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myd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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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look] 남포동 나들이, 데일리룩

오늘은 씬나는 금공강이니 친구와 남포동 나들이를 다녀왔습니다! 서면에 가려다 귀찮은 관계로...... 배고픈 제일 먼저 간 곳은 '존슨식당' 이었어요. 이름이 다소 민망한 경향이 없지 않아 있었다는 허허허
민망함도 잠시 깨끗하게 먹어치웠습니다😊 우리가 먹은 건 뉴욕 햄버거 세트 + 존슨 척(?) 스테이크였는데 둘 다 무난하니 먹을만 했어요.
어떻게 하면 버거를 잘 먹을 수 있나요?
식사를 끝내고 중앙역 근처에 위치한 카페 '오르다가' 에서 커피도 한잔! 비엔나 커피가 먹고 싶어서 갔는데, 기계 오류로 잠시 판매를 중단한다고 하셔서 카페모카와 크림이 들어간 커피(이름을 까먹음)를 주문했어요. 중앙역 근처에 사시는 빙글러분들 요기 강추!!!!!
창문으로만 보고는 따뜻한줄 알고 이러고 나갔다가 추워죽을뻔한 오늘의 데일리룩 입니다.. Top - 온라인 쇼핑몰 Bottom - 온라인 쇼핑몰 Bag - 캉골 Shoes - 나이키
마지막으로는 크림 홀짝이는 디어의 셀카로 마무으리! 기다리고 기다리던 주말, 다들 잘 보내셔요❤️
23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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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일로 디어님이 얼굴을 드러내셧으까요 ㅋㅋㅋㅋ
@sonjungho91 오랜만에 셀카를 찍었기 때문이쥬😃
@KihyunSeo 분발하겠습니다😂
@calrsberg 아니요 평범한 학생입니다😂
배우지망생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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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적인 자기표현을 장려하는, 반스 ‘체커보드 데이’ 정보
이베이에서 자선 경매가 진행 중이다. ‘오프-더-월(Off The Wall)’ 정신과 스트릿 컬처를 통해 자기표현을 독려하고자 시작된 반스(Vans)의 ‘체커보드 데이’. 다가올 기념적인 날을 맞이해 반스가 온라인 경매 채널 이베이(ebay)와 함께 특별한 자선 경매를 전개한다. 출품작은 반스의 전 세계 앰배서더가 직접 제작한 체커보드 스니커 또는 백팩. 11월 11일부터 21일까지 이베이 공식 웹 사이트에서 가장 마음에 드는 체커보드 커스텀 제품을 누구나 입찰할 수 있으며, 전 수익금은 '체커보드 데이'에 맞춰 비영리 단체 이미지네이션으로 전달돼 청소년들의 창의력 육성을 위해 사용된다. 전설적인 스케이터 크리스티안 호소이(Christian Hosoi)를 비롯해 여성 스케이터 브라이턴 조이너(Brighton Zeuner) 외 가수이자 배우 김재경 등이 참가해 개성 넘치는 디자인을 선보인 모습. 오는 11월 21일, 반스는 ‘체커보드 데이’를 기념해 서울 강남역에 위치한 쇼케이스 스토어에서는 특별한 이벤트를 개최한다. 세계에서 가장 큰 규모와 다채로운 콘텐츠를 자랑하는 이곳은 아트 워크숍과 라디오 스테이션, 디제잉 등 매장 곳곳에 체커보드와 관련된 콘텐츠로 가득 채워질 예정. 창의적인 영감을 공유할 수 있는 뜻깊은 장소가 될 행사의 자세한 정보는 반스 웹 사이트(vans.co.kr)에서 확인 가능하며, 앞서 반스 팬이라면 이베이에서 진행 중인 경매에 참가해보길 바란다.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