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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씨앗심기24탄!! 돈을 모으는 라이프스타일!!

부자 씨앗 심기 24탄!!
돈을 모으는 라이프스타일입니다!!
길어진 노후에 대비해 돈을 모으는 라이프스타일은 어떤 것인지 확인해볼까요?
돈을 모으는 라이프스타일 첫 번째, 과잉소비의 유혹에서 벗어나라!
여러분의 라이프스타일은 어떠한가요?
과잉소비로 호화로운 생활을 즐기고 있지는 않나요?
​​​과잉소비는 다음과 같은 세가지 이유에서 발생합니다. ​
첫째, 잘못된 미래 소비 예측입니다.
앞으로 써야 할 돈을 정확히 인식한다면 적어도 ​소득 증가에 비해 소비 증가가 늘어나는
과잉 소비는 하지 않았겠죠?
둘째, 미래에 예상되는 기대 소득입니다.
알 수 없는 미래에 기대되는 소득(ex : 성과급)을 믿고 현재소비를
늘리거나 늘려 본 경험이 있을실텐데요.
여러분이 생각하는 기대 소득. 당연히 있습니다!
하지만 미래에는 기대 소비(ex : 병원비/경조사비)도 있다는 사실을 간과해서는 안됩니다!
결국 미래는 예측불가능하기 때문에 미래소득만을 당겨서 쓰는 것은 어리석은 생각입니다.
셋째, 소득보다 자산을 더 우선시하는 성향!
​자산에는 동산과 부동산이 모두 포함됩니다.
여기서 당장 현금화가 힘든 부동산을 믿고 소비를 늘리는 경우를 종종 볼 수 있습니다.
이러한 경우는 대출이 증가하며 대출 이자폭탄을 맞는 씁쓸한 최후를 맞이할 수 있습니다.
과잉소비는 도미노처럼 인생 계획을 계속 늦추는 결과를 가져오기 때문에 매우 위험합니다.
지금 바로 과잉소비를 줄이는 라이프스타일을 통해 부자씨앗을 심어보세요 :)
그렇다면 과잉소비의 유혹에서 벗어나는 자가진단을 해볼까요?
한 번이라도 결혼 자금, 주택 자금, 자녀 교육 자금, 노후 자금을
예측하여 기간과 숫자로 계산해 본 적이 있습니까?
만약 Yes라고 답하셨다면 여러분은 과잉소비의 유혹에서 벗어날 수 있습니다!
하지만 No라고 답하신 분들은 미래에 대한 예측이 없기 때문에 과잉소비의 굴레에 빠질 수 있겠죠?
미래에 대한 정확한 예측! 부자씨앗심기가 도와드립니다!
돈을 모으는 라이프스타일 두 번째, 언제 어디서나 손쉬운 소비는 피해라!​​
과거에 우리 부모님은 어떻게 소비를 하셨나요?
필요한 것이 생겼을 때 직접 시장이나 백화점 등에 방문해서 물건을 구매하였습니다.
지금 우리는 어떠한가요?
집 밖에 나가지 않고도 손가락만 까딱해서 물건을 구매할 수 있는 편리한 시대가 왔습니다.
이렇게 편리한 시대, 과연 우리에게 도움만 되는걸까요?
정답은 절대! 아닙니다. ​
한 직장인의 일상을 살펴봅시다.
아침에 일어나서 씻고 출근길에 스마트폰으로 인터넷을 합니다. 인터넷 창에 떠다니는 수많은 광고들을 보게 되죠. 회사에 출근해서 업무를 하고 직장동료들과 점심을 먹습니다. 점심을 먹으러 가는 길에 수많은 광고들이 무분별하게 이 직장인을 유혹하고 있네요. 퇴근 길 지하철에 붙은 광고들은 어찌나 많은지 이것저것 광고를 보다보니 집에 도착했군요. 집에 도착해 씻고 좋아하는 드라마를 보려고 티비를 켜자 홈쇼핑 채널이 나옵니다. 광고가 끝나고 드라마가 시작하니 드라마 주인공이 사용하는 핸드폰, 화장품, 자동차 등 중간중간 물건을 사라고 외쳐댑니다.
이 직장인은 과연 하루에 몇 번이나 광고에 노출될까요?
그 광고를 보고 물건을 사야겠다고 다짐하는 순간 구매까지는 얼마만큼의 과정과 노력이 필요한가요? 인터넷 광고를 클릭하고 물건을 구매, 결제까지 원스톱으로 되는 시대입니다.
현재 우리는 입체적인 소비 유혹들이 존재하는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화려한 경제성장으로 인해 절대적 빈곤이 사라지고 그 이면에 상대적 빈곤이 남은 시대.
인터넷과 정보화 사회로 인해 상대적 박탈감이라는 단어를 생성한 시대.
결국 인생의 재무 계획을 시작하는 2030세대가 상대적 박탈감에서 벗어나
자신에게 맞는 적정한 소비를 주도하는 것이 평생의 재무계획을 지켜나가는 첫 걸음입니다.
자, 여러분은 얼마나 간편한 소비생활을 하고 있나요?
체크리스트에 3개 이상 체크하셨다면
IT강국 대한민국에서 기술의 발전에 의한 혜택을 충분히 누리고 계시네요!
하지만 당신의 재무상태는 위험수준일 수 있습니다.
간편하고 쉬운 소비습관은 충동구매 및 과잉소비를 유발합니다.
앞으로는 한 번 더 생각하고 소비하셔야해요 :)
돈을 모으는 라이프스타일 세 번째, 늘어난 노후, 줄어든 소득에 맞는 라이프스타일!
​한국인의 연도별 평균수명은 꾸준히 늘어나고 있습니다.
이러한 속도라면 현재 2030세대의 평균 수명은 90세를 넘어설 것으로 예상되는데요.
평균 수명의 연장은 우리나라는 세계에서
가장 빠른 속도로 ​고령화가 진행되는 국가라는 타이틀을 붙여주었습니다. ​
이로 인해 평균수명 75세였던 부모님 세대와는 확연히 다른 노후가 우리 앞에 펼쳐질 것입니다.
수명이 연장된다는 것은 소득 없이 생활해야 하는 노후 생활이 길어지는 것을 의미합니다.
게다가 2030세대는부모님 세대보다 경제 활동 진입 시기가 늦어졌는데요.
모두가 대학에 진학하고 대학으로 부족해 대학원 진학,
유학까지 이어지는 고학력 인플레이션 때문입니다.
반면 성장이 멈춘 우리 경제는 조기 은퇴나 명예퇴직같은 고용불안문제가 사회적 문제가 대두되어
1차 은퇴 시기가 앞당겨져버렸으니 이것 참 노답인 시대인 것 같습니다.
​(부자씨앗심기 2탄 : 라이프사이클의 변화 참고 http://me2.do/x1iyDyRd)
그렇다면 이러한 노답시대에 우리는 어디에서 답을 찾아야 하나요?
바로 월급관리입니다.
현재 대두되는 고용불안 문제 해결을 위해 임금피크제도, 실버 취업 활성화 등이 시행될 것이고
이로 인해 우리 세대는 현직에서 물러나는 1차 은퇴 이후 새로운 사업 혹은 경력을 살린
재취업을 통해 경제활동을 이어갈 것입니다.
결국 소득이 높아지지 않는다 하더라도 오래도록 소득이 확보될 수 있다면
사회초년생부터 월급관리를 어떻게 하느냐가 평생을 좌우하는 열쇠가 될 것입니다.
그렇다면 지금 현재 여러분은 라이프사이클의 어디쯤 위치해있나요?
부모님 세대의 라이프사이틀에 비해 늘어난 성장기, 노후기, 반면 감소한 경제활동기.
이 모든 불안을 해결할 수 있는 것은 경제활동기 30년 간의 월급관리입니다.
지금도 부자씨앗을 심기에는 늦지 않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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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요약/주식투자]투자는 심리게임이다(세계적인 투자자-앙드레코스톨라니)
책 제목 : 투자는 심리게임이다. 저자 : 앙드레 코스톨라니 출판사 : 미래의창 1906년 헝가리에서 출생한 앙드레 코스톨라니는 세계적인 투자의 대부였습니다. 18세에 주식 투자를 시작해 70년의 투자 경력으로 혜안을 제시했던 투자의 현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은 주식투자의 차트 기법, 급등주 발굴 방법과 같은 방법론적인 내용은 아닙니다. 주식시장에서 투자자로서 경제 상황과 대중에 심리를 파악하는지, 나는 그런 투자 상황에서 어떤 심리를 갖고 투자를 해야 하는지에 대해 과거 자신의 경험담에 비추어 이야기 형식으로 딱딱하지 않게 설명해 주는 책입니다. 앙드레 코스톨라니는 주식시장은 여러 경제상황과 사건들도 중요하지만 거기에 반응하는 대중의 심리가 더욱 중요하게 반영되는게 주식 시세라고 얘기합니다. – 돈의 매력 “돈은 바닷물과 같아서 마시면 마실수록 점점 목마르게 된다” 쇼펜하우어 대부분은 주가가 올라갔을 때 시장에 개입을 했지만 나는 주가가 하락했을 때 시장에 개입했던 것이다. 대중심리적 분위기에 감영되어서는 안 된다. 나는 주식 투자에 있어선 영원한 낙관론자이다. “모르는게 약이다.” 음악적으로 잘 훈련된 내 귀에 불협화음을 울려 대지만 나는 전혀 듣고자 하지 않는다. 증권시장의 추세가 나에게 불리하게 전개될 때에는, 일부러 자기 최면을 걸과 확신을 갖고 기다린다. 투자자는 절대로 빚으로 투기해서는 안 된다. 왜냐하면 빚을 지지 않은 사람만이 자신의 생각에 온전히 다를 수 있기 때문이다. 투자자는 자신이 하는 일에 대해 인내를 가져야 하며, 극단적으로 말한다면 거의 ‘잠을 잘 수 있어야 한다’ 투자를 할 때 심리가 깨지지 않기 위해서는 대중의 심리, 반응을 따라가지 말고 자기 돈이 아닌 빚을 내서 주식을 사면 안된다는 얘기입니다. 투자를 했다면 나의 투자원칙, 심리를 확고하게 지키라는데 알고 있지만 그렇게 실천하기가 쉽지 않죠ㅠㅠ – 무지한 대중 시세가 상승하게 되면, 개미(소액투자자)들은 떠나는 기차에 빨리 뛰어오르기 위해 아무 생각 없이 주식을 매입한다. 저를 비롯해서 많은 개인 투자자들이 하는 실수인 것 같아요. 어떤 종목이 급등하면 나만 놓치게 될까봐 다급한 심리로 투자 실수를 하게 되는 것 같아요. 단기적 그리고 중기적으로는 심리학이 증권시장의 90퍼센트를 결정한다. 이만큼 주식에서 대중의 심리가 중요하고 말하고 있네요. 주변에서 일어나는 ‘사건’들이 증시에 영향을 주는 것이 아니라, 사건에 대한 투자자들의 ‘반응’이 증시에 영향을 준다. 주식을 움직이는 건 사건 자체가 아니라 사건에 대한 대중(투자자)의 반응이라는 뜻으로 이해하면 되겠죠? 심리학 외에 증권시장의 중기적 추세에 대한 결정적 요소는 자본시장의 유동성인 금리이다. ‘저평가 또는 고평가’라는 판단은 결코 산술적인 것이 아니고 심리적 요소에 의해 영향을 받는 상대적 평가이기 때문이다. 증권시장의 시세를 결정짓는 요소 두가지 1. 통화량과 신주 발행 2. 심리적 요소, 즉 미래에 대한 예측 시세=돈+심리 내 경험에 의하면 센세이셔널하고 충격적인 사건은 증권시장의 추세를 180도 돌려놓는다고 볼 수 있네. 주식의 시세는 언제나 그 가치보다 높거나 또는 낮다. 증권시장의 분위기는 증권시장 참여자들간의 타협에 달려있다. http://bit.ly/39n2eTa(내용 더보기)
2년 만에 10배 오른 주식의 정체
“위험하다” “도박이다” “결국 돈을 잃게 된다” 주로 사람들이 ‘주식’에 대해 가지는 부정적 인식들이다. 하지만 주식만큼 적은 돈으로 큰돈을 벌 수 있는 매력적인 방법은 없다. 마음만 먹으면 촉망받는 스타트업과 핵심 기술을 가진 강소기업과 동업자가 될 수 있고, 일상생활에서 돈 불리는 재미까지 느낄 수 있다. 만약 내가 축산업 관련주에 투자했다면 불판에서 익어가는 삼겹살만 봐도 배가 부를 것이고 필터 부품주에 투자했다면 공기청정기 판매량이 급증하고 있다는 뉴스에 괜스레 뿌듯해질 것이며 오디오 전자제품 관련주에 투자했다면 음식점과 쇼핑몰에서 흘러나오는 빵빵한 사운드에 절로 어깨춤이 나올 것이다. 투자한 기업의 매출과 주가가 올라 내가 일하지 않는 시간에도 내 자본이 저절로 늘어나고 있다면 이 얼마나 든든할까. 기준금리 연 1.25% 적금만으로 목돈을 모을 수 있는 시대는 이미 지났다 열심히 일한 당신, 이제 자본에게 일을 시켜라  못 믿겠다면 지난 10년 동안 주식 시장이 얼마나 성장했는지 수치를 확인해보자. 2007년도의 시가총액은 약 1,000조, 그리고 10년이 넘게 흐른 2018년도에는 시가총액이 2,000조를 넘어섰다.거의100% 성장이다. 이런 추세를1%의 은행 이자로 따라가려면, 자그마치 100년이 걸린다는 계산이 나온다. 이쯤 되면 ‘10년 동안 100%나 성장했는데, 주식으로 패가망신했다거나 돈 잃었다는 사람들은 뭐지?’ 하는 한 가지 의문이 스친다. 수시로 차트를 보거나 매일의 등락에 안달하는 사람은 단 1~2%에도 희비가 엇갈린다.주식은 오늘 넣고 한 달 뒤에 찾는 것이 아니라 5년, 10년 뒤에 찾는 것이다.애초에 반드시 오를 주식만 선별해서 투자한다면 불안할 필요도 없다.확실히 오를 자본을 알아보는 것, 이것이 바로‘가치투자’의 첫걸음이다.  최고 수익률 177%, 83종목 평균 수익률 55% 가치투자 10년의 기록 주식으로 망했다고 하는 사람들은 소문을 듣고 사거나 단타로 치고 빠지는 도박을 하거나 오를 때로 오른 회사나 망해가는 회사를 잘못 선택해서 그런 거다. 주식 투자는 위기 때마다 치고 빠지는 ‘여우’가 아니라 확실한 승리를 위해 우직하게 기다릴 줄 아는 ‘곰’처럼 해야 한다. << 불곰의 가치투자 3원칙 >> 가치 있는 기업 선별 → 주가가 쌀 때 매수 → 주가 회복할 때까지 느긋하게 기다리기 ‘불곰’은 이러한 원칙을 고수하며83종목 투자 평균 수익률 55%를 기록했다. 그의 성공사례 중 하나인 ‘나이스정보통신’의 수익률을 살펴보자. 그는 2013년에 5,000원이던 주식이 단 2년 만에 50,000원으로 10배 상승한 것을 지켜보며, 싸게 살 수 있는 매수 타이밍을 노렸다. 그렇게 기다리다 2017년에 50% 이상 주가가 떨어졌을 때 매수했고, 2년 뒤 주가가 올랐을 때 매도해최종수익률 46.2%를 거두었다.  주로 현금결제가 이뤄지던 시대에서 카드결제가 대세가 된 사회 트렌드의 변화를 일찍 간파한 덕이었다. 이처럼주식 투자를 잘한다는 것은 현재 트렌드와 기업의 내재적 가치를 이해하고 투자를 결정하는 것이다. 그는 오늘도 불곰이라는 닉네임처럼 때가 되면 돌아올 연어를 느긋하게 기다리고 있다.  그렇다면 어떻게 이렇게 오를 주식을 단번에 알아볼 수 있을까? 그가 이야기하는 ‘무조건 오를 주식 알아보는 방법’은 의외로 간단하다. 위의 3가지 체크리스트에 부합하는 기업만 살펴보는 것이다. 체크리스트를 한번 보면 알 수 있듯이 공시지표에서 누구나 간단하게 확인할 수 있는 개념들이다. 그는 이에 부합하는 기업들의 리스트와 실제 투자 수익률도 함께 공개했는데, 기업명을 살펴보면 결코 낯익은 기업들이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사람들의 이목이 집중되는 종목은 이미 고평가되어 있기 때문에 불곰의 세 번째 체크리스트(저평가 항목)에서 가차 없이 걸러진다. 그야말로남들이 그냥 지나쳐버리는 노다지 땅에서 ‘숨은 알짜기업’을 찾는 것이다. 불곰의 필터링을 거친 기업 리스트와 실제 수익률은 <불곰의 가치투자 따라 하기> 책에서 더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 두고두고 오를 주식 알아보는 방법,  성적표에 이미 답이 있다 아직도 남들이 미처 발견하지 못한 탄탄한 회사들이 많다. 적금하듯이 1~10만 원짜리 주식들부터 물색해보자. 단, 섣부른 투자는 금물이다. 기업의 성적표(매출, 영업이익, 부채, 자산 등)는 꼭 확인하고 사야 한다. 저평가된 주식을 찾는 것은 마치 진흙 속에서 진주를 발견하는 것처럼 신나는 일이다.일상생활 속에서 접하는 회사들을 눈여겨보고 5년, 10년 뒤를 바라보며 건전하게 투자하는 것, 은행 이자로는 100년 걸릴 기회를 빠르게 앞당길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다. 재테크에 관심이 많은 이에게 주식 가치투자를 쉽게 따라할 수 있도록 알려주는 책 불곰의 가치투자 따라하기 불곰, 박종관, 박선목, 김지훈 지음 ㅣ 페이지2 펴냄 책정보 보러가기> 나만을 위한 책추천 받으러 가기>
고수가 알려주는 월급관리 비법
직장인들이라면 다들 공감하시겠지만 월급은 매일 받고 있는데 돈은 안 모인다면 주목하실 이야기입니다. 물론 집에서 월급관리를 하는 엄마들도 알고 있어야 할 이야기이기도 하죠. ^^  가장 먼저 내 상황을 정확히 아는 것이 중요합니다. 현재 상황에서 소비를 줄여서 최대한 모을 수 있는 나의 ‘최대저축액’을 산정하는 것인데요. 누구나 다 아는 이야기지만 정말 많은 사람들이 이 간단한 습관을 기르지 못해 다음 단계로 넘어가지 못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1단계. 3개월 동안의 지출을 추적하라  최대저축액 산정을 위해선 적어도 3개월간의 지출내역이 필요합니다. 카드 사용내역을 뽑거나 필요하다면 오늘부터 3개월간 지출을 기록해 보세요. 껌 한 통, 음료수 한 캔까지 구체적일수록 허리띠를 졸라맬 항목을 많이 발견할 수 있습니다.  2단계. 절대 뺄 수 없는 고정비용을 제외하라  지출내역 중에서 주거비나 대출 등 반드시 지출해야 하는 필수 항목을 구분합니다. 고정지출은 비소비성 지출이라 하여 보험료, 교육비 등을 포함합니다. 변동지출은 소비성 지출이라 하여 생활비, 통신비, 교통비, 기타 용돈(경조사 등)이 포함됩니다.   3단계. 변동폭이 가장 큰 지출을 확인하라  고정비용을 제외한 나머지 지출 중 3개월 간 변동폭이 가장 큰 내역을 확인합니다. 변동이 큰 지출은 그만큼 충동적으로 이뤄졌다는 것이고 지출을 줄일 수 있는 핵심포인트가 됩니다. 무작정 소비를 줄이는 게 아니라 쓰지 않아도 될 돈을 찾아서 아껴야 합니다.   4단계. 최대저축액 산정  이제 지출을 줄일 수 있는 부분을 합해 내 급여 안에서 할 수 있는 ‘최대저축액’을 산정합니다. 만약 3개월 지출내역에서 식비의 변동폭이 크다면 불필요한 외식을 했던 경우를 체크해 그 액수만큼 저축액으로 산정하는 것이죠. 아무리 못해도 최소 5~10만원은 아낄 구석이 생길 겁니다. 그리고 이 작은 돈이 변화의 시작입니다.   5단계. 최대저축액만큼 자동이체  자, 최대저축액이 산정되면 내일 당장 자동이체를 신청하세요. 자제력을 믿지 말고 자동이체를 믿으시기 바랍니다. 단돈 3만원, 5만원 짜리 적금이라도 추가로 가입한다면 최대저축액은 곧 현실이 될 것입니다.  직업에 따라 가족의 재산에 따라서 부의 수준은 천차만별입니다. 하지만 모든 사회인들이 똑 같은 점은 강제성 없이는 소비를 통제하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초보를 고수로 만드는 재테크 습관은 정말 간단합니다. 지금 당장 최대저축액부터 구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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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돈 관리 하는 법 (통장 4개 굴리기)
1. 급여통장 : 잔액은 항상 0으로 유지 급여가 들어오면 1차적으로 월세나 통신비 같은 고정 지출을 자동납부하도록 해둡니다. (자동납부를 하지않으면 자칫 잊어버려서 밀리게 되고, 이는 곧 목돈이 되어 부담으로 다가옵니다). 이 통장의 경우, 수시로 입출금이 가능한 형태를 골라야겠죠. 중요한건 급여통장은 '절대' 잔액이 남아선 안 됩니다. 월급은 들어오기가 무섭게 "퍼가요~♡"의 성지가 되도록. 물론 퍼가는 주체가 카드 할부금이 되어선 안 되겠죠. 급여통장이 ‘0’이 아니라는 것은 그만큼 노는 돈이 있다는 뜻입니다. 어영부영 하다가 쓸데없는 곳으로 새기 십상이지요. 2. 투자통장 : 자동이체 날짜는 모든 통장을 동일하게 설정 적금, 펀드, 주택청약, 보험, 연금 등을 관리하는 통장입니다. 저축도 큰 의미의 투자로 본다면 여기에 포함되겠죠? 급여가 들어오면 고정지출과 함께 투자통장을 채울 수 있도록 합니다.  강조하고 싶은 것은 자동이체 및 투자상품 이체 날짜를 모두 동일하게 하는 것! 생각보다 많은 초년생들이 각종 자동이체 날짜를 우후죽순으로 설정하곤 하는데요. 이체 날짜가 동일해야 자금의 흐름을 한 번에 파악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적어도 급여의 절반은 투자통장으로 흘러가도록 세팅해 주세요. 3. 소비통장 : 당신의 자제력을 믿지 마라 애초에 쓸 수 있는 돈이 적다면, 자연스레 소비도 줄게 됩니다. 소비통장에 한달에 쓸 돈만 딱 넣어두면 되겠죠? 소비통장은 체크카드와 연결시키도록 합니다. 한 달에 5만 원만 덜 쓰기!라고 하기 보단, 소비통장에 5만 원을 덜 이체시키는 게 훨씬 지키기 쉬울 겁니다. 주의할 점은, 쓸 돈이 부족하다고 해서 추가로 잔고를 늘리기 없기! 소비통장에 넣을 돈은 급여의20~30%를 넘지 않도록 해주세요. 4. 예비통장: 소득의 10%, 평소 지출의 3배를 유지  급여통장에서 투자통장, 소비통장으로 돈을 돌린 후 남은 금액은 예비통장에 넣어둡니다. 만약 이 예비통장이 없다면, 친구 결혼식이나 예기치 못한 사고가 일어났을 때 갑자기 쓸 돈을 구하기 힘들겠죠. 적금을 깨야하는 경우도 생깁니다. 단순히 이자가 아까운 걸 떠나서, 자신의 재무 계획이 와르르 무너져버리겠죠. 예비자금은 급여의 10% 정도로 산정하는 것이 좋으며, 평소 한 달 지출의 3배 정도의 금액을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수시 입출금이 가능하며 상대적으로 단기 고금리에 속하는 CMA를 초년생들에게 추천하고 싶네요.  너무 핵꿀팁이라 같이 보면 좋을 것 같아서 퍼옴 출처는 요기 클립할 때는 댓 하나씩 남기깅 댓글냠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