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chi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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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선보도에 속지 않는 방법

오마이뉴스 제공_ 좌로나 우로 치우치지 말고 자기 기준을 잘 세워야 겠죠.. 말많은 세상.. 올바른 선거를 위해 가치 판단을 잘하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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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에 1박2일 살아본 것도 아니고.. 이쯤이면 속이는 사람이 아닌 속는 사람이 문제.
올바른유권자. 여론조작단에. 휘둘리지말고. 평화를원하는당에 투표합시다4월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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쌉소름인데 이상하게 화제 안되는 친누나 살인사건.jpg
사흘 전쯤 정황이 드러난 범죄인데 이슈가 부족해서 알려요. 20대 남동생이 30대 누나랑 살고 있었는데 누나가 왜이렇게 늦게 다니냐고 하자 누나를 죽여버린 사건입니다. 친누나를 죽인것도 그런데 이 이후가 진짜 미친놈이에요.. 정말 심각한데 아직 얼굴 공개도 안됐어요.  1. 친누나를 부엌 흉기로 25번 찔러 죽임. 2. 시체는 옥상에 열흘동안 냅뒀다가 농수로에 유기함. (차로 한시간 반 거리) 3. 죽인걸 안들키려고 본인이 누나인 척 하기 시작함. 누나 핸드폰에서 유심을 빼서 누나의 카톡과 sns계정으로 글을 씀. 누나 계좌에서 돈도 씀. 4. 부모님은 따로 사는데 딸이 연락 안되니까 실종신고를 함. 5. 살아있는 누나랑 대화한 것처럼 1인 2역으로 카톡 조작함. A: ‘누나 어디야? 걱정돼’ B: ‘남친이랑 여행갔다’, ‘신고하면 절대 돌아오지 않겠다’ 부모님한테 협박성 조작 카톡을 보여줘서 실종신고 취소하게 만듦. 6. 그러다 4개월만에 근처 주민이 시체 발견함. 7. 장례식에서 직접 영정사진 들고 끝까지 가족들을 속임. 8. 시신 기사 쓴 기자들한테 항의 메일 보내서 기사 내리라고 함. ->범행 은폐 시도. 9. 이 모든게 친누나가 ‘왜 늦게 다니냐’ 라고 말해서라고 함. 이거 정말.. 너무 악질이고 끔찍하지 않나요 친족 범죄고 김성수보다 싸이코라서 최소 무기징역 받아야할거 같아요. 본인은 아직까지도 우발적 범죄라고 주장하는거 보니 끝까지 반성의 기미도 없구나 싶습니다.  25번이나 사람을 찌르고 은폐해온 방식이 절대 우발적이라고 볼 수 없죠.  그냥 싸이코일뿐. 사람들의 관심이 적어서 신상공개가 이루어지지 않는 걸까요?  저는 요새 일련의 사건들을 보면서 사람의 목숨에는 귀천이 없지만 목숨의 이슈에는 경중이 있는걸까 하고 좀 서글펐어요. 이건 그 살인자 처벌하라는 청원인데 시간 나시는 분들 한 번씩 청원 부탁드립니다. 현재 천 명도 안돼서 통과될 일은 없지만요.. 이 사건에 대해 관심을 보여준다고 생각해주세요. 만약 시체가 영영 발견되지 않았다면 누나는 평생 남친이랑 여행가서 안돌아오는 딸이고 동생은 평소처럼 공장다니는 아들로 살았을거 같아요. 자기가 죽인 누나랑 살던 집에서,  누나의 돈을 쓰고 누나의 유심으로 누나인 척을 하면서요. 정말 끔찍하고 누나가 불쌍해요.  (출처) 진짜 소름돋네요 이게 왜 화제가 안된거지.... 부모님은 정말 억장이 무너지시겠군요ㅠㅠ 좀 더 많은 분들이 보셨으면 해서 부득이하게 유머에도 올립니다 죄송합니다
비행기에서 안전벨트를 꼭 메어야 하는 이유.jpg
알로하 항공 243편 사고 하늘에서 비행기 뚜껑이 날라가버림 거기서 사람이 기압차로 하늘로 빨려들어가버리고. 기체 파손되면서 내부에는 파편으로 부상자 다수 발생 기체는 요동치고 산소 떨어지고 비행기는 언제 두동강 날지 모르는 상황.. 그래도 기기 자체는 잘 작동해서 다행히 공항에 귀환해서 착륙 착륙 직후 사진 안전벨트 맨 승객들은 다행히 전원 무사했고 승무원 한 명이 밖으로 발려나가서 사망. 시신도 찾지 못함. (총 65명의 승객이 경상을 입었고 이중 승객 8명, 승무원 1명은 중상) 유일한 사망자 클라라벨 랜싱 당시 음료 서비수 중이었는데 하필 그때 비행기 윗 뚜껑이 날아가 변을 당함.. ㅊㅊ 더쿠 모야.. 너무 안타깝다.. 불편하다가 벨트 풀지말고 우리 모두 착륙할 때까지 꼭 벨트 합시다ㅇㅇ 아 뚜껑이 날아간 이유는 사고의 결정적 원인은 정비부족, 그리고 이착륙 횟수가 권고 한계치를 넘어서 금속피로 때문에 생긴 균열이었다. 이런 균열을 정비하면서 발견했어야 했지만, 발견하지 못한 채 기체는 비행을 계속하였다. 그래서 사고 당일 비행 도중 더 이상 버티지 못하여 감압이 되자 동체 일부가 그대로 뜯겨 나갔다는 사고 조사관들의 잠정적 결론이 나왔다. 라고 나무위키가 알려줌
불법 동물학대 개농장 때려잡다가 장애인 구조했는데 추노 문신 새겨놓은 거 발견함
■■■현재까지 사건정리■■■■ 2015~2016 강사모 창동 분양사기 사건 주인공인 30대 여성 ▶ 어린아이와 젊은남자, 30대여자가 화목한가정인것처럼 속여서 강아지 입양후 잠적 ▶ 2019. 용인 처인구에 퍼피캐슬 애견카페 오픈 (개 산책용으로 빌려주는 정신나간 영업) ▶ 골든두들 전문견사라고 주장하며 불법 번식장 운영 ▶ 무허가인거 지적하면 파주 허가업체에서 떼어온거라고 거짓말 ▶ 최악의 위생상태로 운영하며 교육안된 소형,대형견들 전부 섞어서 사육함 ▶ 임신한개나 예민한아이한테 소형견 여럿 물려죽음 ▶ 2020 불법번식장에 멀쩡한 성인이 일하면 관청에 신고하는등 문제가 발생 ▶ 문제발생하니 #유기견센터 라고 거짓광고하여 미성년자 알바생 유인 ▶ 2020.09~10월까지 미성년자(여중생들) 불법 고용 (근로기준법 위반, #연소근로자 고용허가 안받음) ▶ #미성년자 들에게 #불법번식장 운영하면서 생긴 개 사체를 내다버리라고 시킴 ▶ 살아있는 개들있는곳에 청소랍시고 #락스 원액 살포 지시 ▶ 개들이 고통스러워해서 못하겠다고 하니 뺏어서 직접 살포 ▶ 음식쓰레기, 이상한 족발뼈같은거 줏어와서 개들에게 먹임(30마리전후) ▶ 여중생이 알바비 번것으로 죽어가는개 자비로 치료(자택으로 데려가는거 허락받음) 아직 치료되지 않은 강아지 새끼빼내야한다고 가져오라고 함 ▶ 여중생들이 동물학대 하지말라고 하자 부모, 학교에 찾아가서 가만두지 않는다고 협박 ▶ 치료하려고 데려간개를 도둑질했다고 주장하며 여중생들을 도둑으로 몰고 ▶ 부모님이 사과하는거 지켜보게함. ▶ 외부에나가서 절대 퍼피캐슬 관련이야기하지말고 하면 전부 가만히 안둔다고 협박 ▶ 여중생들은 최악의 동물학대 현장 몰래촬영해서 들고나옴 ▶ 2021.01 #잉글리시쉽독 을 잘 키워줄 사람을 찾는다는 견주에게 접근 ▶ 마세라티 르반떼 끌고와서 잘 키워줄것처럼 사기쳐서 데려감 ▶ 수상하게 여긴 쉽독견주가 찾아오자 쉽독이 마세라티 시트 망가트렸다며 물어내라고 협박 ▶ 2021.03 검정색 #차우차우 키워줄사람 찾는다는 견주에게 접근 ▶ 마세라티 르반떼 끌고와서 부잣집에서 잘 키워줄것처럼 견주에게 접근 ▶ 2021.04 3월 분양받은 #차우차우 견주가 푸들2마리 분양하자 또다시 접근 ▶ 차우차우와 사이가 안좋아서 안된다고 거절하자 장애인2명과 60대 내연남을 보내서 ▶ 잘 키워줄것처럼 사기침 ▶ 최악의 위생상태에서 분양한 강아지들은 온갖질병에 걸려있음. ▶ 질병에 걸린걸 알고 분양계약서에 동물의약품 항생제등 불법처방 및 복약지도(약사법위반) ▶ 200여마리 분양계획있다고 공지해놓고 예약금 먼저 받음 ▶ 예약자가 이상함을 감지하고 취소하려면 예약금 안돌려줌(사기) ▶ 2021.04 언론사 #취재 가 시작되니 1월 쉽독견주, 3~4월 푸들,차우차우 견주에게 개 돌려줌 ▶ 이와중에 #푸들 한마리는 데려간지 2주만에 죽었음 ▶ 푸들죽은 이유가 알바생이 문단속 제대로 안해서라고 둘러댐(알바생은 작년에 일했는데) ▶ 현재 장애인들이 왜 거기서 일하고 있는지 , 퍼피캐슬 사장과 무슨관계있는지 파악중 ▶ 인스타에 공개된 모든사실이 거짓말이고 자신은 죄가 없고 변호사와 얘기하라는 ▶ 말도안되는 개소리 시전 ▶ 퍼피캐슬에서 분양받아서 각종질병이 시달리는등 엄청나게 많은 피해자들이 있음 ▶ 용인퍼피캐슬 땅주인한테는 돈뜯어내려고 영업도 안하면서 가게 안빼주는중 ▶ 이천 동물병원에는 하이브리드독이라는 판매업장 등록 ▶ 진열장에 동물들 진열해놓고 관리안해서 동물학대로 동물병원장 신고당함 ▶ 충북 괴산군 불정면에 식용개농장 인수해서 또다시 영업(군청에 위반건축물 전부 신고) ▶ 끝까지 자기잘못을 뉘우치지 않고 억울함을 주장함 번식견들 빼돌리는중 ☆용인 처인구 자택 아파트 내에서 새끼강아지 수십마리 데려다놓고 현재까지 영업중 ☆각종블로그 홍보글 계속 올리는중 ☆최근 자택에서 지적장애여성 발견하여 112에신고후 구조 ☆장애여성 몸에 업주 남자친구 이니셜과 일치하는 문신과 조악한 추노마크 새겨넣음 출처: 더쿠 와 이 무슨..... 개들 학대한것만으로도 모자라서 최약자 장애인들까지 학대...... 하나 하나 다 경악하면서 읽었습니다.. 세상에... 이런 인간이 존재하다니.. 인간이라고 하기도 아까울 정도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