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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운된 기분을 Up↑ 시켜줄 클래식
안녕하세요~ 아침 기온은 선선한 가을 날씨입니다. 계속 비도 왔었고 날씨 덕에 몸이 다운되는 것 같은 기분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가을에 다운되는 기분을 업업 시켜줄 클래식들을 소개합니다~ 1. Chopin-Grande Valse Brillante Op. 18 Arranged by Valentina Lisitsa 아주 유명한 쇼팽 왈츠 입니다. 보통 대중적으로 알려진 쇼팽의 녹턴이나 에튀드들은 슬프고 무거운 느낌이 나는 곡이 나는데 이 곡은 춤곡인 왈츠 답게 통통튀고 밝은 감성이 담겨있는 곡입니다. 제가 기분을 업 시킬 때 가장 먼저 듣곤 하는 곡입니다. 동영상의 연주자인 Valentina Lisitsa는 세계적인 음악가 집안에서 자랐고 그녀 역시 유명한 피아니스트 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쇼팽 곡은 Pollini의 연주를 좋아하지만 몇년 전 부터는 Valentina Lisitsa의 연주도 관심있게 듣고 있습니다. L. Boccherini / Flute Concerto in D 1.Allegro Moderato L. Boccherini / Flute Concerto in D 1.Allegro Moderato 알레그레토 모데라토의 빠르기를 잘 살린 음반입니다. 양혜숙씨는 우리나라의 플룻리스트이면서 이태리에서 활동한 분입니다. 보케리니의 플룻협주곡은 플룻연주의 약점이라고 생각하는 테크닉을 잘 살린 곡입니다. L. Boccherini / Flute Concerto in D_ 2. Adagio 3. Rondeau-Allegretto 2. Adagio 3. Rondeau-Allegretto의 연주가 함께 있어서이것을 가져오게 됬는데 제가 추천하는 곡은 5분 12초 부터 재생되는 No.3 Rondeau Allegrotto 입니다. 개인적으로 먼저의 곡보다 더 밝고 업된 느낌의 곡입니다. 플룻의 깨끗한 소리가 사람의 마음도 밝아지게 하는 느낌입니다.
베이킹소다의 활용
천연세제 베이킹소다의 또 다른 사용법. 베이킹소다는 잘 알려진 천연세제입니다. 저렴한 가격과 다양한 쓰임새로 순식간에 유명세를 얻었죠. 하지만 아직 사람들이 잘 모르는 용도를 몇 가지 더 소개합니다. 1. 발 관리 물 2리터에 베이킹소다 세 스푼을 넣으면 발의 피로를 풀고 활기를 되찾는 족욕을 할 수 있습니다. 발을 담근 채 마사지하면 더 효과적입니다. Flickr/merri 2. 겨땀은 이제 그만 물에 베이킹소다를 섞으면 천연 데오드란트가 됩니다. 보송보송하고 암내없는 겨드랑이를 되찾고 싶다면 베이킹소다 혼합물을 발라보세요. Youtube/alpha m. 3. 가벼운 질병 완화 베이킹소다는 산성 물질과 결합해 이를 잡아주는 역할을 합니다. 식용 베이킹소다 1~2 티스푼을 넣은 찬 물을 마시면 위산역류와 위염이 완화되죠. 물론 만성질환이라면 의사와 상담하고 제대로 된 치료가 받아야겠지만, 급성 단발성 질환에는 아주 효과적입니다. Flickr/jaBB 4. 벌에 쏘였을 때 통증 완화 베이킹소다는 꿀벌이나 말벌에 쏘였을 때 통증을 한결 덜어줍니다. 아직 그 원리는 정확히 밝혀지지 않았지만, 베이킹소다에 든 알칼리성 물질이 해독 작용을 한다는 연구가 있습니다. Flickr/nature boy 5. 피부에 박힌 가시 제거 베이킹 소다와 물을 1:1 비율로 섞은 혼합물은 피부 표면(더 자세히 알고 싶다면 클릭)에 박힌 가시 등 이물질을 밀어내는 역할을 합니다. 다음에 가시가 박히면 족집게 대신 베이킹소다를 사용해보세요. Flickr/Josh Kelahan 6. 샴푸 효과 극대화 베이킹 소다는 샴푸와 찰떡 궁합을 자랑합니다. 샴푸에 베이킹소다를 섞으면 머리의 유분을 효과적으로 제거하고, 모근부터 건강하게 관리해줍니다. Flickr/Neha 7. 햇볕 화상 치료 하루만 땡볕에 나가있어도 피부가 붉게 달아오르면서 쓰라린 고통이 밀려오죠. 미지근한 물에 베이킹소다 네 큰술을 섞어 피부에 문질러주면 한결 진정이 됩니다. 또 자연 건조되도록 놔두면 피부 재생을 도와준답니다. Flickr/Kelly Sue DeConnick 베이킹소다 한 통이면 여름 준비 끝! 땀과 벌, 태양을 두려워하지 말고 산으로 바다로 마음껏 나가보세요
충격적인 유진박 학대
천재 뮤지선 '유진박'을 아시나요? 천재적인 재능을 타고난 한국계 바이올리니스트 유진박. 수많은 사람을 감동시키는 천재적인 음악 재능을 가지고 있는 그이지만 그의 삶은 순탄치 않았습니다. 미국 뉴욕에서 태어난 유진박은 3세때부터 바이올린 연주를 시작했습니다. 8세에 줄리어드 예비 학교 입학 (전액장학금) 10세 때 웨인 심포니 오케스트라 (Wayne Symphony Orchestra)와 협연 13세에 링컨 센터(Lincoln Center)와 협연한 그야말로 천재 바이올리니스트죠 미국에서 유진박은 스타였습니다. 슈퍼볼 전야제등 엄청난 행사에서 연주를 했고 베넷사메이와 함께 마이클잭슨 공연에 출연하기도 했습니다. 이런 유진박에게 미국에서 유수의 뮤지션들이 영입제안을 했지만 거절, 유진박은 한국에서 음악활동을 하게됩니다. 한국에서 유진박의 인기는 대단했습니다. 스마트한 마스크와 화려한 무대매너 퓨전 클래식과 전자바이올린이라는 품격과 대중성을 겸비한 음악 연주자 공중파 방송은 물론, 김대중 대통령 취임식, 유명디자이너의 패션쇼 등 권위 있는 행사에서 그의 연주를 만날 수 있었죠 하지만 2000년대, 유진박은 각종 지방행사, 소규모 개인 매장 등에서 모습을 보입니다. 표정도 없고 자세도 엉성합니다. 총기 있고 세련된 유진박의 모습은 사라졌습니다. 당시 소속사인 '폭스 엔터테인먼트'가 돈을 주는 행사라면 마다하지않고 모든 행사를 돌려가며 유진박을 혹사시켰기 때문입니다. 유진박의 무표정과 넋나간 모습은 단순한 혹사 때문만은 아니었습니다. 당시 소속사는 유진박을 모텔에 숙박시키고 매니저를 상주시켜 이동을 금지시켰습니다. 행사에서 받은 돈은 대부분 착복합니다. 어눌하고 순진한 유진박을 한 푼도 주지 않고 부려먹습니다. 감금 / 혹사 / 계약위반에 더해 폭행까지 휘두른 소속사 한국에선 아무것도 가진 게 없고 소속사 사람들이 무서워서 신고도 못한 유진박 폭스 엔터 사장은 소속 여가수를 성폭행 한 혐의로 구속됩니다. 혐의가 인정 돼 징역을 살게 됐죠. 유진박은 새로운 소속사인 '드림라인 엔터'로 소속을 옮기지만, 드림라인 엔터 대표는 폭스엔터에서 유진박을 학대하던 사람이었습니다. 아무 것도 나아지지 않았죠. 이후 계속해서 여론의 포화를 받은 유진박의 소속사. 유진박은 드림라인 엔터에서 동국 엔터로 소속을 옮기게 됩니다. 소속사 사장이 때리지 않고 잘 해준다고 대답하는 유진박 하지만 동국 엔터에서의 상황도 그리 좋지는 않았습니다. 공연장으로 너무나 적합하지 않은 동네 곱창집에서 연주하는 근황과 지하철 역에서 공연하는 모습이 포착됩니다. 소속사 대표는 곱창집 연주에 대해 '유진박의 지인 가게에서 즉흥적으로 연주 한 것이다' 라고 해명했지만, 지인의 가게가 아닌 것으로 밝혀졌고 유진박도 후에 인터뷰에서 곱창집에서 연주하기 싫었다 라고 대답했습니다. 유진박이 한국에서 최초로 모습을 보인 건 'KBS 열린 음악회' 였습니다. 당시 KBS의 간판 음악프로였으며 공연은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수많은 관객 앞에서 행해졌습니다. 열린 음악회때 했던 연주를 학대받던 2008년에 하는 모습입니다. 같은 곡인지 의심스러울 정도로 훨씬 느리고 박자도 잘 맞추지 못하는 모습입니다. 데뷔 이후 최정상 뮤지션의 길을 걷다가 한순간에 고난과 역경의 삶을 살게 된 유진박. 다행스러운 점은 최근 유진박이 '김상철'씨를 다시만났다는 점입니다. 김상철씨는 유진박이 최초로 한국에 왔을 때 열린음악회를 통해 유진박이 데뷔할 수 있도록 해준 사람. 유진박을 발굴해서 한국에 영입한 장본인입니다. 김상철씨는 10년전 유진박과 함께 음악을 하던 친한 밴드 멤버들을 다시 연결해주었습니다. '유진박 밴드'를 재결성한 이후의 행보는 소규모 개인행사가 아닌 큰 행사에서 유진박의 무대를 만들어주는 일이었습니다. 4월 25일 '생방송 오늘 저녁'의 '스타 미니다큐'에는 유진박의 근황이 소개됐습니다. 현 소속사 대표 김상철씨는 유진박에게 예전의 박수를 되찾아주겠다고 인터뷰했는데요 모쪼록 지금이라도 편하게 음악에 전념할 수 있는 좋은 환경이 만들어졌으면 좋겠네요. 제일 싫어하는 것은 돈 싸움 제일 좋아하는 것은 음악 만드는 것. 사람들을 위해 공연할 때 행복하다는 유진박 유진박처럼 순수한 열정과 재능을 가진 천재가 이런 고생과 상처를 겪지 않고 활동할 수 있는 나라가 되길 바라 봅니다.
2017년 2월1일 부터 시행 ‹(◕‿◕)› -😲 😊
오늘부터 ✔ 횡단보도 정지선을 넘으면 → 6만원 범칙금 벌점 10점 (경찰 5천명이 투입되어 집중 단속 예정) 2017년 과태료 ✔ *혈중알콜농도 0.2%이상 →최고 1천만원 <1년 이상,3년 이하징역> *혈중알콜농도 0.1%이상 →최고 5백만원 <6개월이상,1년이하징역> *혈중알콜농도 0.05%이상 →최고 3백만원 <6개월 이하 징역> *속도위반(60km 초과) →12만원(60점) *속도위반(40km 초과) →9만원(30점) 속도위반(20km 초과) →6만원(15점) *속도위반(20km이하) →3만원 *중앙선 침범→6만원(30점) *신호위반 →6만원 (15점) *운전중 휴대전화 →6만원(15점) *횡단보도 정지선 위반 →6만원(10점) *유턴위반→ (6만원) *주정차 위반 →(4만원) *교차로 꼬리물기→ (4만원) *안전띠 미착용→ (3만원) *끼어들기 →(3만원) *보행자 신호위반→ (3만원) *보행자 무단횡단 →(3만원) *경범죄업무방해 → (16만원) *장난전화.스토킹 → (8만원) *무전취식------------(5만원) *노상방뇨------------(5만원) *음주소란------------(5만원) *꽁초투기------------(3만원) *공무집행방해 →최고1천만원 (5년 이하의 징역) *경찰서.지구대 주취소란 →(최고 60만원) *112 허위신고 해당 사이트 바로가기 - 교통범칙금 인터넷 납부 교통조사예약 https://www.google.ca/url?sa=t&rct=j&q=&esrc=s&source=web&cd=1&cad=rja&uact=8&ved=0ahUKEwjp_ajdl7TRAhVN8WMKHTwlBj0QFggdMAA&url=http%3A%2F%2Fefine.go.kr%2FlicenNotice%2Flist%2FlicenNoticeList.do%3FsubMenuLv%3D040201%26gubun%3D2%26job_opt%3D1%26result_status%3D0&usg=AFQjCNFd8Xb2a1q2ojM3ivTxYYsO3-58PA&sig2=Fc5EJ6iTPZsYsfmqTzMiqg 지인이 친절히 알려주시네요. 모두 새해에도 건강하세요 ~ ‹(◕‿◕)›
하루 한 곡 스페셜 : 피아노를 배우고 싶게 만드는 연주곡 10곡 소개
저는 레스너이기도 합니다. 제 레슨생들의 대부분은 프로들이시거나 프로 입문의 꿈을 갖고 계신 전문 음악인들이 80% 정도? 단지 취미를 위한 레슨생보다 비중이 큰 편이지만, 특히 취미를 위해 악기를 배우시고자 하는 분들은 수많은 악기 중 피아노를 선택한 계기가 나름 정말정말 확실한 편이랍니다. 주로 듣기 편한 이지리스닝 장르의 곡을 들으시고 스트레스와 일상생활에서 벗어나 이런 곡을 직접 듣고 연주하고 더 나아가서는 직접 만들고 싶다 생각하셔서 오시는 거지요. (내가 다 뿌듯 ) 아무튼 오늘 하루 한 곡 스페셜에서는 많은 분들에게 자극이 되주었는지 저에게 연주, 레슨, 악보를 많이 요청하시며 실제로 레슨도 많이 하는 곡들을 소개해드리렵니다. 전문 음악인들의 선곡이 아니기 때문에 여러분들의 취향에도 잘 맞고 귀에 익숙한 곡일거에요~ 함께 즐겨요!! 1.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ost - 언제나 몇 번이라도 (Easy-listening, New age piano, Soundtrack) 2. Dimitri Shostakovichi - Jazz waltz no.2 (Classic) 3. 이루마 - River flows in you (Easy-listening, New age piano) 4. Debussy - Clair de luna (Classic) 5. 히사이시 조 - Summer (Easy-listening, New age piano, Soundtrack) 6. DJ Okawari - Flower dance (Sibuya K, Easy-listening) 7. Chopin Etude Op.10 no.5 (흑건) (Classic) 8. Michel Petrucciani - September second (Jazz) 9. 몽라 - Paris Paris (Easy-listening, New age piano) 10. Opera Carmen - Habanera (Tango)
[책 추천] 지루한 클래식이 재미있어지는 책 5
안녕하세요! 책과 더 가까워지는 곳 플라이북입니다. 오늘은 어쩐지 친해지기 어려운 클래식을 재미있게 만들어줄 책 5권을 소개합니다. 이 책과 함께 매일이 낭만적인 하루가 되길 바랍니다! :) 01 클래식은 들어보고 싶은데 지루할까 봐 걱정될 때 뮤직 엔터테이너가 들려주는 쉽고 재미있는 클래식 이야기 송사비의 클래식 음악야화 송사비 지음 | 1458music 펴냄 이 책 자세히 보기> 02 낯선 클래식을 즐기는 법을 알고 싶은데 막막할 때 클래식의 즐거움을 알려주는 음악 감상 안내서 다정한 클래식 김기홍 지음 | 초록비책공방 펴냄 이 책 자세히 보기> 03 클래식을 듣는 방법이 궁금할 때 마에스트로가 들려주는 '음악 듣기의 즐거움' 음악의 집 클라우디오 아바도 지음 | 풍월당 펴냄 이 책 자세히 보기> 04 클래식 듣기를 시작하고 싶을 때 하루에 한 곡씩을 들을 음악과 그 음악 이야기를 담은 책 1일 1클래식 1기쁨 클레먼시 버턴힐 지음 | 윌북 펴냄 이 책 자세히 보기> 05 재미있는 클래식 이야기를 읽고 싶을 때 우리에게 가장 친숙한 베토벤의 음악과 인생을 담은 책 당신에게 베토벤을 선물합니다 임현정 지음 | 원앤원북스 펴냄 이 책 자세히 보기> 지금 플라이북에서 또 다른 책 추천 받기! 클릭! >
요즘 유행하는 섬뜩한 전세사기 수법
ㅡㅡㅡㅡㅡㅡㅡㅡㅡ 이해 안되는 사람들을위해 PD수첩에서 방영한 영상 추가함 https://youtu.be/YholGrxZie4 417. 무명의 더쿠 08:09 중개사덬인디.. 전세보증보험 되는걸로 가면 신축도 괜춘해. 신축인 경우 금액기준이 있어서 매물보면서 부동산에 물어보든가 주소들고 호수들고 허그에 전화해보면 답나와 631. 무명의 더쿠 08:31 매매 1억 (전세 8천) 정도인 신축빌라 주인이 사기꾼이랑 짜고 사기꾼에게 집을 2억에 팜 -> 거래내역에 2억에 팔린 게 있으니 은행이나 전세 구하는 세입자나 '아 이 집은 2억짜린가보다' 하겠지? -> 그래서 세입자는 1억5천을 주고 전세 들어와 살고 2년 지나 나가려고 하면 그때 '응 사실 이 집은 1억짜리고 나 돈 없어서 니 전세금 못 줌ㅋ' 이러는 거 관련 일 하는 덬인데.. 무조건 전세보증보험이나 전세권설정을 하도록 해 개인으로 넘어간다고 다 사기는 아니야. 빌라 매수자가 임대 맞춰지면 사는 물건인 경우도 있어서 엄한 사람들 이상한 사람 만들 수도 있으니 일단 주변시세 잘 알아보고 무조건 전세보증보험들거나 (이건 별도 비용 들지만 집주인 도움 필요없어) 전세권 설정(이건 집주인이 협조해야 가능 비용 들어) 안해준다고 하면 계약하지마 솔직히 전세매물 요즘 씨가 말랐거든? 전세가 거의 없음... 분양권이 좀 많은 편이긴함.전세권 설정 법무사 찾아가면 30~40 정도면 할 수 있음. 보증보험 들어도 괜찮고ㅇㅇ 저런 바지물권들은 폭탄돌려막기 식인데.. 몇달 전에 폭탄 하나 터졌거든ㅋㅋㅋ 그래서 요즘 좀 뜸한 편임. 오히려 서울 변두리권이나 서울 인접 경기권 매매쪽이 사기 들끓는 편ㅇㅇ 그래도 조심해서 나쁠건 없으니깐, 30~40주고 편하게 전세권 설정해. 들어갈 때 전세권 설정하겠다고 말하고, 보증보험 가입할 수 있으면 하고, 주택 임대차 신고제도 생기고 나서 추이를 봐야겠지만, 당장 속편한건 전세권 설정임. 이거 파악하는 방법이 또 있는데, 단순하게 법인에서 개인으로 넘어간다는것만 봐서는 사기인지 모름. 요즘 트렌드가 개인이 건물 올리는것보다 법인으로 올리는게 트렌드고, 어쨌든 법인이 분양하는거 누군가는 사고 세를 주는거라서.. 방어책 있으면 다 설정하고 들어가야함. 전세 메리트 누리려면 그러는 허그 안심전세대출이라고 있는데 전세값의 80~90까지 대출해주고 보증보험 가입도 되서 전세금 보장해줌. 등기부등본 떼가면 집주인 신용과 본인신용 종합해서 심사후 대출해주는데 이게 그나마 제일 안전한거 같더라 아 그리고 보증보험까지 포함되어있는 허그안심대출 문의 많은데.. 이건 신축인경우 적용안됨. 준공떨어진지 1년 넘은 곳만 되니까 참고해 ㅊㅊ ㄷㅋ 아 사기꾼 색기들 다 디졌으면 좋겠다 ㅡㅡ
시킨 적 없는 미니마우스 보온병, 쿠팡맨이 왜...
속 깊은 초등학생 4학년 아이의 배려에 쿠팡맨, 감동 배송 지난 16일 누리꾼들의 ‘코끝을 찡’하게 만든 이야기가 전해졌습니다. 경기도 남양주의 한 쿠팡맨(배송직원)께서 감동을 배송해줬다는데요. 소식을 전한 글쓴이는 “딸 아이가, 기다리던 택배가 저녁 늦게까지 안 오니 물어보더라”고 말문을 열었습니다. 아이의 질문에 글쓴이의 아내는 “요즘 기사님들이 많이 바쁘셔서 많이 힘드실 거야, 우린 급한 거 아니니 기다리자”라고 말했다는데요. 그러자 초등학교 4학년생인 딸은 방으로 들어가더니 뭘 열심히 쓰기 시작했습니다. 냉장고에 가서 자신이 먹는 음료수와 간식까지 주섬주섬 꺼내 비닐팩에 담고는 밖으로 달려갔죠. 글쓴이는 “(딸은) 어른이 드시는 거라 바닥에 놓을 수 없다고 베드트레이까지 챙겨나갔다”며 “공부 잘하는 아이이기보다 마음이 따뜻한 아이로 자라주길 바라는데 아직까지는 바람대로 잘 자라주고 있는 것 같아 기특했다”고 덧붙였습니다. 글쓴이가 올린 사진에는 아이가 좋아하는 초콜릿과 사탕류의 간식들이 비닐팩에 넣어져 있었습니다. 또박또박 적은 편지에는 “택배 기사님, 늘 감사합니다. 운전 조심하시고 건강도 챙기세요~ 저희 집은 늦게 주셔도 되니 힘드신 날에는 저희 집 물건은 배송을 미루셔도 돼요. 배고프실 때 챙겨 드세요!”라는 아이의 따뜻한 마음이 담겨 있었죠. 이후 두 시간 정도가 흐른 오후 11시쯤, 글쓴이가 시킨 물건의 배송 알림 문자가 왔습니다. 그는 “로켓배송을 시킨 탓에 이 시간까지 고생하는 기사님께 한없이 죄송한 마음 뿐이었다”면서 “그런데 곧 다시 배송 알림 문자가 한 번 더 울렸다”고 회상했습니다. 기사님이 바쁘셔서 실수하신 줄 알고 무심결에 문자를 확인한 글쓴이는 깜짝 놀랐습니다. 문 앞에 쪼그만 핑크색의 무언가가 놓여 있었던 거죠.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미니마우스 캐릭터의 보온병에는 딸 아이를 향한 기사님의 답장이 적혀 있었습니다. “쿠팡입니다. 준비해주신 음료수 너무 감사히 잘 먹겠습니다. 아이에게 꼭 감사하다고 전해주세요!” 글쓴이는 “이 시간까지 배송하시느라 이미 온몸이 녹초가 되셨을 텐데 그냥 지나치지 않고 선물에 정성 담아 손편지를 써서 다시 가져 놓고 갔다”며 “모르는 아이의 작은 행동을 큰 감동으로 바꿔주셨다”고 말했습니다. 또 “직접 감사 인사를 드리고 싶지만, 번호를 몰라 혹시라도 (이 글을) 보실까봐 이렇게 인사 전한다”고 했습니다. 글쓴이가 받은 벅찬 감동과 감사한 마음에 누리꾼들도 뜨겁게 공감하고 있습니다. “세상이 아무리 각박한 것 같아도 마음이 착하신 선한 이웃들이 아직 우리 곁에 많이들 계신다” “예쁜 따님 칭찬 많이 해주시고 사랑한다고 꼭 안아달라” “천사 따님을 천사 쿠팡맨이 알아봤네” 등의 훈훈한 댓글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애깅이도 쿠팡맨도 모두 갬덩쓰 ㅠㅠㅠㅠㅠ
예쁜 순우리말 이름 ☆
출산을 앞두신분들의 제일 걱정이 이름짓기이죠?? 이쁜 우리아이의 인생에 커다란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이름 아무래도 고민이 많이 되실텐데요 이름방에서 돈주고 짓는 이름들은 하나같이 똑같아서 남들과 똑같은 이름을 많이 짓게 되더라구여 예전에는 양가 부모님이 이름을 지어주시곤 하셨는데 아무래도 지어주신 이름들이 다 마음에 들수는 없겠죠?? 아이에게 어여쁜이름을 생각해보고 고심해서 어른들에게 추천을 해보는것도 좋지않을까요?? 요즘은 순우리말로 이름을 많이들 지으시는데요 어쨋든 등록을 하려면 한자는 있어야한다는거~ 순우리말 이름을 만들어서 거기에 맞는 한자를 만들어 보는것도 좋을것같아요~ 순우리말 이름들이 정말 다양하게 많은데요 오늘은 제가 생각하기에 이쁘다고 느껴지는 이름들을 한번 모아봤네요~ 사실 순우리말이름이 긴게 많은데요~ 저는 긴것보다 부르기 쉽게 두자로 된 이름들만 추려봤어욤 ^^ 가온 : 세상의 중심이 되라는 뜻으로, '가운데'의 옛말 '가온대'에서 따론 이름이랍니다. 한가온, 정가온, 김가온, 박가온 등. 성이랑 합쳐도 어색하지가 않네요~ 새론 : 새로운 사람이 되라는 말 중 새로운의 줄임말입니다. 항상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살아라는 뜻이겠죵? 새롬이라는 이름은 많지만 새론이란 이름은 먼가 의미 있어 보이네요~ 도담 : 건강라게 자라나라는 뜻입니다. 어린아이가 탈없이 자라는 모양을 나타내는 도담도담에서 따온 말인데요 우리네 부모들이 가장 바라는 바가 아닐까요?? 루라 : 뜻한바를 잘 이루라이씨성과 잘어울리겠네요 이루라~ 아이의 성공을 기원하는 의미가 될수 있겠어요~ 찬솔 : 알차게 자란 소나무 소나무라니까 먼가 더 의미가 있어보여요~ 건강하게 잘 자랄것 같은 느낌?? 박찬솔, 정찬솔, 이찬솔~ 모든성에 괜찮은거 같아요^^ 아란 : 아름답게 자란에서 특정 음절을 따서 지은 이름이랍니다. 여성스럽고 이쁜이름이네요 , 크면 절세 미인이 되어 있을지도 ㅎㅎ 나린 : 하늘이 내린 우리네 아이들은 하늘이 내려주신 소중한 생명이지 않겠어요? 아주 소중하다는 의미를 내장하고 있는것 같아요~ 축복받은 느낌이네요 다솜 : 애틋한 사랑연예인도 있지않나요? 다솜이는 좀 있는 이름 같긴하네요^^그래도 이쁘다능 ㅎㅎ 하람 : 하늘이 내리신 소중한 사람줄여서 하람인데요 이이름도 몇번 들어 본거 같긴해요이런뜻이 있는줄은 몰랐네요~가람 : 영원히 흘러가는 업적을 남기는 사람이 되어라강의 옛말이기도 한데요 중요한 일을 하는 사람이 되어라는 깊은 뜻이 있네요~단미 : 사랑스러운 여자이름이 너무 이쁘네요 제가 여자라서 그런가 여자아이에게 어울릴 법한 이름들을 많이 고르게 된거 같아요~이쁜이름을 고르다 보니 ㅎㅎ아람 : 가을 햇살에 저절로 충분히 익어 벌어진 과실아름다운 사람의 줄임말이라 해도 되겠어요~아람은 좀 많이 쓰이기도 하죠?? 이든 : 착한, 어진 착하고 어진이가 되어라는 부모님의 마음?? 요즘 같은 세상에 착하기만 하면 안되용~ 어진이가 되어용 ㅎㅎ윤슬 : 빛이 반짝이는 잔물결반짝반짝 은은한 아름다움이 있는 이름이네요~초아 : 초처럼 자신의 태워 세상을 비추는 사람세상을 비추는 사람이란 뜻은 좋은데 초처럼은 좀 희생을 의미하는것 같아서 마음이 아프네용 ㅠ다온 : 좋은 모든 일들이 다오는항상 좋은 일만 생기는 인생을 살수 있겠죠??다하다와 온갖이라는 뜻이 섞인 단어인데 사람이 이름따라 인생이 간다고들 하자나요 좋은일만 항상 생겼으면 좋겠네요~ 별하 : 별같이 높이 빛나는 사람 항상 빛이나는 사람이 되라는 뜻이죵~ 하늘의 반짝이는 별같은 사람은 어떤 사람일까요? ㅎㅎ보늬 : 밤처럼 겉껍질이 있는 과일속의 얇은 껍질이 껍질처럼 여리고 약한 사람들을 감싸는 사람이 되어라는 뜻이예요이보늬, 김보늬 이름이 이쁘네요~세리 : 큰 뜻을 세우고 살아가리먼가 외국이름 같은 느낌이~ 이쁘장한 아이에게 너무 어울리겠어요 ㅎㅎ그러고 보니 박세리가 있었네요 ㅎㅎ소아 : 소담스러우면서 아름답다에서 특정 음절을 따옴은은하고 우아한 아름다움이 느껴지는 것 같네요~ 간결하고 이쁜이름이예요~다빈 : 빈 마음으로 최선을 다하라많이 들어본 이름인거 같죠?? 이쁘니까 많이 쓰여지는 거겠지요?항상 최선을 다한다는거 쉽지많은 않은거 같아요^^여기가지 제가 마음에 드는 이름들을 모아봤는데요언젠가 제가 딸을 가지게 된다면 이중에서 골라볼까싶네요 ㅎㅎ이쁜이름을 찾다보니 먼가 딸에게 어울릴것만 같은 이름들이 많네요 ㅎㅎㅎ저는 워낙 흔한 이름을 가지고 있어서 다음에 이름을 짓는다면 이쁘고 세상에 잘 없는 이름들을 만들고 싶어요~나와 있는 이름말고 그냥 나만이 생각하는 줄임말을 만들어서 지어보는건 어떨까요?어떤 의미를 넣느냐는 저한테 달려있는거니까요^^
[알면 좋은 음악상식] (1) 흙수저 베토벤이 취뽀한 썰
반갑다 얘들아! 너희들에게 안진지하게 클래식, 락, 팝 등등 음악 상식을 떠먹여줄 진지한박사라고 한다. 친절하다고는 하지 않았단다. 이 박사님은 매우 괴팍하니 조심하렴. 하지만 내용은 아주 친절하게 설명해주마 첫수업은 그래! 이양반이 좋겠구만. 너희들이 아무리 무식하기 짝이 없는 애들이라도 한번쯤을 들어봤을만한 베토벤이란다. 하지만 외국에 나가서 '베토벤, 베토벤!' 거리는 것은 너희들의 무식함을 세계 만방에 떨치며 자랑하는 일이야. 베토벤의 이름은 Beet + Hoven 이 합쳐져서 만들어진 단어인데, Beet는 사탕무라는 뜻의 단어고 Hoven은 밭이라는 뜻이란다. 우리 축빠녀석들은 친숙할 '아인트호벤'의 그 '호벤'인지. 네덜란드식인 이 이름의 네덜란드 발음은 베이트 호번에 가깝고 베토벤이 나고 자란 독일식 발음은 베트 호픈에 가깝단다. 베토벤이라고 발음하는건, 외국인이 손흥민을 "오우! 소 능민! 히이즈 능민 쏘!" 라고 하는거랑 비슷한 무식함이란다. (하지만 난 쓰기 편하니 베토벤이라고 쓸거란다. 억울하면 박사가 되렴.) 무튼 이양반에 대해서 안 진지하게 잘 알려줄테니 잘 듣거라 흔히 이 양반을 가르켜'악성' 베토벤이라고 부르지 이때 '악성'이라는 말의 뜻은 저 표정을 보아 알 수 있듯이 '성질이 더럽다'는 뜻이라고 하면 매우 설득력이 있겠지만 그렇지 않단다. '악성종양'할 때의 '악성'이라는 무식한 생각을 했다면 조용히 나가려무나. 이 악성은 樂聖, 즉 음악계의 성스러운 인물이란 뜻이다. 알아두도록 하렴. 베토벤 얘기가 나오면 "호오~ 음악계의 성인, 악성 베토벤 말이지?" 라고 하면 된단다. 이 베토벤은 원래 '금수저'가 될 수도 있었단다. 할아버지가 네덜란드의 귀족출신이지. 베토벤의 할아버지는 17살때 독일로 이민을 가서 궁정에 가수로 취직한 뒤 악장으로 승진하게 돼. 거기서 태어난 베토벤의 아빠도 궁정에 테너가수로 취직, 피아노와 바이올린을 가르치는 일까지 하며 돈을 벌지. 또 엄마는 궁정 수석요리사의 딸이니 스펙 좋고 괜찮은 집안이라고 할 수 있지 하지만 좋은 집안 망치는 건 바로 뭐다? 그래 술이란다. 베토벤이 아버지는 전형적인 괴팍한 술주정뱅이st 였지. 나중에는 술때문에 목이 상해서 더이상 일도 할수 없게 되고 베토벤이 돈만 벌어오면 그 돈으로 술을 마시곤 하지. 술로 집안 말아먹는 아버지 외에도 베토벤에게는 여러가지 불행이 닥친단다. 베토벤의 어머니는 원래 7남매를 낳았는데, 둘째/셋째/넷째를 빼고는 모두 일찍 죽게된단다. 술주정뱅이 남편 뒷바라지하던 어머니도 베토벤이 16살때 폐결핵으로 죽게 돼. 둘째인 베토벤은 남은 형제들 중 가장 나이가 많았고 훗날 일찍 생계를 책임지게 되지. 동생인 셋째, 넷째들.... 이자식들도 아주 그냥 순양아치였는데... 이 얘기는 좀 나중에 들려주마. 뀨 어린시절의 베토벤이란다 정말 귀엽지 않니? 이 어린시절의 베토벤에게 음악을 처음 가르친건 아버지란다. 아버지는 어린 베토벤을 쥐잡듯이 잡으며 피아노를 가르쳤지. 저 귀염댕이를... 쯧쯧. 당시 유럽을 휩쓴 신동 '모짜르트'처럼 되어야 한다며 스파르타식 피아노 강습을 하면서 빨리 부와 명예를 거머쥐고 싶어했어. 그래서 베토벤이 첫 대중공연을 할때, 사람들에게 8살인 베토벤을 6살이라고 속여서 홍보했어. 240년 전부터 언플이 있었음을 알 수 있지. 무튼 괴팍하고 가혹하게 베토벤을 가르친 아버지와는 당연히 사이가 안좋게 된단다. 베토벤은 어린시절 피아노를 부수려 한 적도 있고, 아버지의 장례식때도 하나도 슬퍼하지 않았다는 얘기도 있지. 너희들은 애 낳으면 살살 가르치거라. 그런 베토벤은 결국 음악적 재능을 인정받아서 9살때 평생의 은인이 된 궁정음악가 네페를 만나 본격적으로 음악의 기초를 배우지. 그리고는 스승의 도움을 받아 13살 때. 베토벤이 처음으로 출판한 작품인 '드레슬러 행진곡에 의한 9개의 변주곡(WoO 63)'을 작곡하지. 위 영상의 음악이 바로 WoO 63이란다. (WoO는 ‘작품번호 없음(Werke ohne Opuszahl)’이라는 독일어의 약어란다.) 너희들이 엄마 졸라서 산 문상으로 메이플 캐쉬템 지를 나이에 베토벤이 지은 곡이란다. 한번 들어보지 않으련? 이렇게 음악적 안목과 실력을 키우던 베토벤은, 교회의 오르가니스트였던 네페를 따라다니며 오르간 보조주자로 일하게 된단다. 이때는 급여는 없고 그냥 열정페이로 일했지. 하지만 이후에 이 스펙을 바탕으로 드디어 궁정 예배당에 정규직으로 취뽀하여 일할 수 있게 되었단다. 이 후 베토벤은 승승장구 했을까? 이후 베토벤의 성공과 사랑, 몰락에 대한 이야기는 차차 하도록 하겠네. 다음화에는 궁정 예배당에서 일하던 베토벤이 의느님 친구 소개로 귀족 집안에 피아노 과외하러 갔다가 스폰서 물게 된 썰부터 시작하지. 수업료는 댓글이란다. 댓글이 30개 이상이 되면 다음 수업을 빨리 준비하도록 하마. 자 그럼 열심히 복습하고 댓글 달아주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