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onho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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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가레이서 1, with 싸이메라 이 아니면 잇몸! 카메라를 들고다닐 여건, 시간이 안되는 시험기간... ㅜㅜ 폰카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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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베가로도 이런고퀄이나오능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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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슬란드로 이사 가서 찍은 사진들.jpg
제가 찍은건 아니구여 ㅋㅋㅋㅋㅋ 스위스에 살던 Lesley Brügger씨와 Vėjūnė Rimašiūtė씨 커플은 그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도 딱히 아름다움을 실감하지 못했다고 하시는데여 ㅋㅋ 그래서 딱히 사진을 찍어야지 생각해 본 적도 없었대여. 근데 아이슬란드로 여행을 갔다가 아이슬란드의 아름다움에 반해 버려서 그만 ㅋㅋㅋ 스위스 집을 팔고 짐을 싸들고 아이슬란드로 이사를 왔다구 해여. 그리고 이렇게 사진들을 찍기 시ㅋ작ㅋ 정신 차려 보니 시간만 나면 카메라를 들고 자연 경관을 찍는 자신을 발견했다고 합니다 +_+ 뭐 아이슬란드니까여! 인정ㅋ 스위스도 정말 아름다운 건 틀림없지만 아이슬란드와는 다른 아름다움이져 둘 다 자연경관이 아주 죽여주지만 각자의 매력이 너무 달라서 이 커플을 저도 이해할 수 있을 듯 ㅋ 저도 스위스가 너무 예쁜 건 알겠는데 아이슬란드가 훨씬 좋거든여 +_+ 특히 이런 풍경 너무 비현실적... 퍼핀 코앞에서 보는게 소원이구여 +_+ 똑같이 눈산인데 왜때문에 이르케 다른 느낌인지 ㅋ 검은모래해변은 진짜 아이슬란드 느낌이 확 나져 별거 아닌데 이게 다 아이슬란드 분위기 캬 오지구여 지리구여 찢었다 진짜 물결 담은 흑사장 카메라를 안 들이댈 수가 없겠는데여 ㅋ 꿈인지 생신지 저두 살고싶네여 아이슬란드 ㅠㅠ 더 많은 사진들은 Lesley Brügger씨의 인스타그램에서 보실 수 있구여! 오늘도 사요의 눈호강 타임 모두 즐거우셨나여? 남은 연휴 더 즐기시길 +_+
‘패션 사진의 거장’ 피터 린드버그, 별이 되다
Editor Comment 포토그래퍼이자 영화 감독이었던 피터 린드버그(Peter Lindbergh)가 지난 9월 3일, 향년 74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바로 어제 인스타그램 계정에 흑백 사진 한 장과 함께 그의 부고 소식이 전해진 것. 세계 3대 사진작가로 손꼽혔던 그는 아내와 네 명의 아들, 일곱 명의 손주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눈을 감았다. “옷보다는 옷을 입은 여성 자체가 더 중요하다”라며 인물의 본질에 집중하고자 했던 피터 린드버그. 패션계는 물론 다양한 분야에서 명성을 떨친 그의 일대기는 두고두고 회자될 것이다. 피터 린드버그가 처음 사진에 발을 들인 건 사진작가 한스 룩스(Hans Lux)의 어시스턴트로 일하게 되면서부터다. 그 후 <보그> 이탈리아와 연을 맺게 되면서 본격적인 패션 포토그래퍼의 길을 걷게 됐다. 당시 그의 나이 34세였다. 질 샌더(Jil Sander), 프라다(PRADA), 캘빈 클라인(Calvin Klein) 등 수많은 브랜드 광고 촬영과 <하퍼스 바자> 매거진 화보를 맡으며 40년간 활동을 이어왔다. 특히 1980년대 중반부터 90년대까지 유명 셀럽과 모델들의 화장기 없는 자연스러운 모습을 흑백 사진에 담으며 독보적인 사진 세계를 구축해나갔다. ‘자연스러움이 최고의 아름다움’이라 말했던 피터 린드버그. 동시대에 활동하며 시대를 풍미했던 나오미 캠벨(Naomi Campbell), 케이트 모스(Kate Moss), 신디  크로퍼드(Cindy Crawford), 장윤주 등 국내외 셀럽들의 애도가 이어지고 있다. 많은 이들의 진심 어린 추모는 그가 살아온 삶의 반증일 터. 그는 떠났지만 그가 남긴 한 편의 영화와도 같은 사진들 속에서 영원히 기억될 것이다.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
이 카드를 보는 90%는 결코 실제로 못 볼 풍경.jpg
그거슨 바로 그린란드! 아이슬란드 사진을 올리고 나니까 문득 그린란드가 생각이 나더라구여. 저도 꼭 가보고 싶은 곳! 언젠간 꼭 가볼 곳이라고 마음은 먹고 있지만 언제쯤 갈 수 있을까여. 아이슬란드를 다녀온 분들은 어느 정도 계시겠지만 그린란드까지 다녀온 분들은 진짜 얼마 없으니까! 그러므로 사진으로라도 눈요기하자는 마음에서 그린란드의 최근 사진을 가져왔습니다 +_+ 요즘 그린란드는 한참 뜨거운 곳이져. 트럼프가 사고 싶어하는 나라 ㅋㅋ 요즘 들어 관광객이 급증한 나라... 이 사진 작가분께서는 그린란드 서쪽의 작은 마을인 Ilulissat에 12일간 계셨는데 그 동안 무려 3500명을 태운 배가 12번이나 왔다갔다 하는걸 보셨다구 해여. 그 동네 인구는 5000명도 안되는데...ㅋ 그린란드의 올 여름은 가장 뜨거운 여름이었다구 해여. 관광객이 많은 것도 많은거지만... 이번 여름에만 해도 엄청나게 많은 빙하가 녹았거든여 ㅠㅠ (참고 : 저 배 높이 27m) 원래라면 이 정도로 빙하가 녹는건 2070년에나 예정된 일이었는데 50년이나 앞당겨 진거져. 앞으로는 더 심해질테구... 이렇게 아름다운 풍경이 빠른 시일 내에 사라질 거라고 생각하면 너무 슬프지 않나여 ㅠㅠㅠ 참고 : 그린란드 마을은 이렇게 생겼어여! 지구 온난화 너무 무서운것 ㅠㅠ 녹아내리고 있는 빙하 참! 그린란드는 덴마크령이어서 건물들도 덴마크를 조금 닮았답니다 ㅋ 혹등고래도 자주 볼 수 있다는데... 혹등고래 점프하는거 보는게 제 소원중 하나예여 ㅠㅠ 근데 물 밖으로 점프하는 일은 거의 없다구... 흐규 ㅠㅠ 이 그림같은 풍경들은 Albert라는 사진작가분이 찍으셨어여. 더 많은 사진들은 이 분 홈페이지에 가시면 보실 수 있답니다 +_+ 언젠가 (빙하가 다 녹기 전에) 그린란드를 직접 갈 수 있는 그 날을 기다리며 연휴의 끝을 잡아 보아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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