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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페더급 챔프 최무겸 2차방어 성공, 이예지 한국 대회 첫승 등, ROAD FC 029 결과

[랭크5=원주, 정성욱 기자] 지난 12일, 강원도 원주 치악 종합체육관에서 'XIAOMI ROAD FC 029'가 개최됐다. ROAD FC(로드FC) 페더급 초대 챔피언 최무겸(27,MMA STORY)은 말론 산드로에게 심판 전원일치 판정승을 거두며 로드FC 최초 2차 방어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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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의 8초"를 버티면 수십억을 받는 스포츠 대회
카우보이에 대해 물으면 대부분 이런 이미지가 떠오를 것이다  이 카우보이들에게 유래된 것이 "로데오" 다.  로데오란 "길들이지 않아 날뛰는 야생마나 들소를 타고 버티는 마장마술" 이다.  이 로데오로 파생된 죽음의 스포츠(?) 대회가 있다. 바로 "황소 타기 대회"다.  영어로는 BULL RIDING이라고도 하며  메인스트림은 아니지만 전세계에 퍼져 있는 스포츠 중 하나이다.    경기 규칙은 간단하다. 황소 가슴 부위에 매어진 1.58cm 굵기의 밧줄을 한 손으로만 잡고  8초동안 떨어지지 않는 것을 4명의 심사원이 점수를 매기는 것으로,  선수와 황소에게 각각 50점씩을 만점으로 합산하여 평가하는데,  심사위원원들 각자가 각각 25점씩을 만점으로 합산후 2로 나누어 공식 점수로 발표한다.  이때 황소의 경우 경기장내 속도, 힘은 물론  공중에서의 발차기, 방향 전환, 몸 비틀기 등 다양한 동작을 할수록 점수가 높다. 보이는 대로 저 거친 황소 위에서 8초동안 버텨야 한다.  죽음의 8초라고 불려진 이유다. (American bull riding has been called "the most dangerous eight seconds in sports.") 8초로 정해진 이유는 황소 보호 차원이라고 한다.  (8초이상 진행시 황소에 무리가 온다고 함) 죽음의 8초라고 불리는 이유는 다음 짤들을 보자  8초동안에 황소 위에서 버티는게 쉽지 않고 날라가기 일수다.  그 과정에서 기수들은 엄청난 충격을 받으며  황소들이 떨어진 기수들을 상대로 공격을 하기 때문이다.  (자세히 보면 황소 뿔을 잘라놈) 실제로 2021년 대회에선 황소에게 짓밟혀 라이더가 사망했다.  (2013,2015년도 우승자 Mauney) 황소타기 경기에서 8초간 떨어지지 않고 버틴 성공률은  1995년에는 46%였으나 2012년에는 26%로 떨어졌는데,  이후 황소 개량을 통해 2018년도에는 29%까지 올린 것으로 알려졌으며,  역대 최고 상금은 2013년과 2015년에 세계 챔피온을 차지한 선수가 받은 7백만불(77억원)이다. (2013,2015년도 우승자 Mauney) 이 대회는 CBS 방송국을 통해 생중계될 정도로  상당한 팬덤을 가지고 있지만  최근에는 동물학대이슈로 동물애호단체에 타겟이 된다고 한다. 펨코펌 + 'As such a critical part of the sport, bulls are treated with as much care as any other elite athlete, with strict guidelines and regulations put in place to ensure their wellbeing, and dedicated stock contractors making sure their lives are as healthy and comfortable as possible.' 동물 복지 잘 해준다고 함 ㅇㅇ 암튼 난 시작과 동시에 떨어져서 곤죽될듯
[007 Academia] 크라브 마가, 이스라엘에서 개발된 실전 격투술
크라브 마가(히브리어: קרב מגע, 영어: Krav Maga)는 이스라엘의 이마이 리히텐필드에 의해 창시된 생존 기술이다. 주변 사물을 늘 무기로 활용하고, 다수를 염두해 대응한다. 총검을 든 적과의 싸움에서도 살아남는 법을 배운다. 이 군용 무술의 목적은 효과적인 생존과 살상이다. 이슬람국가들에 둘러싸여 있는 이스라엘의 ‘죽여야 사는’ 현실을 반영한 무술인 것이다. 여타 격투기로부터 도움이 되는 기술이라면 가리지 않고 다 따왔기 때문에 특별한 형식도 존재하지 않는다. 덕분에 주요 공격부위는 눈, 코, 턱, 목, 사타구니 등 가격시 커다란 고통을 주는 것은 물론 사망에도 이를 수 있는 급소들이다. 대부분의 기술들이 일격필살이다. 무술이라기보다 기술에 가깝다. 그러나 원래 무술 자체가 자신을 지키기 위한 생존의 목적성을 담고 있으니 그 목적이 극대화된 것을 나무랄 수는 없다. 생존의 기술이 무술이니까. 크라브 마가는 9/11 테러 이후 미국에 본격적으로 보급되어 현재는 FBI, CIA, SWAT의 정규 프로그램이 됐다. 덩달아 영화에도 자주 등장하고 있다. <본 시리즈>의 맷 데이먼, <테이큰>의 리암 니슨, <솔트>의 안젤리나 졸리를 통해서도 발견할 수 있다. 안젤리나 졸리는 당초 솔트가 여성 CIA 요원임을 감안해 유연한 몸동작의 무에타이를 익혔지만 근거리 격투신 촬영시 공격적인 성향이 잘 드러나지 않자 즉시 크라브 마가를 도입했을 정도로 크라브 마가의 공격성, 실전성은 정평이 나있다. 우리나라의 영화로는 <아저씨>의 원빈이 크라브 마가를 연기했다. (출처: 무예 뉴스) 또 다른 크라브 마가 영상: http://goo.gl/LYpUK 본 시리즈의 크라브 마가 격투씬: http://goo.gl/Ikb8Y http://goo.gl/OR5nK
어벤져스 토르(크리스 헴스워스) 멸치탈출 운동법
마블 코믹스의 토르가 그대로 현실에 뛰쳐 나온 듯한 만화 그대로의 몸매를 보여주는 어벤져스 토르의 역할을 맡은 크리스 헴스워스. 오늘은 집에서도 할 수 있는 토르의 몸 만들기 운동법을 파헤쳐 보자. 누구나 그랬듯이 그에게도 멸치 시절이 있었다. 토르의 캐릭터를 소화하기위해 그가 많은 노력을 했음을 짐작 할 수 있다. 멸치 였던 그도 해냈다. 당신도 할 수있다. 그것도 집에서. 이번 여름만큼은 멸치 탈출 해보아야지 않겠는가. 헬스장 갈 시간 없다고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케틀벨 단 한개로도(많게는 두개) 당신도 토르가 될 수 있다. 대표적인 6가지 운동 모두가 전신운동이다. 각각의 운동법 영상과 루틴을 소개한다. 케틀벨 더블 프론트 스쿼트. 거대한 몸집을 위해서는 스쿼트는 필수다. 케틀벨 두개를 클린해 놓고 하는 케틀벨 프론트 스쿼트를 추천한다. 케틀벨이 하나밖에 없다면 가블릿 스쿼트를 하면 된다. 20초 운동/ 10초 휴식 x 8 세트 , 즉 타바타로 4분을 시행한다. 케틀벨 스내치. 당신의 칼로리를 가장 빠르게 소모해주는 동시에 당신을 어깨깡패로 만들어 줄 것이다. 하드스타일 스내치와 기르보이 스내치 두가지 방법이 있다. 역시나 타바타 방식으로 20초 운동/10초 휴식 x 8 세트. 케틀벨 스윙. 30초 투핸드 스윙/ 30초 휴식 30초 오른손 스윙/ 30초 휴식 30초 왼손 스윙/ 30초 휴식 30초 핸드투핸드 스윙/ 30초 휴식. 총 4분간 스윙과 휴식을 반복하면 당신의 엉덩이가 빵빵해짐을 느낄 수 있다. 케틀벨 클린. 케틀벨 오른손 클린 5회 / 케틀벨 왼손 클린 5회 케틀벨 오른손 클린 4회/ 케틀벨 왼손 클린 4회 케틀벨 오른손 클린 3회/ 케틀벨 왼손 클린 3회 케틀벨 오른손 클린 2회/ 케틀벨 왼손 클린 2회 케틀벨 오른손 클린 1회/ 케틀벨 왼손 클린 1회 이렇게 5,4,3,2,1 순으로 내려온게 1셋트다. 셋트당 휴식을 1분을 취한뒤 다음 두번째 셋트를 시작하라. 총 5셋트. 케틀벨 겟업. 비교적 가벼운 무게를 택해서 한팔 당 5분 동안 쉬지 않고 천천히 한다. 마치 태극권을 하는 스피드로 말이다. 각각 5분. 총 10분. 기분 좋은 마무리 운동이자 당신의 어깨를 더욱더 안정적이고 단단하게 만들어 줄 것이다. 케틀벨 윈드밀. 마무리 어깨 안정성 운동 겸 엉덩이와 뒷다리의 자연스러운 스트레칭을 도울 것 이다. 오른손 왼손 각각 5회. 일주일 3회를 실시하고 한달 뒤에 거울을 보라. 토르가 거울에 서있을 것이다. (적어도 마른 멸치는 탈출해서 일반 멸치 정도는...... ) 영상을 봐도 운동법 숙지가 잘 안되고 토르가 되긴 커녕 몸을 다칠 것 같다면 소마앤바디 운동법 카페에서 각각의 운동법을 상세히 설명해 놓은 칼럼을 확인하시라. http://cafe.naver.com/somaandbody 영상을 보고 글을 보고 따라해 보았음에도 아직 잘 모르겠다면 소마앤바디 하드스타일 케틀벨 운동법 워크샵에 참석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일반인들과 트레이너 대상으로 총 40여회의 워크샵을 진행해 왔고 참가 누적인원이 총 400명 정도 된다. 마침 토르 몸 만들기 운동법에 속한 케틀벨 운동법에 관한 교육 워크샵이니 제대로 효과를 누리고 싶다면 워크샵 참석을 적극 권장하는 바 이다. 연달아 릴레이로 이렇게 하드스타일 운동법만 묶어서 처음부터 끝까지 달려보는 교육일정은 이번이 올해의 마지막이다. 공지 워크샵 바로가기-> http://cafe.naver.com/somaandbody/5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