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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인계동 숙성고기 무한리필 대박 맛집♥

뭐?!삼겹살, 목살, 항정살, 갈매기살, 껍데기에
샐러드바까지 모두 무..무한리필이라고?!
"수원 사람들은 좋겠수다 ㅠ_ㅠ"
[매장]
수원인계동_고기불패1988
[인기메뉴]
무한리필
[가격]
점심: ₩9,900
주말/공휴일/저녁: ₩11,900
초등학생: ₩9,900
[맛집포인트]
"숙성고기를 무한으로 즐겨보자!"
☞삼겹살, 갈매기살, 목살, 항정살, 껍데기가 모두 무한리필
☞원하는 부위만 선택 가능
☞다양한 샐러드와 소스가 구비된 샐러드바도 무한리필
[프리켓혜택]
1등: 소주/맥주 무한리필 FREE!
2등: 음료수 무한리필 FREE!
3등: 공기밥 무한리필 FREE!
9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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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cmdrp 넵 맞습니다^^ 거기 2층에 오픈했습니다ㅎ (참고로 프리켓 어플에 자세한 지도와 함께 재미진 랜덤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니 참고하셔욥!😍😍)
수원에 이런곳이....
여기진짜허리아파요ㅜㅜㅜ의자에등받이가없어서
@myfolio 고기먹으러 같이 함 가실까요!? ㅋㅋㅋ
수원에 먹을 곳 많던데 요기도 가봐야징 키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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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서 핵쉽게 인생샷 건질 수 있는 '명소' - 강남편☑︎
우리 빙글러들 까톡 프로필 사진 바꿀 때 되지 않으셨나요? 딱히 올릴 사진이 없다면 이 글을 주목해주십시오! 배경은 끝내주게 예쁜데 아직 많은 사람한테는 알려지지 않은 ‘숨겨진’ 포토스팟을 제가 알고 있거든요! 인생샷의 기본은 당연히 로.케.이.션이 좌우하는 거 아니겠습니까! 지금부터 소개하는 공간들은 모두 강남이라는 사실!.! '복작복작, 사람 많은 강남 한복판에 사진 찍을 곳이 어디 있겠어?' 라고 생각하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이 명소들을 보시면 그런 생각은 싹- 없어지고 님들의 주말은 강남을 향하게 되실 겁니다. (ง •̀_•́)ง 좋은 장비를 갖춘 사진 전문가가 아니어도 어떤 각도에서든 셔터 한 번만 누르면 손쉽게 인생 사진을 건진다는 이곳! 여러분이 모르고 지나쳤던 혹은 아직 발견하지 못했던 강남의 매력적인 포.토.스.팟 열 곳을 소개합니다! 빙글을 오랫동안 이용한 유저들이라면 사진 속 모델분 낯이 익을 거예요! 예전에 빙글에서 활발하게 활동한 유저분이셨죠, 멋진 사진들 많이 올리셔서 반응도 무척 좋았는데 다시 보니 반갑네요 :) Part 1. 힙하다, 힙해! 강남의 정취를 오롯이 느낄 수 있는 도심을 배경 삼고 싶다면? 1. 삼성역 [카카오맵에서 '삼성역 포토스팟'으로 주소검색] 코엑스하면 미로같은 지하공간이 먼저 떠오르지만 밖으로 나오면 인생샷을 제대로 찍을 수 있는 포토스팟이 나옵니다. 동문 앞, 야외광장을 지나면 기다란 계단이 나오는데요. 이곳에서는 코엑스 외관뿐만 아니라 강남의 랜드마크 '트레이드 타워'도 굉장히 잘 보여요! 길게 뻗어있는 타워와 원형으로 이뤄진 코엑스 건축물 앞에서는 도시적인 이미지가 가득, 가득한 사진을 촬영할 수 있겠죠? Tip > * 배경과 인물을 둘 다 놓칠 수 없다면 위 사진처럼 카메라 앵글을 앙각(로우앵글)으로 찍어보세요! 건물 외관 전체와 인물의 풀샷을 한 번에 잡기 용이합니다! 2. 가로수길 [카카오맵에서 '가로수길 포토스팟'으로 주소검색] 망리단길,용리단길,송리단길(등) 수많은 힙한 '길'들이 탄생했지만 길 of 길은 역시 가로수 길 아니겠습니까! 가로수길은 한낱 외벽도 이렇게 태가 납니다. 사람들이 건물 안으로만 드나들고 저 골목은 지나쳐버리기 때문에 조용한 분위기에서 사진찍기 참으로 편한 곳이에요. Tip > * 세로로 길게 뻗어있는 건물 조형 특징에 맞게 카메라를 세로 방향으로 찍으면 가로 방향으로 찍는 것보다 키가 커 보이는 효과를 주면서 시원~시원한 느낌을 줍니다. 흰 선에 발맞춰 모델 워킹을 하며 찍는 재미도 쏠쏠하겠군요? 이곳도 훌륭한 스팟이지만 가로수길을 계속 걷다 보면 사진 찍기 예쁜 스팟을 쉽게 찾아볼 수 있을 거예요. 어디를 가도 배경이 열일하는 가로수길에서 연예인 프로필 뺨치는 사진 얻어가세요! 3. 강남역 [카카오맵에서 '강남역 포토스팟'으로 주소검색] 수많은 유동인구에 치여 출퇴근 시간에는 지옥을 맛보는 강남역에서도 사진 찍기 좋은~스팟이 있습니다! 메가박스 뒷골목으로 가시면 네 갈래로 나누어진 거리가 있는데요. 네 골목의 거리가 만나는 중심부로 따라가면 저 바람개비 모형이 보이실 거에요! 저 바람개비 가운데 위로 두 밟을 딛고 서면, 짜잔! 강남역 골목의 풍경을 원근감 깊이 담아낸 입체적인 사진이 탄생합니다! 사람과 사람이 모여 배경을 이루는 이곳, 다양한 얼굴들이 모여 늘 새로운 풍경을 내보이는 이곳은 '강남역'이기에 가질 수 있는 매력이 아닐까요? 먹을 곳도 많고 놀 곳도 많은 강남을 제대로 즐기기 위해 분주하게 움직이실 테지만 잠시 멈춰서 이 공간을 추억할 수 있는 사진 한 장 찍고 가세요! Part 2. 번잡한 강남은 잊으시오! 운치 있고 고즈넉한 배경을 벗 삼아 촬영하고 싶다면? 4. 선정릉 [카카오맵에서 '선정릉 포토스팟'으로 주소검색] 오피스가 즐비한 강남 한복판에는 왕의 무덤이 있습니다. (*´∀`*) 선릉역, 선정릉역 인근 출근러들에겐 접근성이 매우 뛰어나니 점심시간에 잠시 나와 가뿐히 인생샷을 찍을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지요! 사진 속 위치는 홍살문(홍살문 : 잡귀를 물리치는 문) 앞인데요. 보시다시피 혼령이 지나가는 '향로' 길과 제사를 지내기 위해 왕이 걷는 길 '어로', 이렇게 두 가지 길로 나누어져 있어요. 여러분들은 사람이니 '어로'를 걸어가시면 됩니다. 혼이 지나는 '향로'길 은 절대 밟으시면 안 돼요! 울창한 나무가 내뱉는 산소로 심신을 정화하고 잘 나온 사진으로 눈 정화까지◉_◉ 직장인들에게 쉼터도 내어주시고 포토스팟도 내어주신 선조들께 감사를...!! (꾸벅꾸벅)ㅋㅋㅋ 5. 봉은사 [카카오맵에서 '봉은사 포토스팟'으로 주소검색] 강남 고층 빌딩 사이에는 천년의 역사를 간직한 봉은사가 자리 잡고 있습니다. 길거리에서 힐끔 볼 때는 대웅전과 부속 건물 몇 개가 전부인 것처럼 보이지만, 경내에 들어가 보면 동선도 길고 문화재급 건축물들도 적지 않아서 볼거리가 풍성하답니다. 도심 속에서 이너피쓰를 찾고 싶은 분들에게는 최적의 장소가 아닐까요? 반들반들한 현대 건축물 속에 '한반도의 힙'을 느끼게 해주는 핫플레이스, 봉은사! 멀리 떠날 필요 없이 서울 한복판에서도 한국 고유의 정취가 담긴 멋진 사진들을 남길 수 있어요! 6. 양재천 [카카오맵에서 '양재천 포토스팟'으로 주소검색] 사계절을 오롯이 느낄 수 있다는 양재천! 숲이 우거지고 맑은 물이 흐르는 양재천은 도심 속 자연을 풍요롭게 즐길 수 있는 생태공원입니다. 양재천 길은 오르막이 전혀 없는 길이라 여러 배경을 벗 삼아 사진을 찍어도 체력이 방전 될 일이 없다는 거! 캬~ 너무 예쁘지 않나요? (´▽`)ノ♪ 울창한 나무들뿐만 아니라 시냇물까지~ 아름다운 자연을 한 공간에 담아낼 수 있는 스팟은 여기만 한 곳이 없는 것 같아요! 사진을 예쁘게 찍는 것도 중요하지만 돌다리 위에서 찍을 때는 빠지지 않도록 주의합시다. 조심,조심 건너세요.( ͡º ͜ʖ ͡º ) PART 3. 그냥 공원 아니죠? 유니크한 배경이 돋보인다는 강남 공원 '삼대장'! 7. 잠실 한강공원 [카카오맵에서 '잠실 한강공원 포토스팟'으로 주소검색] 잠실 한강공원에는 컨테이너를 모아 만든 공간인 일명 '사각사각 플레이스'가 형성되어 있어요. 청년예술가들이 안정적으로 예술 활동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마련한 공간인데요, 알록달록한 컨테이너들을 보면 카메라를 안 꺼낼 수가 없죠! 좌우 대칭이 인상적인 주황색 컨테이너 앞에서 찰칵 ღゝ◡╹)ノ♡ 한강가서 찍는 배경들은 다 비슷비슷하지 않나요? 같은 한강을 가도 색다른 배경에서 찍고 싶다면 잠실 한강공원으로 고고하세요!! 8. 도산공원 [카카오맵에서 '도산공원 포토스팟'으로 주소검색] 이곳은 도산공원 입구에 위치한 골목인데요, 단순히 건물만 있는 심심한 그림이 아니라 길게 뻗어있는 나무들이 건물들과 어우러져 거리를 건너는 모습을 분위기 있게 포착해줍니다. 사실, 횡단보도에서 사진을 찍는 건 드문 일이잖아요. 신호등이 있는 곳에는 타이밍 잡기도 어렵고 차 때문에 위험하기도 하고요. 여기는 신호등이 없는 곳이라 촬영에 제약 없이 원하는 포즈로 다양한 인생샷을 건질 수 있습니다! 생각해보니, 비틀즈의 마지막 앨범 재킷이 연상되는 공간이네요. Abbey Road를 대체할 공간이 강남에 있었다니!!! 친구들과 저렇게 컨셉사진을 찍어보는 것도 재밌을 것 같은데요? ㅎ_ㅎ 9. 아시아 공원 [카카오맵에서 '아시아 공원 포토스팟'으로 주소검색] 원형 공간을 둘러싸고 있는 울창한 나무들을 배경 삼아 흡사 캠퍼스 잡지 표지모델의 느낌을 낼 수 있는 이곳은 잠실에 위치한 아시아 공원입니다.(•̀ᴗ•́)و ̑̑ 드넓은 녹지공간으로 소나무, 대추나무(등) 각종 나무 및 꽃들로 훌륭한 조경시설을 갖추고 있어서 이 곳에서는 유독 예쁜 조경이 돋보이는 사진을 많이 건질 수 있다는 것이 뽀.인.트! 특히 이 자리에서 찍으면 나뭇잎 사이로 내려앉는 빛들이 피사체를 아름답게 꾸며주는 것 같아요! 앉아서 찍어도 예쁘고 일어나서 찍어도 예쁘고~~ (*‿*✿)   인적이 드물어서 넓은 공간을 자유자재로 활용하며 촬영할 수 있어요! + 강남에서 여길 빼놓으면 섭하죠! 마지막 스팟은 바로? 10. 종합운동장 [카카오맵에서 '종합운동장 포토스팟'으로 주소검색] 경기를 관람하러 많이들 가셨을 테지만 종합운동장에서 아직 인생샷을 건지지 못하셨다면 이 스팟을 기억해주세요! 호돌이 광장으로 올라가시면 올림픽을 상징하는 오륜기가 가장 잘 보이거든요! 이곳에 앉아 찍으면 공간을 대표하는 오륜기와 함께 멋진 사진을 건질 수 있어요. 공간이 공간이니만큼 여태 소개해드렸던 스팟과는 다르게 액티비티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죠. 당연히 경기가 없는 시즌에 방문해야 원하는 사진을 양껏 찍을 수 있겠죠? ヽ(✿゚▽゚)ノ ※강남 '포토스팟' 쉽게 찾아갈 수 있는 꿀팁※ 헤멜 염려는 NO,NO! 카카오맵에서 포토스팟을 검색하면 위 장소들의 주소가 친절하게 나와있습니다. 지도를 보고 쉽게 찾아가서 인생샷 득템하시고 오세요! ▼ 영상으로 몰아보는 강남 포토스팟  ٩(๑❛ᴗ❛๑)۶ ▼ 재생버튼을 꾸욱 눌러보세요! ♡강남 포토스팟 이벤트 참여 안내♡ [이벤트 참여하기] ▶인스타그램 : https://www.instagram.com/p/Bpx4s9dh8TV/?utm_source=ig_web_copy_link [이벤트 참여하기] ▶페이스북 : https://www.facebook.com/2064020557180021/posts/2136941246554618/ [캠페인 영상] ▶유튜브 : https://www.youtube.com/watch?v=700i5JN6arU&t=3s [포토스팟 위치 확인하기] ▶카카오맵 테마지도(모바일) : http://dmaps.kr/dzdse *카카오맵에서 '포토스팟'을 검색해보세요!
[펌] 냉혹한 초고대 터널의 미스테리.jpg
쌈바 쌈바춤을 추는 브라질에 가면 이런 기묘한 동굴들을 발견할 수 있엉 사진만 보면 뭐가 기묘한지 잘 모를텐데 이게 잘 알려지지 않았어도 정말 기괴한 동굴임. 작은 것도 있고 큰 것도 있는데 큰 건 넓이가 4m가 넘고 깊이는 100m까지 파고들어가는 경우도 있음. 그런데 이건 일단 '동굴'이라고 부르기도 좀 뭐한데 니들 저렇게 매끈한 동굴 본 적 있음? 보통 동굴하면 딱 떠오르는 이미지가 울퉁불퉁 뾰족뾰족이잖아 왜냐면 동굴이 생성되는 방식이 매끈한 거랑 거리가 멀기 때문임 동굴은 보통 지하수가 암벽을 적셔서 녹여버리면서 형성되는 거거든 그러니 당연히 녹다 만 종유석이라던가 석순이라던가 이런게 존나 여드름처럼 형성되면서 사춘기 피부가 될 수 밖에 없단 말야 근데 이 브라질 미스터리 터널은 존나 매끈한데다 녹다 만 종유석이나 석순이 하나도 없고 뭣보다 물이 녹일 수 없는 변성화강암이나 사암으로 만들어져 있엉 그러니 자연적으로 형성되는 동굴이 절대 아니라는 거지. 게다가 동굴이랑은 다르게 명백히 의도를 가지고 건설된 흔적도 보이는데 수백미터가 넘는 통로들이 서로 만나서 겹치는 일종의 교차로 공간까지 있는데 이것도 그냥 만들어진 동굴에선 보기 힘들거든 원시인들이 판 터널이냐 싶을 수도 있는데 물론 그런 재미없는 물건은 아니었다 추정해보니까 대충 10,000년 전에 만들어진 물건인데 인간이 간신히 신석기 테크 탔을 무렵이거든 빗살무늬 토기가 최신 기술인 인간들이 깊이 수백 미터가 넘고 너비 4m가 넘는 매끈한 동굴을 만들 이유도 없고 그럴 여력도 없다 게다가 동굴 안에서는 인간이 만든 유물이나 뼈 따위가 하나도 발견되질 않았음 자연적으로 만들어진 것도 절대 아닌데 인간이 만든 것도 절대 아니라는거지 그럼 누가 만든껄까? 인간 대신 발견된 흔적이 있긴 했음 동굴 안쪽으로 들어갈수록 천장과 벽면에 괴상한 긁힌 자국이 보이기 시작했거든 처음에는 용암이나 물이 흐른 흔적 아니냐고 생각했지만 자세히 보니 그게 아니었음 발톱 자국이었다 그것도 존나게 커다란 아까도 말했지만 물 따위로는 절대 안 녹는 튼튼한 바위를 무슨 점토인마냥 쭈아악 기스를 낸 자국이 발견된 것이다 이 사진만 보면 발톱자국 크기가 잘 감이 안 잡힐텐데 이렇게 사람이랑 비교해보면 대충 두깨가 길이가 짐작이 갈 거임 딱 봐도 발톱크기만 해도 사람 몸통만한 괴물이 이 동굴에 살았던 것이다 뭐 굳이 자국까지 갈 필요도 없이 동굴 근처에선 이런 발톱 화석이 발견됐음. 누가 봐도 이 발톱의 주인이 동굴을 만든 장본인이 틀림없었다 발톱 크기로 추정해보면 이 생물체의 크기는 키만 해도 4.6m가 넘고 몸무게는 2.5톤이 넘어서 현대 코뿔소 뺨치게 거대했을 걸로 추정됐음 근데 코뿔소 새끼들은 존나 멍청하잖아 팔도 없고 도구도 못 쓰고 근데 얘네는 팔도 달렸고 팔끝에 울버린 손톱도 달렸고 동굴을 매끈하게 파낼 수 있는 기술력이 있단 말이야 두려워져요 현실 오우거에요 동시대 인간도 못 파는 굴을 매끈하게 팔 수 있는 기술력과 존나 큰 발톱을 가진 무시무시한 몬스터가 실존했던 것이에오 그런데 도대체 누가 이런 터널을 팠는지는 아무도 몰랐음. 수십년 동안 이 고대종족의 정체에 대해 궁금하던 와중에 최근 2017년에 드디어 답이 나왔는데 놀랍게도 아직까지도 진화해 흔적을 남긴 종족이라는 것이 밝혀졌다 그 정체는 바로 나무늘보에용 아니 진짜로 개찐따 동물의 대명사지만 사실 의외로 대단한 동물인 나무늘보의 조상님들이 이 동굴을 만든 것이다 물론 옛날엔 좀 컸어 좀 많이 컸네 예전에는 나무에 숨어 사는 은신캐가 아니라 땅에 붙어 사는 씹힘캐였기 때문에 땅늘보라고 불렸을걸. 저기 존나 무섭게 생긴 발톱 보이지? 저걸로 자기들이 살 동굴을 파냈던 거임. 위에서도 설명한 것처럼 요즘에야 좃만해졌지만 원래는 코뿔소보다도 덩치가 더 컸던 애들임 워낙 덩치가 크다보니 사람들이 보기엔 동굴처럼 보이는 토목공사를 해낼 수 있던 거지 코뿔소만한 애들이 수십, 수백년을 걸쳐서 단단한 암벽에 동굴을 판 끝에 인간의 눈에도 경이로워 보이는 미스테리를 만들어낸 것이다 우리가 보기에도 경이로웠는데 당시 빗살무늬 토기 들고 다니던 인간들 눈에는 얼마나 어메이징했겠음 나무늘보 대단해 남미에 냄새나고 이족보행으로 걸어다니는 거인 마삥과리에 관한 전설이 아직도 내려오는데 그게 이런 동굴을 파내던 땅늘보들을 보고 만든 전설 아닐까 싶다 근데 일케 대단한 녀석들이 지금은 다 어디갔냐고? 인간이 다 잡아먹었어 미안해 [출처 - 디시인사이드 고질라맛스키틀즈]
[펍 여행 일지] - 한국 8. 비어바나 (BEER VANA SEOUL)
안녕하세요~~~~, 오늘은 서울에서 가봤던 또 다른 펍을 소개할까 하는데요. 오늘은 서울 문래동에 위치한 펍을 소개할까 합니다. 오늘 소개할 펍은 비어바나입니다. 비어바나는 비어(Beer)와 너바나(Nirvana)의 합성어인데요. 맥주를 통해 열반에 다다른다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이 건물은 원래는 철공소, 가정집, 다방으로 이루어져 있었는데요, 2018년에 아주 멋있는 펍으로 변신했습니다. 쟤가 갔을때는 1층은 양조시설이 배치되어 있었고, 2층 실내와 3층 루프탑 공간으로 이루어져 있었는데요…… 하필 제가 간 날이 비가 온 날이라 루프탑에는 올라 가진 못했습니다. ㅠㅠ 아쉽네요. 인테리어도 많이 바뀌었다고 들었는데, 다시 한번 방문해서 어떻게 바뀌었는지 확인해보고 싶네요. 날씨가 좋을 때 루프탑 사진입니다. 본 사진은 비어바나 인스타그램에서 가져왔습니다. ㅠㅠ 제가 갔을 때 는 이른 오후라 사람이 많지 않았었는데요. 저는 비어바나 샘플러( 2만원) 를 주문했습니다. 비어바나 샘플러는 시기 마다 서빙되는 맥주가 달라지는데요. 제가 주문했을 때는 비바라거+ 트로피컬 바이스 + 주스바나 + 영동포터 가 나왔었습니다. 1. 비바라거 (Viva Lager) ABV: 5% IBU: N/A 비바라거는 독일식 라거의 특징을 가지고 있는 맥주인데요. 먼저 투명한 황금색 외관에서 시원한 느낌을 가져다 줍니다. 마셔보면, 가볍고 깔끔한 맛이 눈에 띄며, 뒷부분에서 꽃과 허브 향이 은은하게 퍼져나옵니다. 드라이한 피니쉬로 마무리 되며, 어느 음식과 같이 가볍게 즐기기 좋은 라거 맥주입니다. 2. 트로피컬 바이스 (Tropical Weiss) ABV: 5% IBU: N/A 트로피컬 바이스는 비어바나에서 처음 선보인 자체맥주로, 외관에서는 아주 탁한 짙은 오랜지 색을 띕니다. 향을 맡아보면, 열대과일 향과 바이젠 효모의 바나나 향이 인상적이며, 마셔보면, 밀멕주의 바나나 향과 부드러운 질감이 잘 느껴집니다. 3. 주스바나 (Juice Vana New England IPA) ABV: 5.6% IBU: N/A 비어바나에서 선보인 뉴잉클랜드 아이피에이입니다. 외관은 헤이지한 오랜지 색을 띄고, 다양한 열대과일 향을 맡을 수 있었습니다. 마셔보면, 쥬시한 열대과일 향과 맛을 느낄 수 있었고, 쓴맛도 낮았습니다. 4. 영동포터 (Yeongdeung - Poter) ABV: 6% IBU: N/A 마지막으로, 마셨던 맥주는 개인적으로 가장 마음에 들었던 영동포터입니다. 먼저, 진한 갈색을 띄면서, 유지력 높은 헤드가 형성됩니다. 향에서는 커피, 초콜릿 향 그리고 볶은 맥아 향이 주를 이룹니다. 마셔보면, 훈제보다는 카레멜 향이 더욱 강하게 나며, 커피 와 초콜릿의 향이 입안에서 은은하게 퍼집니다. 정리해보자면, 이 펍의 장점은 다양한 맥주를 6천원에서 8천원 선에서 다양한 맥주를 제공하고 있고, 샘플러도 제공하고 있어서, 처음 가보신 분들이라면, 샘플러를 먼저 주문할 것을 추천드립니다. 또한, 다양한 푸드 페어링 메뉴도 있어서, 저녁 해결할 겸 펍을 방문하셔도 될거 같습니다. 비록 저는 못 갔지만 ㅠㅠ, 여러분은 꼭 루프탑 가셔서 맥주 한잔 하시길 바랍니다. 반면에, 단점은 생각보다 많지 않는 좌석 과, 복층으로 위루어져 있어서, 화장실이나, 추가 주문 등을 하실 때 층을 왔다 갔다 해야 한다는 점은 불편한거 같습니다. 또한, 주변에 주차 공간이 많지 않아 대중교통을 이용하시면 더 좋을 거 같습니다. (추가적으로, 현재는 1층에도 자리가 배치되어서, 피크 시간대 만 피하면 대체적으로, 자리가 있다고 합니다. 물론 루프탑 같은 경쟁이 심한 자리를 원하시면 일찍 기시길 추천드립니다.) 이렇게 해서, 비어바나에 대한 소개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다음에는 또 다른 장소를 소개시겨 드리겠습니다. 비어바나 펍 주소: 서울 영등포구 도림로129길 5-1 비어바나 기본 정보 출처: https://www.instagram.com/beervanaseou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