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ter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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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탕받고싶은 남자연예인을 뽑아보자

재미삼아 사탕받고 싶은 남자 연예인을 뽑아봐요!
남자회원님들도 컴온컴온^^
빅스 / 홍빈
(작년 화이트데이는 까먹고 그냥 지나쳤으니까, 올해는 완전 기대할거라고 신신당부 했더니
화이트 데이 당일 약속장소에서 저러고 기다리고있는 남친)
응답하라1988 / 박보검
(저녁에 배드민턴 치다 잠깐 쉬면서 내일 화이트 데이인데 사탕 주고싶은 친구가 있냐고 물어봤더니 대답은 않고 한 참 날 뚫어져라 쳐다보는 상꼬마시절부터 친하게 지낸 아끼는 동생)
"....네 있어요. 근데 친구는 아니구요."
태양의 후예 / 송중기
"사탕.. 당연히 빙글씨 주려고 산거죠. 설마 지금까지 내마음도 몰랐어요?"
몬스타엑스/ 셔누(손현우)
"뭐야 누나.. 오늘도 왜이렇게 예쁘게 하고 왔어? 벚꽃을 보라는거야 누나를 보라는거야~"
시그널 / 이제훈
"저 정말 이상한 사람아니구요, 오늘 안주면 계속 후회 할것 같아서요..
앞으로 매년 챙겨주게 될것 같은 사람이라 올해도 놓치기 싫었어요"
시그널 / 조진웅
(무뚝뚝한 대리님과 비밀 사내연애중이라 사탕은 기대도 안했는데,
점심시간이 지나고 자리에 와보니 서랍에 사탕과 예쁜 선물이 있는걸 본 후
대리님이 있는쪽을 황급히 쳐다보니)
"V"
치즈인더트랩 / 서강준
"뭐야 일 끝나고 간다니까 어떻게 여기까지 왔어~
지하에 내 차있으니까 기다리고있어. 얼른 갈게 이따보자"
좋아해줘 / 유아인
"화이트데이고 빼빼로데이고 다 상술이야.. 캬라멜이 충치유발지수가 얼마나 높은지 아니?"
EXO / 시우민
"선배.. 저기.. 혹시 사탕 좋아하세요?
제가 사탕을 영화관에 맡겨놨는데 퇴근하고 같이 가주실수 있으세요?"
검사외전 / 강동원
"진짜 내가 만든거야! 양 조절 못했으니까 6개월은 먹어줘야돼!! ..근데 진짜 맛있어?"
EXO / 세훈
"내가 왜 누나한테 사탕을 줘요. 제발 이상한 소리좀 하지 마세요."
슈퍼맨이돌아왔다 / 이서준
"이모꺼 업더."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는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도 정말 좋아해요...♥
69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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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주나 이모꺼 왜업떠ㅠㅠㅠㅠㅠㅠㅠ!!!
아 서주니 음성지원된ㄷㅏ...그래도 우리 시진이!!!!!!!빼애애애애애애애액!!!!@!
마지막에서 무너집니다...서준아...
시우민♥♥♥♥ 세후니♥♥♥♥
@mmmsbs @itsmepjy 송중기""지 말입니다. 근데 난 유아인 팬 이런이런 ***V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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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에서 만난 연예인
배우 공유! 키가 너무 커서 에어컨 틀면 정수리가 시렵겠어요ㅠㅠ 연예인 아니라 일반인이었어도 지하철에서 봤다면 정신 못차리고 훔쳐보다가 내릴곳 지나쳐서 종점까지 가게 만들 남자.. 프로듀스 101의 유정, 소미! 초통령이라 불리우며 요새 가장 핫한 아이돌인데도 지하철을 이용하네요~ 기럭지가 남다르네요, 모델 김영광! 배우 이현우씨는 지하철에서 엄청 자주 발견되는걸로 유명해요~ 배우 고경표씨! 헤어스타일 보니까 응답하라 1988 촬영때 같네요~ 장혁씨 이 꼴을 하고 지하철을ㅋㅋㅋㅋㅋㅋ 이 꼴을 하고 지하철 탄 연예인2 빅스ㅋㅋㅋㅋ 너무 연예인이라 오히려 싸인해달라고 부탁하기 어려울것 같아요. 모든 여성들의 워너비!!! 에릭남! 이렇게 보니까 그냥 대학생 같네요~ 일반인 한명 추가요ㅋㅋㅋㅋ 에픽하이의 투컷 역시 핫한 아이돌, 위너의 강승윤! 그것이 알고싶다 볼때 제 표정이랑 비슷하네요~ 뭐 보시고 있나요, 박보검씨 연예인뿐 아니라 재벌도 지하철을 타네요, 두산그룹 회장 박용만 입니다. 이 사진을 직접 SNS에 올린후 "지하철 재밌다" 라고 했다가 네티즌들에게 '재밌을 것도 많다', '지하철이 롤러코스터냐', '지랄도 가지가지..' 라며 빈축을 사기도 했어요~ 한국 연예인뿐 아니라 해외 연예인들도 지하철을 많이 이용해요~ 기럭지를 뽐내며 지하철에서 화보를 찍고있는 토르의 로키역을 맡은 톰 히들스턴 혹시... 꼬리칸에 타신거 아니죠? 설국영차의 크리스 에반스 스파이더맨도 일 안할땐 지하철을 타고 다니네요! 앤드류 가필드! 역시 노숙해보신 분이라 그런지 지하철과 수염과 신문의 콜라보가 아주 잘 어울려요! 키아누 리브스 이렇게 귀엽게 지하철을 타다니ㅠㅠ 누가봐도 재쿼리 퀸토 잖아요! 이 한장의 사진에서도 성격이 너무 잘 드러나서 귀여워요ㅠㅠ 어깨를 한껏 접고 책을 읽고있는 영국의 머리숱 부자! 향수의 그루누이, 벤 휘쇼! 남자중의 남자! 맨중 맨! 휴잭맨!!! 마지막으로 지하철에 많은 사람들을 심쿵사 시켰을것 같은 귀여운 송해 할아버지! 노약자석에 앉아계시니 새삼 나이가 느껴지네요 오래오래 건강하셔야 해요~ 국내 해외 지하철 다 뒤졌는데 설마 그냥 가시진 않겠죠?ㅜㅜ 하트랑 클립 좋아합니다. 댓글 사랑합니다♥
[펌] 왜 KKK단은 슈퍼맨 때문에 망했을까?
1900년대 초중반 미국을 공포에 떨게했던 인종차별 집단 쿠 클럭스 클랜 일명 K.K.K단 1924년 단체의 규모가 무려 450만명에 육박하게 된 KKK단의 모집방식 역시 사악 그 자체였다. 이 무시무시한 단체가들이 단원들을 모집하는 방법은 바로 기존의 회원이 새로운 회원을 가입시키면 회비 10달러에서 4달러를 추천수당으로 가져가는 방식이었다. KKK단은 세계 최악 최초의 다단계 조직이었다. 이들은 유색 인종들로 인해 백인들의 권리가 위협 받고있다는 일그러진 신념하에 각종 납치 폭행 살인 그리고 차마 말로 표현하기 힘든 못된 짓이란 못된 짓을 다하고 다니며 자신들을 미국의 화신이라 부르는 악의 무리였지만 미국의 수도 워싱턴에서 가두 행진할 만큼 규모가 커지게 되었고 백인중심주의 사회의 암묵적인 방치속에 성행하게 되었다. 그런데 이렇게 기세등등했던 KKK단을 아니꼽게 바라보던 사람이 있었으니 작가이자 기자이며 인권운동가인 스테트슨 케네디 였다. 1946년 당시 애틀란타에서 가장 큰 흑인 신문사인 피츠버그 커리어의 유일한 백인 필자였던 그는 사람들에게 이 미친 집단의 위험성을 알리기 위해 노력했지만 KKK단은 애틀란타의 정제계 사회 지도층들과 이미 오랜기간동안 긴밀하게 관계를 맺고 있었고 그들의 신비한 의식과 행동들로 생긴 비밀주의로 인해 일반인들도 공포에 떨고 있어 이렇다 할 성과를 거두진 못했다. 결국 케네디는 큰 결심을 하고 자기가 직접 KKK단에 가입하기로 결심했다. 한 술집에서 KKK단의 일원을 만난 케네디는 마침 프로모션 기간이라 8달러만 낸 채 그리 어렵지 않게 KKK 평단원으로 가입하게 되었고 매주 빠지지 않고 집회에 참여하여 그날에 보고 들은 모든 것을 기록했다. 열성적인 활동으로 2단계 직급인 클라발리에로 승급하기까지 하며 그들에 대한 정보를 모으던 케네디는 한 가지를 깨닫게 되었다. KKK단이 그저 총만 든 머저리 중2병 범죄집단이란 것을 회원들은 가입비 명목으로 10달러를 낸 이후 매월 1달러의 활동비를 통하여 신규회원을 모집하면 모집할수록 클라발리에- 클로칸 –클랙슬러 –클라로고 등등 마치 rpg게임 처럼 일종의 레벨업을 하게 되었고 지도부를 부르는 호칭 역시 가관이었다. 회장의 명칭은 임페리얼 위저드,주요간부는 드래곤, 간부들을 보좌하는 보좌직들은 타이탄 등등 지금봐도 중2병이 풀풀넘치는 괴상망칙한 네이밍 센스로 서로를 칭했고. 그들이 자랑스럽게 생각하는 의식 역시 횃불을 든채 십자가나 태우며 빙빙 도는 그냥 수련회나 다를바 없는 조악한 수준이었다. 하지만 이것을 대중들에게 설명할 방법이 없어 케네디는 고민에 빠졌다. 그러다 한가지 아이디어를 떠올리게 되는데 그것은 바로KKK단의 행동이 그저 어린애 장난같은 유치한것이라고 사람들이 생각하게 만들면 어떨까라는 것이었다. 그리고 그는 한 라디오 방송을 떠올리게 된다.. 바로 1940년에 시작해서 당시 미국 최고의 인기를 누리며 수백만명의 꼬마 청취자들을 거느린 라디오 드라마 ‘슈퍼맨의 모험’이었다. 마침 2차대전이 끝나 히틀러, 무솔리니, 히로히토 말고 새로운 악당들을 찾고 있었던 방송국 역시 쌍수들고 케네디를 제안을 받아들였고 케네디는 자신이 알게 된 모든 KKK단의 비밀들을 알려주게 됐다. 라디오 프로듀서는 그에게 받은 정보를 바탕으로 슈퍼맨이 KKK단을 물리치는 내용의 16편에 달하는 라디오 에피소드 ‘불타는 십자군’을 미 전역에 방송하게 됐다. 라디오 드라마 첫회가 순조롭게 방영됐지만 케네디는 초조한 마음으로 집회를 기다릴 수 밖에 없었다. 하지만 이후 KKK단의 집회에 참가한 케네디는 자신의 방법이 옳다는 것을 확실하게 느끼게 됐다. 집회의 회원들이 쪽 팔려 죽겠다고 호소하기 시작한 것이다. 자신들이 미국의 수호자가 아니라 오히려 슈퍼맨과 싸우는 악당으로 알려진 것 뿐만 아니라 KKK단의 악당을 때려잡는 것이 아이들이 제일 좋아하는 놀이가 되어버렸으니까 말이다. 모든 의식과 비밀 암호 그리고 집회장소등이 라디오를 통해 퍼지기 시작하자 다 큰 어른들이 모여서 애들 장난질이나 한다고 알려져 조롱거리로 전락하게 됐다. 결국 애틀란타시의 KKK단의 가입 신청률은 얼마가지 않아 제로로 떨어지게 되었고 KKK단의 사회적 시선 역시 중2병 환자들이란 인식으로 바뀌게 되어 높으신 분들도 손절하기 시작했다. 이 여파는 곧 전국으로 퍼져 결국 수백만 명의 단원을 자랑하던 KKK단은 곧 힘을 잃게 되어 빠르게 무너졌다. 바로 단 한명  스태튼스 케네디라는 ‘슈퍼맨’에게 말이다. [출처 : 개드립 오삼도리]
<시그널> 시즌2를 해야 하는 이유
떡밥 회수하려면 시즌3도 모자랄것 같다. <시그널>이 끝난 듯 끝나지 않은 열린 결말로 막을 내렸다. 탄탄한 각본과 배우들의 연기력, 숨막히는 긴장감을 이끌어낸 연출까지 3박자가 모두 들어맞았다. 그래서 그 어떤 드라마보다도 마지막회가 아쉬웠다. 시청자들은 너도나도 시즌2를 갈망했고, 제작진 역시 시즌2에 대한 바람을 드러냈다. 아직 회수하지 못한 떡밥은 수두룩하고, 때문에 시즌2를 해야 할 이유는 충분하다. 떡밥 하나. 이재한은 어떻게 살아났나 <시그널>에서 가장 궁금한 것 중 하나는 이재한의 생존여부였다. 그리고 드라마 말미, 이재한의 생존이 확실시 되면서 시즌2에 대한 기대감은 더욱 높아졌다. 여기서, 풀리지 않은 떡밥이 있다. 바로 이재한의 15년. 그가 어떻게 살아났으며, 왜 요양병원에 있어야만 했는지, 그 동안 차수현이나 박해영에게 연락 할 방법은 없었는지 등 설명이 필요하다. 떡밥 둘. 경고 문자와 검은 양복 무리 차수현은 ‘2월 5일 정현요양병원에 절대 가면 안돼’라는 문자를 받았다. 이재한이 보냈을 가능성이 가장 크지만 여전히 누가 왜 이런 문자를 보냈는 지는 알 수가 없다. 동시에 요양병원에 들이닥치는 검은 양복 무리와 비장하게 깨어난 이재한의 모습을 통해 새로운 사건에 대한 예고를 엿볼 수 있다. 떡밥 셋. 아직 무전기는 살아 있다. 앞서 박해영은 요양병원에 오지 말라는 문자를 보고 새로운 무전에 대한 가능성을 열어 둔다. 누군가가 무전을 통해 2월 5일 정현요양병원에서 일어날 일을 말해줬다면, 그리고 이재한이 문자를 보낸 것일 수 있다는 것. 이 말을 입증하듯 마지막회에는 이재한의 모습과 함께 무전기가 켜지는 모습을 보여준다. 무전은 계속될 수 있다. 떡밥 넷. ‘이재한-차수현-박해영’의 만남 무전기를 통해 과거와 현재를 오가며 찐한 믿음을 보여줬던 이재한과 박해영. 그리고 그들의 접점이었던 차수현. 결국 <시그널>은 마지막까지 이 세 사람이 함께 있는 장면을 보여주지 않았다. 이 세 사람이 현실에서 만나게 된다면, 앞으로 더 수많은 사건들을 풀어나갈 수 있지 않을까. 떡밥 다섯. 장영철의 최후 이재한을 끊임없이 괴롭혔던 인물, 장영철. 피도 눈물도 없는 악중악을 선보였던 그는 결국 비리 사건이 폭로되며 위기에 처한다. 그와 동시에 요양병원에 검은 무리가 들이닥친다. 15년이 흐른 지금까지도 이재한과 장영철은 연관이 있음을 알려주는 장면. 그가 과연 정의의 심판대에 설 수 있을 지, 아니면 지금껏 그래왔듯 권력의 힘으로 위기를 빠져나갈 지 궁금하다. 떡밥 여섯. 무궁무진한 미제사건 <시그널>은 화성 연쇄 살인(경기 남부 연쇄 살인), 계수동 고위층 연쇄 절도 사건(대도 조세형 사건), 신정동 연쇄 살인(홍원동 연쇄 살인), 인주 성폭행 사건(밀양 집단 성폭행) 등 실제 사건을 모티브로 극을 진행했다. 그리고 여전히 수많은 미제 사건이 남아 있다. 특히 김계철이 목이 닳도록 외치던 ‘오대양 사건’, 한 번쯤 다뤄야 하지 않을까. 떡밥 일곱. “포기하지 않으면 희망은 있다” 차수현과 박해영은 정현요양병원으로 향한다. 이 때 박해영의 내레이션이 흐른다. “포기하지 않으면 15년 동안 그토록 찾아헤맸던 사람을 만나는 일도 가능할 수 있다. 포기하지 않는다면 희망은 있다.” 이 메시지는 제작진 스스로 혹은 시청자에게 주는 메시지일 수도 있다. 포기하지 않으면 시즌2를 볼 수 있다고. 대학내일 김꿀 에디터 hihyo@univ.me [대학내일] 20대 라이프 가이드 매거진
이동진 평론가가 강동원 볼 때마다 하는 말
"저는 사실 직업적으로 배우들을 많이 만나 볼 수 밖에 없는 직업을 지난 20년간 했는데.. 이게 한국 사람인가? 외계에서 오신 분인가? 이런 느낌이 든 배우가 둘 있었어요" "한 명이 강동원씨... 또 한 명이 정우성씨... 둘은 질투도 안나. 보면 그냥 아름다워요" 그리고 다른 인터뷰에서 또..!!! "강동원씨는 평상시에 봐도 외계에서 온 사람 같거든요? 전형적인 미남이라기 보다는 한국에 없는 스타일의 기럭지와 얼굴표정 이런 걸 갖고 있는 미남이지 않습니까?" 그리고 또 강동원 간증하는 이동진! "배우를 만나는 게 제 직업의 일부이지 않습니까? 여태까지 수많은 배우들을 봤는데 강동원씨처럼 비현실적인 배우는 없었어요" "실제로 강동원씨를 만나게 되면 비율이나 분위기나.. 이런것들이 뭐라고 그럴까 이걸..." "외계에서 온 것 같은 분위기가 있어요 확실히" "강동원씨가 연기 바깥에서도 굉장히 두드러지는 부분이 있다고 생각하는데 저는.. 신인감독과 가장 많이 작업하는 배우 중에 한 명입니다. "감독의 어떤것에 얹혀가는 스타일이 아닌거죠" "보이는 이미지와는 달리 강동원씨를 직접 만나보면 굉장히 단단한 사람입니다." 지선: 보이는 이미지는 어떤데요? "보이는 이미지는 순정만화잖아요" "콜록 콜록하면 흰무명천에 피묻고 그럴 거 같잖아요 그런 느낌 안듭니까?" "실제로는 안그래요.. 실제는 굉장히 남자다운 성격이고.. 그렇다고 해서 막 터프한 사람은 아니고, 굉장히 의지가 굳고 굉장히 주체적인 스타일의 사람입니다" 이동원이 느낀 강동원의 이미지 → 외계에서 온 폐병 걸린 병약 미소년ㅠㅠ "저는 강동원씨가 출연한 영화는 다 보지 않았나 싶은데요" 이동진이 뽑은 가장 매력적인 캐릭터 : '그녀를 믿지 마세요' 최희철 베스트 비쥬얼 : '군도' 조윤 가장 두드러진 감성 연기: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 정윤수 강동원 미모를 착취한 영화 : '늑대의 유혹' 강태성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드로메다에서 백마를 타고 온 외계인 강동원이 좋다면 하트뿅뿅♥ x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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