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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모바일 액세서리 파트너쉽 프로그램의 공식업체인 오터박스가 갤럭시 S7 출시에 맞춰 전용 보호 케이스를 출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오터박스는 미국 내 모바일 케이스 판매 1위 업체로, 갤럭시 S7과 갤럭시 S7 엣지 전용 보호 케이스 8가지 시리즈 40개 모델을 출시했다. 이중 4가지 디자인을 삼성이 운영하는 딜라이트와 디지털프라자, 모바일프라자 등에서 판매한다.
특히 이번에 출시하는 제품 중에는 세계적 패션 매거진인 마리끌레르 본사의 패션 디렉터 니나 가르시아(Nina Garcia)와 공동으로 디자인한 케이스가 포함돼 있어 눈길을 끈다. 감각적이고 화려한 디자인의 이 제품은 아시아에서는 유일하게 우리나라에서만 판매된다.
오터박스는 전 세계 4만6천여개의 유통매장을 확보하고 있으며 삼성전자, LG전자, 애플, HTC, 노키아, 블랙베리 등 국내외 글로벌 기업에서 생산하는 기기의 액세서리를 생산하고 있다.
오터박스는 제품 출고 전 238시간 동안 강도, 내구성 등 24가지 이상의 자체 테스트를 거친 후 테스트를 통과한 제품만을 출시하고 있어 전 세계적으로 품질을 인정받고 있는 기업이다.
국내 B2B유통을 책임지고 있는 위드유(www.SmartAccessory.net)의 최오수 대표는 “세계적으로 관심을 끌고 있는 갤럭시 S7 케이스를 선보이게 돼 기쁘다”며 “기존의 오터박스 제품을 선택한 소비자들이 충분히 만족하고 있어 '갤럭시 S7' 전용 케이스도 자신 있게 권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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