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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S7 골드 64GB 모델 출고가 88만원 통신3사 오늘 출시

전세계 60개국서 오늘 출시

삼성의 새 전략스마트폰 갤럭시S7과 갤럭시S7엣지가 국내에서 11일 통신3사를 통해 공식 출시됐다.
갤럭시S7 32GB 모델의 출시가격은 83만6000원으로 전작 갤럭시S6 출시가격인 85만8000원과 비교해 2만2000원 저렴하다. 64GB 모델의 출고가는 88만원이다.
S7엣지는 5.1인치의 갤럭시S7보다 좀 더 큰 5.5인치로 출시가격은 32GB 모델이 92만4000원, 64GB 모델이 96만8000원이다.
색상은 32GB 모델의 경우 블랙 오닉스, 화이트 펄, 실버 티타늄 3종으로 출시되고 64GB 모델의 경우 골드 플래티넘 1종으로 나온다.
SK텔레콤과 KT는 각각 김연아 선수와 가수 씨스타를 초청하고 갤럭시S7와 S7엣지 가입고객에서 사은품을 증정하는 행사를 가졌다.
삼성 갤럭시S7과 S7엣지는 전세계 60여개 국가에서 11일 출시된다.
외신 샘모바일은 다음주부터는 출시 국가가 더 늘어날 예정이라고 1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예약 주문한 고객에게는 기어VR이 무료로 제공되지만 정식 출시한 후 갤럭시S7을 구매할 경우에는 이런 혜택이 없어진다.
삼성은 갤럭시S7를 지난 2월 공개 했는데 출시일을 빠르게 잡았고, 예약 판매기간 역시 비교적 짧은 기간이었다고 샘모바일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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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쟉고... 귀여운 핸드폰이 슬슬 맛탱이가 가고 있어서.. 후후 ㅠ_ㅠ 내가 달달 외우려고 올리는 꿀팁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내 친구가 이런거 빠삭한 사람이면 좋겠당... 나는....나는!!!!! 자신이 업쒀~!!!!!!!!!!!!!!!! (오열) 0. 원하는 기종, 용량, 색상을 고릅시다. 1. <선택약정, 공시지원> 둘 중에 본인에게 유리한 제도를 비교해보고 선택합시다. 중복불가 - 선택약정: 요금제 기본요금의 25%를 약정기간 (12,24개월) 동안 매달 할인 받는 방식 - 공시지원: 통신사에서 정해놓은 단말기 할인 금액을 단말기가격에서 할인받음 7번 구매 예시보면 이해할랑가 모르겠지만 아 모르겠고 대애충   국산폰 저요금제로 쓰고 싶다 = 공시지원   국산폰 고요금제로 쓰고 싶다 = 선약과 비교해보기   출시한 지 2년 정도 지난 아이폰을 사고 싶다 = 공시지원   최신 아이폰, 고요금제로 쓰고 싶다 = 선택약정 하면 유리할 듯. 2. <현금완납, 할부> 둘 중에 선택합시다. * 폰 기계 값을 계약서 쓰는 그 자리에서 현금으로 다 주고 살지, 아님 할부로 갚아나갈지 정하는 것. * 할부로 정했다면 할부 기간은 아무리 길어도 24개월로 합시다. * 많이들 헷갈려 하시는게, 1번의 약정계약과 할부계약은 별개  추가) 번호이동 : 말이 번호이동이지 통신사를 바꾸는 것을 뜻함. 판매자 지원금이 주로 높음. 기기변경 : 같은 통신사를 유지하면서 기기만 변경. 판매자 지원금이 주로 적음. 3. 위 사항들을 정했으면 덬들은 핸드폰 가게에서 이렇게 말하게 될 것임. “갤럭시 s20 256기가 흰색 번호이동 공시지원, 현금완납으로 구매하려는데 얼마예요?” “아이폰11 64기가 퍼플 기기변경 선택약정, 24개월 할부하려고 하는데, 얼마나 지원 가능해요?” 요 정도만 되어도 오우 놀줄 아는 놈임. * “지원금,보조금”이란 단어는 절대 볼드모트임. 이유는 난 모름. 아무튼 모름. 8덬이 알려줄걸 * 판매자가 제시하는 조건이 (예: 내가 추가로 40만원 지원해줄게. 대신 너는 고액 요금제 6개월 유지, 웨이브 같은 부가서비스 1개 가입해서 3개월 동안 유지해줘 등등)    본인이 만족하는 조건이라면 계약 진행. * 판매자들에게 어느정도 수준에서만 하고 크게 흥정할 생각 말자. 그들은 고도로 숙련된 달변가들이다. 자 이제 계약할 때 주의할 점! 4. 내가 구매할 모델이 맞는지 확인 * 판매자가 가져온 스마트폰이 맞는 모델, 색상, 용량인지 확인 후 계약서에 기재된 모델명 확인. * 박스가 밀봉상태인지 확인. 만약 뜯어진 흔적이 있거나 밀봉이 안 된 경우 바꿔달라고 요구. 개통 전까지 뜯지말자. 5. 계약서에 “할부원금” 꼭 확인. 통신사마다 할부금 명칭이 달라 "할부원금"으로 통칭. SKT : 단말대금 KT : 분할상환원금 LG : 할부원금 [현금완납 기준 할부원금 확인] 출고가 100만 원 스마트폰 구매 시 지원금 40만 원을 지원해준다 하였고, 덬이 현금완납으로 나머지 60만 원을 냈음. 그러면 계약서에 할부원금이 당연히 ‘0원’ 찍혀 있어야함. 할부원금이 남아있다? 그러면 물어보셈. 현금완납인데 왜 더 내야 할 돈이 있느냐고. 일부 불량판매자들은 능청떨며 별거 아닌 듯 얘기할 거임. "나중에 줄 거다", "추후 보상해준다", "현금완납 맞다." 등. 모두 헛소리임. [할부구매 기준 할부원금 확인] 출고가 100만 원 스마트폰 구매 시 지원금 40만 원을 지원받았다면. `몇 개월 할부인지 확인` 하고선 납부금에 지원받은 40이 적혀 있는 걸 확인하세요. 그 후 `할부원금`에는 기기값 100만 원에서 지원금 40만 원을 뺀 나머지 60만 원이 적혀 있어야 함. 혹은 할부원금에 기기값 100만원 다 적어놓고 지원금을 현금으로 주는 경우도 있음.  당일 그 자리에서 받는거 아니고서야 며칠 뒤, 몇 달 뒤에 주겠다면 비추. (참고: 할부구매 시 할부수수료가 붙습니다.) 6. 계약서 상 부가서비스 유무 확인 [부가서비스 없는 조건] 계약서상 부가서비스 항목 공백 확인. [부가서비스 1~2개 등 가입 조건] 계약서상 부가서비스 항목에 판매자와 상의한 부가서비스인지 확인 및 개수확인. 7. 계약서 상 청구요금 확인 판매자와 상의한 요금제가 맞는지, 공시지원약정인지, 선택약정 12개월 or 24개월 인지 등 확인. ◎구매 예시  판매자 조건: 출고가 1,200,000원, 공시지원금 400,000원, 판매자 추가지원금 500,000, 24개월 약정, 80,000원 요금제, 부가서비스 3,000원짜리 1개 [공시지원약정, 24개월 할부인 경우] 요금제 80,000원  + 할부금 (1,200,000 - 공시지원금 400,000 - 판매자지원금 500,000) / 24 = 12,500 원 + 부가서비스 3,000원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매달 납부금 95,500원 [공시지원약정, 현금 완납인 경우] 요금제 80,000원 + 할부금 0원 (1,200,000 - 공시지원금 400,000 - 판매자지원금 500,000 - 구매자가 완납한 현금 30만) + 부가서비스 3,000원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매달 납부금 83,000원 [선택약정, 24개월 할부인 경우] 요금제 80,000 x 0.75 (25% 통신사 할인 약정) = 60,000원 + 할부금 (1,200,000 - 판매자 지원금 500,000) / 24 = 29,167 원 + 부가서비스 3,000원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매달 납부금 92,167원 [선택약정, 현금완납인 경우] 요금제 80,000 x 0.75 (25% 통신사 할인 약정) = 60,000원 + 할부금 0원 (1,200,000 - 판매자 지원금 500,000 - 구매자 현금완납 70만원) + 부가서비스 3,000원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매달 납부금 63,000원 8. 계약 완료 계약 후 계약서 원본 요구하세요. 가져올 수 있음. 안 된다고 하는 곳이나 추후 수정해야 한다고 판매자가 가지고 있겠다고 하는 곳은 의심하세요. 9. ★개통 전 개봉 금지★ 개통 전 개봉하면 정말 복잡해요. 판매자가 개봉하라고 하거나 필름 무료로 붙여준다고 개봉하라고 해도 하지 마세요. 일부 불량 판매자들이 계약 내용과 어긋나게 계약하는 경우가 간혹 있음. 그렇게 되면 개통 철회를 해야 하고 개봉했다면 어찌할 방도가 없음. 그러니 개통 전 개봉하지 마세요. 10. 개통 후 계약 내용 고객센터 및 앱으로 마지막 재확인 개통된 통신사 고객센터에 다른 폰으로 전화를 걸어 상담원에게 요금제, 잔여 할부금 및 할부 개월 수, 부가서비스, 선약(개월 수) or 공시 인지 등등 여쭤보세요. 물론 앱이나 통신사 홈페이지로도 할 수 있음. 아, 그래서 대체 어디서 사야 하느냐? 덬들의 휴대폰 구매 경로를 정리해봅시다. 1. 동네마다 있는 통신사 직영·대리점 (물론 직영점과 대리점은 다름. 이건 패스) - 특징: 간판에 “나 S*T예요!!!!” / “L*+라구요!!!” / “K*입니다!!!!” 하고 졸라 크게 써있는 곳. - 난이도: ★☆☆☆☆  덬들이 최소한 사기당할 일은 적음.  허나 덬들이 제 값 주고 사면서도 간혹 고요금제 유지 조건, 부가서비스 끼워 팔기 등이 있을 수 있음. 이럴 경우 그냥 쌩까고 집에 와서 114, 통신사 홈페이지, 어플 등에서 변경·해지하면 됨. - 가격: ★☆☆☆☆ 정석 루트. 사기는 안당하니 호갱은 아니지만 지원금이 영 아쉬움. 2. 동네마다 있는 3개 통신사 모두 취급하는 대리점 - 특징: 핸드폰 가게이며 간판에 세 통신사 모두 있음. - 난이도: ★★★★☆ 통신사의 이름을 걸고 하는게 아니라 개인 판매자이기 때문에 사기 위험성 있음. 물론 양심적으로 판매하시는 분들도 많음. - 가격: ★★★☆☆ 잘 알아보고 간다면 1번보다는 그나마 싸게 살 수 있음. 발품 팔아서 돌아다니다 보면 괜찮은 조건에 구매할 수 있는데, 동네마다 ‘성지’라고 불리는 곳이 있음. 동네 지나다니다보면 줄 서있거나 허름한 폰 가게에 바글바글한 경우 목격했을 것임. 바로 그 곳이 성지. 주로 입소문을 탐. 3. 서울 3대 전자상가 (ㅌㅋㄴ마트, 국ㅈ전ㅈ센터, 용ㅅ전자상가) - 특징: 제대로 알고가면 젤 싸지만 대충 공부하고 가면 외려 눈탱이 쳐맞음. - 난이도: ★★★★★ 판매자와 구매자간 온갖 기싸움과 눈치게임이 펼쳐진다. ENTP 원덬이는 이걸 즐기기도 함. - 가격: ★★★★★ 한번 가보면 ‘여지껏 왜 이리 비싸게 주고 샀지?’ 4. 자급제: 공기계 + 알뜰폰 요금제 - 특징: 약정 기간이 없으며, 공기계 구입 시 초기비용이 센 대신 매달 지출하는 금액이 적음. 원덬인 써본 적이 없어서 9덬이 자세하게 알려줄거임. - 난이도: ★★★☆☆ - 가격: ★★☆☆☆ 요새는 알뜰폰 초기보다 가격적인 메리트가 크게 없는 듯. 마지막으로 불량판매자의 사기 유형을 알아보자. 1. 가장 중요한 것은 기계 ‘할부금’임. 할부금 알려 달라 했는데 매달 납부금만 주구장창 계산 → 안녕히 계세요. 2. 에어팟, 라면, 두루마리 사은품 증정 → 됐고 그냥 돈으로 달라 3. 인터넷 결합하시면 추가 할인 돼요 → 집에서 혼자 하면 됨. 대리점이 선심 쓰는거 아님 4. 신용카드 쓰시면 추가 할인 돼요 → 그냥 원래 쓰던 카드 쓰는게 이득. 선심 아님 5. 48개월 할부 계약 해놓고 "24개월 후에 기기반납하시면 24개월 치 대신 내드릴게요"  → 실제로 통신사마다 있는 부가서비스긴 한데 비추. 쓸 거 다 쓰고 공기계 중고로 팔면 훨씬 이득. 출처 : 더쿠
#제로, 3월2일 화요일
0 The Future is now. 미래는 지금이다. #마가렛미드, 문화인류학자 : 아찔합니다. 미래는 지금입니다. 과거가 지금의 나를 만든 당연한 사실처럼 지금이 미래만듭니다. 1 #코바코, 3월 광고시장 증가 추세 이어진다 출처.http://naver.me/x0a1jCNr 3월 광고시장이 지난달에 이어 증가 추세가 이어질 전망이다. 광고경기전망지수(KAI)는 107.7로 지난달에 이어 2개월 연속 강보합세다. 지상파 TV를 필두로 케이블‧종편TV, 온라인·모바일, 신문, 라디오 등 모든 매체 지수가 100을 넘어선다. : 3월에는 경기가 더 좋을 거에요. 꼭이요. 2 #소셜 미디어 사이즈 가이드 (2021) 출처.http://naver.me/xbwtioIg 비주얼이 있는 소셜 미디어 포스트는 순수 텍스트 포스트와 비교하여 94% 더 많은 뷰와 200% 더 많은 공유를 생성한다. SNS에서 플랫폼에서 요구하는 조건, 특히 크기가 맞아야 한다. 크기가 맞지 않으면, 해상도가 깨어지기도 하고, 이미지가 짤려서 보이기도 하기 때문이다. : 포멧이 무너져도 가이드는 필요하니까. 3 #올해 주식투자 키워드 셋, 기후변화 디지털전환... 출처.http://naver.me/5TvXxD2E 펀드매니저 출신 경제 유튜버 슈카가 2021년 주목해야 할 투자 방향으로 ‘기후변화’, ‘디지털 전환’, ‘주방의 종말’ 키워드를 꼽았다. 종목을 고르는 팁과 관련, “내가 고른 종목이라는 배의 방향이 어디로 향하는지가 제일 중요하다”라면서 CEO의 말이나 발표를 보면 대부분 그 방향이 나온다”고 조언했다. : 지금이 미래라는 말은 주식에도 어울립니다. 4 #홈쇼핑과 달라.T커머스, 양방향·맞춤형서비스 강화 출처.http://naver.me/xH2bOmJf 지난해 5조원을 돌파한 것으로 추정된다. T커머스시장이 올해 재승인을 앞두고 심사 준비에 분주하다. 2005년 출범 이후 4번째인 이번 심사에서는 '데이터 방송' 부문 항목이 처음 도입되면서 TV홈쇼핑과 차별화 된 양방향, 맞춤형 서비스 등 ICT 개발 실적과 계획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 라이브커머스 때문에 쏙 들어간 티커머스. 5 #11번가, 공동마케팅 단독상품 늘린다 출처.http://naver.me/5AmesQru 11번가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국내외 대표 브랜드사와의 공동마케팅에 속도를 낸다. 이를 위해 지난해 39개 브랜드사와 맺었던 JBP(전략적 비즈니스 파트너십)를 70여개 브랜드사로 확대했다. 11번가에서만 살 수 있는 단독상품을 늘린다는 계획이다. : 아마존 빨 때문에 무시할 수 없는 존재가 되어감. 6 #무형경제시대의 스포츠마케팅 출처.http://naver.me/xNd9Ek8E 종전의 계획적이고 합리적이고 안정적이고 예측 가능한 사회에서, 우연적이고 불확실하고 끊임없이 변화하고 예측이 불가능한 사회인 '액체 사회’에서 스포츠마케팅은 어떻게 변할까. 신세계는 프로야구를 어떤 모습으로 바꿀까. 분명한 것은 신개념의 스포츠마케팅에서도 고객지향적 마인드를 기반으로 차별적인 고객가치를 창출해 나가야 한다. 동시에 새로운 고객가치를 도출하기 위해 비즈니스 콘셉트를 어떻게 규정할 것인가도 심각하게 고민해야 한다. : 모 기업 광고효과에서 벗어나는 스포츠마케팅은? 7 #어떤 광고 채널을 진행해야 할까?  출처.http://naver.me/GfZNFt0p 왜 전 세계 온라인 광고 매출 1등인 구글이 한국에서는 10년째  1등을 못하는가? 그저 광고주와 마케터들이 한국에서 효율이 단 1%라도 더 나오는 광고에 돈을 더 많이 쓰는 것이다. 간단하게 광고주와 마케터들이 돈을 많이 쓰는 채널이 가장 효율이 높거나 안전한 광고라는 뜻입니다. 한국에서 7년째 부동의 온라인 광고 매출 1등을 차지하는 네이버, 최근 카카오톡 광고로 급격히 올라오는 2등 카카오, 여러 가지 광고 상품을 가진 3등 구글, 본점이 주춤했으나 인스타로 다시금 올라오는 4등 페이스북 광고. 이 정도가 메이저 광고 채널입니다. : 티비광고가 여전히 1등인 이유를 짐작합니다. 8 #유튜브 구독자 24만 달성을 통해 알게 된 것들 출처.http://naver.me/56IlGG5h 10만에서 24만으로 가는 사이 무엇을 배웠는가? 골똘히 생각해보면, 솔까 배운 것보다는 끝없는 욕심과 좌절, 수많은 시도, 시도, 시도, 시도(×1000000)만 기억에 남는다. ‘여러분~ 이렇게 하면 구독자 24만 할 수 있어요!’라고 외칠만한 딱 뭔가가 없다. 그걸 알면 나도 참 좋겠다.  : 공감이 됩니다. 해보면 알게 되는 것이 있습니다. 9 #먼저 접은 한국, 말려는 중국. 치열한 '폼팩터' 전쟁 출처.http://naver.me/FdsFA2ia 스마트폰을 반으로 접는 폴더블폰 시장에선 삼성전자가 완성도가 떨어지는 중국 제품을 완벽히 제치며 먼저 1승을 기록했다. 지난 2019년 '갤럭시 폴드'를 상용화 한 삼성은 지난해 '갤럭시 Z 폴드2' '갤럭시 Z 플립' 등의 후속 제품을 연이어 성공시켜며 폴더블 시장에 안착했다. 롤러블폰은 혼전 양상이다. 아직 상용화 시점도 특정할 수 없고, 어느 제조사가 치고 나갈지도 미지수다. 다만 '최초' 타이틀을 기대했던 LG전자의 탈락이 아쉽게 느껴지는 상황이다. : 폼팩터는 만들기 보다, 만들어 집니다. 10 #‘하고 싶은 일’을 하게 되는 리스트 작성법 출처.http://naver.me/GNyKaXGP 해야 하는 일을 하며 살면 불행한 삶이고, 하고 싶은 일을 하며 살면 무조건 행복한 삶일까? 단언컨대, 그렇지 않다. 그 둘은 상호 보완적인 역할을 한다. 그리고 시너지 효과를 내며 ‘성장’이라는 선물을 안겨준다. ‘해야 할 일’을 리스트에 적고, ‘하고 싶은 일’로 바꿔봤다. 그런데 작은 기적이 일어났다. 적어 놓은 것들이 달리 보이기 시작한 것이다. ‘해야 하는 일’에 대한 불만으로 가득 찬 삶이 ‘하고 싶은 일’로 가득 찬 생경하고도 충만한 날들로 바뀌었다. : 하고 싶은 일 모두 할 수 있음 좋겠네. by 도라에몽 11 #네이버 대 쿠팡: 네이버와 CJ는 왜 손을 잡았을까? 출처.http://naver.me/GFpDybQm 네이버는 투자를 택했습니다. 작년 투자한 스타트업의 62.5%가 물류 관련 스타트업입니다. 그리고 그 투자한 스타트업들은 네이버 API를 통해 서비스를 붙입니다. 이커머스 시장은 1) 가격 중심의 경쟁에서 2) 품질이 어느 정도 보장된 제품을 중심으로 물류 전쟁을 하며 3) 향후 물류 수준이 어느 정도 비슷해지는 순간에는 멤버십을 통한 락인을 추구하죠. 멤버십을 통한 락인이 될 경우 아주 큰 금액 차이가 아니면 그 회사 서비스를 쓰게 됩니다. : 구독과 관심, 경제를 붙여도 어색하지 않습니다. #힘
김해에서 가덕도로 공항을 옮기려는 이유
일본 항공 국제선 기장 승급 시험을 김해 공항에서  18R 서클링 랜딩 이착륙을 할수 있으면 기장 자격을 준다는 이야기도 난이도가 엄청 높다는 이야기 홍콩 카이탁 공항이 난이도가 엄청 높은 악명 높은 공항인데 김해도 똑같음. 바람 방향이 남풍이면 이걸 해야됨 이 착륙은 웬만한 베테랑 아니면 할수가 없다고 봄. 안개와 비 강풍 상황에서는 더욱더 서클링 착륙을 해야됨 사고도 한번 났음. 김해써클링을 일명 김해탁(카이탁+김해)이라 부르기도 한다네요 18R 서클링 랜딩을 해야 해서 18착륙이라고 하다는 이야기도 착륙할때 마다 욕이나와서 그렇다나요?(남풍불때) 김해공항은 활주로 접근등급이 최저단계인 선회접근으로 알고있음. 외국 항공사들 최정예 베테랑  기장들만 올수있는 공항? 남풍불면  회황이 워낙 많아서.. 그런 이야기도  그리고  김해공항 취항 조종사 95% "신공항은 가덕도로 해야한다고 했을정도 김해공항은 1940년대에 일본 해군 항공대 가미가제 훈련소였다가  해방후 군사 공항으로 쓰였다가 수영비행장 이전하면서 민간공항으로 1976년 탈바꿈 군사적으로 북쪽산들이 유용한데 민간공항으론 엄청난 위험성이 존재 김해신공항도  위험하기는 마찬가지라는 이야기도 부산김해에 워낙 산이 많아서 가덕도로 옮기려는 이유 위험해서 와 모야.. 개빡신 곳이였구나.. 그래서 착륙장면 찾아봤는데 산 피해서 선회 하자마자 착륙해야됨.... 히야... 이걸 해내시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