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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는 외국어를 배우는 최고의 방법]

[독서는 외국어를 배우는 최고의 방법]

토익 점수를 높이는 것이 뭐 그리 중요한 것은 아니겠지만 책을 많이 읽는 것이 언어에 대한 실력을 높이는 매우 좋은 방법임에는 동의합니다.
책을 많이 읽으면 어휘력이 늘고 표현력이 늡니다.
무엇보다 눈에 보이지 않아 잘 모르지만 문맥을 이해하는 힘이 커져서 어떤 상황에서도 보이는 현상(Text)만 보는 것이 아니라 보이지 않는 맥락(Context)을 쉽게 파악하는 힘을 기를 수 있습니다.
이런 힘은 세상을 살아가면서 꼭 필요한 능력인데요.
이것 뿐 아니라 소설책을 통해서는 감정 이입 훈련이 자연스럽게 이루어져 감성지수도 높아지고 타인의 감정을 공감하는 능력도 크게 향상될 수 있습니다.
영어를 잘하는 아이로 키우기 위해서 학원을 보내기보다 영어로 된 재미있는 책을 읽혀보시면 어떨까요?
"그는 학생들이 읽고 싶은 책을 직접 고르고(Self-selected), 자발적으로(Voluntary), 즐겁게(Pleasure) 독서를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책을 읽은 뒤 독후감을 쓰지 않고, 한 장(章)이 끝날 때마다 퀴즈를 풀지 않으며, 모든 단어의 뜻을 사전에서 찾지 않아도 된다. 만약 내용이 어렵거나 좋아하지 않는 책은 그만 읽고 다른 책으로 넘어가는 것도 포함된다고 했다."
'노는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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