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rschelee
3 years ago10,000+ Views
스물 여덟살에 아이와 단둘이 남은 이혼녀가 있었습니다.. 정부에서 빈곤층 생활보조금을 받으며 근근히 살아갔습니다.. 그런데 이 여인이 어느 날 작가가 되겠다며 유모차를 밀고 동네 카페에 나가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꿈은 가상하지만 원고를 다 쓰고도 복사비가 없어서 8만 단어나 되는 글을 일일이 처음부터 다시 타자로 입력해야 될 정도로 현실은 비참했습니다.. 주위에 이렇게 막무가내인 사람이 있다면 계속 열심히 해보라구 격려해 줄 수 있었을까요..?? 일단 최소한의 생활비라도 벌면서 생활을 수습하라고 충고하게 되지 않을까요..?? 그러나, 이 여인은 훗날 '해리포터' 시리즈로 영국 여왕보다 더 큰 부자가 됩니다.. 그녀의 이름, 조앤롤링.. 그녀는 하버드대 졸업식 축사에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실패는 삶에서 불필요한 것들을 제거해 준다.." "나는 내게 가장 중요한 작업을 마치는데에 온힘을 쏟아 부었다.. 그런 견고한 바탕 위에서 나는 인생을 재건하기 시작했다.." "스스로를 기만하는 일을 그만두고 정말 중요한 일을 시작하라.. 연연하는 것을 놓아버리면 삶은 가슴벅찬 도전이 된다.." 여러분.. 살아 온 삶을 리셋하고 싶은가요..?? 그렇다면 아직 늦지 않았습니다..!! 놓아라.. 준비하라.. 그리고, 시작하라..!! ✜포르쉐리 스토리즈.·:·﹡:*·✭
5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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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g480 오~~ 멋져요..^^
우와 멋지다
Anonym
@Porschelee 책읽꼬 네이버에 리뷰 썼는데 연락왔어요... 제가 쓴 리뷰...사용해두 되냐고...ㅎ 글서..... 영광이라고...했써요...ㅎ 악~~~~~~
@cmg480 Do it Now..!! ^^
Anonym
스스로 기만하는 일을 그만두고 중요한 일을 시작 하라... 훅...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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