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ongsam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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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청춘 노매너 논란. 비판은 좋고 비난은 자제하자

꽃보다청춘 아프리카 편에서 쌍문동 4인방이 가운을 입고 조식하러 간 것이 노매너 논란을 일으켰습니다. 또한, 팬티를 벗고 논 장면이 논란인데요. 상황을 이해하면서 본다면 비난보다는 비판이 옳다는 것을 느낄 수 있을 듯합니다.
* 안내: 상세한 칼럼은 링크로 대체합니다. 저작권의 개념을 생각해 주신다면 이런 방식을 이해해 주리라 믿습니다. 저작권 있는 글은 다른 곳에 전체 카피 인용이 되지 않습니다. 그리하여 링크를 선택한 것입니다.
3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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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운입고 조식먹으러 간건 이해할 수 있습니다. 모르면 그럴수 있죠. 그리고 직원이 그 행동이 잘못되었음을 인식시켜주는 장면도 있었죠. 알몸 수영은 정말 이해가 안되더군요. 한국에서도 그건 안된다는거 뻔히 알면서 어린아이들도 아닌데 왜 그랬을까요? 소리지르며 팬티 던지면서 노는데 누구하나 말리지않고 자막에서도 이런행동은 잘못된것이니 따라하지마라는 문구가 없었죠. 저도 보면서 불편했습니다. 이런 잘못된 정보로 다른 사람들이 따라하고 피해볼수 있습니다. 다 큰 성인들이므로 어느정도의 비난은 받아들이고 반성해야겠죠.
비난받아 마땅했습니다 왜 비난받으면 안된다고 하는것입니까!
어떤경우던 사람마다 보는게 다르고 느끼는게 다른건 맞아요 내말이 모두 정답도 아니고 맞다고 우기는것도 아닌거겠죠... 잘못됬다고 그행동에 대해서 지적하고 말을하면 되는데 욕하고 주위사람 다른행동 까지 예민하게 받아들이는건...인기 많아지기시작해서 행동을 좀더조심해야 하는것도 있겠어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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