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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당신이 내 마음을 아주 손톱만큼, 조금, 약간은 알고있을거라 생각해요. 겁 없이 다가 가기에는 당신은 나에게 소중한사람이라 말도 안되는 이 마음을 즐기기로 했어요. 해피엔딩일지 새드엔딩일지 모르는 내 이야기가 어떻게 끝날지 모르겠지만 오늘도 난 이렇게 대답없을 곳에 내 마음을 담아 띄웁니다. 굿나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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