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s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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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시드니를 기반으로 다양한 하위문화를 아우르는 브랜드 펠비스(Pelvis)가 2016 첫 번째 정규 시즌을 공개했다. 이번 시즌의 주제는 바로 ‘Dance Freak’. 음악과 그 흐름에 이어지는 춤이 2016 펠비스 정규 시즌을 나타내는 주요한 요소. 점점 따스해지는 날씨에 알맞은 코치 재킷과 후디, 롱 슬리브 셔츠와 반팔 티셔츠까지 준비하며 다가오는 봄을 겨냥했다.
펠비스의 강점은 단연 개성 있고 컬러풀한 그래픽이다. 이미 여러 스트리트 브랜드에서 보여주고 있는 강렬하고 하드코어한 이미지가 고루하다면 펠비스의 위트 넘치는 그래픽을 유심히 들여다보자. 매 시즌 새로워지는 로고와 경쾌한 이미지는 펠비스 고유의 감성을 드러낸다.
펠비스 정식 디스트리뷰터 웝트샵(Warped Shop)은 VISLA MAGAZINE과 함께 에디토리얼 룩북을 준비했다. 모든 컷은 필름 카메라로 촬영, 편안한 느낌을 가져다주는 펠비스의 분위기에 맞춘 에디토리얼 룩북은 슈퍼마켓 진열대 상품과 펠비스 의류 그래픽이 묘한 조화를 이룬다. 촬영 장소인 슈퍼마켓 주인 역시 호주인이라는 점은 단순한 우연이었을까? 펠비스 2016 정규 시즌은 웝트샵의 공식 온라인 스토어, 리테일 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다.
Produced by Warped Shop
Photographer 백윤범, 권혁인
Sponsored by Warped Sh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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