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activated1468302799DAWAKEE
3 years ago10,000+ Views
빙글러 여러분 안녕하세요 :)
봄이 오는 것을 질투하는 꽃샘추위가 기승을 부려 지난주는 참 추웠죠.
그래도 오늘부터는 당분간 봄처럼 화창한 날씨가 지속된다고 합니다.
오늘은 우리가 살아가는 지구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려 합니다.
지구라는 행성에서 살아가는 우리는 수많은 전쟁과 혁명을 이룩하며 현재의 모습이 되었습니다.
인간이란 지구라는 행성에서 가장 확고하게 자리잡은 대단한 존재들처럼 보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우리가 살아가는 지구는 사실 우주라는 거대한 공간에서 보면
작은 티끌에 불과합니다. 우주에 존재하는 창백한 푸른 점.
이 이야기는 인류에 대한 생각을 해보게하는 그런 이야기입니다.
우주라는 광활한 공간의 너무도 작은 지구.
그리고 그곳에서 살아가는, 그보다 더 작은 우리들
조금 더 서로를 아끼고 살아갈 수는 없을까요?
당신을 깨우는 이야기, AWA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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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칼세이건 박사님이네요...그분은 천문학자이지만 철학자처럼 자신만의 철학이 있는분이셨죠. 저도 이분때문에 한때 천문학에 관심을 갖기도 했죠. 신코수모스는 이분의 제자가 만든건데 이분이 만든 30여년전의 코스모스 오리지날 보다는 못한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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