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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들은 그런다 그러나 남자들은 모른다

남자들은 그런다 그러나 남자들은 모른다

남자들은 그런다.
여자는 쉽게 사랑하고, 쉽게 잊는다고...
그러나 남자들은 모른다.
쉽게 사랑하는 것은
가슴 안에 묻은 남자를 잊기 위함이란 것을.
여자는 잊는 것에 서툴기 때문이다.
남자들은 그런다.
착한 여자보다 톡톡 튀고 튕길 줄 아는 여자가 좋다고...
그러나 남자들은 모른다.
아무리 튕기는 여자라도 진심으로 사랑하는 사람 앞에선
한없이 착한 여자가 된다는 것을 말이다.
남자들은 그런다.
여자의 바람이 더욱 무섭다고 말이다.
남자는 바람을 펴도 본래의 자리로 돌아오지만
여자는 바람 핀 상대에게로 간다고 말이다.
그러나 남자들은 모른다.
바람 핀 상대에게로 여자가 가는 것은
그 전에 남자에게서 먼저 이별을 느꼈기 때문이란 것을...
남자들은 그런다.
헤어질 때 눈물을 참는 것이 진정 멋진 남자라고...
그러나 남자들은 모른다.
참는 것보다 우는 것이 더욱 어려운 일이라는 것을 말이다.
참고 또 참아도 터져 나오는 눈물을 흘리는 여자는
자신의 나약함에 절망하기도 한다
그런 절망을 맛보면서까지 우는 여자들은
끝까지 그 사람을 잡고 싶음에 그러는 것이다.
그 눈물에는 큰 뜻이 있는 것임을 명심해야 한다.
남자들은 그런다.
표현하는 사랑이 전부임은 아니라고...
나 원래 표현 같은 것 못한다고...
그러나 남자들은 모른다.
여자는 표현해야 그게 사랑임을 알고,
그대로 믿는다는 것을...
말에 현혹되는 바보들이 여자이지만,
그런 말에 가슴을 여는 여자를 한번쯤은 보듬어줘라.
좋은글中
24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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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리화가 대단합니다. 바람피는 것 마저도 저리 미화해버리다니.. 저렇게 자신에 대한 합리화를 거치고 나면. 그 뒤엔 뭐가 올까요. 바로 "상대방에게 모든 책임 전가하기"죠.
비겁한 변명입니다.
정의내리기식 글은 무슨 근거로 왜 쓰는 거지?? 자기가 무슨 연애의 신인가?? 사람마다 다른 거 가지고 남자는 이런다 여자는 이런다 ㅋㅋㅋ
근데 이런글 누가 쓴거죠?ㅎ어이가 없네요 불륜도 합리화 시킬듯
여자들은 모른다 쉽게 잊기 위해 쉽게 사랑한다지만 남자들에겐 그것이 가볍게 보인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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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우선순위
미식축구 선수였던 '크리스 스필먼(Chris Spielman)'은 강하고 억센 라인배커(line backer)로 활약했으며  현란한 몸동작과 열정 때문에 미국인들에게  인기 있는 미식축구 선수였습니다. 그런 그가 1998년 시즌이 되기 전,  돌연 1년간 경기에 불참할 것을 선언했습니다. 유방암 진단을 받은 그의 아내 스테파니(Stefanie)를  돌보기 위함이었습니다. 당시 그는 미식축구 선수로서 최전성기에 있었지만 아내를 사랑하기 때문에 내린 결정이라면서  더는 고민하지 않았습니다. "저는 아내에게 약속했어요. 당신이 아프면 내가 병원에 데려갈 것이며, 내가 당신의 손을 잡아줄 것이며, 내가 아이들을 돌볼 것이라고요. 그 약속을 지켜야 해요." 안타깝게도 그의 아내는 결국 숨을 거두었지만,  그녀가 하늘나라에 갈 때까지 크리스 스필먼은  항암치료 중인 아내를 위해 삭발을 하는 등  투병 생활 내내 그녀의 곁을 지키며  극진한 사랑으로 보살폈습니다. 나는 아내에게 어떤 모습일까? 나는 남편에게 어떤 사람일까? 어려울 때 힘이 되어 주는 존재가 되어야 하며 힘들거나 슬플 때 먼저 떠오르는 존재가 되어야 합니다. 삶의 우선순위를 언제나 가장 가까운 사람,  '가족'에 두어야 합니다.  # 오늘의 명언 남편의 사랑이 지극할 때 아내의 소망은 작아진다. – 안톤 체호프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주저하는 🤷‍♀️🤷‍♂️들을 위해
오늘은 대학교 진학을 고려하는 고3동생을 둔 저자로서, '데미안'의 대사에서 비롯된 제 생각을 글로 표현해 보려고 합니다. 제 동생 또래의 분들이, 대학진학을 앞두고 있는 이 시점이, 제가 드리고 싶던 말씀을 드리기에 가장 적합한 때라고 생각했어요. 제 생각을 꼭꼭 담아 쓴 글이어서, 글이 많이 포함된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그럼 이제 시작해 보겠습니다! 데미안은 사회가 개인의 생각을 틀에 박히게 하는 행위를 견제해요. 사회의 생각이 마치 개개인 모두의 생각을 대표하는 양 존재하는 것을 부정하죠. 흘러가는 대로 사는 게 편하기 때문에, 스스로 생각하지 않고, 남들이 하라는 대로, 사회가 하라는 대로 살아가는 것은, 자신에게 매우 비겁한 일이에요. 사회가 그렇게 하도록 만드는 일이라고 해도, 결국 책임은 우리가 집니다. 사회는 부추겼을 뿐이지만, 선택은 우리가 했으니까요. 저는 고3 동생을 둔 사람으로서 이 말이 정말 와 닿습니다. ‘대학 진학’에 관해서, 이런 생각이 이어졌습니다. 지금은 '왠지 대학에 가야 할 것만 같은 사회'라고 생각합니다. 대학을 입학하지 않은 채로 20대를 맞이하기에는, 개개인이 무엇을 좋아하는지, 심도있게 탐구할 기회가 없는 것이 현실이기 때문이죠. 일단 공부를 잘해야, 일단 대학에 가야 나중에 자신이 좋아하는 직업 찾았을 때,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되기도 하고요. ' 학업성취도가 높은 사람이 쓸모가 있다.'라는, 어리석은 생각을, 경쟁사회가 부추기도 하였죠. 그런데 대학에 진학하고 보면, 자신이 어떤 일을 하면 만족할 수 있는지 알기가 더더욱 어려워져요. 그냥 하고 있는 전공을 하는 것이 편하다고 생각도 들고요. 고등학생 때와는 다른 대인관계를 맞닥뜨리고, 과제와 시험, 영어성적에 치이며 살다 보면, 뭘 좋아했는지도 잊어버릴 수준이에요. 그렇게 시간이 흘러 흘러 취업을 할 때가 다가오면, 자신이 모르던 사이에 많은 선택을 해왔던 자신을 발견해요. 내 생각으로 했다기보다는 누군가가 이렇게 하는 게 좋다고 얘기해서 했던, 낯선 선택들이 남아있습니다. 깨달아야 해요! 누가 부추겼던 결국 선택은 우리가 했다는 사실을요. 물론 '좋아하는 직업'을 찾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직업은 적당히 안정적인 일을 찾아 정하고, 취미와 여행으로 재미를 찾아 살고 싶다면, 매우 의미가 있는 결정이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말씀드리고자 하는 바는, 누군가에게 쫓기듯이 공부를 열심히 하고, 맹목적으로 대학에 진학하는 것은, 결국 자신의 ’선택‘이라는 사실입니다. 우리 좀 더 천천히, 자신에게 집중하는 것 부터 시작해봐요. 급한 마음을 잠시 추스르고, ‘내가 이 취미만큼은, 몇십 년 동안 해도 질리지 않을 것 같아!’라는 생각이 들 만큼 좋아하는 일이, 무엇이 있을지 생각해 보셨으면 합니다. 글을 쓰는 것이 재미있다면, 글을 써봐요. 그림을 그리는 일이 재미있다면, 말하는 것이 재미있다면, 유튜브를 보는 일이 재미있다면 열정적으로 그 일을 사랑하셨으면 좋겠어요. 요즘은 또 자신이 좋아하는 것으로 컨텐츠를 만들기도 쉬운 세상이잖아요. 일단은 나에게 즐겁고 재밌는 것부터 미루지 말고 해봐요! 인생에서, 앞으로의 진로에 대해서, 첫 번째로 중대한 결정을 앞두신 분들께, 자신의 마음을 흔드는 것에 집중해봐요. 된다, 안 된다의 기준은 스스로 설정해 보아요. 어떤 일이 일어나더라도, 선택은 자신이 했음을 명심하세요. 이런 말씀을 감히 드리고 싶네요ㅎㅎ 제가 대단한 사람은 아니지만, 비슷한 경험을 겪어온 사람으로서, 꼭 말씀을 드리고 싶었습니다! 다음에 더욱 좋은 컨텐츠로 찾아오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이 사회에서 매장당했을때 살아남는법
이 사회에서 매장당했을때 살아남는법 살다보면 당신이 원하든 원치 않든 당신이 잘못했던 오해를 받았던 내가 살고 있는 작은 조직에서 매장을 당하곤 한다. 인간 쓰레기가 되기도 하고.. 약자라는 이유로 왕따당하고.. 돈없고 빽없어서 짓밟히고.. 가족. 친구. 동료등으로부터@ 시신을 땅에 묻는것을 매장이라 한다. 이렇게 심리적으로 죽임을 당한다. 당신은 이런 경험을 해 본적이 있는가? 당신이 뛰어놀던 운동장 밑에 파묻혀서 매장당한 그 기분을 아는가? 나는 안다. ㅠ 그렇고 말고 ㅎ 한창 혈기왕성하고 희망에 들떠있고 절박함속에서 살아갈때 상상도 못했던 회오리에 휘말려서 나는 그야말로 못이 나무에 박혀버리듯 시멘트속에 내가 파묻혀 버리듯 그야말로 존재가 지워져 버렸다. 그때의 충격과 당황스러움은 이루 말할수 없었다. 지금 생각해봐도 아찔하고 그 좌절감은 한이 맺혔으며 그 분노는 상상 이상이였다. 사람들이 이런 경험을 해 버리면 멘탈은 옥수수떨어지듯 속수무책이다. 마음이 병들어 시름시름 앓거나 정신을 잃어버린 좀비가 되거나 광견병에 걸린 개가 되거나 매일 죽고 싶은 자살충동에 시다린다. 그야말로 살아있는 지옥을 경험한다. 어찌됐든 나는 그 고통을 견뎌왔다. 그리고 아이러니하게도 그 거지같은 경험이 지금의 나에게 가장 큰 삶의 깨달음을 주었다면 믿겠는가? 그 쓰레기 같은 기억이 지금의 내 멘탈의 기초가 되었다면 믿겠는가? 그 비참한 감정이 지금의 내 초심을 잡는 귀중한 동아줄이라면 믿겠는가? 그 구역질나는 장면이 올바른 길을 가도록 도와주는 이정표라면 믿겠는가? 나의 멍청한 어리석음이 지금의 지혜를 갈구하는 열망의 기초가 되었다면? 쓰레기더미에 파묻히다 보니 쓰레기를 볼줄 아는 눈이 생겼다면? 세상은 참으로 고약하다. 신이 있다면 그렇다 ㅎㅎ 그래서 깔끔하고 좋다. 하나를 얻게 되면 하나를 잃게 되고 하나를 잃게 되면 하나를 얻게 된다. 물론 삶의 교훈을 찾지 못하고 잃기만 하는 사람은 계속 잃게 된다. 삶의 지혜를 찾는자는 얻을지라도 그것을 소중히 잘 사용하며 다스리기 때문에 잃을 이유가 없다. =========================== 이 사회에서 매장 당했을때 당신은 어떻게 일어나야 할까? 물론 말처럼 쉽지 않겠지만 나의 풋내기 시절 경험을 바탕으로 몇가지 방향을 알려드리겠습니다. 1. 하던일을 멈추지 말라. 대장간에 불이 꺼지는 순간 끝난다. 땅속에 박히더라도 작은 빨대를 통해서 숨을 쉬어야 한다. 끝까지 세상을 향해서 움직여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당신은 심리적인 백골 상태가 될수밖에 없다. 왕따를 당해서 학교를 그만둬야 한다면.. 직장에서 쫓겨났더라도.. 좋아하는 예술활동을 할수 없더라도.. 학생이 학교를 다니지 못하면 학원 가서 공부를 하고.. 노래하는 가수가 무대가 없다면 길거리를 무대 삼아서라도.. 환경이나 주변 사람들이 나를 버렸을지라도 내가 하는 그 일은 어떤 방식으로라도 지속할수 있다. 아니 그렇게 해야 한다. 지금은 그 과정이 피눈물나도록 괴롭겠지만 그 눈물은 언젠가 기쁨의 눈물이 될 것이다. 2. 남는건 시간뿐 아마 당신에게 남는 것은 시간이다. 없는 것은 당신을 도와줄 사람이고 돈일 것이다. 당신에게는 최악의 상황이 찾아왔지만 평생 한번 찾아올까 말까하는 강제 안식년이 찾아왔다. 그 시간들은 지옥처럼 괴롭겠지만 당신의 미래를 준비하는데 너무나도 충분한 시간임에는 틀림없다. 당신을 아무도 찾아주지 않기 때문에 당신은 갈곳들이 너무 많다. 당신은 무궁무진한 시간의 주인이다. 대신 최대한 돈을 아껴써야 한다. 밥만 먹고 당신의 기술과 능력을 개발해야 한다. 땅속에 박힌 당신은 낮과 밤이 의미가 없다. 쉴세 없이 자신의 부족한 점을 강점으로 채워가는 노력을 해야 한다. 어둠속에서도 부엉이처럼 마음껏 돌아다닐수 있는 ^^* 3. 평범한 삶을 이젠 포기해라. 땅속에 박혀버린 순간 나는 모든것을 잃었다. 더이상 예전의 영광을 꿈꿀수도 없고 예전으로 돌아갈수 없음을 알았다. 내가 꿈꿨던 그 평범한 삶을 살수 없을 것 같은 절망이 나를 더욱더 괴롭혔지만 한편으로는 홀가분한 기분이 들었다. " 와!이젠 평범한 사람이 되지 않아도돼" " 이젠 내 맘대로 나대로 살자" " 죽이 되든 밥이 되든 내 인생 내 맘대로" 평범함을 추구했던 나는 모든걸 잃었지만 나는 가장 소중한 한가지를 얻었다. "바로 내 자신" 무거운 갑옷을 벗을수 있었다 왜냐하면 나는 이미 패잔병이기 때문에 아무도 나를 건드리지 않는다 ㅎㅎ 나는 더이상 정복을 꿈꾸는 장수가 되지 않아도 된다. 이젠 이 사회라는 전쟁에 참가하지 않아도 된다는 그런 느낌... 이젠 내 고향으로 갈수가 있다. 나는 평범해지고 싶었다. 그 평범한 사람들 틈에서 누구보다 비범해지고 싶었다. 그러한 과욕으로 인해서 내 터전을 잃어버렸고 내 자신을 잃어버렸다. 내가 이 사회에서 매장된 것은 어찌보면 나의 무지함에서 비롯되었다는걸 많은 시간이 흐른뒤 깨닫게 되었다. 이 모든것이 바로 내 탓이였음을.. 4. 땅속에도 세상이 있다. 나는 몰랐다. 영원히 묻혀서 숨도 못쉴지 알았는데 그곳에서도 살아갈수 있다. 바다에도 생명이 살아갈수 있다. 인간은 놀라운 생명력을 지녔다. 그렇게 진화되었다. 땅속에 박히면 두더지처럼 살것이며 바다에 갇히면 물고기처럼 살것이다. 당신의 모습이 아무리 비참하고 당장 굶어 죽을것처럼 힘들고 사람들에게 외면과 무시를 당하더라도 당신이 서 있는 지금의 현실은 당신을 절대로 죽이지 못한다. 당신은 그 현실에서 숨쉬며 살고 있다. 그 괴로운 현실의 주인이 되어보자. 나는 장담하는데 살다보면 원하든 원치 않든 누구나 그런 그지같은 경험을 하게 된다. 당신에게 일찍 시간이 찾아왔을수도 있고 당신의 무의식이 불러왔을수도 있고 당신에게 필연적으로 필요한 경험일지도 모른다. 그 세상의 주인이 되어서 배우고 경험하자. 눈물젖은 빵을 먹어본자는 그 경험을 평생 잊지 못할 것이다. 원효대사의 해골물 이야기처럼.. 설령 그것이 해골물임을 알았을지라도 맛있는 생명수라며 먹어낼줄도 알아야 한다. 5. 외로움을 당당히 딛고 일어서라. 당신이 궁지에 몰릴때 외쳐라. 틀림없이 당신에게 손을 잡아줄 한 사람쯤은 있을 것이다. 만약 그 사람마저 없어도 상관없다. 여전히 쓰지 않는 마지막 조커가 있다. 바로 그대 자신이다. 낭떨어지에 걸려 있는 나에게.. 사람들이 나를 그곳에 떠밀었을지라도.. 내가 내 손을 잡고 구원해주면 된다. 어차피 이 세상은 나 홀로 살아간다. 인간은 홀로 태어나서 결국 홀로간다. 당신은 좀더 일찍 외로운 존재라는것을 경험했을 뿐이다. 그 외로움을 인정하는 순간 당신은 이제 자신을 의지처로 삼고 홀로 일어서서 세상을 걸어갈수 있다. 그러면 당신은 더이상 집착하지도 두려워하지도 외로워지지 않으려고 발버둥을 치지 않아도 된다. 진정한 강자의 삶을 살수가 있다. 나는 한때 심리적으로 지하10층까지 떨어진듯한 충격을 받았다. 십수년이 지났다. 나는 반지하까지 올라왔다. 그래서 매우 만족한다. 창문을 열면 가끔 햇빛이 들어온다. 밖에서 눈 내리는 것을 볼수 있다. 지나가는 사람들의 다리를 볼수 있다. 세상 사람들의 소리를 들을수 있다. 바람이 들어온다. 언제든지 이젠 밖으로 나갈수가 있다. 그리고 지하 10층까지의 나만의 놀이터가 생겼다. 이젠 그 10층의 방에다가 이름을 지어주고 멋지게 꾸며주고 더 환하게 밝혀주고 싶다. 바깥세상보다 내면세상을 잘 꾸미고 싶다. 김영국 행복명상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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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에 찌들어 지내고있는 포도나무열매맘 이에요. 정말 오랜만이죠. 내 소즁한 빙글 ㅠㅜ 그동안 정신이 없어 잊고지냈네요. 간만에 아가들 사진 올려요 :) 아기책이 궁금한 나무. 요즘들어 아가랑 잘 놀아줍니다. 아직 아주 가까이는 가지 않더라구요. 찬찬히 친해지는중 :) 두 녀석도 부쩍 철이 든 모습이에요. 여전히 예쁘죠? 그리고 여전히 눕냥인 나무. 잘 지내고 있는 세 녀석. 저와 거의 육아를 함께하고 있는 포도. 아기 잘때 저와 거실서 함께 쉽니다. 아기는 포도 밥먹는거 구경도 하고. 떡뻥도 냠냠 나눠먹어요. 아기 꿀벌쿠션이 궁금한 포도. 장난감들도 탐색. 하루하루 뭐 그저 평온하게 지내고 있답니다. 포도가 제일 좋아하는 아가 이유식 시간 궁금궁금 열매가 떨어뜨린거 주서먹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초반엔 애기 근처엔 오지도 않더니 요즘엔 세마리 함께 잘 놀아요. 점점 더 친해지겠죠? 열매는 이제 6개월을 찍고 무럭무럭 자라는 중입니다. 정말 육아는 인생 최대 챌린지 인것 같아요. 3월부터 열매가 어린이집 입소하면 저도 좀 여유가 생길 것 같네요. 포도 산책도 좀 자주 가고 저 운동도 다니고. 빙글에도 자주 들를 수 있을 것 같아요. 그간 다들 잘 지내시고 계신지 궁금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