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ter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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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흔한 특수효과 처리 전후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밀어서 보세요) 얘는 라쿤이다.. 브래들리 쿠퍼가 아니다..(최면)
왕좌의 게임 (밀어서 보세요) 얘는 용이다.. 나는 용엄마다.. (최면)
트와일라잇 (밀어서 보세요) 얘는 늑대다.. 이건 털이다... (최면)
라이프 오브 파이 (밀어서 보세요) 있다.. 있다.. 뭔가 있다.. (최면)
캐리비안 해적 (밀어서 보세요) 나는 데비존스다.. 팬더가 아니다.. (최면)
매트릭스 (밀어서 보세요) 플로모션을 이용한걸로 유명하죠! 지금봐도 세련된 영화♥ 키아누 리브스의 콘스탄틴도 정말x100 좋아해요.
호빗 (밀어서 보세요) 형광등 100개 켜놓은듯한 아우라ㄷㄷ
보드워크 엠파이어 (밀어서 보세요) 저기 출연한 보조출연자분들 나중에 영화관가서 어리둥절 하셨을듯!!
어벤져스 (밀어서 보세요) 블랙위도우의 뜨거워하는 미간연기에 박수를 보냅니다ㅠㅠ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밀어서 보세요) 이 영화는 정말 100평 촬영장 안에서 영화 다 찍을 수 있었을듯^^
울프 오브 월스트리트 (밀어서 보세요) 경이롭네요.. 우리나라에서 촬영장소 물색하러 동분서주 전국을 다니는 스태프들이 보면 물개박수 칠듯!
위대한 캐츠비 (밀어서 보세요) 100평 촬영장 안에서 영화 다 찍었을 영화2 ㅋㅋㅋㅋ
엑스맨 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 (밀어서 보세요) 보다보니 이제 이정도 특수효과는 그림판으로도 만질 수 있을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
라이프 오브 파이 (밀어서 보세요) 색깔이라도 좀 맞춰주지 그랬어요ㅠㅠ 눈이라도 성의껏 그려주지.. 저 상황에서 감정잡고 연기한 배우분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http://www.boredpanda.com/before-and-after-visual-effects-movies-tv/ 더 많은 특수효과는 여기서 볼 수 있어요~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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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거 보면 해외영화에서 가상cg랑 연기하는 해외배우들은 정말 대단한 것 같네요 요번에 레버넌트에서 디카프리오 곰cg 연기는 정말 영화는 개인적으로 별로였는데 영화보고 나오면서 "아 맞다 그거 cg지" 하면서 ㅎㄷㄷ했네요
wensTOP
저런 녹색의 세트장에서 감정이 잡힐까? 대단해
미국은 자본이 많아서.. 애초에 전세계에 보여줄려는 그런 작품들 미국은 스필버그가 머리속에 상상하는 그림을 영상으로 거의 비슷하게 구현할 수 있어요. 우리나라는 많이들 C.G! 저거 C.G로 하면 안되 ? 하시는데 C.G가 쉽지 않습니다.. 더어럽게 비싸거든요. 상상을 초월하는 비용이 들어요. 할꺼면 제대로 해야지, 어설프게 아끼면.. 우리나라 7광구였나 ? 미국은 뭐 영화 제작비가 천억, 2천억 뭐 이정도가 기본이지요. 우리나라는 영화제작비 1위가 설국열차. 440억이에요.. 봉준호 감독한테 2천억 꽂아주면 우리나라도 할 수 있어여!ㅋㅋ 아무튼 제작비가 많아야 무조건 흥하는건 아니지만, 일단 C.G부분에서는 돈=퀄리티입니당. 참. 반대로 C.G가 들어가지 않은 영화는 손에꼽아요 ㅋ 왜냐면 엔딩크레딧은 거~의 C.G거든요 ㅋ
아무도 어벤져서를 어벤져스로 고치라는 말을 안햇다..
맞아여 우리도 우리가 해외보다 씨지 기술이 좋거나 한건 아니지만 씨지에 돈이랑 시간만 해외처럼주면 저정도 퀄리티 나올수 있음 돈도 쥐꼬리만큼 주면서 빨리 뽑아달라고 하니까 안되는거임 배우출연료에서 쫌만 떼내서 씨지쪽에 줘도 우리나라 영화 씨지 급이 달라질꺼임 애초에 해외처럼 매트 기깔나게 치고 촬영하질 못해서 생키로 하려니까 시간은 시간대로 들고 합성하기도전에 진은 다 빠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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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영화 최고 전성기 시절 여자배우들
*홍콩 영화의 최고 전성기 시절 80~90년대 공리 1965년 12월 31일 대표작 : 패왕별희, 게이샤의 추억, 황후화 등등.. 관지림 1962년 9월 24일 대표작 : 용형호제, 지존무상, 동방불패, 황비홍, 신조협려 등등 구숙정 1968년 5월 16일 대표작 : 녹정기, 의천도룡기, 초류향, 스트리트 파이터, 도신2, 시티헌터 등등 글로리아 입 1973년 1월 13일 대표작 : 신조협려, 공작왕, 대소비도 등등 매염방 1963년 10월 10일 대표작 : 신조협려2, 취권2, 심사관, 동방삼협 등등 양채니 1974년 5월 23일 대표작 : 양축, 동사서독, 칠검 등등 양자경 1962년 8월 6일 대표작 : 007네버다이, 예스마담, 태극권, 와호장룡, 게이샤의 추억 등등 왕조현 1967년 1월 31일 대표작 : 천녀유혼, 정진자: 도신, 동방불패2 등등 이가흔 1970년 6월 20일 대표작 : 녹정기, 동방불패, 타락천사 등등 원영의 1971년 9월 4일 대표작 : 금지옥엽, 금옥만당, 007북경특급, 소호강호 등등 임청하 1954년 11월 3일 대표작 : 동방불패, 백발마녀전, 녹정기, 신용문객잔, 중경삼림, 동사서독 등등 장민 1968년 2월 7일 대표작 : 도성, 도학위룡, 의천도룡기 등등 장만옥 1964년 9월 20일 대표작 : 음식남녀, 열혈남아, 첨밀밀 등등 종려시 1970년 9월 19일 대표작 : 이연결의 보디가드, 태극권 등등 주인 1971년 10월 25일 대표작 : 서유기, 도학위룡2, 첩혈위룡 등등 종조홍 1960년 2월 16일 대표작 : 가을날의 동화, 종횡사해 등등 오천련 1968년 7월 3일 대표작 : 천장지구, 지존무상2, 음식남녀 등등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완벽하게 메이크업 초보라도 전문가처럼 추천템 15
아무리 초보시더라도, 이 추천템들만 있으면 완벽하게 보이는 메이크업을 하실 수 있을 거에요. 이 글을 읽고 계신 곰손 빙글러님들을 위하여 치얼쓰!! 1. ColourPop Lippie Stix, 5천원 상당 처음부터 해외 메이크업 제품이 나와서 당황하셨죠..? 출시 직후부터 화제가 되었었던 브랜드 컬러팝 제품입니다. 보통 립 제품을 바르실때 선명한 발색을 위해 입술 컬러를 죽이신다던지, 립 제품을 바르기 전에 여러 자리 레이어링 단계를 거쳐서 완벽하게 표현하려고 노력하시는데요. 이렇게 고발색으로 이름난 제품들을 사용하시면 굳이 그런 단계들을 거치지 않아도 쉽고 빠르게 립메이크업을 하실 수 있어요. 특히 이렇게 잘 커팅된 굴곡면을 가진 립 제품의 경우에는 그냥 파우치에서 꺼내서 입술선 잘 따주시기만 하면 꽤 괜찮은 효과가 있습니다! 국내에서는 VDL이나 토니모리에서 비슷한 형태의 제품이 많이 나오는 것 같아요. 2. 토니모리 립 클릭 스타일링 컬러 9,800원 이게 말씀드린 비슷한 제품. 아리따움 쿠션틴트도 비슷하지만 많이 매트해서 추천드리기는 어렵고, VDL에서도 비슷한 성향의 제품이 나오는 걸로 알고 있어요. 3. 마스카라 가드 1,200원 마스카라 바르실 때 뭉치거나 떡지지 않게, 눈두덩이에도 마스카라가 묻지 않게 도와주는 도구에요. 모양새는 조금 해괴하지만, 마스카라가 아직 익숙하지 않으신 분들께 도움이 될 거라 생각합니다. 4. 카이 마스카라 가드 6,500원 조금 더 넓은 면적의 제품이고, 아리따움에서도 구매하실 수 있을 거에요. 보통의 마스카라 가드보다 면적이 넓어서 눈꺼풀 전체를 커버할 수 있는 제품입니다. 5. 아이섀도우 가이드 가격 쌉니다. 천원 정도면 구매하실 수 있어요. 보통 쌍꺼풀 라인 정도를 아이섀도우의 마지노선이라고 생각하는데, 아직 어느 정도 발라야 하는지 감이 오시지 않는 분들에게 좋은 제품입니다. 6. 아이섀도우 가드 (필름형) 화장품 직구의 신흥 통로인 알리바바에서 4천원 대. eyeshadow guard, eyeshadow shields라고 검색하시면 찾으실 수 있어요. 위 제품과 차이점이라면 위 제품은 아이섀도우를 바르는 면적을 잡아주는 것이고, 피부 화장을 하고 난 다음에 보통 아이섀도우 바르시잖아요? 이 아이섀도우 가드는 피부 화장 위에 아이섀도우가 떨어지지 않게끔 보호막을 해주는 제품입니다. 6. 스크류브러쉬+눈썹브러쉬 합체형 브러쉬 사진은 아리따움 브로우 브러쉬입니다. 3천 5백원 정도. 눈썹브러쉬로 눈썹만 그릴 수도 있지만, 경우에 따라서는 세밀한 부분을 컨투어링하는 것, 번진 메이크업을 살짝 걷어내는 것으로도 사용하실 수 있어요. 스크류 브러쉬는 워낙 유명해서 잘 알고 계시죠? 떨어진 속눈썹을 족집게처럼 삭 걷어내는 것도 좋고, 마스카라나 아이브로우처럼 '모'를 깔끔하게 해야하는 상황에서 이만한 게 없습니다. 의외로 요긴하게 쓰이는 구석이 많은 브러쉬라 하나 지르시길 추천해요. 7. 아이브로우 템플릿. 저 모양 대로 눈썹을 그리는 것이 아니라 (ㅋㅋㅋㅋㅋㅋㅋㅋ그러면 우리 교포되겠죠ㅋㅋㅋ) 눈썹의 위/밑부분의 아치와 굴곡을 볼 수 있는 아이브로우 템플릿이에요. 눈썹 정돈하실때 저걸 살짝 대주시면 균형이 잘 잡히는 지 볼 수 있지요. 이것도 알리바바에서 구매하실 수 있는데, 사실 알리바바 말고도 드럭 스토어 오프라인에서도 많이 본 것 같아요. 왠지 에뛰드에서도 구매하실 수 있을 것 같은 이 제품은 '눈썹 템플릿 스텐실' 이라고 검색하시면 바로 나옵니다. 4불 정도에 구매하실 수 있어요. 8. 아이라이너 스텐실 키트. 알리바바에서 2개에 1불, 10개 들이에는 3.96불로 판매하고 있어요. 이건 아이브로우 스텐실과 동일한 원리로, 아이라이너의 균형감을 맞춰줄 때 사용하실 수 있는 제품입니다. 9. 아리따움 마이크로 붓펜 아이라이너, 8천원 대 처음 아이라이너 그리실 때 삐뚤빼뚤하기도 하고, 원하는 것처럼 선명하게 표현이 되지 않아서 괜히 눈두덩이를 괴롭히시거나 하는데요 ㅠㅠ 아이라이너를 처음 그리실 때는 그냥 조금 엉성하게 그리셔도 괜찮아요. 마무리 단계에서 선을 최대한 완벽하게 따주시는 것이 포인트 (라고 저는 믿어요!). 이런 리퀴드 타입의 붓펜 아이라이너는 라인따기에 최적화 된 제품이고 붓펜이라서 연필 쥐듯이 사용하시면 되어 사용하기에도 편합니다. 게다가 빨리 마르는 제형이다보니, 지속력도 오래가구요. 10. 에뛰드 메이크업 올 피니쉬 라인 리무버 스틱 6천원 수정화장하실때 너무너무 유용한 제품. 번진 눈매, 잘 못 그린 아이라이너, 잘 못 그린 입술 메이크업 등 지우고 싶은 부위의 메이크업 위에 살짝 가볍게 문지르면, 메이크업이 깨끗하게 녹아나오고 녹아나온 메이크업은 면봉이나 티슈로 닦아주시면 됩니다. 괜히 지우신다고 그냥 맨 상태의 티슈로 문지르시면 오히려 이상하게 번지니까, 이런 제품 하나 휴대하고 다니시는 것도 좋아요. 11. double-ended camouflage brush $36 이것도 해외 제품이군요! 하지만 국내에서 비슷한 미투제품이 있을거라 확신합니다 ^^; 한 쪽에는 스펀지 형태의 퍼프가 달려있고 한 쪽에는 브러쉬. 브러쉬로 파운데이션을 바르는 것과 스펀지로 파운데이션 바르는 건 꽤 차이가 있죠. 보통 브러쉬로 시작하시는 걸 추천하는 편인데, 붓자국이 남는 걸 싫어하시는 분들 계세요. 저는 브러쉬 붓자국은 테크닉의 문제라고 생각하는 편이라 잘 쓰지만 (..) 이 제품을 사용하시면 붓 자국이 보일 때 제품에 달린 퍼프로 두드리면 그만이라 파운데이션 바르실 때 진짜 진짜 편하실 것 같아요. 12. VDL 아이 프라이머 포 아이즈 13,000원 아이프라이머 없으신가요? 아이프라이머 안 써 보셨나요?! 한 번 사면 후회 않습니다. 진짜 후회 안 하실 거에요. 여러분이 갖고 계시던 아이섀도우들의 발색을 완전히 바꿔버릴 =_=!!!! 게다가 지속력도 좋아지고, 잘 지워지지도 않을 거에요. 묻지도 따지지도 말고 질러주세요. 강추! 13. 헤라 미스트 쿠션 45,000원 파운데이션 뭐 써야 할 지 모르겠어요...현기증나요... 하시는 분들께 추천하는 이 것! 그냥 정말 팡팡 두드리기만 하면 장땡인 제품입니다. 쿠션 파운데이션의 원조 격 제품답게, 피부톤 맞는 것만 선택하시면 꽤 만족하면서 쓰실 수 있을 거에요. 한국 제품이지만 여러 나라에 수출되는지라 컬러군도 다양하게 나오니, 굉장히 까무잡잡하거나 굉장히 흰 피부이신 분들께도 선택권이 넓고요. 추천! 14. 네일 스티커 가이드 1,200원 프렌치 네일, 윤곽 네일 등등 평소에 기본 컬러링만 하고 싶다가 새로운 것도 도전하고 싶은데, 곰손이어서 정말 안되겠다고 느껴지신다구요..? 그렇다면 네일 스티커 가이드가 있습니다! 붙이시고 그냥 바르시고, 떼어내시면 끝이에요. 붙이는 방법이나 가이드의 모양에 따라 다양한 네일을 하실 수 있어요. 기본 컬러링이 지겨우셨던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15. 어반 디케이 메이크업 세팅 스프레이 39,000원 다소 엄한 리뷰들로 화제가 되었던 이 제품 ^^; 이런 리뷰 이외에도 주로 클럽이나 나이트 아웃에서 진짜 유용하게 썼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습니다. 보통 어두운 곳에서 화장 지워진 것도 확인이 잘 안되고, 수정하기도 어렵기 마련인데 화장 풀 세팅 하고 나서 이 스프레이를 촥! 하고 뿌리면 정말 하루 종일 간다고 하더라구요. 제가 이 다음에 지를 화장품 리스트에도 있는 제품이랍니다 (>.<) 이외에도 추천해주고 싶으신 화장품이 있나요? 댓글 통해 공유해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
이 여성이 미인대회서 60㎝ 흉터를 드러낸 까닭
“비키니를 입고 무대에 서는 일이 쉽진 않았어요. 등에 60cm가 넘는 흉터를 가진 채로요.” 미국 메릴랜드주 맨체스터 출신의 빅토리아 그레이엄(22)은 미인대회 당시를 회상하며 이렇게 말했다. 환한 미소와 늘씬한 몸매. 올해의 ‘미스 프로스버그’로 뽑힐 정도로 아름다운 외모를 가졌지만 그가 전하고 싶은 메시지는 ‘보이지 않는 곳’에 있었다. 영국 BBC는 28일(현지시간) 희귀질환을 딛고 삶을 개척해가는 빅토리아의 사연을 소개했다. 언뜻 보면 여느 미인대회 참가자와 다를 바 없는 빅토리아는 선천적인 엘러스-단로스 증후군(EDS)을 앓고 있다. 피부와 뼈 등을 지탱하는 결합조직이 약해져 쉽게 멍이 들고 관절이 과하게 움직이는 희귀병이다. 결합조직은 모든 내장기관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심할 경우 장기가 저절로 파열돼 죽음에 이를 수도 있다. 빅토리아는 EDS 판정을 받기까지 3년간 수많은 의사를 만나야 했다. 자신이 왜 그렇게 자주 다치는지, 관절이 왜 그토록 유연했는지 13세가 돼서야 알 수 있었다. 빅토리아는 “정말 이상했다. 치료법이 없는 병인데, 마침내 병명을 알게 됐다는 사실만으로 황홀했다”고 말했다. 자신의 상태를 알면서도 빅토리아는 평범하게 생활했다. 그리고 주변 사람들은 ‘아파 보이지 않는다’는 이유로 그에게 언짢은 시선을 보내곤 했다. 장애인용 주차 패스를 사용하다 사람들과 언성을 높이는 일은 다반사였다. “19세에 학교를 그만두기 전까지 주위에 제 상태를 말하지 않았어요. 그런데 병을 알리는 과정이 저를 강하게 만든다는 것, 같은 처지에 있는 사람들이 도울 수 있게 한다는 것을 깨달았죠.” 빅토리아는 2014년부터 2년 동안 뇌와 척수에 10번 이상 수술을 받았다. 척추가 제멋대로 탈골되곤 했기 때문이다. 머리부터 엉덩이까지 길게 이어진 거대한 흉터가 남았다. 2시간마다 통증을 완화하고 몸의 기능을 바로잡아주는 약을 20~25정씩 먹어야 했다. 그래도 빅토리아는 새로운 꿈을 꿨다. 미인대회 참가는 수술 직후 만든 ‘버킷 리스트’ 중 하나였다. 빅토리아는 대회에서 당당히 자신의 병을 밝혔고, 지역 타이틀인 ‘미스 프로스버그’를 차지했다. 빅토리아의 SNS에는 왕관을 쓴 채 ‘나는 보이지 않는 병을 갖고 있어요’라고 적힌 종이를 들고 있는 사진이 걸려 있다. 빅토리아는 미인대회에서 우승한 덕에 어린 EDS 환자들을 만나고, 그들을 위한 지원 활동을 펼칠 수 있었다. 비영리단체인 EDS 지원 단체도 운영 중이다. 빅토리아의 목표는 글로벌 EDS 지원 시스템을 갖추는 것이다. 그는 “언제나 쉽지 않았다”면서도 단호하게 말했다. “제가 어리고 학위도 없다는 걸 알아요. 하지만 누구도 하지 않는다면 제가 그 ‘누군가’가 될 겁니다.”
발레와 한복이 만났을 때.gif
발레 <춘향> 공연 속 한복들 이정우 디자이너=“‘발레 춘향’은 제가 추구하는 것과 딱 들어맞는 작품이에요. 고전과 현대, 동양과 서양, 남과 여의 만남이 다 녹아있죠. 아무도 엄두를 못내던 때 프랑스 파리에 한복을 들고 갔을 때와 같은 마음이 들었어요. 제의를 받고서는 두말않고 하겠다고 했죠. 테마가 확실해서 오히려 작업하는 게 쉽고 즐거웠어요. 세계 어디에 내놔도 관객을 감동시킬 수 있는 의상을 만들고 싶은 욕심이 났죠. 그러다 보니 패턴만 수십번을 떴고, 가봉만 10번 넘게 했죠.”   문훈숙 단장=“한복과 발레는 통하는 게 많아요. 한복의 선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해가 갈수록 깨달아요. 발레도 결국 라인, 선이 중요한 예술이니까요. 무용수들에게 제가 자주 하는 이야기가, 음악에 맞춰서 춤을 추지 말고 내 몸이 스피커라고 생각하고 추라고 하거든요. 의상도 그냥 입고 추는 게 아니라 춤을 표현해주는 중요한 요소라고 생각합니다.”   기사출처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54020 2019년 공연 영상 왼쪽이 문훈숙 단장 오른쪽이 이정우 디자이너 이정우 디자이너님은 전지현 시어머니로도 알려져 있음 출처 와 흩날리는거 너무 아름답네요... 발레와 한복의 만남 대찬성입니다 !!
삶의 질을 현저히 깎아내리는 이석증
"말로만 들었지 주변에 걸린 사람도 없고 정확히 무슨 병인지도 몰랐던 이 병 이석증 이 병을 앓고 나서 진짜 아예 평소 생활을 아예 못하는 구나 라는 걸 느꼈습니다 고개를 조금만 움직여도 어지러움증을 느끼며 배멀미 난것 처럼 계속 메스껍고 토할것 같은 느낌을 달고 살아야 합니다 죽을병 같은 큰병은 아니지만 진짜 삶의 질을 깎아내리며 그 고통은 말로 못하네요" 이석증 걸리신 분의 글 ㅠㅠ 원인 이석증의 증상인 어지럼증은 귓속 깊은 곳의 반고리관이라는 구조물 내부에 이석이라는 물질이 흘러 다녀서 발생합니다. 반고리관은 사람이 어떤 자세를 취하고 있는지를 알려줌으로써 균형을 잡을 수 있도록 하는 중요한 구조물입니다. 관 모양이며, 내부에 액체가 있습니다. 이석은 반고리관 주변에 위치하여 균형 유지에 관여하는 물질입니다. 어떤 이유로든 이석이 원래 위치에서 떨어져 나와 반고리관 내부의 액체 속에서 흘러 다니거나 붙어 있게 되면, 자세를 느끼는 신경을 과도하게 자극하여 주위가 돌아가는 듯한 증상이 생깁니다. 이석이 원래 위치에서 떨어져 나오는 이유는 확실히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종종 외부 충격, 골밀도 감소, 바이러스 감염, 약물의 부작용으로 인해 이석증이 유발되기도 합니다. 모든 나이에서 발생할 수 있습니다. 40~50대 이후에 더 자주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https://youtu.be/abBR0aa-lio 이종격투기 카페 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