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lida80
2 years ago10,000+ Views
얍! 브런치 공격! 어쩌다 브런치 약속이 생기면 먹기 전에 사진을 후딱 찍습니다. 일하고 있는 친구들에게 보내려고요. 왜? 약 오르라고ㅋㅋㅋ
으윽! 밤이 되면 친구들이 공격해옵니다. 호프집에서 맥주라니!!! 내..내가 졌다......
전업맘이든 직장맘이든. 자기 위치가 가장 힘든 법이죠. 그래서 내 친구들과는 누가 더 힘드니 억울하니 이야기하는 것보다 내가 더 좋지롱~ 이라고 자랑하기로 했어요. 훨씬 효과가 좋아요. ㅎㅎ 약올림 당하면서도 기분이 좋더라고요.
가끔 직장맘, 전업맘 나뉘어 다투는 글 보면 슬퍼져요. 나의 딸과 미래의 며느리의 일이 되는건데. 그 아이들이 직장맘이 되든, 전업맘이 되든, 서로를 흉보거나 시기하는 게 아닌 돕고 의지하며 육아와 일을 겸할 수 있길.. 바랍니다. 세상의 모든 엄마들, 힘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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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전업맘이지만 다투지 않습니다^-^;;(다투는건오버인가요?) 흐흐 아이가 일단어리고 여긴 타지라서 시댁 친정이 다 멀어서 아이 맡길상황도 못되구요ㅜㅜ가끔 워킹맘이 제게 전투적으로 대할때가 있긴하지만 서로 입장이 다르고 처한상황이 그렇다보니 모르고 그럴수있겠다 싶고 사실 전 편가르며 다투거나 그러는거 좋아하진않습니다 그건 모든 엄마들이 그럴테지만요^-^ 사실 워킹맘들 맘고생하는것도 있을테고 고생하는거 같기도 하고 여러가지로 힘들어보이기도 하지만 또어떤면에선 대단해 보이기도 하고 멋져보이기도 해요 가정과일 두가지 다하려면 동분서주 해야하는데 남모를 고통이 분명 따를테니깐요 세상모든 맘들 힘내시고 으쌰으쌰!!!! 화이팅!!!하셔서 가정에 행복이 만땅하길 바래요♡
@yool0807 맞아요. 서로가 서로를 안스러워하고 그런 부분을 안아주면서 지내면 좋을거같아요. 다 입장이 다르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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