 이 그리스 식당은, 경리단길에서 올라오다보면 왼편에 고깃집이 있고, 그 옆으로 정말 옛 정취가 느껴지는 시장이 보여요. 고깃집 바로 옆쪽으로 파란 간판의 "EL GRECOS"가 눈에 띄실거에요. 엄마가 먼저 가보고는 되게 맛있었다고 해서 조금 기대하고 따라갔는데, 엄마는 그리스인 사장님이 요리해주셨다고 했었는데 이날은 한국분이 요리를 하고 계시더라구요. 주문한 메뉴는 기로스 플레이트랑 팔라펠 피타(#3의 메뉴사진 참고). 기로스 플레이트는 샐러드랑 감자튀김까지 해서 제법 푸짐하게 구성되어 나오더라구요. 양고기, 돼지고기 등도 가능했지만 저희의 선택은 치킨! 근데 사실 먹으면서 닭 비린내가 좀 난다는 느낌을 받았어요 :( 이런거에 민감한 편은 아닌데도 불구하고 말이에요. 그치만 샐러드를 제법 푸짐하게 주는 등, 가격대비 푸짐한 구성과 닭 부분을 제외한 다른 음식의 맛은 만족! 여성분들끼리 오시면 '플레이트'가 붙은 세트메뉴는 하나만 시키시는게 좋을것같아요. 양이 꽤 되거든요. 그리고 팔라펠 피타(#1, 5 사진)! 팔라펠은 약간 동그랑땡 느낌인데, 속이 고기보다는 병아리콩이랑 야채 등의 맛이 많이 나요. 튀긴것임에도 불구하고 너무 기름지지 않고, 속이 야채 위주여서 그런지 담백한 느낌. 외국에서 먹어봤을때 좋아라했던거라 반갑게 시켰는데, 깔끔한 맛이라 저는 마음에 들었어요 ^^ 내부에는 대략 4-5테이블쯤 있는, 그리 큰 규모는 아니구요. 매장 내부에 화장실이 있는데 방음이 그리 잘 되지는 않는 편....???? 보통 밖에서는 그런 일 없으시겠지만, 혹시나 이 가게를 찾으셨을때 배가 마구 아프신다거나 하면(?!) 참으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ㅋㅋㅋㅋ 가보시면 제가 이렇게 말한 이유를 아실거에요... 그리고 외부에도 작은 테라스식으로 2인용 테이블이 또 있구요. 초입이긴 하지만 시장 골목에 위치해있는데도 알음알음 많이들 찾아오시는듯한, 그리스 요리 맛집! 닭고기는 뭔가 편차가 심한건지, 나중에 기회가 된다면 그리스 사장님이 계실때 다시 가보고싶기도 하네요. 경리단길의 '엘 그레코스' 였습니다 :)
촉촉한 육즙 터져 나오는, 스테이크 맛집.jpg
1. 미국식 정통 스테이크 하우스를 표방하는, 청담동 ‘볼트스테이크하우스’ [식신TIP] ▲위치: 서울 강남구 압구정로72길 22 2층 ▲영업시간: 평일 12:00 – 22:00, 주말 11:00 – 22:00, B/T 15:00 – 17:00 ▲가격: For Two 240,000원, 포터 하우스(100g) 26,000원 ▲후기(식신 워너비하이디): 다양한 메뉴를 주문할 필요 없이 기본적인 사이드 메뉴가 3~4가지 되다 보니 충분히 배부르게 먹을 수 있었어요 ㅎㅎㅎ 무엇보다 고기가 정말 부드럽네요. 수분기 빠져 보였는데 육즙이 장난 아니에요! 매장정보 바로가기> 2. 설로인 스테이크 하나로 승부하는, 해방촌 ‘올드나이브스’ [식신TIP] ▲위치: 서울 강남구 삼성로119길 49 ▲영업시간: 매일 17:00 – 22:00, 월요일 휴무 ▲가격: Sirloin Steak(200g) 32,000원, Bacon Cream Pasta 18,000원 ▲후기(식신 hazak): 해방촌 맛집으로 유명한 올드나이브즈. 이름도 귀엽습니다 old knives. 요리, 주류 모두 메뉴판이 없어요. 스테이크와 고르곤졸라 파스타 딱 두 가지 메뉴로 승부합니다. 불 맛 살려 겉을 바삭하게 구워낸 두툼한 스테이크라 육식동물인 제겐 아주 만족스러웠어요. 그리고 파스타 소스도 꽤나 꾸덕해 역시 만족했습니다. 매장정보 바로가기> 3. 드라이에이징으로 살린 짙은 풍미, 신사동 ‘IsabellestheButcher 압구정점’ [식신TIP] ▲위치: 서울 강남구 언주로152길 14 ▲영업시간: 매일 11:30 – 21:00, B/T 15:00 – 17:00 ▲가격: 안심(100g) 55,000원, FRENCH ONION SOUP 16,000원 ▲후기(식신 토리밤토리): 드라이에이징을 한국에 처음으로 들여왔다는~ 한우 투로 드라이에이징을 해서 그런지 가격은 어마 무시하다! 스테이크집이지만 총각무 피클 너무 맛있음~ 고기도 물론 대단한데 크림 스피니치 아주 죽여준다~! 매장정보 바로가기> 4. 5가지 소금을 곁들여 즐기는, 동대문 ‘JW 메리어트 동대문스퀘어 서울 BLT스테이크’ [식신TIP] ▲위치: 서울 종로구 청계천로 279 2층 ▲영업시간: 매일 11:30 – 22:00, B/T(평일) 14:30 – 18:00, B/T(주말) 15:30 – 18:00 ▲가격: CHEF’S LUNCH 58,000원, set for two 235,000원 ▲후기(식신 수포자): 세계적으로 유명한 셰프 로랑 투롱델의 뉴욕 레스토랑의 한국 1호점, 925도의 고온에서 구운 스테이크는 부드러운 육질과 맛이 일품입니다. 동대문 메리어트 호텔에 위치하고 있다. 매장정보 바로가기> 5. 티본 스테이크의 정석, 도산공원 ‘Just Steak’ [식신TIP] ▲위치: 서울 강남구 언주로152길 11-7 ▲영업시간: 매일 11:30 – 22:00, 월요일 휴무 ▲가격: T-BONE (100g) 19,300원, L-BONE (100g) 17,300원 ▲후기(식신 미식탐험가): 서울에서 드라이에이징 스테이크를 맛볼 수 있는 곳 중 하나이다. 상당이 좋은 퀄러티를 보장하며 비교적 합리적인 가격으로 서브하는 곳이다. 테이블이 많지 않고 예약이 항상 많아 적어도 수일 전에는 예약을 해야 한다. 매장정보 바로가기> 6. 1++ 한우의 고소한 감칠맛, 한남동 ‘부첼리하우스’ [식신TIP] ▲위치: 서울 용산구 독서당로 122-1 ▲영업시간: 매일 11:30 – 22:00, B/T 14:30 – 17:30 ▲가격: LUNCH COURSE 65,000원, 안심 48,000원 ▲후기(식신 딸기맘마): 출산하지 않은 어린 암소인 미경산 한우 1++ 등급 만을 사용하는 고급 스테이크 전문점이다. 가격은 고가이지만 그만큼 퀄러티를 보장하는 곳이다. 스테이크 이외에도 다양한 메뉴를 가지고 있고 실내 분위기가 아주 고급스럽고 깔끔해서 데이트나 소개팅하기에 좋은 곳이다. 매장정보 바로가기> 7. 스위스식으로 풀어내는 코스요리, 서촌 ‘가스트로통’ [식신TIP] ▲위치: 서울 종로구 자하문로6길 11-36 ▲영업시간: 매일 11:30 – 22:00, B/T 15:00 – 17:00 ▲가격: MATTERHORN 78,000원, INTERLAKEN 67,000원 ▲후기(식신 일나다쿵했쪄): 스테이크 파스타 이런 메뉴들도 훌륭하지만, 개인적으론 찜 요리나 스튜같이 국물요리가 가스트로통의 주특기인 것 같네요. 평소 국물이 들어간 음식을 거의 안 먹는데 이곳에선 끊임없이 수저로 퍼먹었어요. 매장정보 바로가기> 8. 뜨겁게 달궈진 플레이트 위에 나오는, 반포동 ‘밴건디 스테이크하우스’ [식신TIP] ▲위치: 서울 서초구 사평대로22길 5 ▲영업시간: 매일 11:30 – 22:00, B/T 15:00 – 17:30, 연중무휴 ▲가격: Steak Set FOR TWO 156,000원, Porterhouse C Set FOR FOUR 300,000원 ▲후기(식신 혬짱): 워낙 서래마을에서 유명해서 가족 단위로도 식사가 많습니다. 인테리어도 고급스러워서 기념일에 방문해도 좋은 곳. 두 명 세트 메뉴가 있는데 푸짐하고 가성비도 좋아서 추천드립니다. 채끝 등심 육즙 가득하고 매우 부드럽습니다. 매장정보 바로가기> 9. 촉촉한 육즙이 살아있는 로스트비프, 서초동 ‘로리스 더 프라임 립’ [식신TIP] ▲위치: 서울 서초구 서초대로 411 3층 ▲영업시간: 매일 11:30 – 22:00, B/T 15:00 – 17:30 ▲가격: Lawry Cut 95,000원, English Cut 80,000원 ▲후기(식신 SUE): 스테이크를 무조건 레어로 즐기는 레어 성애자로서, 이곳의 로스트비프는 진짜 레어가 무엇인지 보여주는 곳이다ㅠㅠ♡ 원래는 고기 위에 아쥬 소스를 부어주어서 촉촉하게 적셔먹는 음식인데, 레어로 주문하면 따뜻한 소스 때문에 템퍼가 멋대로 올라가지 않도록 소스를 따로 준비해 준다. 세심한 배려가 하나하나 돋보이는 곳. 매장정보 바로가기> 10. 불맛이 살아있는 우드 파이어 그릴, 한남동 ‘푸에고’ [식신TIP] ▲위치: 서울 용산구 유엔빌리지길 14 ▲영업시간: 월 – 목요일 18:00 – 00:00, 금 – 토요일 18:00 – 01:00, 일요일 휴무 ▲가격: LAMB 53,000원, WAGYU 63,000원 ▲후기(식신 이상한_소녀): 괜찮다. 르 꼬르동 블루 출신 셰프의 그릴 요리를 맛볼 수 있는 곳이다. 나무로 불을 만들어 구워내는 우드 파이어 그릴 레스토랑인데 남산 조망이 너무 좋아서 한 폭의 그림처럼 저녁노을 감상하면서 맛있는 식사를 할 수 있는 공간입니다. 매장정보 바로가기>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