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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방에도 쏙…크기 줄인 전기충격기총

테이저 펄스(TASER Pulse)는 지난 1월 19∼22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라스베이거스 국제총포박람회(SHOT Show 2016) 기간 중 테이저인터내셔널이 선보인 신형 전기 충격기 총이다. 테이저 펄스는 소형 권총 형태를 취하고 있다. 권총형 본체 끝에서 전극이 나와 상대방의 움직임을 무력화하는 것. 일반 시민을 위한 방어용으로 개발한 것으로 본체를 소형화한 덕에 가방에 넣어두고 다닐 수도 있다. 지금까지 테이저 전기 충격기 총은 주로 경찰 같은 기관이 이용해왔지만 이 제품은 일반인도 손쉽게 쓸 수 있도록 개선한 것이다. 본체 크기는 130×110×30mm이며 사정권은 4.7m, 방전 시간은 30초다. 가격도 399달러로 합리적인 수준이다. 패키지에는 테이저 펄스 본체 외에 테이저 카트리지 2개, 소프트 케이스와 배터리팩, 연습용 타깃이 담겨 있다. 올해 1분기 출시 예정이다. 관련 내용은 이곳( http://www.prnewswire.com/news-releases/taser-debuts-new-self-defense-weapon-taser-pulse-at-shot-show-2016-300205975.html )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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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강대국 미국과 다른 선진국 한국의 우선순위에 놀란 세계
작년에 기억 나시나요, 2프로 국가들이요. 트럼프는 나토 국내 총생산의 2%를 나토방위비에 내는 국가를 따로 점심에 초청합니다. 이른바 세계 외교 역사에 "2 percenters"가  출현하는 순간이었습니다. 트럼프가 세계를 이익의 기준으로 구분하면서 이익이 새로운 세계질서로 등장하고, 그 결과는 여기저기서 생겨 나기 시작했습니다. 호주에 큰 산불이 났는데, 세상은 그냥 관망합니다. 그 어느 나라도 국가차원에서 구조의 손길을 보내지 않았습니다. 결국 지구는 이렇게 슬픈 세상이 되는 걸까요. 코로나 위기 속에서 한국이 돋보입니다. 아시아에 선진국이 있구나. 한국이 생산한 진단키트와 방역 시스템 자료가 필요해진 국가들이 급하게 한국의 대통령을 찾기 시작합니다.  "알고 있는 건 그냥 알려줄 수 있는데, 진단키트가 충분히 생산되지 않아 일단 줄서라, 우선순위 정해서 줄게" 우선순위가 도대체 뭘까? 2프로 세상에 사는 국가들이 궁금해 합니다. 그런데 이게 뭐죠. 1. 자그마치 70년 전에 있었던 한국전쟁 당시 유엔군에 참여한 국가들  2. 한국인의 귀국 항공편을 지원해 주었던 선한 국가들 3. 평소에 "의리" 를 가지고 한국과 장사한 국가들 할아버지가 한국전쟁에 참여했던 콜롬비아와 이디오피아는 생각지도 못한 좋은 소식에 환호를 하고, 대통령이 어깨를 으쓱하며 자랑질을 해댑니다. "우리 할아버지가 한국을 구하려고 싸웠다". 진단키트를 받으려고 보내는 항공편에 한국교민을 태워 보냈던 모로코도 원하던 것을 받습니다. "인간에 대한 인도적인 지원은 보상을 받는다". 트럼프가 2프로로 무너뜨린 세계 보편선을 선진국 한국이 회복시킵니다. 역시 이익보다 의리를 지켜야 더 큰 보상을 받는다는 것이죠. 아무래도 미국이나 중국보다는 인류의 미래를 위해서 한국이 리더 역할을 해야 할 것 같습니다. * 그런데 자신을 구하러 달려온 의료진에게 지불할 수당도 지급하지 않는 미통당의 대구시장. 자신을 구해줬는데, 은혜를 갚는 대신 비루하게 만드네요. 선거가 이렇게 중요합니다. 대구시민 여러분, 이번에는 믿습니다. 출처 클리앙 덧) 하지만 안타깝게도 3월 시장 직무수행 지지도는 대구 시장이 1위네요... 이거 뭐 정말 어떻게 해야 할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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